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좋은, 혹은 인생 명언 하나씩 적어보자 (84)
2.카페인은 위험한거였어 (1)
3.미췬 너네는 이거 기분안나쁠것 같냐 (28)
4.. (2)
5.이세계 주민이다. 질문 받는다. (40)
6.혹시 비내리는 다락방or단칸방 하는 사람들 있어? (4)
7.아 우리 선생님 귀여워 (11)
8.가지고 싶은 물건이랑 쉽게 얻을 수 있는 물건중에 (3)
9.내가 알바하려고하는데 염색 피어싱 (3)
10.군대썰 써주고 가삼 (23)
11.얼굴 짧은 사람들 너무 부러워 (22)
12.수위 넘지않는 선 안에서 (31)
13.초콜릿 만들엇는대 (10)
14.메뚜기떼들 온대 ㅠㅠ 너네 어떻게 할꺼야?? (49)
15.페북 스토리 잇자나 (2)
16.아시발 나 벌레 질색하는데 (2)
17.얘들아 (12)
18.내 동생 어떡하지 ㅋㅋㅋㅋㅋ (22)
19.하나에 도라이처럼 열중vs많은 일에 평범하게 열심히 (27)
20.집이 너무 좁아서 불편해.. (5)
환생할 때 치트 능력은 못 주냐고 물어봤는데.
담당자가 뭔 말인지 못 알아들어서, 몸에 지닌 것만 갖고 가게 해달라고 했음.
덕분에 스마트폰질중.
ㅇㅇ 그냥 구덩이 파놨어. 좀 잘되있는 곳은 앉아서 쌀 수 있더라 근데 밑에 뭐가 있는질 몰라...
여기 생각보다 잘 되있음. 식당도 있고, 잘 수 있는 곳도 엄청나게 많아. 예상했던대로 마나 같은 걸 이용한 인프라도 있어. 근데 현대 도시처럼 콘크리트라던가, 그런 게 잘 되있는 편은 아니야. 가끔씩 돌아다닐 때 좀 무섭긴한데, 나쁘진 않음. 양식이 너무 다르니깐 잘 모르겠다;; 간간히 돌로 건물 쌓은 거 보면 중세쯤인 거 같애.
뭐라고 설명해야되지. 생명의 빛이라고 할까, 하우란우솔라르 정도로 발음 되는데, 아 시발 그냥 밤마다 재수 없으면 뒤지거나 미치는 사람이 나오는데, 그거 막으려고 설치해놓은 등이 있음. 거기다가 두니깐 충전되더라. 난 몰랐을 때 걍 잔적 있는데 별 거 없었음. 근데 안 키고자면 지랄해서 폰 충전 시키는 겸 키고 잠.
어... 있긴 있는데, 상상이랑 좀 다르더라. 그니까... 얘네가 몬스터라고 부르는 게 여러 개가 있어. 그냥 낮에도 밤에도 '볼 수'있는 녀석들 중에서 괴물 같은 놈들을 몬스터라고 부르기도하는데, 얘네는 짐승의 연장선상이라고 보면 될 듯. 진짜 배고프거나 힘들지만 읺으면 얘네는 우리 잘 공격 안 함. 자기네들끼리 놀아. 그리고 다른 의미로 몬스터라고 불릴만한 게 있는데, 아까 여관에서 사람들 죽거나 미치게 만드는 그런 놈들. 보통 사람들은 얘네들을 더 두려워하더라.
난 아직 후자는 못 본 것 같고, 전자는 가끔씩 봤음. 생각보다 털달리고 귀엽게 생긴놈들도 있어. 근데 이빨이랑 빨톱만 있어도 위험하단 게 뭔지 알았다. 일하다 만나서 뒤질뻔 한 거 한 번 산적 있음.
아아, 소난다... 귀하께서 거주하는 《이 세카이》 또한 죽음의 마왕이 흩뿌린 역병이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ㅋㅋㅋ 대충 죽음을 마왕이 만들어냈단 말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주아주 예엣날에는 아무도 죽지않았다나.... 근데 믿음은 안 간다... 여기는 그냥 소문만 잘 퍼트리면 뭐라도 믿을 것 같애
와!! 레주야 나 슬라임으로 전생했는데 지금은 착실하게 살아서 내가 세운 나라도 있어 놀러와! 리무르 템페스트야
자세히 안 봤는데 풀때기처럼 생긴 건 똑같더라. 원래 세계에서는 꽃 따위에 눈길도 안 줬으니까... 다만 진짜 이쁘다 싶은 꽃도 많고, 나무도 괴상하게 생긴 게 많아. 생태계가 아예 다른 느낌인데. 결국 사람 사는 세상은 똑같은지 마을은 얼추 비슷한 느낌이더라. 나무가 묘한 초록색인 게 많다는 것민 빼면 ㅋㅋㅋㅋㅋㅋ
음식 솔직히 별로야.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대단한 식문화가 없어. 걍 나무때기랑 같이 삶거나, 불에 굽거나, 그런 정도? 튀김은 아직도 못 봤다. 근데 식재료가 워낙 신선해서 먹을만하기는 함. 일하다보면 아저씨들이 밀레비 같은 거 잡아오는데, 걍 통구이해서 먹으니까 맛있더라 ㅋㅋㅋㅋ 나무에서 짭짤한 맛 남.
솔직히 구라 같겠지만 차에 치였다. 집이 좀 외진 곳에 있었어. 버스정류장이랑 집이랑 떨어져 있어서 좀 많이 걸어야한단 말이야. 평상시에 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서 걸어 가는데 아오... 못 보고 부딪힘. 베어그릴스한테 먹히는 벌레가 이런 기분일까. 진짜 끔찍한 느낌이었음.
미소녀 없음. 근처에 주로 아저씨들 뿐임. 여자들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진짜 예쁜 사람은 없더라...
몰라 시발. 걍 스마트폰 써지든데? 근데 마을 벗어나면 잘 안 되는 걸로 봐선 인프라랑 관련이 있는 것 같음.
직업 잡부임. 맨날 꼽준다 ㅡㅡ 여기 인간들은 다 미친놈들임. 좀 힘들다... 조장 바뀌면 맨날 욕처먹음... 그래도 결과적으로 일은 시켜주는 거 보면 나쁜 놈들은 아닌 것 같아
좀 늦은 거 같지만 나도 질문 할래!
1. 그 세계에서 여기로 넘어올 수 있어?
2. 여기서 거기로 갈 방법은 있어? 알아?
3. 거기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
4. 현재 몇 차원이야?
5. 차에 치여서 갔다고 했잖아, 이쪽 세계에선 죽은 거야?
6. 행복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이게 맞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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