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5 01:42:35 ID : 3WlDxXBwGtt 0
스펙 써두면 아무도 안 믿을 것 같은데 진짜 이게 너무 비현실적이라 외려 살면서 이질감 느낄때가 너무 많음 심지어 주변이 거의 다 무용/아이돌연습생/모델/피트니스모델/특전사/헬창이라 사회에 나오고부터 충격의 연속이었거든 너레더들도 이런 경우 있어?-? 머리크기 21센치 목길이 11센치(대략 검지 끝 부터 엄지 시작점 길이) 바스트 E(둘레 38인치) 허리 방금 쟀을때 23.2인치 골반 37인치 허벅지 둘레 18인치 다리길이 91센치 키 163정도 몸무게 50kg대 초반 지방량 21% 근골격량 20~22kg 손 한뼘 15센치, 손 길이(중지 끝부터 손바닥 끝까지) 15센치 약지 호수 4호(14호 아니라 4호 맞아) 발사이즈 220~225 이거 아무리 봐도 정상적이지는 않은거 맞지? 보통 다들 이래??? 내 주변만 이런건가??? 가슴살이 어떻게 빠져??? 나 대회때문에 감량했을때도 75D였어... 몸무게 46정도. 돌반지가 새끼손가락에 잘 맞는 이 인생 이거 정상이야????? 주변이 하도 괴물들이어서 몰랐는데 사회 나가니까 정상인 취급 못받고있어 이거 어떡해...?
2 이름없음 2020/04/15 01:47:25 ID : 3WlDxXBwGtt 0
주작 아님 얘들아... 인증샷도 가져왔어... 나 진짜 어디서 데뷔한 모델~어디어디 피트니스 모델~ 연예인 누구 친동생~무용하는 친구들 이런 인간들이랑 내 친족밖에 못 보다보니까 현실성 너무 떨어지는데 이거 어떡하지 사회부적응자같이 일반인들 대화에도 못 껴... 부끄러웡니 사진잊닛어
3 이름없음 2020/04/15 01:49:19 ID : wK3Xzgjg3Ph 0
잘낫다는 말이 듣고 싶은거? 어쩌란거..?
4 이름없음 2020/04/15 01:49:27 ID : CpdTO4HCnWr 0
몸매가 좋은편이라고 보긴하는데 못어울리것까지 있나싶은데 걍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거 아님? 굳이 정상인이 아냐ㅠㅠ이런건 아닌데..
5 이름없음 2020/04/15 01:52:10 ID : BdSIIFiqo46 0
부러운데...
6 이름없음 2020/04/15 01:52:21 ID : 3WlDxXBwGtt 0
친족도 키 189에 몸무게 근육으로 92키로/어깨 115에 허리 34쯤 되는.. .인간인데 얼굴도 나혼산 성훈 닮아서 같이 학원이나 피트니스센터 등록한다 치면 사람들이 따라붙는 사람이야ㅜㅡ 나는 내가 되게 못생긴 줄 알았는데 사회 나가니까 대우가 너무 달라져서? 그러니까... 막 무용하는/스튜어디스 준비하는 애들에 비해서 외모가 떨어진다 나 진짜 루저인가봐~ (스튜어디스 과가 우리과 바로 옆이었어, 우리과는 행정~금융쪽 친구들.) 하고 몇년을 살았는데 사회 나오니까 취급 자체가 다르다고 해야하나 다른 행성에 던져진 기분이야
7 이름없음 2020/04/15 01:52:54 ID : K6kpO01jxO6 0
잡담판가
8 이름없음 2020/04/15 01:52:57 ID : 3WlDxXBwGtt 0
그니까 자존감이 너무 낮게 평생을 살았는데 지금 갑자기 사회에 나와서 어잉?? 어잉??상태야
9 이름없음 2020/04/15 01:53:37 ID : AoY3AY9tcrh 0
ㄴㄴ 정상적이야 ㄱㅊ함
10 이름없음 2020/04/15 01:53:38 ID : 3WlDxXBwGtt 0
여기 잡담판 아니야??
11 이름없음 2020/04/15 01:53:57 ID : K6kpO01jxO6 0
아고 말실수 질문판
12 이름없음 2020/04/15 01:54:13 ID : K6kpO01jxO6 0
질문스레있어 통합!
