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빨리 골라줘랑 (3)
2.다들 별로 안친한 친구한테 들어본 가장심한말 쓰고가자 (51)
3.홍초 잘못 마셨다ㅠㅠㅠㅠ (7)
4.요즘 남동생 친구와의 연애를 많이 보고 있는데 (1)
5.우울증약먹다 단약해서 더 심한 우울증 온 썰 (1)
6.넷플릭스 쓰는 사람 모여봐ㅠㅠㅠ (5)
7.내 동생 인성 문제 있나봄 (4)
8.남자들 향기나는여자 (2)
9.진짜 나쁜 생각인 거 너무 잘 아는데... (35)
10.시간 개념 없는 친구 (10)
11.야 벌꿀집 벌집꿀 (4)
12.술 같이 마실사람 없으면 어떻게해? (3)
13.이석증이라고 알아? (5)
14.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다들 한번만 들어와주라 (4)
15.얘두라 손절한 친구 2년만에 봐도 알아봄? (14)
16.카페인 음료빼고 시험기간에 마실만한거 추천해줘! (13)
17.혹시 직장인들 많은가? 다들 저축 얼마정도 해? (10)
18.안자는 사람 나 좀 도와줘.. (2)
19.레더들 하루에 몇시간 자? (17)
20.너희 엄마는 어떤 분이셔? (3)
내가 초딩때 좀 뚱뚱하고 못생겼었어 키도작고 근데 학원 같이 다니던 남자애가 (별로친하지도않았음) 나랑 제일친했던 여자애한테 나 냄새날것같이 생겼다고 했어 그 여자애가 나한테 되게 미안해하면서 말해줬는데 그 어린나이에 그런말 들으니까 너무 상처받고 학원가기싫었다..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할까봐 좀 무서웠어 근데 중딩 올리오면서 살빠지고 눈도 좀 커지고 입술도 바르고 남자선배들 여자선배들 좀 꼬이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막 페메걸고 친한척하더라 진짜 나한텐 너무큰 상처였는데 그제서야 막 나한테 다가오니까 너무 괘씸히더라구
벌써 4년전인데도 걔 볼때마다 생각나 그 여자애가 말해주던 장소랑 상황이랑 전부다 같은학교 같은학원에 학원도 4년전부터 같은반이어서 잊고싶어도 자꾸자꾸 생각이나
난 진짜 믿었던 친군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다른애들한테 ‘ 아 쟤는 지네 엄마가 친하게 지내달라고 해서 친한척 한거야’ 했대.. 시ㅂㅏㄹ
아 나 또있다ㅋㅋㅋㅋ 나랑 진짜 영혼의 단짝한명있었어 뭘해도 같이하고 진짜 친한걸넘어서서 그냥 가족처럼 지냈는데 사정이 좀 있어서 좀 멀어졌어 그리고 나서 다시 친해지려고 서로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 버리고 돌아서더니 어느날 몰라 냅둬ㅋㅋㅋㅋ 지네 엄마닮아서 그런가보지뭐ㅋㅋ 이랬던거 진짜 너무 충격적이었음 그리고 걔가 나한테 너무 심하게 몰아가고 그래서 그날 조퇴했는데 지가뭔데 조퇴를해? ㅋㅋㅋ 이ㅈㄹ한거
학원에서 알게된 여자애가 2명 있었는데, 알고보니 나랑 같은 학교여서 몇 마디 나누던 사이가됐어. 근데 독감때문에 아파서 학원쉬고 다음날 갔더니 왜 자기네한테 학원쉰다고 말 안했냐고 욕하더니 그 이후로 따돌리더라. 그러던 어느날 학원 자습시간 범위가 기억안나서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공부 제일 잘하는 애한테 물어봤던 적이 있는데, 학원 끝나고 나한테 귓속말로 "내 카톡 봤어?"라고 하는거야. 당연히 공부하느라 안봤다고하니까 나중에 꼭 봐 라고 하더라? 집가서 보니까 "이 개같은 년아. 이 학원 남자애들은 우리들이 찜하고있었고, 그 중 걔는 내가 좋아하는 짝남인데 니가 뭐라고 꼬리치냐 이 씨발개좆같은 여우새끼가. 너 내일부터 죽을줄알아. 평생 괴롭혀줄게^^"라고 보내놨더라. 그 날 펑펑 울고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학원 옮겨도된다고 허락해주셔서 바로 학원 끊을수있었어.
