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3 08:16:32 ID : snPbcq7vCqi 0
여기서 하면 선정성때문에 걸리니까 다른데서 익명으로 말하고 싶은데 후기도 광고성 너무 많아서 못 거르겠고 조금 찾아보니까 보기보다 위험한 수술이라 그러고.. 막 치료목적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게(진짜 심하면 허벅지에 달라붙거나 찢겨서 피가 나기도 한다더라고..) 일어섰을 때 밖으로 살짝 튀어나오는 정도인데 걷거나 앉거나 ㅅㄹ할때 항상 이물감 의식은 되는데 막 개아프다거나 지장을 준다는 느낌까진 없거든.. 근데 안그래도 못생겼는데 이거때문에 잼민때부터 자존감 푹푹 떨어져서.. 거울로 비춰볼때마다 한숨만 나옴 이런거 웬만하면 앱 안 받아도 얘기할 수 있는 커뮤니티 있니.. 스레딕 아이디 잊어버렸고 자꾸 비회원 어쩌구 떠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그냥 여기다 갱신한다... 솔직히 아니라고들 하는데 나같은 경우는 선천적인건 호르몬이지만 심화시킨건 ㅈㅇ가 아닐까 싶음 거기 어때 완벽한 익명이야?막 친구 알 수 있는거 아니지..? 헐 시발 개무섭다 어떻게 잘 걸러 본다고 생각했는데 병원 이름 안 써놓고 그런데도 다 알바려나..? 그니까..아무리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줘도 딱 보는 순간 본능적으론 어쩔 수 없이 못생겼다는 생각은 들거아님..아무리 사랑하고 신경 안 쓴대도 징그러운건 팩트니까 그게 싫은거지 음.. 그치..이게 맞는데 너무 미련남음... 것도 그렇고 ㄷㅇㅅ 까만거도 미칠 것 같음 까만 수준이 아니라 괴사한 피부색... 아빠가 요즘 아침마다 자전거 타자고 하는데 서스펜션 없는 자전거라 ㅅㅇㅅ 너무 아프고 지금도 멍든것같이 욱신거린다..
2 이름없음 2020/04/23 08:20:06 ID : JO7dU6mMrs1 0
여기는 방구석 전문가조차 없는곳이니까 물어봐도 다 모를 것 같은데
3 이름없음 2020/04/23 08:26:09 ID : ck9vDthhy7z 0
뭔지 모르겠다..
4 이름없음 2020/04/23 08:34:01 ID : E4E08jjtg1D 0
발품 파는수밖에 없을듯. 아님 맘카페 함 가서 후기보고 병원 알려달라 해
5 이름없음 2020/04/23 08:36:32 ID : 3vbjunClu5Q 0
ㅅㅇㅅ 수술이 뭔데
6 이름없음 2020/04/23 08:39:11 ID : JO7dU6mMrs1 0
소음순 아님?
7 이름없음 2020/04/23 09:12:50 ID : pVarbCrurcK 0
커뮤 같은 거 하지마 그런 거 병원이 다 장악했대..그냥 유명한 병원이나 스레주 엄마가 임신하셨을 때 다니던 병원들 위주로 찾아가서 물어보는 거 어때?
8 이름없음 2020/04/23 09:18:59 ID : 3vbjunClu5Q 0
ㅇㅎ
9 이름없음 2020/04/23 09:20:25 ID : 3vbjunClu5Q 0
이물감이 느껴지고 불편한 것 뿐이지 아프거나 하지는 않잖아? 그럼 안하는게 나을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20/04/23 09:33:28 ID : pVarbCrurcK 0
나중에 남편이 싫어할까봐 걱정이야 나도 딱히 불편하지는 않은데 수술 고민 중이야
11 이름없음 2020/04/23 09:38:00 ID : 2INvCi8o5cJ 0
그 10대 20대 여자끼리 말하는 앱 속닥이었나?
12 이름없음 2020/04/23 09:44:08 ID : pVarbCrurcK 0
스레주 생각해서 말하는 건데 정말 사이트 믿지마 특히 여초 사이트 저번에 여초 사이트에서 스파이 많이 나왔잖아 정치 얘기로 번질 것 같으니까 무슨 스파이인지는 말 안 할게
13 이름없음 2020/04/23 15:28:07 ID : 5Xs003DBs07 0
음 혹시 ㅈㅇ 많이 해도 늘어나...?
14 이름없음 2020/04/23 15:28:38 ID : MjfU44Y5Phe 0
여기서 이런 질문해봤자 무슨 답을 얻겠어
15 이름없음 2020/04/30 22:46:38 ID : 9jApbDz88i3 0
많이 하면 늘어난다는 소리는 있더라 근데 교육해주시는 분들 말씀으로는 늘어나는건 성장과정의 일부고 당연한거래
16 이름없음 2020/04/30 22:59:48 ID : wIGrgrzfeY3 0
나도 엄청 늘어나서 그런 거 고민했ㅇ거든 근데 사실 내가 불편한 거 없고 굳이 상대를 위해 수술한다는 게 좀 그래.. 아프기도 아플거고 아예 잘라내는 거잖아 무섭기도 하고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할까 생각이 들어서.. 다들 다르게 생겼고 다 똑같지는 않으니까 하고 생각하면서 관계할 때도 그냥 내색 안 하고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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