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촉 알바가 어떤거야? (3)
2.지금쯤 학교였다면 어땠을까 (11)
3.진짜 답정너한테 시비 걸렸다가 내가 이김. (기분 좋아서 썰 푼다) (15)
4.애드라 개학까지 한달정도 남았으니까 (29)
5.아 진짜 너무 억울해 (2)
6.. (2)
7.소중한 남사친 생일선물 추천 좀 애들아 심각해 빨리 아직 못정하는중 (30)
8.이뻐지려면 뭘 하는게 좋아?? (6)
9.레더들 만약에 내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것 같아? (3)
10.프랑스인이 나보고 북한에서 왔녜 (48)
11.폰 할때 ㅈㄴ 무서운거ㅋㅋㅋ (14)
12.나 본관이 용궁이야 (13)
13.성인들만 와줘 (16)
14.멘탈 어떻게 잡아? (3)
15.너희 검지발가락? 길이 몇 센치야? (7)
16.학업에 대한 부모님 태도 (28)
17.어떤 인생이 더 나은지 투표 좀 (29)
18.햄스터 (13)
19.내 그림 자랑한다 (4)
20.여기 햄찌 키우는 사람 있어? (141)
1. 무관심 (관련 주제 대화 일체 없음)
시험 보는 지도 모름.
2. 무시
무관심이랑 비슷한데 가끔씩 비난함.
무시보다는 체념에 가까운 태도.
하지만 잘못된 관심이어도 관심은 있음.(기대치가 높은 것.)
3. 극성
말 그대로.
극성부모님
셋중에 가장 최악은 뭘까
너무너무 가난하고 바빠서 신경 못 쓰시는 거면 안쓰러운데 그냥 돈도 시간도 있으면서 관심 없는 거면 왜 낳은 거냐고 묻고 싶다..
개인적으로 2라고 생각함. 챙겨주지도 않으면서 비난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 차라리 아예 관심 안 갖든 관심 갖고 잘 챙겨주든 하나만 하는 게 낫다고 봄. 사람 성향에 따라 관심 없는 게 나은 사람도 있고, 관심 가져주는 게 나은 사람도 있잖아.
ㅇㅈ 셋다 최악인데 내 상황은 3이었음 결국 자살시도에 우울증에 조증걸려서 정병가니까 이제야 놔줌 ㅋㅋ 무관심이나 무시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시작할수도 있고 공부 절대 하지마 공부하면 맞아죽어!! 이게 아니자나 .. 쨌든 셋 다 겪는 사람에겐 고통이지 뭐.. ㅠㅠ
최악으로는 닥 3이지.....
과한 관심도 사랑이라는데 내가 보기엔 그거 아냐
1번은 경험상 기분 별로인게 절대 아님ㅎㅎ (물론 학업에 머니지원 해주신다는 전제하에.. )
난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좇도 없으면서 시험 못 봤다 하면 한숨부터 쉼 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뭐 관심 있었던 적이나 있어야 내가 기대치를 채워주려고 노오-력 이라도 하지 ^^ 아무 관심도 없으면서 존나 나 들으라고 대놓고 한숨만 푹푹 ㅋㅋㅋㅋㅋ
난 2인데 가장 셋다 최악이고 가장 최악은 3?인거 같아! 1은 그나마 내가 하고싶은거 다할 수 있잖아
난 1이 최악이라고 생각해 우리집은 나포함 형제가 셋인데
나(첫째)-무관심
동생-무시
막내-극성
딱 이럼.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무관심이 제일 속상하고 비참한 것 같아
난2인데 아니 처음부터 관심을 주던가....다 포기했단듯이 말하면서 막상시험보면 화부터냄 그냥 답이없다
씨발 3이 제일 극성이야. 난 진짜 지금 이게 내 인생인지 지 인생인지 모르겠다. 아니 내가 뭘하든 어떻게 공부하든 어느 고등학교를 가든 니가 도대체 뭔 상관이냐고오오오!!!!!!!!!!! 니가!!!!! 내 인생 다 책임져줄거야?!?!?!?!?! 씨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후, 침착하고. 어쨋든 내 생각에는 3이 제일 거지같애.
내 부모가 1, 2인데 시험 언제보는지도 모르고 하는 말은 맨날 하고싶은거 알아서 해라 하는데 성적보면 존나 화냄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 나 올해 수능치는데 이제서야 진로 강요(내 과랑 전혀 상관없는 거) 하고 있는데 개짜증나
스레준데
현 고3이고
엄마는 3, 아빠는 2특징 섞인 1이야.
오빠 아니었으면 벌써 멘탈 나갔을듯
아빠가 제일 심한데
나 시험 언제 보는지 오늘 봤는지 진로가 뭔지도 모르면서 엄청 무시해. 니가 그렇지 하면서
같은 고민 겪는 사람들이 좀 보이는 것 같다.
이 스레에서 서로 힘 좀 얻어갔으면 좋겠어
3 진짜 미친다. 나 대학 합격하고 젤 먼저 한게 상담받은거였어.
공부 때문에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 쓰러져서 병원 실려갔었어. 잠 못자서 키도 작고 저녁 잘 못 챙겨 먹어서 빈혈오고.. 일단 몸 존나 상했어. 그리고 맞기도 존나 맞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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