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4 02:05:28 ID : bA2LfcE3vjs 0
내가 초딩때 좀 뚱뚱하고 못생겼었어 키도작고 근데 학원 같이 다니던 남자애가 (별로친하지도않았음) 나랑 제일친했던 여자애한테 나 냄새날것같이 생겼다고 했어 그 여자애가 나한테 되게 미안해하면서 말해줬는데 그 어린나이에 그런말 들으니까 너무 상처받고 학원가기싫었다..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할까봐 좀 무서웠어 근데 중딩 올리오면서 살빠지고 눈도 좀 커지고 입술도 바르고 남자선배들 여자선배들 좀 꼬이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막 페메걸고 친한척하더라 진짜 나한텐 너무큰 상처였는데 그제서야 막 나한테 다가오니까 너무 괘씸히더라구
2 이름없음 2020/04/14 02:07:45 ID : LfanDBuq7s3 0
헐.. 그런 애들때문이 사람 한명 자존감이 엄청 낮아지는건데.. 힘들었겠다..
3 이름없음 2020/04/14 02:10:17 ID : bA2LfcE3vjs 0
벌써 4년전인데도 걔 볼때마다 생각나 그 여자애가 말해주던 장소랑 상황이랑 전부다 같은학교 같은학원에 학원도 4년전부터 같은반이어서 잊고싶어도 자꾸자꾸 생각이나
4 이름없음 2020/04/14 02:10:46 ID : wE9vwtBwNwK 0
난 진짜 믿었던 친군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다른애들한테 ‘ 아 쟤는 지네 엄마가 친하게 지내달라고 해서 친한척 한거야’ 했대.. 시ㅂㅏㄹ
5 이름없음 2020/04/14 02:11:18 ID : bA2LfcE3vjs 0
미친거야..?
6 이름없음 2020/04/14 02:14:38 ID : wE9vwtBwNwK 0
몰라ㅅㅂ.. 근데 내가 손절을 못해서 아직 연락중이야 나 어떡해?
7 이름없음 2020/04/14 02:15:59 ID : bA2LfcE3vjs 0
????? 당장손절해 뭐하는거야
8 이름없음 2020/04/14 02:16:59 ID : wE9vwtBwNwK 0
응... 사랑해 쪽쪽
9 이름없음 2020/04/14 02:20:54 ID : bA2LfcE3vjs 0
뭐야 나도사랑해
10 이름없음 2020/04/14 02:39:15 ID : jutzcIE1fWl 0
쟤 원래 저렇게 띠꺼워?
11 이름없음 2020/04/14 02:39:34 ID : jutzcIE1fWl 0
진짜 반 들어가서 딱 처음 마주친 남자애한테 중1때 들었던 말임
12 이름없음 2020/04/14 02:44:36 ID : bA2LfcE3vjs 0
와ㅋㅋㅋㅋㅋㅋㅋ쓰레긴가 진짜 말할때 대가리필터 안걸치는애들 인중찍고싶음
13 이름없음 2020/04/14 02:49:14 ID : bA2LfcE3vjs 0
아 나 또있다ㅋㅋㅋㅋ 나랑 진짜 영혼의 단짝한명있었어 뭘해도 같이하고 진짜 친한걸넘어서서 그냥 가족처럼 지냈는데 사정이 좀 있어서 좀 멀어졌어 그리고 나서 다시 친해지려고 서로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 버리고 돌아서더니 어느날 몰라 냅둬ㅋㅋㅋㅋ 지네 엄마닮아서 그런가보지뭐ㅋㅋ 이랬던거 진짜 너무 충격적이었음 그리고 걔가 나한테 너무 심하게 몰아가고 그래서 그날 조퇴했는데 지가뭔데 조퇴를해? ㅋㅋㅋ 이ㅈㄹ한거
14 이름없음 2020/04/14 03:12:42 ID : RCo6lyFa003 0
학원에서 알게된 여자애가 2명 있었는데, 알고보니 나랑 같은 학교여서 몇 마디 나누던 사이가됐어. 근데 독감때문에 아파서 학원쉬고 다음날 갔더니 왜 자기네한테 학원쉰다고 말 안했냐고 욕하더니 그 이후로 따돌리더라. 그러던 어느날 학원 자습시간 범위가 기억안나서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공부 제일 잘하는 애한테 물어봤던 적이 있는데, 학원 끝나고 나한테 귓속말로 "내 카톡 봤어?"라고 하는거야. 당연히 공부하느라 안봤다고하니까 나중에 꼭 봐 라고 하더라? 집가서 보니까 "이 개같은 년아. 이 학원 남자애들은 우리들이 찜하고있었고, 그 중 걔는 내가 좋아하는 짝남인데 니가 뭐라고 꼬리치냐 이 씨발개좆같은 여우새끼가. 너 내일부터 죽을줄알아. 평생 괴롭혀줄게^^"라고 보내놨더라. 그 날 펑펑 울고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학원 옮겨도된다고 허락해주셔서 바로 학원 끊을수있었어.