사람한테 그렇게 상처주고 뻔뻔하게 "요즘 뭐하고지내? 나랑 같이 놀러가자 보면 연락해줘^^"라고 온거 씹었는데, 다른 친구한테 물어보니 학교에서도 그 짓하다가 다른 친구들이 전부 걔들을 피하게돼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절교했다나. 작년 체육대회날 화장실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몰라도 정말 음침해졌더라.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있는데 눈빛부터 죽어있다고 느낀건 그게 처음이었어. 그대로 못알아본척하고 지나갔는데 정말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다.
어떤 애가 학교 그림 대회? 에서 그림그리고 있는 나한테 와서 너는 그림도 별로 못 그릴 것 같고 공부도 별로 못 할 것 같이 생겼는데 잘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웃기고 충격적이라 잊을 수 없음
초2 때였나 어릴 때 난 피부도 까맣고 눈도 좀 큰 편이었는데 옆 짝궁 여자애나 다른 애들이 " 너 아프리카에서 왔어?" 이런 거 ㅋㅋㅋㅋㅋ 토종 한국인이다..녀석아... 어릴 때여서 더 상처받고 한두 번 들은 게 아니라 엄청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 받았당.. 최근에는 베트남 여행가서 베트남인으로 착각 3번 정도 받았는데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음~!!
아나운서 꿈인친구가 나 발음 좋다고 부럽다고 칭찬하고 있었는데 싸웠던 애가 지랄허네 찐따년들 하고 친구밀치고 가길래 앉은 자리에서 걔 뺨다구 갈김.. 잘 지나쳤다 걔가 혼남. 물론 나도 혼남 시벌 내가 아무이유없이 갈겼냐 지가 말을 그지같이 하니까 벌준거지
그냥 가고있었는데 남자애들이 바로 앞에서 멀리서 보니까 예쁜데 가까이서 보니까 못생겼다면서 낄낄거리면서 갔던거 아직도 생각난다 ㅗㅗ 자기들은 차은우처럼 생긴것도 아닌데 지랄이여 ㅅㅂ
아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내가 159에 49키로였는데 코끼리같다고 남자애들한테 욕처먹었었음 이게 코끼리냐...?
초6인가 중1때 시험 치고 애들이랑 떠드는데 같은 반 여자애가 와서 나한테 너 수학 몇점 맞았어? 이래서 90점 맞았다니까 의외네. 이러고 감;;
초6 때 번호 대로 앉아서 식사 할 때 어떤 식이었나면 설 때 1번이 앞에, 앉을 때는 맨 오른쪽 (여학생 기준) 에 앉으면 그 다음 날에는 1번은 뒤로 가고 2번이 앞인 그런 식이었거든. 내가 그 때 두루두루 친하지 않고 워낙 조용해서 몇몇 애들이 대놓고 꺼려하거나 그랬어. 어느 날 급식 시간은 그렇게 사이 나쁘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은 남학생이 앞에 앉게 되었는데 내 뒷 번호인 애가 걔 보고 불쌍하다는거야. 야 니 불쌍하다 이러면서. 남자애는 왜냐고 물어봤거든. 그랬더니 그 애가 말 없이 손가락으로 나를 가리킴.. 얘 그 전에도 체육 시간에 내가 공 들고 있을 때 "내 놓아" 하면서 빼앗아 갔고 화장실에서도 양치 중일 때 비키라고 명령조로 그러더라.. 이 외에도 다른 애는 수학여행 때 아무도 없는 내 옆 자리에 힙색 맡아 달라고 하면서 후에 안 훔쳤지? 이러고 (이건 좀 이해 할만 함) 아니라고 했는데 나중에 니 내 2만원 훔쳤제 이러더라 크게.. 선생님이 해결하신 것 같아서 일이 커지지는 않음.. 진짜 버스에서 아무것도 못 하고 내가 앉았던 자리가 통로 쪽인데 도착할 때 까지 그 쪽으로만 계속 불편하게 몸 틀고 있었어. 편하게 앉으면 뒤에서 쓰읍 이랬으니까. 초3 때는 선생님이 애들 앞에서 수치 주고 남아서 벌청소 하라 하신 날에 하교 때 나 피하면서 무슨 더러운 거 보고 하듯이 "으으" 이랬던 애도 있었고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내가 장애인이니 뭐니 한 애도 있었고 하... 초등학교 때 보다 중학교 2년 반을 더 심하게 괴롭힌 애도 중학교 들어오니까 뭔 말로 마음에 칼을 휘두르더라. 본인이 피해자 코스프레에다 없던 일 지어내고.. 잘 해주고 좋은 애들로 착각하고 친절하고 좋게 대한 내 탓이지...
