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렸을때 안경을 쓰면 눈이 작아진다? (13)
2.사주 봐줄게 들어와바 (7)
3.얘들아. 그.. 이런 보고서를 뭐라고 하더라? (7)
4.붕어빵 먹고싶다 붕어빵 (41)
5.근데 작성레스목록 나만 (8)
6.자기가 조금만 찾아보면 알수있는걸 (3)
7.성인 되니깐 그냥 빼빼로 말고 (6)
8.다들 직업에서 크게 느낀 점 있음? (1)
9.노래 찾아줄 수 있니... (1)
10.걱정이 너무나도 많은 레더들 있어? (5)
11.어렸을때 어이없는 이유로 서운했거나 울었던거 적어보자 (12)
12.와씨 왜 우리 학년만 수능날 못쉬게 하냐 (6)
13.혹시 이런 스레는 어디 판에 올려야 해?(내용은 밑에 적을게) (5)
14.뭔가 말이 안되는데 말이 되는 스레 (12)
15.애기 안 좋아하는 사람들 있잖아 (30)
16.자신이 비참하게 느껴질 때 있어?? (3)
17.사실 인코 다들 해보고 싶었잖아? (992)
18.연애에 대해 아~~~~무 생각없는 레더 있나 (2)
19.칭찬으로 하는 말은 아닌데 들으면 기분 좋은 말 있어? (6)
20.결혼식 하객룩 질문 (2)
그냥 안귀여워하는거야 아니면 울거나 소리지르는거 싫어하는거야?? 주변에 애기들 안좋아하는 지인 많아서 이해가 안감...
둘다
1차적으로 그냥 안귀여운데
2차적으로 울고 소리지르고 때쓰고 고집부리는거 싫어해서
그리고 모든 애들이 울고 소리지르고 때쓰고 고집부리는것도 아니고 나 또한 유딩~초딩때 안그랬기 때문에 더더욱 이해안가고...
난 갓난애기랑 3살 이런 애기들은 너무 귀여운데 7살이나 5살애들 싫어...... 고집부리거나 맘에 안들면 소리지르고 그런거..
난 후자. 그리고 소리지르고 울면 자연스럽게 1도 안귀엽고 쳐다보기도 싫음. 난 어릴 때 안그랬는데 쟤는 왜이렇게 말도안듣고 싸가지가 없지?하는 생각이 들어. 아 그냥 어린 걸 이유로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게 꼴보기 싫어. 그래서 인스타에 있는 키즈모델은 친구들이 보여주면 귀엽네~하도 넘어가는 정도.
어..둘다. 근데 후자가 더 강해.
예전에 동네에서 아랍계열? 아기 봤는데
너무 예쁜거야 그래서 전자는 아기에 사바사
고 다른 아가들은 그냥....별로 싫어
후자야 보기만 하는건 ㄱㅊ 근데 같이 잇는건 좀... 그냥 애기들이 언제 돌발행동을 할지도 모르고 피곤해서 싫어
그렇다고 혐오하는건 아니고 애들을 존중하고 배려할 필요는 있다고생각 노키즈존같은건 나도 싫어해
둘 다. 아기들 울고 소리지르는 건 뭐 아기니까 그럴 수 있다고 이해는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싫은 건 어쩔 수 없잖아? 그리고 귀엽지도 않아... 난 스레주랑 반대로 아기들 귀여워 하는 게 잘 이해가 안 됨
둘다긴 하지만 전자는 케바케. 후자는 진짜 최악. 시끄럽게 빽빽거리고 고집부리고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난 둘 다 섞임. 첫번째는 유독 사람새끼만 안 귀엽고 안 예뻐보임. 그래서 걍 가만히 잘만 자고 있으면 별 생각 없는데, 거기서 날뛰거나 내가 그 애들이랑 소통을 해야 할 때가 싫음. 걍 으 그냥 다 싫어 ㅎㅎㅎㅋㅎㅅㅎ 근데 또 내 새끼는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은 가끔 함
완전 어린 이제 막 걷는 수준의 아가들은 우는것도 어쩔수없고 너무 작고 귀여운데 유치원생~초등학생저학년 애기들 찡찡거리면서 악쓰는 그 소리가 너무 싫어
징징거리고 울고 그러는거 진짜 싫고 그나이대 애들이 기본적으로 대부분 시끄럽잖아 그래서 싫어함 귀찮게 구는 것도 싫고. 애들은 이상하게 날 잘따르는데 난 애들 진짜 싫어. 어린게 죄는 아니지만 그냥 앵앵거리고 징징거리고 뭐만하면 소리지르는거 정말 별로야.
갓난쟁이~5살 까지는 직접적으로 민폐끼치는 것만 아니라면 괜찮은데
유치원생부터는 안귀엽고 그냥 싫어........
