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슬프다 (2)
3.고민이 있는데 (11)
4.ㅌㅇ하는 레즈있지?ㅋㅋㅋ (39)
5.개빡치는 애랑 유사연애했음;;;;;;; (34)
6.. (3)
7.갑자기 든 생각인데 (3)
8.답답한 마음에 하소연 (7)
9.펑 (1)
10.어쩌다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소수자인 걸 알게 됐는데 (3)
11.진흙탕 연애 그자체야.... (1)
12.자만추 성공한 사람잇으면 썰 풀어보자! (49)
13.지워주세옵 (5)
14.. (1)
15.퀴어판에 왜이렇게 이상한 애들이 많지 (10)
16.커밍이웃 한 사람 반응 어땠어? (4)
17.악 돌겠어 좋아하나봐 (6)
18.참 고민이다 (17)
19.너네는 어떤 편이야?? (16)
20.친구관계 (6)
1
이름없음
2020/04/15 15:58:55
ID : oZfPipbA7vx
0
나 유사연애라는 말도 몰랐다. 사실 이거 좀 된 얘기기는 한데 작년부터 작년 말? 정도. 한 12월 그 쯤에 걔랑 싹 정리했던 것 같음. 아놔~~~~~ 레알 유사연애라고 하면 엥 헤녀인데 네가 괜히 혼자 설레발 치는 거 아냐? 할 수 있음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랴~~~ 그럴 수도 있지 근데 나는 내 머리카락 다 털어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얘기 좀 길어질 것 같은데 우선 풀게
2
이름없음
2020/04/15 16:02:43
ID : 5Xze7s03wty
0
그럼 상대는 헤테로가 아니라는거?
3
이름없음
2020/04/15 16:04:38
ID : oZfPipbA7vx
0
걔랑 처음 대화? 한 거 아마 1학기 초반에 점심 먹고 이 닦을 때 였던 것 같음. 나는 내 친구랑 놀고 걔는 지 친구랑 놀고~ 이래서. 그래서 그냥 양치 같이 하는 애로 다녔는데 얘가 나한테 '나는 여자 남자 다 사귈 수 있는 것 같은데 네가 보기에는 내가 여자를 더 많이 사귈 것 같냐 남자를 더 많이 사귈 것 같냐'< 일케 물어봤었음. 학기 초에~~~ 환장. 그래서 내가 엥 그걸 내가 어케 앎 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귀겠지 이러고 넘어갔었음. 그리고 그냥 급식실에서 같이 올라와서 양치하고 좀 얘기하다 나는 내 친구랑 놀러가고 얘는 지 친구랑 놀러가고 이거 반복이었음 진짜 거의 1학기 끝나갈 때까지 그런 듯.
4
이름없음
2020/04/15 16:05:06
ID : oZfPipbA7vx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헤녀아님. 난 내 대가리를 퉁치고 말할 수 있다고
5
이름없음
2020/04/15 16:12:02
ID : oZfPipbA7vx
0
어쨌든 1학기 끝날 때까지 아무 일 없엇냐????? 아님. 급식실에서 나랑 이닦아야 되니까 가까운 자리 앉았었거든. 걔가 나한테 나는 다른 사람이랑 입 대는 거 싫다, 같은 컵 못 쓰겠다 이래서 내가 보통 그건 다 그러는 거 아니냐 근데 나는 상관 없던데 이러고 다시 밥 먹으니까 걔가 썅 내 숟가락으로 지 밥 퍼먹음. ^^~~~ 내가 너 1초 전에 입대는 거 싫다 했다 이러니까 너랑 입대는 건 상관 없는 듯 이러길래 내가 얘 때리면서 숟가락 가져오고 그랬음. 근데 좀 많이 그런 듯. 다시 말하지만 이게 학기 초였음. 그리고 얘 다른 애들이랑 컵 같이 쓰거나 이런 거 진짜 개극혐 하는데 (입 헹구고 오고 그랬음) 내 거는 지가 먼저 뺏어가더라 첨에 레알 뭐지 싶었음. 근데 그때 나는 별로 이상하게 생각 안 했던 듯.