초딩때 피아노를 쳤었는데, 그것때문에 학예회때 합창에서 피아노 담당을 맡게 되었음.
그래서 그 날도 연습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어떤 남자애가 '너는 피아노는 잘 치는데 얼굴이 좀...' 이 ㅈㄹ하는거야.
난 콩쿨 나갈 생각도 없는데 왜 ㅈㄹ일까?
얼굴이 웃기게 생겼다
뭔 근거로 나대?
이래놓고서는 밖에서 지 친구들이랑 내 앞담 오지게 깜 시발년
나 초등학교 6학년때 왕따당했었단말이야
그때진짜 일주일에 5번씩은 울었는데 졸업식하는날이었어
우리반 남자애하나가 오더니 나보고 4층으로 오래
4층은 옥상이랑 이어져있는 그냥 텅빈 복도야 거기로갔더니 남자애 5~6명이 모여있더라고
가까이가니깐 니가 우리엄마욕했냐? 이러는거야 근데 나는 절대 안그랬어 그런적이없었어
그래서 막 계속 나한테 욕하면서 빨리 얘기하라고 협박하는거야 지가 딴애한테 들었다고.
내가 계속 아니라니깐 그 애를 데려왔어 데려와서 진짜 얘가 그랬냐고 물어보니깐 아닠ㅋㅋㅋㅋㅋㅋ장난친거얔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웃는거야근데 그 남자애가 나한테 아 아깝다 마지막으로 졸라 패줄라그랬는데 ㅋㅋㅋ 이러고 갔어
여자하나를 남자애 5명이서 팰려고? ㅋㅋㅋㅋㅋㅋ 그때 옥상에서 엄청울었지
학원다닐때 그냥 같은 수업듣던 남자애가 입모양으로 내 친구한테 나 가르키면서
얘 찐따야 라고 몇번씩이나 알려준거
고1때 노는애들끼리 낄낄대면서 “ 아 ㅈㄴ ㅇㅇ같아~” 라고 내이름 넣어서 비하하는 밈처럼 쓰더라...수행때문에 걔네중에 하나랑 존나 꼽스러웠거든
초1때 내가 허리짚고 있었는데 짝지가 그거보고 엉덩이 긁었다고 소문내서 초등학교내내 왕따당한거 애들이 막 내 이름대신 6년 내내 엉덩이라 부르고 종이 잘게 찢어서 나한테 뿌리고 뭐든 덮어씌워서 내가 다 혼나고 그 짝지가 나 앉을때 의자뺏는데 그때 꼬리뼈 금가서 아직도 제대로 못 앉아 근데 그때느 2000년대라 그런지 내가 이짓 당한거 쌤한테나 부모님한테 말씀드려도 남자애가 너 좋아해서 그래 이 소리만 듣고 6년동안 친구 한명 못 사겼어 어른들은 별거아닌거로 여기시는데 난 그때만 생각하면 못 식은땀나고 심장이 엄청 뛰어
첫만남 때 들은 말이 퍽유 뷧치였음
물론 걔도 걍 장난으로 한 말이라 따지고 보면 심한 말은 아니지만 나도 걍 장난으로 받았고
난 정말 미술이 좋아서 초등학교때부터 해왔거든. 그래서 너처럼 공부못해서 그림그리는 애들 진짜 짜증나.
