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트북이 안켜지는데 어캄 (1)
2.아~~~~~~층간 소음 개 놈 (4)
3.레주들 혹시 손절방법좀알려줄수있어ㅠㅠㅠ? (35)
4.살빼는데 직빵인거 (4)
5.엄마랑 있었던 일인데 (1)
6.스레딕에 올라오는 광고 웃기지 않니ㅋㅋㅋㅋㅋ (1)
7.잠이 너무 안와ㅜㅜㅜ (3)
8.너네는 공포물 볼때 어디까지 허용이야? (질문 추가됨) (48)
9.(취향판으로 떠났어🥰)여기 펜잘알 있어? (3)
10.환생 (16)
11.얘두라 내 입슐 오때에 쪽쪽 (9)
12.얘들아 내 방문 다른사람이 못여는 방법 없을까.?? (8)
13.얘들아 너네들도 가슴 아래에 이 선 있어? (30)
14.뭐야 내 시간 돌려줘요 (7)
15.ㅇㄴ이건 진짜 너무 심한거 아냐..? (5)
16.레주는 척추측만증 입니다 (28)
17.나 뭐 트위터 알림이 떠있는데 (2)
18.친구들이랑 여름휴가 어디로 가지? (9)
19.난 자취하면..... (20)
20.잠오는 법 알려죠 (1)
하지만 지금도 구부정하게 앉아있죠
이런 레주를 과연 네가 정신차리게 할 수 있을까?
병원 갈 필요도 없다
요가 중에
살모사 자세 배우고 활 자세 배워라
요가 배워라
해보고 말하는거다
척추만 펴지는게 아니고
몸안의 내장까지 좋아진다
시발 척추측만증 때문에 존나 고생함 시벌 허리 아파서 잠이 안와 3시간은 기본 뚝딱이다 맨날 뻐근하고 공부할라카면 허리아파서 1시간만에 관두고 허리가 휘니까 어깨도 비대칭이고 어깨 비대칭 되니까 가방 한쪽으로 매는게 편해서 한쪽으로 매다보니 오른쪽 승모근만 툭 튀어나오고...ㅋ 스레주 척추측만증 그거 자세 바르게 하려고 지금 당장부터 노력 안 하면 존나 후회한다 삶의 질이 존나 하락하다 못해 지구 내핵까지 파고 들어가서 아르헨티나 뚫고 나올 지경이다
나도 척추층만증인데 한의원가니까 앞으로 관리잘해준다는 가정 하에 5~60대 되면 갈비뼈에 의한 내장압박이 진행될거래.
병원은 아직 안 갔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허리가 휜게 느껴지고 허리 쫙 피고 앉으면 휜 쪽 허리가 더 압박이 심함.. 하 병원에 갈 엄두가 안 나서 요즘 계속 바른자세로 다리도 안 꼬고 있으려고 하고있어
+솔직히 3시간은 아니고 1~2시간인데 심할 땐 3시간 걸린 적 있어...ʕ´•ᴥ•`ʔσ”
척추계열 수술은 현재까지로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면 의사들도 추천은 안 할 정도로 대규모에 위험도도 높은 수술이야. 후유증이나 부작용도 엄청나고...... 한의사인 아제가 이빨, 무릎, 척추~경추쪽은 절대 손대지말래. 그냥 관리 잘하는 수밖에 없대...
앗 나이가 어리면 그래도 나은데 성인교정은 잇몸약화속도가 엄청 빨라진다고 삼촌친구인 치과의사쌤이 나 성인교정하는거 말렸어... 나도 누가봐도 부정교합 꽤 있는편인데 솔직히 안해도 삶에 지장은 없을거래서...
+
나 지금까지 본 의사쌤들이 생각 잘해보라던 수술들
치아교정(성인) : 임플란트로 가는 지름길
임플란트 : 대부분 병원에 들러서 추가관리 해야하고 치아 강도도 타고난 치아보다 약함.
척추/경추수술 : 신경이 모여있고 엄청 복잡한거라서 함부로 건드렸다가 문제터지면 고치기도 힘듬.
무릎 등 관절수술 : 막 인공관절 이런거. 불완전하고 통증도 남아있다고 비추천한대. 애시당초 경추 척추 관절은 심각한 장애가 아니면 손대지 말래.
라식/라섹 : 원래 목표는 안경을 쓸 수 없는 분야의 운동선수들을 위한 것(수영, 검도 등). 근거리에서 세밀한 작업을 오래하는 분야(책이나 액정 자주보는 일, 그림그리는 사람, 바느질 등)에게는 차라리 안경쓰다 렌즈끼는게 나음. 20년쯤 지나면 대부분 안경으로 돌아온다함.
양악수술 : 사촌언니가 미용목적으로 했는데 삼촌(피부과 전문의)가 뜯어말림. 삼촌 주변 성형외과, 치과, 정형외과쪽 모든 의사쌤들이 결국 했다는 말 듣고 아이고... ㅉㅉㅉ... 이런 반응이였대......
나 무릎 뼈가 약간 이상하게 태어났는데 일반인은 원형인게 나는 반달로 태어남 이게 일상생활에 지장있는 것 까진 아닌데 무릎에 물 찬 느낌 들고 뻐근한 느낌 들음 그래서 의사가 나중에 심각해지면 아예 못걸을수도 있다 그러는데 수술 하면 적어도 반년은 못걷고 병원생활에 재활치료 해야됨 무릎에는 엄청 긴 수술 자국 남고 근데 내가 고등학생이라 학교 빠지면 안돼거든... 어떡해??
근데 자주 그런건 아니고 달리고 난 후나 4~5달 간격으로 일주일 정도? 그럼 의사쌤도 ct랑 수술비용 등등 심지어 난 고등학생이니까 지금 당장 수술을 권장하지는 않는다 그랬음 거기에 교복 치마 입는데 엄청 큰 수술자국 있으면 좀 그렇자너.. 그리고 굳이 안해도 될 것 같은게 의사쌤이 심해지더라도 당장은 아니고 좀 중년에서 노년기?에 그럴 확률이 절반이라 그랬는데 그 절반의 확률때문에 앞으로의 내 청소년~청년기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난 그쪽 전공도 아니구 그냥 원래 하체뼈대가 좀 약하고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자주 다닌 일반인이라...ㅠ 레스주같은 경우는 의사쌤 판단이 정확하겠지...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까 수술은 좀 많이 의견 듣는게 좋을거같아...!
꼬리뼈도 틀어지면 존나게 아프다 내가 그렇다 도수치료 운동치료 돈 내고 하다가 요즘엔 안가고 있는데 진짜 부모님한테 죄송하더라 보험처리해도 돈 너무 나가서
꼬리뼈가 아프니까 누워도 몸 움직이기 힘들고 앉아있어도 아프다 다른 애들은 도대체 어떻게 멀쩡한거지 싶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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