15 이름없음 2020/04/14 03:15:48 ID : RCo6lyFa003 0
사람한테 그렇게 상처주고 뻔뻔하게 "요즘 뭐하고지내? 나랑 같이 놀러가자 보면 연락해줘^^"라고 온거 씹었는데, 다른 친구한테 물어보니 학교에서도 그 짓하다가 다른 친구들이 전부 걔들을 피하게돼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절교했다나. 작년 체육대회날 화장실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몰라도 정말 음침해졌더라.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있는데 눈빛부터 죽어있다고 느낀건 그게 처음이었어. 그대로 못알아본척하고 지나갔는데 정말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다.
16 이름없음 2020/04/14 06:08:07 ID : ttjzhy6kq5g 0
너도 했는데 나라고 못하겠어? 포인트는 너’도’임
17 이름없음 2020/04/14 07:57:18 ID : 6lDtdzWi4L8 0
어떤 애가 학교 그림 대회? 에서 그림그리고 있는 나한테 와서 너는 그림도 별로 못 그릴 것 같고 공부도 별로 못 할 것 같이 생겼는데 잘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웃기고 충격적이라 잊을 수 없음
18 이름없음 2020/04/14 08:51:53 ID : e2E66kq6ja6 0
초2 때였나 어릴 때 난 피부도 까맣고 눈도 좀 큰 편이었는데 옆 짝궁 여자애나 다른 애들이 " 너 아프리카에서 왔어?" 이런 거 ㅋㅋㅋㅋㅋ 토종 한국인이다..녀석아... 어릴 때여서 더 상처받고 한두 번 들은 게 아니라 엄청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았당.. 최근에는 베트남 여행가서 베트남인으로 착각 3번 정도 받았는데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음~!!
19 이름없음 2020/04/14 09:17:34 ID : xA1yHDvzU7s 0
아나운서 꿈인친구가 나 발음 좋다고 부럽다고 칭찬하고 있었는데 싸웠던 애가 지랄허네 찐따년들 하고 친구밀치고 가길래 앉은 자리에서 걔 뺨다구 갈김.. 잘 지나쳤다 걔가 혼남. 물론 나도 혼남 시벌 내가 아무이유없이 갈겼냐 지가 말을 그지같이 하니까 벌준거지
20 이름없음 2020/04/14 10:26:38 ID : nU0mk01g3Xx 0
그냥 가고있었는데 남자애들이 바로 앞에서 멀리서 보니까 예쁜데 가까이서 보니까 못생겼다면서 낄낄거리면서 갔던거 아직도 생각난다 ㅗㅗ 자기들은 차은우처럼 생긴것도 아닌데 지랄이여 ㅅㅂ
21 이름없음 2020/04/14 10:41:41 ID : bA2LfcE3vjs 0
아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내가 159에 49키로였는데 코끼리같다고 남자애들한테 욕처먹었었음 이게 코끼리냐...?
