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03 01:06:06 ID : 7fdWlDxRwnx 0
대치동사는데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친하고 공부 잘하는 애한테 공부 좀 가르쳐달라고 했거든 나이 중3이고 그냥 받기는 좀 미안해서 엄마랑 얘기를 해봤는데 엄마가 예전 과외쌤들이랑은 시급 8~10만원 했었는데 어리니까 간소하게 만원 이만원 어떨까 너무 적어서 미안하려나 한번 물어봐 이랬는데 걔한테 말했더니 친한데도 너무 부담스러워하더라 내가 과외처럼 많은 거 바라는 거 아니라 간단하게 가르쳐달라는 건데 혹시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부담스러워.......? 부담스러우면 어느 정도 줘야 만족하려나
2 이름없음 2020/04/03 01:15:18 ID : o0sjg6p9jBu 0
부담스러워 보여...! 내가 그 쪽 동네 안살ㅇ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친구입장에선 친구도 모를 수 있는데 돈을 받으면 모르는 게 있으면 안될 거 같고.... 그냥 가끔 맛있는 거 사주는 건 어떨까?!
3 이름없음 2020/04/03 01:16:35 ID : cJTQmskre5g 0
돈은점 글쿠.. 가끔가다가 맛있는거 사주면 괜찮을듯
4 이름없음 2020/04/03 01:18:02 ID : fWqnQleLhBx 0
엥 그냥 밥 한번씩 사고 공부할 때 카페가게되면 음료 사고 조각 케이크 한번씩 사주고 하면 될 것 같은데? 돈으로 받는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
5 이름없음 2020/04/03 04:31:55 ID : lbg7AlDtbhd 0
나도 돈은 조금... 그냥 나는 내가 아는거면 그냥 알려주는편이라서 그냥 가끔 가다가 한번씩 저번에 뭐 알려줘서 고마웠어!! 하먼서 과자나 음료수같은거 사주면 좋을것같은데??
6 이름없음 2020/04/03 22:20:46 ID : oZip9a4MmMq 0
맛있는 거 많이 사주는 거 어때 걔가 좋아하는 음식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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