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 여자교복 말 그대로 허리라인 들어가고 꽉 끼는 H라인 치마 참고로 여잔데 남자 많이 밝혀서

아 나 계절냄새 개ㅈ좋아하는데ㅣㅣㅣㅣㅣㅠㅠㅠㅜㅠㅠ

USER_SCOPED_TEMP_DATA_orca-image-397629531.jpeg발톱은 괴롭히는 맛이 있엉... 발톱 좀 길러서 약간 뭐라하냐 와 설명을 못하겠네.. 발톱을 뒤로 꺾는다고 해야하나? 막 길러진 부분 뒤집고 선 같은거 남으면 막 재밌고 결국은 뜯기고... 아 못 알아들으려나 .

주유소 가서 기름넣으면 나는 휘발유? 냄새 ㅠㅠ 뭔가 중독성 있어서 기름넣을 때 일부로 창문쪽으로 머리 기대서 냄새맡고..

배꼽냄새 약간 꾸릿한 냄새?인데 그 특유의 냄새가 중독성있어서 가끔 맡아

논리학...이유는 딱히 없는데 그냥 갑자기 빠져서..덕분에 아가리 파이터 됨

허벅지 안쪽나 옆구리 같이 꼬집으면 ㅈㄴ아픈데 꼬집기...m이라 업계 포상임

내가 갑일걸? 대머리 좋아함 대신 목소리 개 좋고 키 체형이 유재석처럼 슬림해야함 딱한분복적있는데 사랑에빠졌었음 ㅋ 완전 대머린 아니였고 탈모 ㅇㅇ

나 쇼미더머니 하던 시절에 EK 겁나 좋아했는데 이유는 독보적으로 못생겨서

한강 같은 곳 하수구 냄새 좋아하는 사람 없음..?

나는 이불 꼬집어서 비비는거 좋아해

나도 스레주처럼 여자 교복 좋아하고 다른 애들이 이해할 수 없을만큼 야한걸 좋아함..ㅎㅎㅎㅎ 걍 밝히는ㅇ ㅐ들이 가슴 내밀고 엉덩이 쭉 빼는 수준이 아니거 걍 ..... ㅎㅎㅎㅎ

나 피겨팬인데 김연아보다 아사다마오 좋아해 이유는 딱히없고 그냥 좋아서? 참고로 일뽕아님 진짜 여기니까 얘기할 수 있는거다..

모기 살충제 냄새 너무 상쾌해서 좋아해 그리고 아기에게서 나는냄새 너무 좋아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후각화 한것같아서 좋아... 그리고 공항 냄새(?)를 엄청좋아해...말로 설명할수없는데 그 쾌적한 특유의 냄새가 너무좋아 내가 워낙 공항을 좋아하기도하고

>>111 .....내가 적은줄알았다....나도 그러는데....헉

무제124_20200903220059.png.jpg좀 병신같은데 사진에 저기 튀어나온부분 주위 간지럽히는거 좋아함 뭔가 기분좋아 중독성있어

나 그 남자 수트 입으면 어깨부터 허리까지 뭔가 꽉 쫌매지는? 그런거 그냥 좋음 설레 죽어버릴것 같고~

다들 싫어하는 천문학이랑 생물학... 조별과제할라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 덕분에 학교에서 유명한 괴짜됨

>>110 어 나도 한강 굳이 가서 그 냄새 맡음 ㅋㅋㅋㅋㅋㅋ 중독성 개쩜..