22 이름없음 2020/04/14 11:08:46 ID : 0642Gk03yK7 0
초6인가 중1때 시험 치고 애들이랑 떠드는데 같은 반 여자애가 와서 나한테 너 수학 몇점 맞았어? 이래서 90점 맞았다니까 의외네. 이러고 감;;
23 이름없음 2020/04/14 11:38:41 ID : eFbg7Bs79a9 0
초6 때 번호 대로 앉아서 식사 할 때 어떤 식이었나면 설 때 1번이 앞에, 앉을 때는 맨 오른쪽 (여학생 기준) 에 앉으면 그 다음 날에는 1번은 뒤로 가고 2번이 앞인 그런 식이었거든. 내가 그 때 두루두루 친하지 않고 워낙 조용해서 몇몇 애들이 대놓고 꺼려하거나 그랬어. 어느 날 급식 시간은 그렇게 사이 나쁘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은 남학생이 앞에 앉게 되었는데 내 뒷 번호인 애가 걔 보고 불쌍하다는거야. 야 니 불쌍하다 이러면서. 남자애는 왜냐고 물어봤거든. 그랬더니 그 애가 말 없이 손가락으로 나를 가리킴.. 얘 그 전에도 체육 시간에 내가 공 들고 있을 때 "내 놓아" 하면서 빼앗아 갔고 화장실에서도 양치 중일 때 비키라고 명령조로 그러더라.. 이 외에도 다른 애는 수학여행 때 아무도 없는 내 옆 자리에 힙색 맡아 달라고 하면서 후에 안 훔쳤지? 이러고 (이건 좀 이해 할만 함) 아니라고 했는데 나중에 니 내 2만원 훔쳤제 이러더라 크게.. 선생님이 해결하신 것 같아서 일이 커지지는 않음.. 진짜 버스에서 아무것도 못 하고 내가 앉았던 자리가 통로 쪽인데 도착할 때 까지 그 쪽으로만 계속 불편하게 몸 틀고 있었어. 편하게 앉으면 뒤에서 쓰읍 이랬으니까. 초3 때는 선생님이 애들 앞에서 수치 주고 남아서 벌청소 하라 하신 날에 하교 때 나 피하면서 무슨 더러운 거 보고 하듯이 "으으" 이랬던 애도 있었고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내가 장애인이니 뭐니 한 애도 있었고 하... 초등학교 때 보다 중학교 2년 반을 더 심하게 괴롭힌 애도 중학교 들어오니까 뭔 말로 마음에 칼을 휘두르더라. 본인이 피해자 코스프레에다 없던 일 지어내고.. 잘 해주고 좋은 애들로 착각하고 친절하고 좋게 대한 내 탓이지...
24 이름없음 2020/04/14 11:42:33 ID : cHveE2mk9tj 0
강간 당해서 하소연 했는데 잘 당했다고 한거
25 이름없음 2020/04/14 11:48:23 ID : 9xO9xTU0oK6 0
ㅆㅂ 정신나갔나.. 2차 피해로 고소장 먹을 수도 있는데
26 이름없음 2020/04/14 11:50:40 ID : q7Ai8nWlDvw 0
친구의 친구가 저 ㅅㄲ는 원래 눈빛이 저렇게 꼽냐? 이럼,, 내 눈이 그렇게 생긴걸 어째..
27 이름없음 2020/04/14 11:53:07 ID : 6kk4FfU43U6 0
초딩때 피아노를 쳤었는데, 그것때문에 학예회때 합창에서 피아노 담당을 맡게 되었음. 그래서 그 날도 연습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어떤 남자애가 '너는 피아노는 잘 치는데 얼굴이 좀...' 이 ㅈㄹ하는거야. 난 콩쿨 나갈 생각도 없는데 왜 ㅈㄹ일까?
28 이름없음 2020/04/14 11:53:59 ID : 41vfV85RDy1 0
담배 있냐고 .....
29 이름없음 2020/04/14 12:45:35 ID : qnQsi61yGsj 0
얼굴이 웃기게 생겼다 뭔 근거로 나대? 이래놓고서는 밖에서 지 친구들이랑 내 앞담 오지게 깜 시발년
30 이름없음 2020/04/14 13:16:17 ID : 4E7albeK5bx 0
니네 나라로 돌아가 참고로 나 경상도 토박이임
31 이름없음 2020/04/14 13:31:39 ID : SNta2nvfWrx 0
나 초등학교 6학년때 왕따당했었단말이야 그때진짜 일주일에 5번씩은 울었는데 졸업식하는날이었어 우리반 남자애하나가 오더니 나보고 4층으로 오래 4층은 옥상이랑 이어져있는 그냥 텅빈 복도야 거기로갔더니 남자애 5~6명이 모여있더라고 가까이가니깐 니가 우리엄마욕했냐? 이러는거야 근데 나는 절대 안그랬어 그런적이없었어 그래서 막 계속 나한테 욕하면서 빨리 얘기하라고 협박하는거야 지가 딴애한테 들었다고. 내가 계속 아니라니깐 그 애를 데려왔어 데려와서 진짜 얘가 그랬냐고 물어보니깐 아닠ㅋㅋㅋㅋㅋㅋ장난친거얔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웃는거야근데 그 남자애가 나한테 아 아깝다 마지막으로 졸라 패줄라그랬는데 ㅋㅋㅋ 이러고 갔어 여자하나를 남자애 5명이서 팰려고? ㅋㅋㅋㅋㅋㅋ 그때 옥상에서 엄청울었지
32 이름없음 2020/04/14 13:34:09 ID : 0qY9AqoY5SH 0
대학생때 친구한테 나 중학생때 왕따당했었다고하니깐 "니는 진짜 왜그랰ㅋㅋㅋㅋㅋㅋ"하면서 웃은거
33 이름없음 2020/04/14 13:38:06 ID : SNta2nvfWrx 0
학원다닐때 그냥 같은 수업듣던 남자애가 입모양으로 내 친구한테 나 가르키면서 얘 찐따야 라고 몇번씩이나 알려준거
34 이름없음 2020/04/14 23:28:14 ID : bA2LfcE3vjs 0
미친거여..?