6
이름없음
2020/04/15 16:26:54
ID : oZfPipbA7vx
0
어쨌든 그러다가 여름방학 때 ㅋㅋㅋㅋ... 그 전까지는 진짜 그냥 짱친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친한 애 이런 느낌이었어. 근데 얘가 내 전번을 방학 때 내 친구한테 받아서 연락을 했었는데 그렇게 하다가 내가 얘네 집에서 거의 살았음. 아침에 눈 뜨면 씻고 연락 받고 나가서 걔네 집 가고 놀다가 학원 갔다가 다시 걔네 집 가서 밥 먹고 놀다가 집 가는 거. 근데 그러다가 진짜 친해졌는데 얘가 맨날 소파 앉아서 티비 보면 나 뒤에서 끌어안고 있고 나는 그렇게 앉아서 티비 봤었음. 진짜 그 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다 끝나고 나서 보니까 행동 하나하나가 다 그렇게 보인다. 걔가 나 집 가려고 하면 문 앞에서 한참동안 안 놔주고 안고 안 가면 안되냐고 하고 다음에는 자고 가라고 하고 (실제로 몇 번 자고 가기도 했어) 여름방학을 진짜 그렇게 보냈어.
7
이름없음
2020/04/15 16:38:05
ID : Wkr9a7farao
0
헐 ㄷㅂ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20/04/15 16:41:08
ID : oZfPipbA7vx
0
너무 횡설수설 하는데 미안.
걔랑 뽀뽀도 하고 사랑한다고도 했는데 나는 그걸 걔랑 사귀고 있다고 생각해서 같이 어울린 거거든. 오늘부터 1일이다 이런 거 없었어도 서로 커밍아웃 한 상태였고... 진짜 그냥 나는 사귀는 줄 알았어. 얘는 막 투투 챙긴다 이러면서 난리 치고 케잌 만들고 ㅋㅋㅋㅋㅋ 우습... 근데 그러다가 내가 나 너랑 사귀는 게 처음이라고 모쏠이었다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 얘가 ??우리가 사귄다고? 엥 뭔 소리야 < 이럼. 이게 내가 처음 사귄다고 정확하게 말한 거였는데 이 때 사이 서먹해지더라도 끊어냈어야 했던 것 같다.
9
이름없음
2020/04/15 16:41:26
ID : oZfPipbA7vx
0
헉 보고있는 사람이 있네 고마워
10
이름없음
2020/04/15 16:48:00
ID : oZfPipbA7vx
0
그리고 얘가 한동안 나 안 만나줌. 연락 다 안 읽고 얘 집에는 당연히 못 갔고 나는 나대로 너무 당황스러웠어. 처음에는 안 사귀면 투투는 왜 챙기고 ㅋㅋㅋ;;;; 뭐지 이게 이런 느낌이었는데 점점 내가 잘못한 건가. 괜히 잘 지내던 애 당황스럽게 하고 그랬나 이렇게 되더라. 악...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걔가 진짜 나 보면서 무슨 생각했는지 싶다. 내가 미안하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니까 그제서야 톡 보고 집으로 오라고 하더라.
11
이름없음
2020/04/15 16:57:38
ID : 5Xze7s03wty
0
아이고..이래서 관계를 확실하 정의한 다음에 연애를 하라는거구나..
12
이름없음
2020/04/15 17:04:32
ID : oZfPipbA7vx
0
그렇게 화해(ㅋㅋㅋㅋㅋㅋㅋㅋ 시풜) 하고 나는 걔랑 좀 거리두려고 했음. 그래서 그냥 ㄱㅒ네 집 안 갔는데 (사실 이게 당연한 거 아님???) 바로 연락 와서 왜 집 안 오냐고 하더라고. 그걸 또 거절하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다시 그날부터 또 나 걔네 집에서 거의 살면서 그렇게 지내다가 개학했고... 다른 애들은 나 방학 때 왜 못 만났냐고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걔가 자기랑 놀아야되니까 만나지 말라고 그래서 그런 건데. 그리고 나는 다른 애들 만나고 그러니까 내가 방학 때 걔랑 했던 게 그냥 진짜 충동적이었다는 걸 느끼고 그래서 좀 현타 오고...(지금도 오고 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학기 초 느낌으로 돌아갔던 것 같아.
13
이름없음
2020/04/15 17:05:02
ID : oZfPipbA7vx
0
ㅠㅜ,,,
14
이름없음
2020/04/15 17:08:12
ID : oZfPipbA7vx
0
어우 졸려 애매하게 낮밤 바뀐 자의 최후... 자고 오겠음...
15
이름없음
2020/04/15 18:03:14
ID : Wkr9a7farao
0
아니.. 머여 누가봐도 사귀는건데 저게 우정이면 난 친구없음;;;
16
이름없음
2020/04/15 18:20:51
ID : aoNteNtgZcn
0
???????????미친 뭐시여 저게
17
이름없음
2020/04/15 18:22:00
ID : q47y0rhs9s0
0
이게뭐여.... 저게 사귀는 거지 어떻게 친구야... 진짜 개어이없었겟다...