나는 잇몸 괴롭히는 거... 잇몸 손톱으로 아주 조그만 부분 누르면 그때 쾌감이 개쩔..ㅎㅎㅎㅎ m은 아닌데 그냥 잇몸만 그래 다른데 뭐 때리거나 그러면 화나는데

여잔데 여자 가슴 큰거 좋아해.. 만져보고 싶어

특수상대성이론 그냥... 들을때마다 사랑스러움 너무 논리적이어서

스프에 밥말아먹는거 맛있어 한번 먹어봐...생각보다 맛없지않아 아니면 보리차에 밥먈아먹어도 맛있음 반찬 김치랑 같이

>>121 그런 애들 봤어...... 진짜 만지기도 하더라 하하핳

우동에 밥말아먹기... 떡국에 밥말아먹기... 아냐 진짜 맛있어...ㅜㅜㅜ

피 냄새랑 피 색 뭔가 되게 이뻐 냄새도 좋고 가끔 맛도... 좀 변태 같은데 그래서 어렸을 때 상처 나면 안 울었던 이유가 피 구경하느라 안 울고 좀 커서는 일부러 상처 내거나 상처 나면 피 짜 한여름에 아무리 더워도 어디에 앉을 때 이불 꽁꽁 싸매서 앉기 그냥 뭔가 이불이 몸에 닿아있는 그 감촉?이 너무 좋아 그리고 잘 때 어깨부터 발가락까지 이불 덮기 뭔가 안 덮으면 그녕 이상해서 겉옷 입으면 꼭 잠구기 이유는 없어 그냥 생각없이 잠궈

>>62 헐 나도 그래서 가끔 인스타 트위터에서 자해계 찾아서 사진 보고 그러는데 대박 나는 그게 좋아서 내 팔 그은 적도 있어 ㅋㅋㅋㅋㅋ

>>103 뭔지 알아 난 손톱으로 그 짓 하는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사맞는건 정말 무서워하지만 채혈할 때 통에 차는 피 보는건 좋아한다

뾰족한 손톱으로 손바닥 꼬집는 거 좋아해... 약간 아프면서도 기분이 좋다고 해야하나.....

쇠 냄새 좋아 쇠 특유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짐

평범한가? 싶긴한데...불 좋아함.. 불 만지는 그 특유의 느낌이 좋아 형체가 있는듯 한데 없고 따뜻한데다 살짝 타는 냄새 나는거까지 좋아..

피 냄새랑 지하주차장 냄새 지하주차장 약간 그 뜨듯한거 말고 차가운 냄새???? 시원한데 그런 냄새 있자너 비냄새도 좋아함

운동장에서 체육할때 체육쌤이 물뿌려주는거.... 균일하고 시원하게 잘뿌려주심....

누가 싸움거는거 너무 좋아함 애들 말로는 평소에는 동태눈깔이었다가 싸움만 하면 눈이 초롱초롱하게 변한대 말싸움을 주로 좋아하지만 원한다면 몸싸움도 ㅆㄱㄴ일 정도

남자냄새 좋아.. 그 남자들 밤꽃냄새 상당히 중독적이라 그거 향수로 만들어서 침구류에 뿌려두고싶음... 진짜 나는 그 냄새 짱조아해,,

>>133 불을 만질 수 있어...? 초능력자야...?

>>138 아니아니 그 불에 손가락 대거나 불 손가락으러 집게 집듯 해서 휙! 끄꺼나 불로 손 안탈 만큼 만지거나 하는거..은근 재밌어

수학 좋아함... 수학 그 수식 쓸 때 기호? 같은거랑 xyz 쓸때 완벽하게 써지면 희열 느낌

>>102 너 취소해.. 나도 좋아하니까.. 계절냄새 개젛아 근데 우리동네 가을냄새 되게 솜사탕냄새난다(자랑) 난 가을냄새가 제일좋아!!

>>141 + 나 13일에 생일이었어 ++ 나 내 피부 뜯는거 좋아해..가끔 먹으려고도 함(손가락 까시랭이 같은거)

클래식... 남들이 안 좋아한다기보단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없는 거지만 큐ㅠㅠㅠ큐 뭔가 가요나 그런 거 듣는 것보다 클래식 듣는다 하면 좀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고 그래...ㅎ 물론 진짜 클래식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고 막 유행하는 건 왠지 모르게 하기 싫더라. 그런 거 다 따라하면 살짝 자존심 상한다 해야 하나...?그래서...ㅎ

>>143 헐 나랑 똑같아.. 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예전에 한창 클래식에 빠져 살았음

나에게는 잉생을 함께 산 이불이 하나 있는데 진짜 너무 촉감도 좋고 냄새도 좋아서 맨날 끌어안구 자

>>143 클래식 나도 ㅠㅠㅠㅠ 이게 다 명곡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는건데 다들 왜 싫어하는지 원

나 무교인데 잘때 찬송가 듣고잔다 그냥 맘이 편해지고 잠이 잘옴....

