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0 02:13:05 ID : 66lzPg6lzTO 0
나랑 언니 어릴때 좀 많이 아팠었어서 포대기로 엎고 병원갔다왔는데 우리집 도둑들어서 다 털리고 엄마 혼수 예물 다 없어졌는데 나랑 언니 돌때받은 반지 팔찌만 꽁꽁숨겨놔서 그것만 남았었어 생각해보면 우리 엄마아빠 너무불쌍하다 나 챙기느냐 언니챙기느냐 하고싶은거 못하고 먹고싶은거 못먹고 가끔 난 왜이리 몸이 약한가 원망스럽기도하고
2 이름없음 2020/04/20 05:16:11 ID : upO8oY1hfcI 0
스레주 열심히살아서 성공해 잘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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