35 이름없음 2020/04/14 23:53:10 ID : Pa8i3wq440o 0
병신같아
36 이름없음 2020/04/15 03:06:51 ID : bA2LfcE3vjs 0
아좀 닥치고 가만히좀있어
37 이름없음 2020/04/15 03:07:54 ID : jy7y4Za09Am 0
“싸가지 없게 생겼어” 쟤 친한척 존나게 한다 정도??
38 이름없음 2020/04/15 03:15:58 ID : 2tBs8mILhs3 0
고1때 노는애들끼리 낄낄대면서 “ 아 ㅈㄴ ㅇㅇ같아~” 라고 내이름 넣어서 비하하는 밈처럼 쓰더라...수행때문에 걔네중에 하나랑 존나 꼽스러웠거든
39 이름없음 2020/04/15 03:51:36 ID : dBdQrhuslvd 0
초1때 내가 허리짚고 있었는데 짝지가 그거보고 엉덩이 긁었다고 소문내서 초등학교내내 왕따당한거 애들이 막 내 이름대신 6년 내내 엉덩이라 부르고 종이 잘게 찢어서 나한테 뿌리고 뭐든 덮어씌워서 내가 다 혼나고 그 짝지가 나 앉을때 의자뺏는데 그때 꼬리뼈 금가서 아직도 제대로 못 앉아 근데 그때느 2000년대라 그런지 내가 이짓 당한거 쌤한테나 부모님한테 말씀드려도 남자애가 너 좋아해서 그래 이 소리만 듣고 6년동안 친구 한명 못 사겼어 어른들은 별거아닌거로 여기시는데 난 그때만 생각하면 못 식은땀나고 심장이 엄청 뛰어
40 이름없음 2020/04/15 04:10:08 ID : Alu3xCpcE3y 0
첫만남 때 들은 말이 퍽유 뷧치였음 물론 걔도 걍 장난으로 한 말이라 따지고 보면 심한 말은 아니지만 나도 걍 장난으로 받았고
41 이름없음 2020/04/15 04:11:25 ID : Alu3xCpcE3y 0
와 근데 보다보니까 자기만 아니라 남들도 사람이라는 걸 모르는 애들이 정말 많구나
42 이름없음 2020/04/15 04:17:39 ID : eIKY63O8mL9 0
난 정말 미술이 좋아서 초등학교때부터 해왔거든. 그래서 너처럼 공부못해서 그림그리는 애들 진짜 짜증나. 놀랍게도 레슨시간에 강사쌤 있는자리에서 한 말임. 개뿔이 그냥 사립재단 에스컬레이터 태워줄 부모 돈때문이겠지ㅎㅎ 야아 어디서 2년제 짖는소리좀 안나게해라!! 4년제 국립님 귀가 가려우시다~~ 저어는 성쉰여대 칠궈예여~~뉘예뉘예~~~ 응 과외비 때려박아도 니 모고 4등급~~~~~ 니네 부모 돈에 공부잘했으면 같은 재단 자사고~~~~~~~
43 이름없음 2020/04/15 05:18:22 ID : rdWoZhbDBwN 0
한때 제일 친한친구가 잘 놀다가 갑자기 다른 친구랑 붙어다녔을때가 있었지 그 때 걔가 빨간실? 같은거 내 쪽으로 떨어뜨려 났길래 줍고 뭐지? 하며 2초? 정도 보고 딱 "여기" 하면서 줄려그랬는데 말할려는 타이밍에 걔가 내놔 도둑놈아! ~ 큰소리로 다 듣게 말해서 존나 뻘쭘했다
44 이름없음 2020/04/15 05:38:58 ID : rgnU5apUY7d 0
고1때 내가 욕 많이 하고 다닌거도 아닌데 나보다 욕 많이 쓰는애가 나보고 입이 걸레냐면서 그랬던,,,