13 이름없음 2020/04/15 01:55:30 ID : 3WlDxXBwGtt 0
자존감 낮은 상태로 주변 태도가 달라지니까 그 뭐라고 해야하지... 정병생겼음ㅜㅡ 해리성 장애도 좀 왔고 약간 현실감각이 떨어지면서 붕뜬 기분 되고 사실 다 거짓말이면 어떡하지? 하는 의심도 생기고
14 이름없음 2020/04/15 01:55:41 ID : HzRBbu1h9ik 0
이정도는 충분히 올릴만한 내용이지 않아?????????????????? 사진도 올려야하고 여러 레스주들의 의견 들어보고 싶어서 올린 걸텐데
15 이름없음 2020/04/15 01:56:29 ID : 3WlDxXBwGtt 0
아 그래??? 질문판이 있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3
16 이름없음 2020/04/15 01:57:20 ID : K6kpO01jxO6 0
일회성스레잖아..
17 이름없음 2020/04/15 01:57:27 ID : 3WlDxXBwGtt 0
의 의견을 받아서 조금 논의해보다가 명확한 로직이 잡히면 질문판으로 가는걸로 어떨까:3 !!!
18 이름없음 2020/04/15 02:00:02 ID : 3WlDxXBwGtt 0
일회성이라고는 해도 2n년간의 고민이었기 때문에 길이가 그렇게 짧지는 않을거야 그간의 tmi를 좀 풀어야 할 것 같기도 했고...가볍게 논의하자고 세운 스레는 아니고 자랑 목적 더더욱 아니야 지금 이걸로 정신병 앓는건 나인걸 ;3... 그렇다고 고민상담판 감이냐? 이건 고민해결보다는 사상의 쇼크가 필요한거라고 판단해서 가볍게 툭툭 한마디씩 받는게 좋을거라고 판단해서 잡담판에 왔어
19 이름없음 2020/04/15 02:02:13 ID : 3WlDxXBwGtt 0
어려서 배우를 했었어용...아역으로. 금세 흥미가 떨어져서 일찍 그만두기는 했지만 배우쪽으로 나간 이유도 당시 가장 유명하던 연기 아카데미 실장님이 얼굴을 보고 날 캐스팅해서 썼다고 하더라. 이때까지는 내 자존감은 하늘을 찔렀던 것 같아ㅎ 콧대높은냔...
20 이름없음 2020/04/15 02:02:43 ID : pbwrbvfU43W 0
이게 어떻게 일회성 스레야 내용도 길고 사람마다 의견도 다르고 사진도 첨부해야되는데.. 이것까지 통합스레 넣으라고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봄 물론 판이 잡담이라 하기에도 좀 그렇지만 일회성스레 구분도 없고 영자 노코도 참.. 이제 한계임
21 이름없음 2020/04/15 02:03:17 ID : AoY3AY9tcrh 0
이 말 뭔말인지 공감해. 걱정하지마 너가 이상하다고 비정상적으로 생각하진 않을것 같음
22 이름없음 2020/04/15 02:03:59 ID : CpdTO4HCnWr 0
잡담은 다써도 된다고 하긴했음 더 좋은판이 있으면 가는게 맞지만 강요 금지라 했음 다만 몸매가 좋은거 가지고 난 남들과 달라..이해할 수 없어..이러는게 이해안될쀼
23 이름없음 2020/04/15 02:05:10 ID : AoY3AY9tcrh 0
그럼 하소연판은 어땨?
24 이름없음 2020/04/15 02:05:45 ID : HzRBbu1h9ik 0
ㅇㅈ
25 이름없음 2020/04/15 02:05:50 ID : 3WlDxXBwGtt 0
그때 주변 인맥 이콜 거의 지금 인맥이야. 가장 친한 동생도 3사 연습생이고 아는언니는 무용단에 있고 제일 오래된 친구는 발레전공. 아는 남사친들은 거의 다 짐 센터 인맥 or 친족의 인맥인데 이 경우 99% 모델. 그 외의 한명은 스포츠댄스 국대. 위에서 서술했듯 친족도 어마어마한 미남이고, 신체도 타고났어. 성장기가 되면서 나는 주변에 비해 뒤쳐졌어. 왕따당한 기억도 있고 꾸미는게 뭔줄도 몰라서 친한 애들 사이에서는 좋은 애였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다 나보다 잘났었거든. 내가 제일 멋져! 하고 생각하다가 저 땅끝으로 추락한거야
26 이름없음 2020/04/15 02:06:39 ID : 9fSFfU2IFip 0
고민판이나 하소연 판에 가면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야!!