18
이름없음
2020/04/15 18:35:40
ID : 5SLgjhcE60n
0
뭐야 이게..
19
이름없음
2020/04/15 23:17:06
ID : 2Hu1jvu5Xy6
0
ㅁㅊ 이게 도대체 뭐.....
20
이름없음
2020/04/15 23:31:31
ID : a04HDAqrxTT
0
와... ㅁㅊ 레주 개어이없었겠다... 나 육성으로 미친거아님??? 이러면서 봤어...
21
이름없음
2020/04/16 10:24:54
ID : oZfPipbA7vx
0
나도 진짜 어이없었고 미쳐돌아가는 느낌이었음...ㅠㅠ
22
이름없음
2020/04/16 10:30:54
ID : oZfPipbA7vx
0
이어서 마저 얘기할게
근데 샹 내가 얘를 좀 피하는 걸 느꼈나 봐. 얘가 일부러 내 자리 찾아와서 (교실 끝과 끝이었음) 계속 내 옆자리에서 손잡고 있고 깍지끼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뭐지 이새끼...? 이러면서 걔한테 그냥 그만하라고 햇던 것 같음. 이런 거 하지 말라는 뉘앙스로. 확실하게 기억나는 게 내가 '나는 방학 때 일 때문에 내가 또 오해하는 게 싫다'고 말했는데 걔가 네가 뭘 오해했는데? 이러면서 따졌음 ^^;;;;; 아 알잖아... 나 너랑 연애하는 줄 알앗던거 그걸 ㄹ내가입밖으로내야하니시풜^^;;; 내가 그냥 대충 아 알잖아;;; 이러니까 걔가 자기 그거 후회하고 있다면서, 자각하지 못한 거 같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진짜 걔가 사귀자는 말 하고 나는 그냥 사귄 거 같음. 뭔 생각이었을까. 나새끼...
23
이름없음
2020/04/16 10:37:05
ID : oZfPipbA7vx
0
사귀고 나서 교실 자리도 얘가 내 옆으로 바꾸고 밥 먹을 때도 같이 다니고 이 닦을 때랑 걍 거의 나랑 같이 다녔어. 그리고 ㅋㅋㅋㅋㅋㅋ 샹 얘가 종이에다 컴싸로 혼인신고서 써놓고 애들 싸인받고 다녔음. 나랑 결혼하는데 너희 동의가 필요해 이러면서 별... ;;;; 근데 나는 그냥 재밌어서 구경만 하고 쪼갰던 듯. 애들이 너네 진짜 사귀냐고 하면 나는 ㅋㅋㅋㅋㅋㅋㅋ 야 우리 진짜 사귈까???? 이러고 그냥 넘어갔는데 걔도 거기에 맞춰줬음. 그래서 걍 애들 눈에는 개 미친 헤녀우정 정도로 보이지 않았을까 싶다. 근데 확신은 못함. 응... 눈치 깐 애들도 있을 듯
24
이름없음
2020/04/16 10:43:40
ID : oZfPipbA7vx
0
아 개빡쳐 생각하니까... 내가 그러고 나서 몇 주? 한 이주 정도 뒤에 박살남. 걍 개박살. 개개개개개개박살. 내가 자주 얘 무릎에 앉았거든. 의자에 얘가 앉고 다리를 벌리고 잇으면 그 사이에 내가 앉는.... 무릎은 아니고 안겨서 의자에 앉은 정도. 그렇게 맨날 하고 다녀서 쌤들도 알 정도였음. 나는 걍 그게 편해서 그렇게 앉아서 숙제하고~ 애들이랑 떠들고~ ^^~~~~~ 근데 얘가 내가 앉아있으면 계속 머리를 자주 만졌는데 내가 단발보다 좀 긴 중단발? 정도. 지금 생각하면 이것도 다 기분 더러움.
25
이름없음
2020/04/16 10:47:12
ID : oZfPipbA7vx
0
^^,,, 내가 한 이주 후에 머리를 숏컷으로 했어. 머리감기 귀찮고 불편해서. 근데 얘가 그걸 보더니 되게 표정이 안 좋은 거야. 왜 자기한테 안 물어보고 머리를 잘랐냐고~~~ 환장. 아 내 머리카락을 너한테까지??? 물어봐야하는 것????? ~~~^^^ 그래서 내가 왜;;; 걍 잘랐는데;;; 이럼서 엄청 빡친 티 내니까 다음부터는 말해달라고 하더라. 좀 이상하기는 했는데 진짜 좀 얘랑 계속 붙어다녔다보니 얘가 하는 행동이 그렇게 이상하게 안 보옄ㅅ어. 지금 보면 다 이상한데 그 때는 그냥 좀 이상한 일이 있어도 이 정도는 평소에도 그랬던 거니까~~ 이러고 넘어간 거 같음.