안 귀엽고 안 예쁘고 시끄러워... 전에 홈스테이 간 집 애기들은 애기성격인데 딱 하지마 한 번 하면 그치고 되게 예의 잘 지키길래 귀여워보임
안귀엽고 애교 부리는거 완전 자기 갖고 싶은거 있으니까 부리는거 같고.
소리 지르고 때쓰고 울고 그런짓이 싫어.
장난 조금 치면 삐지고 가서 이르고, 나는 혼나고 졸지어 나쁜 언니/누나 되고.
애기라는 이유로 양보하라고 하는것도 짜증나고
언니 누나 라는 이유로 나도 할꺼 많은데 남의 집 애 놀아줘야 되고
걔가 잘못한건데 어쩌다 보니 나만 혼나고 있고, 일 저지를 애는 소파에 앉아서 유튭 보면서 나 혼나는거 구경 하지 않나.
이 일 다 남의 집 애땜에 일어나고 싫어한거, 나 외동임.
나도 싫어함 위에 레스주들이 할말 다 해줘서 더 말한 건 없는거 같다 ㅋㅋㅋ 싫어해서 애도 안 낳을거고 그렇다고 대놓고 싫어하는 티는 안 냄...
위 레스들 다 공감 그냥 소리지르는 거 몸 못 가누면서 먹는 것도 싫고 자기 애가 폐끼치는 거 뻔히 보고도 오구오구하는 부모들도 싫고
요즘 tv 육아프로그램들도 다 보기 싫어 나이 어리다는 이유로 책임을 피하려 하는 것도 손윗형제에 대한 피해의식에 휩싸여서 자기 혼자 난리치는 것도 싫고
그냥 다 싫다
애기라서 어쩔수없는건 알지만 감정적이고 본능적인게 싫어.. 뭐 안풀리면 시끄럽게 울고 화내고 성질내고 그런게 다 싫고 귀찮아
그냥 관심자체가 안감 길에 스쳐가는 타인들볼때 특별한감정자체가 안들잖어 사람애기봤을때 딱 그 느낌이야 근데 모든 대상은 호불호가 나뉘는데 꼭 그대상이 사람애기일때 안좋아하면 왜 안 좋아하냐 어떻게 애기인데 안 좋아하냐 이런 반문자체가 기분나쁘고 반작용으로 내가 싫은데 어쩌라고싶고 그대상으로 인해 내 취향을 강요받으니깐 더 싫어짐 안 좋아하는게 꼭 이유가 있어야하거나 이유를대야하는 일 은 아니잖어 내가 역으로
애 자체를 좋아하는사람한테 넌 애를 왜 좋아해라고 반문하면 기분 나쁘듯이
근데 어떤 대상이든 꼭 좋아할필요도없고 내가 걍 마음이 안가면 안가는건데 꼭 그대상이 사람 애기일때만 안 좋아하면 왜 안 좋아해?라는 반문을 듣는거부터 이상함 어떤 관계나 만남에서 걍 저 대상을 무조건 좋아할거라 생각자체도안하고 굳이 왜 안좋아해라는 질문조차 안 던지는데 왜 그 대상이 사람애기일때는 왜 안 좋아하는지를 의문을 왜 가지는걸까싶음 걍 마음이 안가는건데 안좋아하거나 그럼 막 가르치려들고 훈수들고 너도 나중에 좋아하게 될거야등등 이런 화법으로 바껴야되는 일 로 고쳐야되는 일로 만들어버리거나 막 애기는 순수하다 애기가 무슨 잘못이냐 애기는 애기자체로 이쁜거다 이러는거부터 다싫어 뭐 어쩌라는건지싶어 내가 안좋아한다고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걍 딱히 감정이 없다고 순수한게뭐? 그걸 보고 호감을 느껴야되는게 의무는 아니잖어 아이자체로 이쁜거다 이러는것도 그럼 지들이 그 자체로이뻐하면 되는데 계속 강요하니깐 더 싫음 아이는 잘못이없다 이소리도 웃김 내가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마음이 안가는것도 잘못은 아닌데 자꾸 고치려드니깐 싫음 어떤거든 어떤 대상이든 좋아하는사람있음 걍 싫은사람도 있는거고 안좋아하는사람도 있는데 사람애기 안좋아하는거 알면 바꾸려드니깐 별로임 호불호는 각자 개인이 알아서하는 주관영역인데 그걸 터치하니깐 싫음 걍 사람애기한테 귀엽다 사랑스럽다 감정자체가 안 생김 걍 아이구나 딱 이게 끝 근데 옆에서 강요하면 더 명확하게 싫어지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게임 찾아줄사람ㅠㅠ
밤에 뭐 안 먹는거랑 잠 잘 자는게 피부에 좋은듯
이번 스벅사태로 한국사람은 아직도 남눈치 많이본다고 느낌
수능끝난 고3인데 스무살이 되는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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