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3수학 문제집이랑 인강 추천 좀 !! (4)
2.나 학원 끊어야 할까? (2)
3.연산군이랑 광해군 어떻게 생각해...?? (7)
4.과기고생들 다들 어케 공부했어? (2)
5.중딩 수학 너무 어려워 하지마 (1)
6.🔥고3 스터디플래너 인증스레🔥 (6)
7.현 고3이 공부에 대해 이것저것 끄적일 스레 (24)
8.현 교육대책 단점 개선해달라는 청원링크야 (2)
9.이제 고1인데 이제 공부 시작했어 (10)
10.과학사 한 번 훑고 그 다음에 살짝 깊게 파고들어가려는데 (5)
11.현대시 잘 하는 사람 (10)
12.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이 뭐인거같아? (4)
13.매삼비, 매삼문 관련 질문 (11)
14.펑 (1)
15.공부쪽 유전자 1도 못 받았어.. (2)
16.going like 100을 뭐라고 해석해야해?? (3)
17.You know 'Hellotalk'? (1)
18.고1 수학 문제 질문 (7)
19.4번째 사진같은 것 좀 주세요라고 영어로 하면 (1)
20.헤르미온느 공부법 간다 (4)
제목 너무 어그로 끄는 것같아서 시간날 때 적당히 바꾸고감
매번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천은 안하는 고3 나레기의 이것저것. 이러다 인생ㅈ망할 것같아서 여기에다라도 올리면 감시라도 되는 기분 아닐까 하고 씀. 공부나 입시 진로 이야기 주로 할듯.
현재 시골? 지방? 고등학교 문과임.
난입 질문 잡담 환영
험한 말 자주 할 수도 있음 필터링 없음
**험한 말 주의**
내신
1학년 1학기
한국사 3 국어 1 수학 3 영어 1 통사 2 통과 1 과탐 1 기가 3(이거 생각해도 개빡치네 원점수가 94인데 씨ㅂ)
1학년 2학기
한국사 1 국어 1 수학 2 영어 1 통사 1 통과 1 과탐 1 기가 3
2학년 1학기
문학 1 수1 2 영어1 1 한지 2 정법 1 윤사 2 독일어 1 한문 1 프로그래밍 3
2학년 2학기
독서 1 수2 1(이건 좀 뿌듯했음) 실용영어 2(<<선택한 거. 원점수 98인데 수강생 적어서 1등급도 적었나 아니면 영어 하는 애들이 다 일로 와서인가) 영어권문화 1(<<이게 다하는 영어) 한지 2(그래도 원점수 87>91로 올리긴 함) 정법 1 윤사 1 독일어 2(독일어 진짜 수강생 개없어서 1등해야 1등급 뜬다고) 한문 2 프로그래밍 2
모의고사
는 찾아야해서 나중에 추가
올 1 딱 두번 나온 적 있기는 함
그런데 모의고사 존ㄴ 쉽고 재수생 많다고 해서 좀 겁남
현재 주위에서 하도 잘한잘한다해서 꿈에 부풀어서 서울대나 고대 생각은 하고 있지만 공부 ㅈ도 안하는 중 미쳤나봐
일단 생기부 내용은 개망한 것같아서(전공적합 1도 없을 듯) 서울대 학종(지역균형) 고대 교과 아니면 정시 생각 중임
서울대 영문학과
고대 영문학과 or 행정학과 생각 중
그런데 아무리 봐도 생기부 ㅈ망이다 진짜 독서도 뭐할 게 없네
공무원 생각 중이긴 한데
학문적으로 그냥 심리학과나 영문학과가 흥미롭다고 생각
심리학 관련 책(FBI 행동 심리학이나 범죄자들 심리 분석해놓은 책 읽은 적은 있음) 흥미롭다고는 생각
영문학과는 그냥 셰익스피어 분석 이런거 흥미로울 것같은데 그냥 환상일 수도
다행히 우리 학교 시골이어서 수시로 보내는 데 미친 학교라서 생기부 세특 대부분 잘 써주려고 하는 편이라서 행동특성만 봐도 잘 써줌.물론 그냥 포장하는 말일 수도 있다...
수학이나 예체능 아니면 대부분 세특 열심히 써주시는 편
진심으로 캐릭터 심취해서 컨셉질 공부라도 해야하나 고민 중. 특히 공부 잘했고 일 잘하고 책임감 쩌는 멋진 커리어우먼 동경해서 그런 쪽으로 캐릭터 잡아봐야 하나.
아, 그리고 영어나 수학 못 가르쳐줄 수도 있긴 한데 질문 환영! 레주 생각보다 안 딱딱합니다 여러분....