27 이름없음 2020/04/15 02:09:44 ID : 3WlDxXBwGtt 0
그 상태로 5년쯤 있었어. 말로 해서 5년이지 이게 얼마나 긴 시간인지는 대충 알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중학교 들어가서 허벅지 굵은 얼굴빻은년 취급 받게 된 게 1년이고(이때 운동 했었거든...그래서 머리도 거의 밀다시피 하고 안경 쓰고 몸은 불렸었어) 그 이후로 고등학교는 스튜어디스과 옆 금융행정과 옆 무용하는 애들이 대충 지원하던 비즈니스과 신세였어 나는 꾸밀줄도 모르고 걔들에 비해서는 몸도 투박하고 지방량도 많다는게 언제나의 생각이었고, 키도 작고 땅딸보에다가 눈도 부리부리 무섭기만 하다는게 '학교 내의 통상적인 평가'였으니까. 심지어 선생님도 다른 애들에 비해서 몸이나 얼굴이 딸리니까 취업 말고 진학을 하라고 했거든.
28 이름없음 2020/04/15 02:11:15 ID : 3WlDxXBwGtt 0
역시 깊윽 이야기로 들어가게 되는구나;3 조언 고마워 일단 풀던거 풀어 보고 내일 일어나서 복사해서 판 옮기도록 할게! 이 판에 부적격이라고 판단되어도 당장 판을 옮기기보다는 나도 생각을 정리하는게 좋을 거 같으니까 오늘 저녁은 여기서 풀도록 할게!
29 이름없음 2020/04/15 02:13:10 ID : 3WlDxXBwGtt 0
그러다가 고3때 폭풍성장하고(키도 5센치나 컸어) 2차성징이 뒤늦게 왔지만 그걸 잘 모르는 상태로 어버버 하다가 정신차린게 얼마 전이야. 그간은 후리스에 트레이닝복에 안경 질끈묶은 옷차림으로 공부만 하다가 이제 원하던 곳에 취업을 앞두고 있거든.
30 이름없음 2020/04/15 02:16:10 ID : 3WlDxXBwGtt 0
그러면서 아 이제 다시 좋은 옷도 마련하고 새 사람도 사귀어야지 하고 화장도 다시 시작하고 옷도 새로 사고 새 모임에 나갔는데 하나같이 나를 어렵게? 대하는거야. 내 이전 친구들은 나를 속된말로 ㅈ밥처럼 생각했어서 그런가 뭐라고 설명을 잘 못하겠을 위화감이 들었고... 전까지는 외려 거식증 증상이 있을 정도로 몸을 혹사시키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지금은 체중이 늘었는데도 다들 칭찬해주고 그러니까 그 뭐라고 해야 하니 진짜
31 이름없음 2020/04/15 02:18:15 ID : 3WlDxXBwGtt 0
외모지상주의라는걸 아는데 꾸미는데에 집착하게 되고, 서글서글 웃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는 동시에 떠받들어지는 거에 취한 나 자신이 너무 역겹고 그랬어. 음 역시 깊은 얘기까지 나오는구나... 그러다보니 사람을 만나면 나를 어떻게 볼까 나를 예쁘다고 생각할까? 실은 재수없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사실은 다 입에 발린 거짓말 아닐까? 하는 생각만 되풀이하고 있는거야
32 이름없음 2020/04/15 02:21:40 ID : 3WlDxXBwGtt 0
풀면서도 이게 고민인지 뒤늦은 자아확립인지 세계관의 변천사인지를 모르겠다... 결국 사람의 행동을 확대해석하고 사람의 말 하나에 집착하게 되고 내가 예쁘지 않으면? 다시 못생겨지면 이전에 괴롭힘받던 그때로 돌아갈거라는 피해망상에 휩싸여서(학폭을 좀 심하게 당했었어. 교실 한가운데서 ㅇㅇㅇ저년 와꾸면 ㅂㅈ 꿰메서 죽여야 해, 사형감 와꾸지 / 내가 쟤처럼 다리 굵었으면 무용쌤이 나더러 다리 자르라고 했을걸 / 와꾸만 빼면 의외로 괜찮을듯? 모가지 자르고 대주면 쌉가능... 이런 얘기를 들을 정도로) 지금 해리성 질환이 좀 온 상태야.