놀랍게도 레슨시간에 강사쌤 있는자리에서 한 말임.
개뿔이 그냥 사립재단 에스컬레이터 태워줄 부모 돈때문이겠지ㅎㅎ 야아 어디서 2년제 짖는소리좀 안나게해라!! 4년제 국립님 귀가 가려우시다~~ 저어는 성쉰여대 칠궈예여~~뉘예뉘예~~~ 응 과외비 때려박아도 니 모고 4등급~~~~~ 니네 부모 돈에 공부잘했으면 같은 재단 자사고~~~~~~~
한때 제일 친한친구가 잘 놀다가 갑자기 다른 친구랑 붙어다녔을때가 있었지 그 때 걔가 빨간실? 같은거 내 쪽으로 떨어뜨려 났길래 줍고
뭐지? 하며 2초? 정도 보고 딱 "여기" 하면서 줄려그랬는데 말할려는 타이밍에 걔가 내놔 도둑놈아! ~ 큰소리로 다 듣게 말해서 존나 뻘쭘했다
고1때 내가 욕 많이 하고 다닌거도 아닌데 나보다 욕 많이 쓰는애가 나보고 입이 걸레냐면서 그랬던,,,
쌤 좋아한다고 욕 진짜 많이 먹었는데
미친거 아니냐, 쟤 쌤이 사귀자면 사귈거래ㅋ 쌤이 수갑차든 상관없다함, 미친년ㅋ, 니가 꼰질렀냐?
아 더있는데 생각하다 울 것 같네
말투 존나 왜저래ㅋㅋㅋ 오글거려; (이건 얼굴도 모르는 년한테 들은거ㅋㅋ)
너가 배우를 한다고? 너가ㅋ? (이건 손절한년인데 지가뭔데 내 장래희망을 쳐 비웃냐 ㅜㅋ)
헐!! 이때는 여드름이 없었네? (위에있는 손절한 년인데 이년이 존나 찌질한것들로 맨날 나한테 ㅈㄹ하고 뒷담까고 다님)
쟤랑 친하게 지내지마 (초1때 어떤 여자애가 나 왕따 시킴)
너는 왜이렇게 털이 많아? (5살 때 부터 알고지낸 남자애한테 들음)
와꾸대장 1위 (못생겼다는뜻인데 울반 남자애들이 썻었음.)
ㅇㅇㅇ몸에서 냄새나ㅋ(이것도 위에 손절한년한테 들은거~ 내 단짝한테 ㅇㅈㄹ했음ㅋㅋㅋ)
아니 레스주는 ㅇㅇ이 싫다면서 왜 친한척하냐ㅋㅋ;(이것도 우ㅏ에있는년 ㅋㅋㅋ 내 단짝한테 아직도 ㅇㅇ이랑 친하냐면서 물어보라 시킴 근데 더 어이없는건 단짝은 그걸 또 들음ㅋㅋㅋ 손절한년이 내가 단짝한테 그 톡 받은 다음날부터 ㅇㅇ이랑 같이 쳐다님 존나 여우년이ㅜ 만나면 꼭 밟아 버리고 싶다 ㅜㅜ)
중3 때 같이 놀던 3명 무리가 있었는데 (그렇다고 엄청 친한건 아님) 학교 끝나고 시험공부 핑계로 카페갔다가 중간에 치킨먹으러 가고 막 뭘 많이 사먹었는데 그 중에 한명이 몇번 돈 모자란다고 해서 내가 빌려준 적이 있었음 5번 정도 큰돈 말고 나는 거기서 답답하게 어 돈 모자란데 어떡행~~ 어떻게하지~~? 이지랄로 시간낭비 하기 싫어서 그냥 내가 빨리 빌려주고 처리하려고 빌려준건데 시발ㄴㅕㄴ이 다른 애한테 나 지갑이라고 돈 필요하면 달라고 해보라고 했다더라ㅋㅋ 중3 1학기 때 잠깐 같이 놀다가 여름방학 끝나곤 다른 이유로 나랑, 같이놀던 다른 애랑 걔 손절하고 같이놀던 다른 애는 어제도 같이 게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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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이게 맞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3레스빨리 골라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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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
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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