레주 취미: 그림 끄적이기, 소설 읽기, 소설 구상하기, 상판에서 놀고 앉아있기
솔직히 지금까지 그렇게 전력질주 안해도 성적이 고만고만하게 나오니까 이 지ㄹ하고 있는 것같다
고1 때 국어도 막 80점대 70점대 나와서 충격 먹은 주제에.
인간적으로 체력이 너무 거지라서 운동(빨리 걷는 수준이라도) 해야하나 고민 중. 이러다 학교 수업에서 더 졸게 생김.
중학교에서는 학교에서 왜 조는지 자체를 이해 못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내가 자고 있네ㅎ
그나저나 고등학교 스트레스가 없진 않나보다. 새치도 새치인데 위액 역류도 생김.
레주는 보통 모의고사는 그냥 전년도 모고 약간 풀어보는 굿만 하고 쌩으로 본다.
내신은 철저히 교과서랑 쌤 말씀 위주로 하는 중. 시험 난이도는 국어랑 영어 빼면(+한지 겁나 어려워서 애들이 모의고사가 더 쉽다고 하면서 1등급 밥먹듯이 찍음. 한지가 진짜 어려움 탑이었던 듯. 내 최애 쌤 중 하나이셨는데 가셨어.....) 특히 윤사같은 건 진짜 쉽다. 대신에 윤사 100 안 맞으면 2등급 갈 수도 있음. 국어랑 영어는 모의고사 봤던 기반으로도 내셔서 그나마 좀 난이도 있기는 함. 그래도 낮음. 특히 영어. 실용영어같은 경우는 인원도 작고 영어만 잘하는 애들도 좀 있어서 1등급 받기 어렵더라.....난이도도 쉬워.......
맞다, 공부 어떻게 뭐 했어요~ 이런 질문도 환영!
아까 전에 뭐라 더 길게 쓰고 싶었는데 차멀미 오져서 포기했다. 차멀미로 토한 건 오랜만인 듯.
레주가 하필 다른 곳말고 이 익명사이트를 골라서 글을 쓰고 있는 건 몇가지 이유가 있다.
일단 객관적으로 보기에는 내 상황이 나쁘지 않으며 오히려 좋다는 점, 그래서 찐친들도 니가 뭔데 찡찡거리냐 너 정도면 다 갈 수 있지 않냐고 넘긴다는 점.
나같은 경우에는 공부....를 해야지 하고서 더 열심히는 안 한다는 점, 그리고 주위 기대가 좀 많이 높아서 부담이 쎄다. 당장 엄마도 옛날에는 이대 노래를 부르다 이제는 연고대 가도 아까울 것같다고 하고 선생님들도 ㅇㅇ이는 정시로도 서울대 갈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내가 객관적으로 보기에는 지금처럼 해서는 충북대 정도도 힘들듯. 실제로 수능 보면 2~3등급 떨어진다고 생강하면 된다던디....
안녕 레주..난입 미안해 ㅠㅠ 나는 외고다니는 1학년인데 진짜 공부하기가 싫어...어떡하지.. ㅠㅠㅠㅠ
특히 수학이랑 영어. 영어는 좀 잘해서 외고 오게 된건데 아무래도 영어 잘하는 애들이 득실거리다 보니까 뭔가 위축돼...1학년 모고도 1~2 등급 대충 나오고 다른 애들은 고3모고 푸는 과정에서 난 하나도 손 못대겠는거야..너무 어려워서...수학도 내가 형편이 어려워서 학원을 못다니는 바람에 아직 1학년 1학기 시작하지도 못했어...진짜 정신차려야 하는데 할 마음도 없고 수학은 너무 어렵고 공부하는 방법은 모르겠고..진짜 힘들어.. ㅠㅠㅠ 어떡해야할까 ㅠㅠ
일단 난입 환영해! 난입은 짜릿해 늘새로워
일단 내가 해줄 수 있는 말도 좀 진부한 말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거야. 그리고 이미 들어봤을 수도 있는 말일 수도 있어. 그래도 내가 한 방법대로 성심성의껏 알려주기는 할거고.
공부....는 솔직히 나도 하기 싫다. 그냥 별 생각없이 습관처럼 수학 풀고 영어 풀고 하는 느낌이야. 그마저도 시간이 없어서 요즘에는 잘 못하고. 슬럼프는 어쩔 수 없어. 본인이 극복하는 것밖에는. 아직 1학년이면 잠깐 쉬면서 해도 되기는 하지만, 나라면 그냥 하루에 할 수 있는 만큼이라도, 몇장씩 정해서라도 풀기는 할 것같아.
그리고 영어나 수학 공부하는 방법....진짜 정석이지만 일단 많이 해야는다는 말이 맞아. 그리고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영어나 슈학 둘 중에 하나는 끝내두는 게 편할거야. 안 그러면 수행평거로 내신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두 과목 다하면...진짜 죽어나. 나같은 경우는 어릴때 그나마 영어를 좀 해뒀어서 영어 공부를 날로하고 사회나 과학, 수학에 시간을 더 많이 투자했어.
