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의 잉여력에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25)
2.여자친구 있는 남자 손말고 발~~ (2)
3.선거 전화 (11)
4.나만 이거 불편해?ㅜ (11)
5.인생 다시 살 기회가온다면 (21)
6.나도 얼굴 그려줄게 스레 있잖아 (8)
7.펑 (4)
8.울고싶다 (5)
9.나 뭐 수업때문에 책 읽어야 하는데 ㅠㅠㅠ (8)
10.우리 온라인클래스로 체육 하는데 (9)
11.발표하다가 오줌싼적있다 (11)
12.다리털 밀면 깔끔해 보일까? (19)
13.나 얼굴 길이가 똑같음 (?) (9)
14.너네는 틱톡을 어떻게생각해? (51)
15.얘들아 택배거래 할때 운송장있자나 (4)
16.친구한테 뭐 사줄때 희열 느끼는 사람? (23)
17.미래에서 과거로 오게되면 정신병 걸릴듯 (7)
18.온라인개학 5교시 6교시 7교시 그대로 해??? (23)
19.후 e학습터 ㅈㅂ 다 한 사람 로그아웃 하고 나가주라 (11)
20.좋은, 혹은 인생 명언 하나씩 적어보자 (84)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두려워 하지 마라. 주 너의 하느님께서 언제나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이런 걸 늘 생각하면서 공부했더니 과학영재고 면접에 떨어졌어.
져야 할 때를 알아야 비로소 세상의 꽃도 꽃이 되고 사람도 사람이 된다.
(散りぬべき 時知りてこそ 世の中の 花も花なれ 人も人なれ)
- 호소카와 가라샤(細川 ガラシャ)의 사세구 -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찬스가 와도 네가 제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넌 나의 행복이야. (어떤 분이 나한테 말해주셨는데 듣고 웃음이 나오더라, 계속 되새기고 있어)
명언은 아닌데
오늘따라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진다면 평소에도 그랬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안심하세요^^
이거조아
자신의 삶에 있어서 올바른 선택은, 본인이 결정하는 것.
남들은 옳을지도 모르는 정보를 주며 설득하는 것 뿐이지, 그걸 선택하고 책임지는 것은 본인.
그 선택으로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면, 그걸 하지 않아야함을 깨닫는 것 부터 당신의 삶의 거름이 된다.
출처-나
어른은 ' 받는 존재 '에서 탈피한, ' 주는 존재 ' .
또한 아픔을 사무적으로 대하는 데 익숙해진 자신을 발견했을 무렵이 어른이 될 무렵이다.
" 괜찮아요. 기다리는 데는 언제나 익숙했으니까요.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알거든요. "
" 넌 날 절대 이길 수 없어. 네가 공상에 잠겨있는 동안, 꿈만 꾸고 있는 동안 난 상처입고 고통받았음에도 현실에서 나아갔으니까. "
- 크로노 크루세이더, 로제트 크리스토퍼가. -
당신은 매우 지적인 사람.
하지만 당신의 단점은 말이죠.
단도직입적 질문에는 전혀 답할 수 없다는 거예요.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영원히 슬플 것이오
-팔복, 윤동주
내가 어울리는 사람들의 질은 100% 내가 결정한 것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이석원
오, 이거 뭔가 천천히 생각해봐야 할 말인거 같다.
나를 위한 치료법은 내 안에 있기 마련이다. - 세익스피어
때로 미량의 독은 안락한 꿈을 꾸게 한다.
하지만 다량의 독은 안락한 죽음으로 이끌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에서-
좌우명
좌우명은 없지만 상하명은 있다
실제로는 상하명이 아니라 좌상 좌좌 좌하 좌전 좌후명이 맞겠지만... 좌우명은 앉은자리 오른쪽에 써놓고 항상 보는 말이라는 뜻이니까
이만하면 이라는 지사는 없다.