윤리학 어쩌다가 좋아하게됐는데 내인생 이랑은 반대되는 거같아

>>137 실제로 남자들 몸에서 나는 그 냄새랑 밤꽃에서 나는 냄새 성분이 같다더라 ㅋㅋㅋㅋㅋ 신기한 생물의 세계......

담배냄시.. 뭔가 쿱쿱하고 꼬순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수명 깎이는 느낌이라 자제중

살냄새? 체취? 좋아함 잠옷입고 따듯한 곳에서 자면 내 냄새도 맡을 수 있는데 포근해

나 왜 담배 냄새 좋아하냐,,,,,,,, 아 그냥 그 특유 냄새가 너무 좋음

>>121 하 ㅅㅂ 이거 나도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해도 되나...? 부모님이랑 같이 목욕탕 갔을때.. 그... 부모님이 들어간 탕에 같이 있을때 부모님 몸 만지는걸 좋아했었어..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부모님도 싫으셨던것 같고... 몰상식한 짓인것 같아.. 부모님도 그닥 좋아하시진 않으셨던것 같고.. 진짜 쪽팔리네..

모기향 냄새 담배 냄새 보드마카냄새 피의 철분맛 똥꼬치마... 여자임

마카냄새 차 기름냄새

난 쾌적한 화장실 냄새랑 스스로 옆구리 간지럽히기!! 쾌적한 화장실은 뭐랄까... 좋은 환경에서 볼일을 본다는 것에 대한 뿌듯함 때문인 거 같고.. 옆구리 간지럽히기는 옆구리를 간지럽히면 다른 곳에서 간질거리는 느낌이 나서 그게 신기해서 좋은 거 같아

잇몸 아픈거.. 어릴 때부터 그 느낌이 좋아서 일부러 손톱으로 찔러보기도 했음 이번에 교정하면서 잇몸에 나사박았는데 기분 좋아...

라면 얼음 물에 씻어 먹음 매운 거 잘 먹는 편이고 뜨거운 거도 상관 없는데 그냥 씻으면 밍밍한데 약간 간이 벤 그 맛을 좋아해서 먹으면 절반 이상은 얼음 물에 다 씻고 먹음 일본인들이 소바 담궈먹는 거처럼 나도 그렇게 먹음 ㅋㅋ

지금은 없지만 노디 그림 솜이불...... 3살인가 4살 쯤 산 걸 10년 넘게 계속 덮었는데 촉감이 진짜 좋았어 근데 너무 뜯어져서 학교에서 키우던 댕댕이한테 갔던게 함정;;

알보칠 바르는거 좋아함 그 찌릿찌릿하게 아프면서 눈물날라고 하는 기분이 너무 좋음

정수리 위에서 내려다보면 동글동글하니 귀여워ㅎㅎ

남자다운 남자 여자다운 여자.... 요개 이런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겠다 ㅠ

긴 생머리 부스스한거 상관없이 긴 마리카락이 정말 좋아 길다가 보이면 남자여자 안가리고 가다말고 멈춰서 쳐다보는 수준

평소엔 긴생머리 좋아하는데 머리 짧은 여성 분이 꽁지 머리하고 검은색 나이키 모자 쓰고 있으면 그렇게 눈길이 가더라 특히 목선...그리고 거기에 티는 꼭 쨍파란색 반팔티를 입어줘야함 그리고 가슴 작은 여자가 이상형임 가슴이 작아야 옷 핏이 이뻐서 좋아

>>122 넌 물리학도가 될 운명이야

M까진아닌데 주사맞는거좋아함 그리고 귀 피어싱도좋았음. 연골뚫는데 미동도안하고 소리도안내서 뚫어주시는분이 헉 굉장히잘참으시네요 하셨는데 참는게아니라 느끼고있는(이상한거아님)중이었음..