일단 영어는 중학교나 고등학교 문법이 크게 차이가 없거든? 중학 영문법 책이라도 좋으니까 꼼꼼하게 나와있고 잘 이해가 가는 걸로 골라서 끝내는 걸 추천할게. 그리고 단어! 단어는 일단 많이 외우는 것도 중요해. 단어가 기본이야. 하지만 단어를 다 알 수는 없으니까 한두개 정도는 몰라도 문장이 대충 이런 내용이구나~하고 넘어갈 수 있게 하는 것도 필요하더라고. 독해는 잘 하는 편이야?
수학....은 진짜 많이 풀어야돼. 중요한 건 개념을 외우는 게 아니라 이해해서 내 것으로 만든다! 이거야. 나도 수학은 어려워서 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정 못다니면, EBS에도 좋은 선생님들 꽤 많거든? 여러개 들어보고 너한테 맞는 선생님 강의를 찾아봐. 나는 아직도 있으신지는 모흐겠지만 정제승 선생님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같아. 그리고 문제집 여러개를 다 푸는 것보다는 한개를 잡아서 5~6번 되푸는 게 더 중요했던 것같아. 나는 수학문제집을 쎈 많이 풀지만, 맨 처음 푼다고 하면 좀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 직접 큰 서점에 가서 여러 문제집을 보고 개념이해가 잘되고 문제도 할 수 있겠다, 싶은 걸 너가 직접! 고르는 게 제일 좋아. 내가 외고는 아니고 일반고라서 잘 모르겠는데, 나같은 경우는 교과서에서 굉장히 많이 내시는 편이라 교과서도 여러번 풀어봤어. 만약에 교과서에서 시험을 잘 안 내신다고 해도 교과서가 개념이 잘 정리되어있는 건 맞는 것같아.
할 마음...은 솔직히 나도 고등학교 올라와서부터 지금까지 크게 없었던 것같아. 꿈이 있다면 그 목표를 생각하는 게 제일이지만, 아니라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습관처럼 공부를 하게 만드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 내가 하기 싫은 날도 반동처럼 몇개는 풀도록.
....그래도 말이야,일단 너는 아직 막 1학년이 되는거고 하니까 힘들면 좀 쉬었다가 가도는 돼. 내 경험상 수학하고 영어까지 놓으면 딥이 없지만 진짜 안되는 날은 기분전환하러 친구랑 실컷 놀기도 하고 해도 되더라. 그리고 굳이 남이랑 비교하려고 하면 안그래도 힘든데 더 힘들어. 그냥 지금보다는 더 올려야지, 생각하는 거면 모를까.
솔직히 국어가 제일 공부해서 올리기가 힘들지, 영어나 수학은 하면 오르는 편이야. 힘들 수는 있어도. 앞으로도 힘든 일있으면 와서 주저리주저리해도 되고 고민...도 일단 들어줄 수있는 건 들어줄테니까 너레더 힘내라!
오....완전 공부 빡센 곳에 살고 있구나. 고3이면 문과? 이과? 연대는 최저도 거의 사라져서 수시로 가려면 내신 성적하고 생기부도 엄청 중요할텐데....
우스갯소리긴 하지만 서울대는 공부를 겁나 잘하는 사람을 뽑고 연대는 공부 잘하는 학생회장을 뽑는다는 말도 종종 들려올 정도더라고. 물론 우스갯소리는 우스겟소리로 들어야겠지만....그맠큼 생기부를 먾이 보는 건 맞을거야.
생기부는 학년 열손가락. 근데 회장 경험은 없네? 내신이 문제지. 어유 나도 참... 중간 기말이 날 미치게 한다...
참고로 문과야. 아 잠만 실수로 인코 달았어 미안해 ㅜㅜㅜ
그리고 수학 진짜 노답이다 싶으면 그냥 중학교 수학부터라도 붙잡고 하는 게 맞다. 수학은 진짜 배운 거 위에 또 쌓이고 또 쌓이고 하는 편이거든.
회장이 이니더라도 학과 관련 생기부 빵빵하거나 동아리 회장해도 회장 비슷하게 봐준다는 말은 들었어. 나는 솔직히 생기부 빵빵한 애들이 부럽더라....나는 그건 진짜 망해서 진지하게 정시 생각할 정도거든. 거기다가 자소서나 면접도 망하다시피할 게 보여서.....깜깜하다.
