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온라인개학 학습 어떻게해..? (14)
2.태블릿 추천해줘!!! (6)
3.연예인들 스레딕하면..... (19)
4.진짜 할짓 없어서 톡 친구목록 보는데 (4)
5.온라인클랴쓰하면서 흑여ㄱ 흑역사 찾았ㄷ 다 (11)
6.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나만 별로냐 (9)
7.하 얘들아 나는 바보똥꾸멍청인가보다...... (7)
8.. (9)
9.결혼할 때 조건 뭐 볼거야? (7)
10.이거 선긋는 거냐 (6)
11.아니 요즘 계속 화나는데 (5)
12.집에 나방이나 쌀벌레 (8)
13.나!!!!!!이따가!!생일!!이다!!! (14)
14.스쿼트 100개 몇분 걸릴까 (7)
15.다들 진짜 힘들 때 무슨 생각으로 버텨? (29)
16.스레더들이 만약 문구점이나 다잇소 점원인데 (7)
17.고등학생중에 신앙심 강한 기독교인 있어? (14)
18.얘들아 상상친구 (47)
19.하 미치겠다 방금전에 흑역사 또 만듬 ;; (2)
20.나 선택 잘 못하는데 골라주라 ㅠㅠ (9)
나는 힘들 때마다 되게 사소한 이유를 찾아서 내가 살아갈 이유를 만드는 것 같아. 예를 들면 죽을 때 죽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웹툰 결말만 보고 죽자 << 이렇게 되게 사소한 이유로 버티거든. 덕질이 마음의 위안이 되는 건 진짠 거 같아. 막상 그 웹툰이 결말이 나도 내가 새로운 웹툰에 빠진다던가 가수에 빠진다던가 해서 몇 년동안 계속 살아가고 있어. 너희들은 혹시 힘들 때마다 어떤 생각으로 버텨?? 완전 궁금해
...힘든 적이 없엌ㅎ 원래 좀 별 감흥 없이 살아서ㅎ 근데 만약에 그런 일이 생기면 우리 야옹이들 생각해야지
우주의 입장에서 내가 힘든걸 생각해보면서 버텨 ㅋㅋㅋㅋㅋ "그래..저 우주한테는 내 고민은 별 것도 아닐거야" 그러면서 빨리 극복해야지 그런 마인드야
ㄹ난 행복하다 난 행복하다 아 너무 행복해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그래야지 생각하면 진짜 기부닝 나아져
되게 긍정적인 편이구나,,, 나도 평소엔 꽤나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한 번 기분이 다운되면 지하 끝까지 다운되는 편이라 이런 마인드 너무 부러워,,,,,
그럴 수 있어!! 그럴 땐 취미를 즐기거나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 잠을 자!! 그리구 있잖아 사람이 입만 웃고 있어도 뇌는 사람이 진짜 기분이 좋아서 웃는 줄 알고 사람을 기분 좋게 ㅏ한대!! 어이없지!! 귀엽지!!! 한 번 해봐!!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인생ㅈ같다는 생각만 들고 죽고싶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며칠간 혼자만의 시간 가지면 좀 진정되더라
몇일날 죽어야지하는 생각으로만 버텼던거같아. 근데 당일날 결국 아무것도 못한채 똑같은 하루를 보내버렸을 때의 허무감이 엄청났어서 비추
그냥 항상 습관적으로 죽고싶다는 생각을 달고 살긴 하는데 귀찮음을 무릅쓰고 실행에 옮길만큼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라... 습관적인거라 우울의 깊이가 깊지는 않은게 다행이라면 다행이지
와 이거 좀 공감 된다 나도 저런 적 있었는데 막상 죽으려니까 무섭고 그냥저냥 하루를 보내다가 밤에 죽는 것도 마음대로 못하는 사람인가 하면서 우울한 적 있었거든,,,
음..인생한테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란
생각도 하고 ( 언제까지나 상상으로만)
ㅈㅅ 상상하기도 함 그럼 나아지더라. 실제로는
안함. 아플거 같고 가족들이 맘 상해할까봐
나는 감정이 완전 극단적이어서 평소에 기분좋고
하루종일 웃다가 무슨 일 하나 크게 터지면 진짜 화나고 다 뿌수고 폭탄 투척 ㅈㄴ 하고싶거든 자살하고 싶어도 오늘은 피곤하니까
걍 내일 아침에 죽어야지 하고 자면 다음날 되면 다 까먹음
내가 원하는 장래희망을 이뤘을 때, 또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가 죽은 걸 알고 울 때를 생각하면.. 사라지더라구..
내가 태어나서 초등학교때 까지는... 사진 보면 전부 웃고 있었어 그만큼 행복하게 살았다는거겠지, 그리고 이런저런 추억이 있었지
음... 점차 사진이 줄어들었네? 그만큼 내 목표를 정하고 열심 달려 왔다는거겠지, 나 정말 많이 노력했구나 그리고 떠올려보면 이런 일도 있었지
지금은, 힘들기는한데 뭐,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예전에도 이랬다가 극복해서 고통마저 내 실력으로 만들어서 잘 살았잖아? 지금도 그럴 수 있어
미래에는 분명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다가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거야
이런식으로 생각해서 버텨
레스 작성
14레스온라인개학 학습 어떻게해..?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6레스태블릿 추천해줘!!!
6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19레스연예인들 스레딕하면.....
147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4레스진짜 할짓 없어서 톡 친구목록 보는데
7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11레스온라인클랴쓰하면서 흑여ㄱ 흑역사 찾았ㄷ 다
17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9레스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나만 별로냐
1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7레스하 얘들아 나는 바보똥꾸멍청인가보다......
7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9레스.
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7레스결혼할 때 조건 뭐 볼거야?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6레스이거 선긋는 거냐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5레스아니 요즘 계속 화나는데
4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8레스집에 나방이나 쌀벌레
9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14레스나!!!!!!이따가!!생일!!이다!!!
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7레스스쿼트 100개 몇분 걸릴까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29레스» 다들 진짜 힘들 때 무슨 생각으로 버텨?
97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7레스스레더들이 만약 문구점이나 다잇소 점원인데
7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14레스고등학생중에 신앙심 강한 기독교인 있어?
9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47레스얘들아 상상친구
20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2레스하 미치겠다 방금전에 흑역사 또 만듬 ;;
193 Hit
잡담
◆Ru9xU1xwrdU
20.04.23
0
9레스나 선택 잘 못하는데 골라주라 ㅠㅠ
44 Hit
잡담
이름없음
20.04.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