45 이름없음 2020/04/17 09:05:11 ID : SNta2nvfWrx 0
ㄱㅅ
46 이름없음 2020/04/17 09:08:14 ID : 46nWqo7s5Ru 0
나도 이런얘기 진짜 10년째 듣고 있는사람이라 공감된다ㅠㅠㅠㅠㅠ
47 이름없음 2020/04/17 09:28:49 ID : Ai9AktzgnS4 0
쌤 좋아한다고 욕 진짜 많이 먹었는데 미친거 아니냐, 쟤 쌤이 사귀자면 사귈거래ㅋ 쌤이 수갑차든 상관없다함, 미친년ㅋ, 니가 꼰질렀냐? 아 더있는데 생각하다 울 것 같네
48 이름없음 2020/04/17 09:31:11 ID : fanB9bbfVfd 0
레주 진짜 나랑 똑같다 지금 나두 그래 ㅋㅋ
49 이름없음 2020/04/17 10:14:53 ID : 6Y7e3Qq6ruk 0
말투 존나 왜저래ㅋㅋㅋ 오글거려; (이건 얼굴도 모르는 년한테 들은거ㅋㅋ) 너가 배우를 한다고? 너가ㅋ? (이건 손절한년인데 지가뭔데 내 장래희망을 쳐 비웃냐 ㅜㅋ) 헐!! 이때는 여드름이 없었네? (위에있는 손절한 년인데 이년이 존나 찌질한것들로 맨날 나한테 ㅈㄹ하고 뒷담까고 다님) 쟤랑 친하게 지내지마 (초1때 어떤 여자애가 나 왕따 시킴) 너는 왜이렇게 털이 많아? (5살 때 부터 알고지낸 남자애한테 들음) 와꾸대장 1위 (못생겼다는뜻인데 울반 남자애들이 썻었음.) ㅇㅇㅇ몸에서 냄새나ㅋ(이것도 위에 손절한년한테 들은거~ 내 단짝한테 ㅇㅈㄹ했음ㅋㅋㅋ) 아니 레스주는 ㅇㅇ이 싫다면서 왜 친한척하냐ㅋㅋ;(이것도 우ㅏ에있는년 ㅋㅋㅋ 내 단짝한테 아직도 ㅇㅇ이랑 친하냐면서 물어보라 시킴 근데 더 어이없는건 단짝은 그걸 또 들음ㅋㅋㅋ 손절한년이 내가 단짝한테 그 톡 받은 다음날부터 ㅇㅇ이랑 같이 쳐다님 존나 여우년이ㅜ 만나면 꼭 밟아 버리고 싶다 ㅜㅜ)
50 이름없음 2020/04/17 11:06:39 ID : 3A3PdveJQmn 0
중3 때 같이 놀던 3명 무리가 있었는데 (그렇다고 엄청 친한건 아님) 학교 끝나고 시험공부 핑계로 카페갔다가 중간에 치킨먹으러 가고 막 뭘 많이 사먹었는데 그 중에 한명이 몇번 돈 모자란다고 해서 내가 빌려준 적이 있었음 5번 정도 큰돈 말고 나는 거기서 답답하게 어 돈 모자란데 어떡행~~ 어떻게하지~~? 이지랄로 시간낭비 하기 싫어서 그냥 내가 빨리 빌려주고 처리하려고 빌려준건데 시발ㄴㅕㄴ이 다른 애한테 나 지갑이라고 돈 필요하면 달라고 해보라고 했다더라ㅋㅋ 중3 1학기 때 잠깐 같이 놀다가 여름방학 끝나곤 다른 이유로 나랑, 같이놀던 다른 애랑 걔 손절하고 같이놀던 다른 애는 어제도 같이 게임함
51 이름없음 2020/04/17 12:32:05 ID : 8mIE3CqklfQ 0
ㅈㄴ잘 주게 생겼다 거기도 해봤을 것 같애. 친구는 아니고 선배 이어폰 끼고 노래 고르고 있었는데 노래듣는 줄 알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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