내신 문제는....진짜 어쩔 수 없기는 하다. 솔직히 나도 수행 폭탄에다가 시험기간이다? 진짜 미치겠더라. 게다가 학교에서는 공부도 안되는데 꾸역꾸역 야자까지 하고 있고. 선생님들이 선생님이 말하거나 교과서나 수업시간에 한 내에서 내는 편이야? 아니면 이것정도는 알겠지, 하고 내는 편이야? 공부열 강한 쪽은 완전 어렵게 내기도 한다던데.
우리 아아주 유명해, 드럽기로 ㅎㅎ.... 이 동네에서는 뭐... 꽤 알아준다고 하지만, 실제 와보니 정시의 힘이었고 위에 5명만 챙기고 나머지 버리는, 명문이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없는 곳이더라...ㅜㅜ 뭐 모든 고등학교가 그렇겠지만, 명문이라는 이름을 안달았으면 뭐라고 안할텐데 참...
아....하긴 우리도 나름 이 시골 구석에서 잘나가는 명문고가 있기는 한데, 거의 정시로 가는데다가 공부 잘하는 애들만 따로 챙기긴 하더라고. 그게 높은 고등학교일 수록 정시로 많이 보내다 보니까 더 그런 것같기도 해. 나같은 경우는 수시로 죄다 보내는 학교라서 별로 안하는 애들도 열심히 써주시기는 해.
미안해 ㅠㅠ 운동 갔다와서 지금 봤어!! 일단 조언들 너무너무 고마워. 레주 말 덕분에 정말 열심히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어. 나도 진짜 열심히 해볼게. 앞서 말했다시피 우리집 사정이 그리 좋은건 아니라 없는데도 든든하게 지원해주는 가족들 때문이라도 좋은 대학을 가고 싶었어. 초등학교 때까지는 좀 잘살았지만 중학교 올라가면서 집안이 풍비박산 나니까 정말 죽고 싶을정도로 힘들었거든. 지금은 차차 나아가는 중이지만. 괴로워하는 부모님때문에 중학교 2학년?때부터 외고를 생각하고 성적을 맞춰왔어. 고등학생이 공부하는 것 만큼 잠도 줄여가고 코피도 흘려가면서 장학금을 받았어. 이렇게 행복해하시는 부모님 덕분에 더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좋은 직장을 얻어야겠다고 다짐했어. 근데 그렇게 가고 싶어했던 외고에 붙고나서 의욕이 상실됐어. 슬럼프에 빠져서 지금까지 해온 공부의 반의 반도 안하게 됐거든. 하지만 공부를 안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그림그리기, 음악듣기 여러가지 취미를 가지고 조금은 재미있게 보냈던 것 같아. 근데 온라인수업이 시작되고, 외고애들이 많이 다니는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그동안 공부해왔던 애들을 따라가기가 힘들었어. 나는 기껏 고1 모의고사를 보는데 걔네는 엄청 빠르고 정확하게 고3 모고를 풀어내니까 대단해보이고 나는 좀 더 위축되어 보였던 것 같아. 이제는 단어도 좀 외우고 문법도 정리하고 모고를 좀 많이 풀어볼까 생각중이야. 근데 레주가 물어본 독해는 그리 잘하지는 못해 ㅜㅜ 선생님 말씀으로는 모고를 많이 풀어봐야 한대..그래가지구 이번에는 고3 모고를 많이 풀어보려고..모고는 빈칸추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 나머지는 괜찮은데 빈칸은 정말 헬...우리 학교과 영어 전문이다 보니까 과목수가 많아서 영어를 잘 보면 거의 전교 10등 안에는 들거든..그래서 전교1등인 선배님도 영어과목, 전공어만 1등급이고 나머지는 7~8등급이야 ㅋㅋㅋ. 사실 수학을 놨던게 수학을 못 봐도 영어만 잘보면 되거든..그래서 놓으려 했는데 아무래도 중요하겠지 ㅠㅠ? 이제는 수학도 열심히 풀어볼거야!! 중학교 때는 내가 벼락치기를 엄청 잘해서 제시간에 못 끝냈던 과목들은 주로 이틀, 삼일 안으로 벼락치기해서 시험을 봤거든..주로 과학, 사회 같은?? 그래서 문제집은 풀지 않고 오로지 교과서 정독만 했어..ㅎㅎ 이번 과탐 사탐도 벼락치기는 아니지만 교과서 정독으로 1등급 할 수 있을까?? 국어는 언니가 국어선생님이셔서 도움을 좀 받을 것 같아..ㅎㅎ 지금 가장 문제되는 건 영어, 수학이라 질문 해봤어! 초반에 너무 무겁고 우울한 이야기만 했지 ㅜㅜ...미안해. 하지만 레주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 진로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앞으로도 명확한 진로를 찾아가도록 하고, 공부도 정말 열심히해서 1등급 맞아올게!! (영어 3과목 1등급이면 장학금이라 꼭 타려구 !!) 정말정말 고마워 ㅎㅎ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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