-
모든 사물의 배후를 손가락으로 후벼 팔 것/절대로 달관하지 말 것/절대로 도통하지 말 것/언제나 아이처럼 울 것/아이처럼 배고파 울 것/그리고 가능한 한 아이처럼 웃을 것/한 아이와 재미있게 노는 다른 한 아이처럼 웃을 것.(올 여름의 인생공부 中)
이거 헷갈리는 사람 많던데 레스대로 비극이 앞이고 희극이 뒤라고 알고있어. 둘 자리가 바뀌면 전혀 다른 말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오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나는 귀엽다
누가 너에게 돌을 던졌다면 너는 그들에게 꽃을 던져라. 단 잊지말고 화분째 던져라.
내 말을 믿지 않으려면 꺼지되 나와 내 목표를 방해하지 마라
마지막 말은 가장 좋아하는 말이야!
너에게 너 자신이, 그리고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걸었던 3년의 기대를 네가 처참히 무너뜨렸을 때 그 비참함을 네가 감당할 수 있다면 지금처럼 살아가도 좋다
게으름은 피곤해지기 전에 쉬는 습관일 뿐이다 - 쥘 르나르
그리고 습관 제대로 박힘 좌우명 삼은 의미가 없음
진심이 아니라면 다가오지도, 다가가지도 마라.
내가 내뱉은 말은 언젠가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
너무 착하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베푼 만큼 돌아온다고 생각하지 말고
희생한 만큼 알아준다고 생각하지도 말고
조금 더 네 자신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
돈과 권력에 절대 만족이란 없어
No pain No gain.
무언가 이루는 것=1, 그것을 얻기 위해 드는 것=-1로 친다면
노력해서 얻어도 1-1=0
노력하지 않으면 0.
같은데 굳이 노력할 필요가 있을까?난 그냥 살래
내가 보는 이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하나의 연극이고 다른 사람들은 엑스트라에 불과함. 운이 좋으면 한 두명과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날 수 있겠지만 대개는 그저 스쳐가는 사이로 남음.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나또한 스쳐지나가는 하나의 엑스트라에 불과하다는 것. 우리는 모두 주인공이자 엑스트라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몇십억명이나 있다는 것.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생각해보면 굉장히 소름돋음.
느리게 가는 것 같지만 정신차리고 보면 하루살이 수명처럼 빠른 게 시간이니, 그 혼란스러운 시간의 속도에 놀아나지 말 것.
말하면서 생각하지말고 생각하고 말해라.
본진이 한 말인데 정말 새겨듣고 있어 꼭 본진이 말해서가 아니라 정말 새겨들을만한 말...
'죽기 전의 하루와 오늘의 하루는 24시간으로 같은 길이를 가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가치가 다르다고 생각해.'
내가 오늘 한 말. 생각나서 갱신
"안되는 것도 되게 하는 마법의 3가지 단어를 기억하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꺼져 시발아'"
-에미넴
돈으로 친구를 사귈 수는 없지만 진짜 친구는 필요할 때 돈 빌려주는 친구다-
물론 나중에 배로 갚아야함
추락은 두렵지만 착륙은 두렵지 않습니다.
너의 수고는 너 자신만 알면 돼.
하루를 사는 건
어쩌면 죽음에 하루 가까워지는 것
내가 여러분을, 여러분이 나를 사랑하는 건
어쩌면 이별에 하루 가까워지는 것일지도.
실패한 사람들은 안 된다고 하지. 근데 성공한 사람들은 하라고 해. 그러니까 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 하는 말에 연연하지 말고 너가 하고 싶으면 도전해 봐. 그리고 나서 네가 성공한 사람이 되면 너처럼 꿈꾸는 사람들한테 용기내어 해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되기를
빈수레가 요란하다
모르면서 입 털지 말라는 얘기
삼인성호
ㅂㅅ들이 뭉치면 멀쩡한 사람 비정상 만들 수 있는 거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25레스동생의 잉여력에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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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레스» 좋은, 혹은 인생 명언 하나씩 적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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