33 이름없음 2020/04/15 02:22:24 ID : Y3A2HzXs3zO 0
하소연판 가자 힘내ㅠㅠ
34 이름없음 2020/04/15 02:22:47 ID : tzbDButBAkk 0
외모지상주의에 너무 집착해서 자신을 버리지 마 스레주 사람들은 스레주가 뭐하는 사람인지 그렇게 막 신경 안 써
35 이름없음 2020/04/15 02:24:05 ID : 3WlDxXBwGtt 0
쓰다보니 고민감 판이었네 졸지에 스레 미아되서 미안 취침약 먹어서 제대로 판단을 못했나보다. 취침약때문에 오타 났으려나 검사 했는데... 사실 이 판 올리기 직전에 지인이랑 통화하면서 광광울음 하고 와서 좀 정신없는 상태로 스레부터 지르고 본거야 지인이랑 곳민인지 아닌지 토론했는데도 이 모양이냐 어떻게
36 이름없음 2020/04/15 02:26:24 ID : 3WlDxXBwGtt 0
오빠 친구 친누나가 아ㅇ유고 친언니 친구가 지금 여자아이돌 하고 있고 그 언니가 매 설에 인사를 온다면?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득실거린다면? 1년에 두번쯤 만나는 친구가 지금 몇십만 유튜버라면... 나는 지금 내ㅏ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잘 모르겠어
37 이름없음 2020/04/15 02:27:44 ID : 3WlDxXBwGtt 0
이거 정상 아니었어? 아니면 정상이 아닌거였어? 나ㅡㄴ 내가 열등하다고 생각해서 추저분한 맘을 갖고 남들을 질투하고 미워하면서 살았는데 그럼 이제 나드ㅡ 미워해안 하는걸까?
38 이름없음 2020/04/15 02:28:08 ID : tzbDButBAkk 0
감정적일 때는 사고가 정상적으로 흘러가지 않을 때도 있어 이상한 건 아니야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에 신경 쓰지 말고 오로지 스레주의 행복만을 위해 집중하며 살길 바랄게 그렇게 일일히 신경 쓰다간 스레주 본인도 제대로 못 챙긴 채로 피폐해질 거야
39 이름없음 2020/04/15 02:29:44 ID : 3WlDxXBwGtt 0
약을 안 먹으면 지ㅡㅁ이 안와 사람들이 디ㅡ 이상한 사람처럼 볼 것 같아서 나는 정상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일반인 시점에서는 대단한 스펙인데ㅣ내가 살던 곳엣ㆍㄱ는 뚱뚱하고 못생겼었으니낀 지금 내가 안경 쓰고 머리 질끈 묶은걸 보고도 예ㅃ타고 하는 이유를 모느켓어 진심인지 아닌지 나는 진짜 너무 궁금해
40 이름없음 2020/04/15 02:30:55 ID : 3WlDxXBwGtt 0
고마워 주변에다가는 고민이라고 이리기 꺼내기만 해도 기만진 내지는 더 노력해봐였는티ㅣ... 보통 다들 이렇게 따듯하니? 기분즈ㅡㅎ딘
41 이름없음 2020/04/15 02:32:52 ID : 3WlDxXBwGtt 0
ㄴ거긴 이안해 새벽에 이신ㅇ핫 글 쓴것같진 내일 다 지울게
42 이름없음 2020/04/15 02:33:06 ID : tzbDButBAkk 0
아니 스레 읽어보니까 그렇게 스레주가 막 열등하진 않은데... 솔직히 신체 스펙만 봐도 상당히 월등함 그냥 남들이 뭐라 해도 아랑곳하지 않을 정도로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도 높이면 더 괜찮아질 것 같다 스레주가 살던 곳에서는 스레주보다 훨씬 예쁜 사람들이 많았어서 상대적으로 못생겨 보였을 뿐이지 그게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 살았다면 예쁜 사람으로 살아왔을 거야 그리고 스레주 보고 예쁘다고 하는 건 정말 예쁘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거야 사람들은 예쁜 걸 보면 보통 예쁘다고 해 악의가 있다면 그거 가지고도 뭐라 하는 거고... 그러니까 너무 고민하지 마
43 이름없음 2020/04/15 02:34:49 ID : 3WlDxXBwGtt 0
살면싀 줄자 ㅅㄷㅍㅔㄱ으로는 예뻐도 진짜로 내가 예쁘다고 상각히ㆍ거나 한적이 없는데 다들 잇ㅇㅣㅇㆍ해 갑자기 착햊넜어 니기ㆍ사랑받을 자격이 있디ㅡ 신기하지 잃인?
44 이름없음 2020/04/15 02:36:19 ID : AoY3AY9tcrh 0
스레주가 이상한게 아니라 스레주 주변 사람들이 이상한거야.