26
이름없음
2020/04/16 10:53:31
ID : oZfPipbA7vx
0
그리고 얘가 그날 바로 나를 데려가서 화장품 사주고~ 밥 사주고 하여간 데이트 했는데 내가 거기서 아 맞다 야 나 여친 생겼다고 너 알려줘도 돼? 이러다가 걔가 오케이하고 나는 ㅇㅇ~ 이러면서 아는 언니한테 알려줬음. 그리고 걔네 집 가서 걔가 화장해주겠다고 그러는 거야. 나는 화장 잘 안 하거든. 똥손이기도 하고 굳이 할 일이 없잖아. 근데 그냥 해달라고 했고 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화장 시켜주더니 지 옷장에서 가발 꺼내주더라 딱 내 전 머리 스타일 중단발 되는 거 그래서 내가 넌 뭔 가발이 집에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자기 메이크업 공부 했을 때 산 거라고~~~~~~~ 그리고 나는 그냥 그거 쓰고 걔랑 사진찍고 언니한테 자랑으로 보냈음 ㅋㅋㅋㅋ 근데 걔가 해준 화장이 되게 분홍 분홍했음
27
이름없음
2020/04/16 11:02:02
ID : oZfPipbA7vx
0
아 어쨌든 진짜 결론만 딱 말해주자면 얘는 그냥 나를 가지고 노는 거에 맛들인 거 같았음. 내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고 바로 키스 처하는 새끼임 <<실제로 이랬음. 헤어진 이유는 내가 좀 평소에 애들이랑은 말 트는데 막 깊게 친해지거나 이런 건 좀 몇 없거든. 그러니까 얘는 그런 나를 지가 통제(이 표현이 맞나 싶지만 이것만큼 적절한 게 없다) 하는 게 좋았다 뭐 이렇게 말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머리 잘랐을 때 화냈던 건 이유가 두 갠데 하나는 자기 이상형이었던 느낌에 중단발을 자른 거옄ㅅ고(시풜 뭐?????) 하나는 지한테 안 물어보고 머리를 잘라서 통제에서 벗어난 느낌이어서 빡쳤다... ^^~~~~~ 아니 미쳤냐고 리디광공에 심취했냐 기분 더럽네 또 생각하니까?????
28
이름없음
2020/04/16 11:09:02
ID : oZfPipbA7vx
0
이걸 다 헤어지면서 듣게 됐고 이러고 나서도 나한테 자기야 뭐 이런 소리나 하면서 껴안고 난리치길래 욕하면서 튐. 학교에서도 내가 개극혐 하면서 피해다니고 (근데 사실 이 때도 얘가 나 개빡쳤는데 막 레주야~ 아잉 왜그래 이럼서 붙었음 그래서 처때렸다 엄마 미안 근데 너무 화났어 근데 반성문 쓰기 힘들더라) 그래서 결국 그러고 마무리됐음. 걔는 어느새 지 친구랑 잘 놀고 나는 내 친구랑 놀고. 이 닦는 것도 개무시하고 닦으니까 편해지더라. (초반에는 이 때 나 뒤에서 안고 지럴이어서 싸웠엌ㅅ음 이건 쌤 모른다) 어쨌든 다른 반 되고 그래서~~~ 어휴 아는 언니한테 자랑 개많이 했는데 ^^,,, 세상에는 미친놈이 많다
29
이름없음
2020/04/16 15:05:34
ID : 2Hu1jvu5Xy6
0
와우 수고햇엉.......ㅋㅋㅋ
30
이름없음
2020/04/17 21:55:57
ID : oZfPipbA7vx
0
ㅋㅋㅋㅋ 고마웡...
31
이름없음
2020/04/17 22:15:13
ID : 41BcK47Aqlx
0
오메 뭐야 ㄷㄷ 세상에 미친넘들 진짜 많구나...
32
이름없음
2020/04/18 07:21:37
ID : oZfPipbA7vx
0
ㅠㅠ 나도 내가 이런 미친놈 만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진짜...ㅠㅠ
33
이름없음
2020/04/21 02:08:38
ID : bfTTQk3vjtb
0
ㄷㅅㄷ;;;;; 정말 고생 많았다.
34
이름없음
2020/04/21 02:25:43
ID : gjeIFbg2HA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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