1.부모님 결혼기념일 선물 뭐해드리지..? (3)
2.다들 첫사랑이 몇살때였어? 그리고 그 반했던&설랬던 이야기도 해주라! (10)
3.ㅅㅂ 엄마가 부부의 세계 보는데 ㅋㅋㅋㅋㅋㅋ (4)
4.나 카페 알바할때... (3)
5.사이트소개에 안 나와있는 궁금한점이 있어! (5)
6.자꾸 짬G가 가려운데;; (15)
7.빰빠밤빠 시즌 2 (5)
8.지금은 익명사이트에 존재하는 사람들이지만 (2)
9.영어 이름 렉슬리(Lexlee) 어때? (21)
10.아무거나 상관없어 종류도 상관없어 (1)
11.무기력증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7)
12.입술 두꺼운 남자 별로야? (19)
13.아이폰 se 새로 나온 거 살까 (5)
14.단발 vs 장발 (26)
15.(일본어 번역 좀 해주라) 얘들아 이게 도대체 뭔 말이야???? (61)
16.갑자기 생각났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7)
17.왜 항상 남주는 (11)
18.반장선거나갈껀데 멘트추천좀 ㅈㅂㅈㅂ (28)
19.난 왜 고등학생이 되고 싶었을까 (6)
20.스바 나 선생님이랑 카톡할때 예의바르게 보일려고 말투 착하게하거든? (23)
뭔가 옛날 그 당시를 추억하면서 내가 사랑을 해봤던, 레스주들이 사랑을 했던 그 당시의 느낌을 다시 떠올려 보고 싶어서 이런 스레를 만들어봐.
음..일단 내가 만들었으니깐 나 먼저 해야겠지? 친구들한태도 뭔가 부끄러워서 말은 못해줫는데 이렇게 말할려니깐 부끄럽다ㅎㅎ 난 아마 초4?초5?때부터 거의 중3때까지 좋아했던 것같아. 내가 초등학교때 남자애들한태 왕따를 당해서 한참 남자,특히 동갑남자애에 대한 공포심이 정말 강했는데 우리 부모님이 가게를 하시고 그 남자부모님도 가게를 했는데 두부모님다 사이가 무척 좋으셔서 내가 항상 놀러갔거든. 그래서 평소처럼 그 가게를 가다가 그 아이를 만난거야. 처음에는 남자애라는 공포심과 엄청난 낯가림과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말도 못붙이고 말을 할려고 할때마다 엄청 긴장했는데 그애가 나한태 계속 말걸어 주고 우리집 가게까지 와서 같이 놀자고 해주고 나한태 자꾸 말걸어주고 다정하게 대해주더라고 그래서 어느순간 동갑내기 남자애들은 무서웠는데 그 애만큼은 안무섭더라고. 그렇게 우리는 친구가 되고 그애가 오나안오나 계속 그 가게에 가고 그 애가 오면 같이 간식 먹으면서 방방도 타고 했었던 것 같아. 그리고 어느새 좋아하게 됐지
음 내 마음을 자각한 후로 중학교 친구들이랑 말할때 얼굴이 엄청 빨개지기도 하고 그 애 카톡을 받으면 엄청 설래기도 했었던 것같네!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풋풋한 사랑을 했구나..나..
설랜적은..음.. 그애에게 설래기보단 그 당시 상황이 설랬었는데
초5인때인가 초6땐가 크리스마스당일때 부모님가게에 올일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그 애는 크리스마스니깐 당연히 그애 부모님가게에 안오는줄 알고 친구랑 노는것도 알았지만 부모님 가게에있을때 마음속으로 그애가 오게 해주세요..같이 놀게 해주세요라고 빌었더니 진짜 그애가 우리집 가게로 와서 같이 놀자고 한거야. 그래서 밖으로 나왔더니 어둑했던 하늘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고 같이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그 하늘을 봤었던게 생각난다.
이렇게 써서 보니깐 완전 로맨스네
난 첫사랑은 아니지만 첫사랑인...?? 초딩때 금사빠여서 이놈저놈 그냥 좋아했던거 치기 뭐하잖아ㅋㅋㅋ 처음으로 진짜 안보면 미칠것같고 보고싶었던건 중2때 학교 선배였는데 중2도 어리지만..ㅋㅋㅋㅋㅋ 밴드부 보컬이라 공연하는거보고 좋아하게됨 반한건 아닌데 공연한거 한번보고 한달뒤에 그이야기 나와서 곱씹어보다가 좋아하게됐는데 키도 작은편에 잘생긴얼굴도 아니고 노래도 그날 삑사리났었는데 어쩌다가 그렇게 좋아했던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너무 좋았어 바로 윗층이 그선배 반이였는데 윗층 도서관핑계로 엄청 왔다갔다 했었고ㅋㅋㅋㅋ근데 그 선배가 좋아하던 사람 있었는데 4년째 짝라랑이길래 포기함 그냥 고백하고 차였는데 반존대로 차서 겁내 설레더라 얼굴보고 이야기하면 개떨리고 쳐다도 못볼것같아서 얼굴보고 이야기한적은 단한번도 없어 그선배 졸업할때까지도
악 미친 이거 오ㅑㄹ케 설레냐 나는 같은 학년 남자애 진짜 좋아했었는데 아직도 걔랑 통화하면서 나가던 학교 정문이 생각나! 그때가 벚꽃 질때쯤이라서 날씨는 진짜 선선하고 너무 설렜어
옆집 사는 부랄친구 좋아했었는데 5년인가 계속 고백해서
사귀고 헤어지고 여전히 부랄친구로 남아있어 종종 같이
술도 마시고 지금은 사랑하진 않지만 얘가 너무 좋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3레스부모님 결혼기념일 선물 뭐해드리지..?
7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10레스» 다들 첫사랑이 몇살때였어? 그리고 그 반했던&설랬던 이야기도 해주라!
11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4레스ㅅㅂ 엄마가 부부의 세계 보는데 ㅋㅋㅋㅋㅋㅋ
8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3레스나 카페 알바할때...
1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5레스사이트소개에 안 나와있는 궁금한점이 있어!
6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15레스자꾸 짬G가 가려운데;;
164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5레스빰빠밤빠 시즌 2
48 Hit
잡담
이어라
20.04.18
0
2레스지금은 익명사이트에 존재하는 사람들이지만
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21레스영어 이름 렉슬리(Lexlee) 어때?
51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1레스아무거나 상관없어 종류도 상관없어
4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7레스무기력증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19레스입술 두꺼운 남자 별로야?
271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5레스아이폰 se 새로 나온 거 살까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26레스단발 vs 장발
18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61레스(일본어 번역 좀 해주라) 얘들아 이게 도대체 뭔 말이야????
1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7레스갑자기 생각났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11레스왜 항상 남주는
12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28레스반장선거나갈껀데 멘트추천좀 ㅈㅂㅈㅂ
10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6레스난 왜 고등학생이 되고 싶었을까
90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23레스스바 나 선생님이랑 카톡할때 예의바르게 보일려고 말투 착하게하거든?
156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