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8 12:08:49 ID : fVcK7BxRxwn 0
1. 무관심 (관련 주제 대화 일체 없음) 시험 보는 지도 모름. 2. 무시 무관심이랑 비슷한데 가끔씩 비난함. 무시보다는 체념에 가까운 태도. 하지만 잘못된 관심이어도 관심은 있음.(기대치가 높은 것.) 3. 극성 말 그대로. 극성부모님 셋중에 가장 최악은 뭘까
2 이름없음 2020/04/28 12:09:23 ID : pgnRzRA5bBa 0
닥 111 왜 공부하는지 모를 것 같음 그냥 허무할 것 같은데
3 이름없음 2020/04/28 12:10:18 ID : fVcK7BxRxwn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0/04/28 12:10:29 ID : bcq40rhwFa1 0
무관심해도 학교 공부할 시간에 다른 꿈이라도 찾을 기회가 있으면 인생 성공인데 아니면 답없음
5 이름없음 2020/04/28 12:10:32 ID : fVcK7BxRxwn 0
나도 1이야
6 이름없음 2020/04/28 12:11:07 ID : fVcK7BxRxwn 0
학업이 아니라 자녀의 진로라고 바꾼다면 어떨 거 같아?
7 이름없음 2020/04/28 12:12:12 ID : bcq40rhwFa1 0
너무너무 가난하고 바빠서 신경 못 쓰시는 거면 안쓰러운데 그냥 돈도 시간도 있으면서 관심 없는 거면 왜 낳은 거냐고 묻고 싶다..
8 이름없음 2020/04/28 12:14:00 ID : xyE4FbilDyY 0
개인적으로 2라고 생각함. 챙겨주지도 않으면서 비난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 차라리 아예 관심 안 갖든 관심 갖고 잘 챙겨주든 하나만 하는 게 낫다고 봄. 사람 성향에 따라 관심 없는 게 나은 사람도 있고, 관심 가져주는 게 나은 사람도 있잖아.
9 이름없음 2020/04/28 12:18:30 ID : rfhunzXvwr9 0
난3...3은 진짜 사람 정신병 걸리게 만듦.
10 이름없음 2020/04/28 12:19:53 ID : pQsjfTWi3u6 0
셋 다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셋 다 너무 처참한 것들이라서 비교하기에도 조심스러워
11 이름없음 2020/04/28 12:34:15 ID : HzPhhBthf86 0
ㅇㅈ 셋다 최악인데 내 상황은 3이었음 결국 자살시도에 우울증에 조증걸려서 정병가니까 이제야 놔줌 ㅋㅋ 무관심이나 무시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시작할수도 있고 공부 절대 하지마 공부하면 맞아죽어!! 이게 아니자나 .. 쨌든 셋 다 겪는 사람에겐 고통이지 뭐.. ㅠㅠ
12 이름없음 2020/04/28 12:37:17 ID : q5dTWkq43Va 0
최악으로는 닥 3이지..... 과한 관심도 사랑이라는데 내가 보기엔 그거 아냐 1번은 경험상 기분 별로인게 절대 아님ㅎㅎ (물론 학업에 머니지원 해주신다는 전제하에.. )
13 이름없음 2020/04/28 12:39:58 ID : PgZbhfe3Wkn 0
3
14 이름없음 2020/04/28 13:14:32 ID : tz84FhhzeY9 0
3
15 이름없음 2020/04/28 13:16:20 ID : mJSIFfQpSIE 0
난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좇도 없으면서 시험 못 봤다 하면 한숨부터 쉼 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뭐 관심 있었던 적이나 있어야 내가 기대치를 채워주려고 노오-력 이라도 하지 ^^ 아무 관심도 없으면서 존나 나 들으라고 대놓고 한숨만 푹푹 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4/28 13:37:41 ID : Qnvcq2MmHu3 0
난 2인데 가장 셋다 최악이고 가장 최악은 3?인거 같아! 1은 그나마 내가 하고싶은거 다할 수 있잖아
17 이름없음 2020/04/28 13:41:32 ID : wJXBuoHBgrx 0
난 1이 최악이라고 생각해 우리집은 나포함 형제가 셋인데 나(첫째)-무관심 동생-무시 막내-극성 딱 이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무관심이 제일 속상하고 비참한 것 같아
18 이름없음 2020/04/28 13:46:00 ID : tfPii9y40tA 0
2 222222
19 이름없음 2020/04/28 13:47:14 ID : 8qlxvjvxB9c 0
난2인데 아니 처음부터 관심을 주던가....다 포기했단듯이 말하면서 막상시험보면 화부터냄 그냥 답이없다
20 이름없음 2020/04/28 13:49:21 ID : XwL87dTWmIN 0
1,2은 나도 무시하면 될 거 같은데 3은 강제 강요니까 답이 없을듯..
21 이름없음 2020/04/28 13:49:54 ID : rbDvDAmE4Fi 0
씨발 3이 제일 극성이야. 난 진짜 지금 이게 내 인생인지 지 인생인지 모르겠다. 아니 내가 뭘하든 어떻게 공부하든 어느 고등학교를 가든 니가 도대체 뭔 상관이냐고오오오!!!!!!!!!!! 니가!!!!! 내 인생 다 책임져줄거야?!?!?!?!?! 씨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후, 침착하고. 어쨋든 내 생각에는 3이 제일 거지같애.
22 이름없음 2020/04/28 13:50:19 ID : sqpcLdPhfe3 0
내 부모가 1, 2인데 시험 언제보는지도 모르고 하는 말은 맨날 하고싶은거 알아서 해라 하는데 성적보면 존나 화냄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나 올해 수능치는데 이제서야 진로 강요(내 과랑 전혀 상관없는 거) 하고 있는데 개짜증나
23 이름없음 2020/04/28 15:54:35 ID : 3VcINy6p85P 0
스레준데 현 고3이고 엄마는 3, 아빠는 2특징 섞인 1이야. 오빠 아니었으면 벌써 멘탈 나갔을듯 아빠가 제일 심한데 나 시험 언제 보는지 오늘 봤는지 진로가 뭔지도 모르면서 엄청 무시해. 니가 그렇지 하면서 같은 고민 겪는 사람들이 좀 보이는 것 같다. 이 스레에서 서로 힘 좀 얻어갔으면 좋겠어
24 이름없음 2020/04/28 16:21:48 ID : LanDxWi4GpS 0
3
25 이름없음 2020/04/28 16:30:38 ID : 2nveLglvdBb 0
1이 제일 좋지
26 이름없음 2020/04/28 18:21:17 ID : jcts05PdA4Y 0
3 진짜 미친다. 나 대학 합격하고 젤 먼저 한게 상담받은거였어. 공부 때문에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 쓰러져서 병원 실려갔었어. 잠 못자서 키도 작고 저녁 잘 못 챙겨 먹어서 빈혈오고.. 일단 몸 존나 상했어. 그리고 맞기도 존나 맞았고..
27 이름없음 2020/04/28 18:39:34 ID : mk9wJRu1fTQ 0
난 1인데 은근 좋으면서도 안 좋아
28 이름없음 2020/04/28 18:46:50 ID : p9ba0787dWl 0
내 꿈은 무시하고 딱 공부만 생각하게 하는 부모님 이게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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