45 이름없음 2020/04/15 02:36:33 ID : 3WlDxXBwGtt 0
고마워 너네 너무 착ㅎ다 아이예뻐 아이옙ㅋ너 이삐다 이삐 고마워 이런 상딘ㅁ 의사씨님한테 하기 넘ㆍ 어렵ㄱㆍ 힘든 주젱ㆍ닜늳니ㅣ 여기 사람들 빈응 보니까 너무 띤뜻하딘
46 이름없음 2020/04/15 02:38:51 ID : 3WlDxXBwGtt 0
ㅅ물어브ㅡ면 다들 기만자라고 힌ㅆ어 나가 ㅁ릴 소늑인것드ㅡ아닌데 나를 욕하고 떠났어 내가 우윌하디ㅡ는ㄷ게 뭐인ㆍ 사람들은 다 똑같은 시남인ㄷ니ㅣ 왜 나는 진짜 몇년간 무서워힐거야? 익니ㅣ 별게 이리면 왜 나는 괴롭힘당힐걸낀? 다 못돼ㅣㅅ니 ㄱㄷ런걸카
47 이름없음 2020/04/15 02:40:23 ID : 3WlDxXBwGtt 0
즉고십ㅁ어서 원히른 학과 다 포기힌고 공부만 했는ㄷ니ㅣ 왜 갑자기 달라진건지 모르겠다 나는 ㅏ른 시ㄹㆍㅁ이 아닌데 다들 민해주고 있는덷ㆍ바로 못 알아 쳐먹지 이 등시ㄴㄱ
48 이름없음 2020/04/15 02:40:35 ID : tzbDButBAkk 0
아니 뭐 그런데 굳이 얼굴이 예쁘지 않아도 성격 같은 부분이 예쁘다고 생각하면 사람들은 예쁘다고 해 왜냐면 외모가 사람을 특징하는 단 하나의 요소는 아니니까 그리고 모든 사람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 그건 스레주도 마찬가지야 주변인에 비해 못났다고 생각해서 너무 자신을 미워하지 마
49 이름없음 2020/04/15 02:42:06 ID : AoY3AY9tcrh 0
으이구 스레주 고생 많았구나.. 걱정 많고 슬플때는 잠 자는게 최고야. 지금은 진정하고 마음좀 추스려보는건 어떨까?
50 이름없음 2020/04/15 02:42:26 ID : 3WlDxXBwGtt 0
다든 고마워 인ㆍㄱ 먹으면서드ㅡ 생긴ㄱ을 떨칠수가 없었는데 반응 보니낀 조금 감이 진ㅂ힌다 정론이 ㅁ닉히는 것드ㅡ 있다는 얘기이지? 내긴 이생각밀 하던게 진찐 사회리리까 안심이일...
51 이름없음 2020/04/15 02:43:03 ID : 3WlDxXBwGtt 0
ㅇㄱᆢㄱ 먹ㅇㅓㅅ니 타ㅡ눈이 읿능리... 니니인ㅅ 다시 ㅂ느러 올게
52 이름없음 2020/04/15 02:43:30 ID : s8mHyLcFjy0 0
그냥 뭐, 남들 시선은 신경쓰지 말고 스레주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 평범함이란 건 주관적이니까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고. 할 수 없는 말은 별로 없지만, 행복한 앞날이 함께하길.
53 이름없음 2020/04/15 02:43:32 ID : 4NzhBumtzap 0
스레주 심호흡 해.그동안의 고생을 다 떨쳐 버리구 나아가는 생각만 하자!웅?많이 힘들었지?
54 이름없음 2020/04/15 02:53:18 ID : tzbDButBAkk 0
스레주 푹 쉬고 나중에 일어나면 너를 응원하는 레스들을 꼭 보길 바란다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줘 너도 남들에게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
55 이름없음 2020/04/15 13:38:30 ID : zcHCrAi7dWl 0
이렇게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올릴정도라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했어. 괜찮아, 그러고 정말 예쁠거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무조건 지는 것이 바로 사람이야.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누군가와 비교하려하면, 지게 되어 있어. 그래서 유난히 나보다 약하고, 못생긴 것같고, 한 사람들에게 굳이 자신을 어필해서 내가 너보다 낫다고 말하고 싶어해. 안그러면 자기는 루저인 것같거든. 우리 스레주... 많이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해. 걱정말구, 그리고 이제부터 예쁜 너를 가꾸면서 살아갔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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