멍든 거 누르는 거 이상하게 기분 좋음 그렇다고 나 m은 아냐…

근의 공식 좋아해... 중3때 처음 배우고 빠졌어 너무 재밌어...

지하 주차장 냄새 개좋아함 그 특유의 냄새가 넘 좋음

>>121 이거 나다 나도 여자인데 그런 거 좋아함 ㅋㅋㅋㅋㅋ.. 나는 노래이긴 한데 창모 모래시계 좋아함 호불호 많이 갈린다고는 하는데 나는 그냥 좋더라

목재냄새 진짜 좋음

주사 맞는거 좋아함.... 뭐 이런놈이 다있나 싶을듯...ㅋㅋㅋㅎ... 주사통?에 들어차는 피 보는거도 좋아하고 응...암튼 그래.... 💉

비 온뒤 공기 냄새랑 시원한 바람부는 공기냄새, 새벽 공기 내음 다 좋아!!

노래 못 부르는 사람이 부르는 노래 좋아함...

나 암기하고 외우는거 진짜 좋아함 재밌어

진짜 더렂긴 한데 난 내 응꼬 냄새가 좋아 똥 냄샤 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향기로워 그래서 좋아....... 나 진짜 이상한 듯

>>177 애초에 어케 맡아본거냐고 ㅋㅋㅋㅋㅋㅋ

양치하고 먹는 귤 맛 엄청 좋아함

안티팬들 괴롭히는 망상하기 재밌고 짜릿해서

달팽이 기생충. 다들 징그럽다고 난리인데 왜 내 눈엔 예뻐보이지

>>121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 주차장 냄새 아 진짜 그 냄새 존나 좋음 와 나 그냄새 좋아서 맨날 학원가기전 5분동안 지하로 내려가서 냄새 오지게 맡고 그럼 나 진짜 지금도 지하로 내려가서 맡고 오고 싶다 핡핡핡핡핡핡 킁킁킁킁킁킁킁 그래서 편의점에서 지하주차장 냄새 나는데가 있거든? 그냥 길거리에 있는 그래서 맨날 거기로 사러감 몇분이라도 냄새를 맡고 싶음 킁캉킁캉킁캉킁캉 하지만 애들은 싫데 왜 그런거지 이 냄새가 얼마나 좋은데 진짜 중독되는데 엄청 쓰면서 중독되는 냄새임 진짜 내 인중에 지하주차장 냄새 가 났으면 좋겠다 지하주차장 향수도 팔았으면 좋겠다 그럼 그거 품절됐을텐데

매니큐어 냄새 락스냄새 좋아 맡으면 중독될 것 같아 그리고 동양학? 뭔가 흥미롭게 느껴져 주위에 ㅈㅅㄷ 사람이 있었어서 그런가 흥미로웠어 종교에 대해서도 그렇고 사주에 대해서도 그렇고...

파는 작품이 국내 한정 엄청 마이너고 디시 마갤 밖에 모여놀데가 없는 것까진 괜찮았다 문제는 그 곳이 남초에 하필 작품 설정 중에 묘하게 맞아 떨어지는게 있어서 해병문학 밈이 간간히 흘러든다는 것 그리고 지금의 나는 오도해병 학대파가 되어 자꾸 거기 캐릭터들을 시련에 몰아넣고 있다 아니 그지만 평소엔 미쳐 날뛰면서 민간인 학대하고 후임들에게 범죄 저지르던 놈들이 코즈믹 호러적이거나 강한 자만 살아남을 수 있는 곳에서도 최강인 애들에게 걸려서 ㅈ망하는게 얼마나 재밌는데요

나 궁금한데 그럼 주사 좋아하는 애는 간호학과 가거나 그런 식으로 영향받은 거야? 너희 인생 진짜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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