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3 21:19:56 ID : 7aoMqrwINs4 0
나는 할머니 집에서 여름에 모기향 피우고 창문 다 열고 풀냄새 나는 그 분위기랑 향기를 잊을수가 없어.. 또 장롱에서 새이불 꺼낼때 나는 섬유유연제 향 같은거
2 이름없음 2020/04/13 21:32:52 ID : XAnSHyHyMo6 0
내 방구냄새
3 이름없음 2020/04/13 21:33:27 ID : BcE3yFdA5bw 0
엄마 냄새 새벽 냄새 계절 냄새
4 이름없음 2020/04/13 21:33:34 ID : o2Lhulg1zS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0/04/13 21:38:29 ID : uoNy2E5XAo6 0
¿
6 이름없음 2020/04/13 21:39:24 ID : LbA4Y66jfSN 0
겨울냄새
7 이름없음 2020/04/13 21:41:26 ID : zV84Gk5TRxC 0
¿
8 이름없음 2020/04/13 21:41:35 ID : dA1DAjfRDAq 0
불 냄새 이건 절대 잊으면 안되지... 오래된 교실 냄새? 요즘 교실말구 나무 바닥으로 된 교실 냄새
9 이름없음 2020/04/13 21:45:23 ID : u02so5gp9g1 0
전전할머니집 냄새 진짜 그냄세 생각만 해도 눈물 날것같음 이유없이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4/13 21:46:25 ID : qkty0k784Lc 0
이사오기 전 지하상가 세탁소냄새 알러뷰 쏘마치 거기 냄새 내 최애냄새였음
11 이름없음 2020/04/13 21:47:22 ID : Alu3zV808km 0
난 고양이 입냄새...........
12 이름없음 2020/04/13 21:48:14 ID : bDAjcoJQmlc 0
¿
13 이름없음 2020/04/13 21:48:55 ID : Gq6lCnSMqjf 0
할머니집 냄새 이모네집 냄새
14 이름없음 2020/04/13 21:52:36 ID : o2Lhulg1zSL 0
뭐뭐뭐
15 이름없음 2020/04/13 22:13:55 ID : 067zhBxPjy3 0
할머니집 냄새 진짜 슬프고 편해
16 이름없음 2020/04/13 22:18:45 ID : Cjdwq1u005W 0
우리학교 하수구 냄새, 수돗물 냄새
17 이름없음 2020/04/13 22:23:44 ID : Ci9vAY5Qq5b 0
친구중에 살냄새가 진짜 좋았던애가있는데 너무 그리워ㅠㅠㅠㅠㅠ
18 이름없음 2020/04/13 22:28:34 ID : 1u4E62IGmk8 0
지금은 싸우고 손절했지만 예전엔 정말 친했던 친구냄새. 가끔 걔 냄새가 그립긴 해.
19 이름없음 2020/04/13 22:29:16 ID : E4Gk3Bbvbbh 0
비 온 뒤 흙내
20 이름없음 2020/04/14 00:23:29 ID : oFdu9Btip87 0
1n년째 짝사랑하는 애 냄새 가끔 길가다가도 그 냄새 나면 막 설레서 웃는다
21 이름없음 2020/04/14 00:24:07 ID : 801dwoMpgmG 0
ㅋ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ㅋㄹㅋㅋ갸웃기눼
22 이름없음 2020/04/14 00:34:22 ID : Zg1Dy7AmMqm 0
내 전애인한테서만 유일하개 나던 냄새..섬유유연제가 아니라 걔 몸에서 나던 냄새..
23 이름없음 2020/04/14 00:35:49 ID : QrbvdDvxvbi 0
수련회 방의 여름 냄새.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걱정없이 해프게 자던 그 냄새를 잊을수가 없어.
24 이름없음 2020/04/14 00:37:33 ID : ck3yFbjzdWq 0
엄마한테서 나는 향기? 향수도 뭐도 아니고 어쩔 땐 포근하고 어쩔 땐 호텔처럼 우아한 향이 난다
25 이름없음 2020/04/14 00:43:05 ID : 6mFck06Y79a 0
특유의 페인트 냄새 햄스터의 톱밥꼬순내 킁킁킁킁...햄스터 표정을 잊을 수가 없어...
26 이름없음 2020/04/14 00:59:00 ID : nvikk60moJW 0
장마철 냄새... 그리고 먼 옛날 초딩때 수련회 가서 맡은 좋은 냄새가 있는데 내 기억하고 제일 비슷한게 네이쳐리퍼블릭에서 파는 피오니향 바디로션이야. 그리고 미샤 샤워코롱 헤븐블루.. 써놓고 나니까 갑자기 사러 가고 싶어졌지만 돈이 없다..
27 이름없음 2020/04/14 00:59:57 ID : 801dwoMpgmG 0
고디바 치즈딸기케이크맛 먹은 적 있는데 그 이후로 가끔씩 콧속에 냄새가 맴돌아
28 이름없음 2020/04/14 20:43:43 ID : 9Bs9wFh9eK5 0
이거 왜 삭제됐냐 존나 웃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20/04/14 21:24:10 ID : ldwoGk2mnxz 0
뭐였는데??
30 이름없음 2020/04/14 21:24:51 ID : 06ZclfPjvyJ 0
머였어!
31 이름없음 2020/04/14 21:25:39 ID : uoNy2E5XAo6 0
야해서 짤린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주면 나도 짤릴 것 같아서 못알려주겠당 ㅎㅎ
32 이름없음 2020/04/14 22:06:47 ID : e2IIK2JSJRz 0
햇빛말린 이불냄새! 진짜 진짜 좋아해~
33 이름없음 2020/04/14 22:07:35 ID : nO07hvA5fgm 0
짝남 담배냄새... 약간 피씨방에다가 페브리즈 뿌린 냄새 났는데.. ㄹㅇ 담배 개극혐이지만 걔 냄새는 못 잊을 거 같음
34 이름없음 2020/04/14 22:33:32 ID : nvjAkq6i8nO 0
어렸을 때 먹었던 우유 비타민 냄새.. 다시 한번 먹어보고 싶어
35 이름없음 2020/04/15 00:18:51 ID : 4IE7e6koJWn 0
나잇대별 추억 떠올리면 그냄새들이 있어 계절이 바뀔 때 나는 냄새도 해마다 조금씩 달라
36 이름없음 2020/04/15 02:46:46 ID : L9iqmJU5e0t 0
모닥불 냄새랑 외할머니집 바람 불어올때 나는 나무냄새 여름바다냄새
37 이름없음 2020/04/15 02:51:01 ID : g1A6i61yK6j 0
아파트에 곰팡이 슬어서 쿰쿰한 냄새랑 휘발유 냄새...나도 왜 안 잊히는지 모르겠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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