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둘째들의 고민 적고가! (10)
2.옾챗 왜 해? (4)
3.. (8)
4.오늘도 자퇴를 참은 자기 자신 칭찬 스레 (6)
5.택배 5시에 온데 축하해줭 (4)
6.김천에 관하여!!!!!!!!!!! (28)
7.어버이날 선물 뭐살지 정한사람~~~ (4)
8.경험이 많은 어른분들 와주세요 (46)
9.다들 무거운거 들 때 소리 내??? (14)
10.깜깜한 어둠속에서 뭐가 나타날거 같아? (15)
11.너네는 어떤 분위기가 좋니 (32)
12.2003년생이면 양띠맞지? (8)
13.할아버지 보고싶어 (1)
14.페메로 쇼핑몰 피팅모델 (7)
15.슬럼프 온 사람 또는 와본사람 들어와줘ㅠㅠ 안 왔어도 괜찮아 (18)
16.내 소꿉친구 남사친이 갑자기 연락왔데 (3)
17.우리 학교 쌤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8.우리학교보다 규정빡센곳 있냐 (13)
19.연하 동갑 연상 (12)
20.저번에 오빠 학교 사람이 담배 피길래 (7)
난 중3이고 고등학교진학과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고있는 레주라고해. 인생에 경험... 그니깐.. 좀 많이 인생에 대해 알거나 고등학교에 대해 잘알고있는사람만 대답해줘!
자자 첫질문 1.분이기 많이 타는 학생은 좀 노는 고등학교를 가면 안되나요?(공부를 열심히 하기를 다짐한 상태임) 2. 고등학교 그냥 그저 그런고가서 공부잘하면 좋은대학이 가능한가요? 3. 고등학교가 인생을 결정하나요?
1. 네, 안 돼요.
2. 공부 잘하면 가능하죠.
3.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4. 취업은 특성화고 아닌 이상 대학 가서 하기 나름
1.네 당연
2.내신잘챙기고 성적좋으면가능
3.인생까진 아니지만 고등학교 수준에따라 대학을결정하니 인생에어느정도 중요하다곤봐야지 대학교의 기본바탕이니
1. 나도 소위 분위기 좋은 학교 갔는데 아무리 분위기 좋아봤자 다 똑같더라 일반고의 한계임
2. ㅇ
3. ㄴ
4. 고등학교랑 취업은 하등 상관 없음
1번 대답에 다시 질문하는데.. 분이기를 맞춰서 갈려면 좀 내신이 간당간당하게 맞는 고등학교를 가야하는데......(들어갈수있는 확률이 낮음.) 그럴빠엔 제가 개열심히 굴려서 전교에서 노는건 불가능?..
너가 분위기를 탄다는 전제가 깔려있잖아.
내가 분위기 타는 사람이라 앎.
우리같은 사람은 그냥 좋은 학교에 가서 중간이라도 해야 함
5. 5번질문! 대학갈때 고등학교를 보나요 고등학교성적을 보나요?
6. 고등학교가 그냥 그저 그런 고등학교라면 대학신청?..에 막 안좋거나 그런거 아니죠?
끄흡... 분이기 잡힌 고등학교가 내신 230점도부터 신청이 가능하다는데 제 내신은190입니다 230까지 올리는거 불가능하다 보시나요
5. 뭐 수시 얘기임? 고등학교 내신을 보는데, 좀 내신따기 빡센 학교는 0.5등급 정도 깎아줌
6. 그저 그러면 상관없
아니야. 어.. 내가 잘이해한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갈계획이 있는 고등학교가 2개의 후보가 있는데 1번째는 너무 빡세서, 지금 그 과학중점으로 갈려는거야
1. 절대. 네버. 에버. 무조건 빡센걸로 유명한 학교로 가서 공부하는 친구들이랑 놀아요
2. 고등학교때부턴 음... 공부도 공부지만 내가 뭘 하고 싶은지도 같이 생각하면 좋아요. 직업적성 이런거도 수업때 해주니까 잘 생각해서 가고싶은 학과를 먼저 정하고, 그 학과가 있는 대학중에서 가고싶은 곳을 골라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면 더 좋겠죠. 학과나 대학교 찾는거, 입시전형 찾는거 다 진학담당하는 쌤 찾아가서 계속 여쭤보고 상담받고 하면 알려주실거예요
3. 대학이 더 중요합니다.
4. 바로 취업할게 아니라면 대학이 더 중요합니다.
5. 전형따라 다릅니다.
6. 전형따라 다릅니다. 특목고 같은 곳은 포트폴리오... 그런 쪽이면 매우 유리합니다. 대학 교수~강사급이 봐줍니다.(저는 예고나왔는데 실제로 예고 레슨강사진들 전원 우리지역에서 첫째둘째로 꼽히는 대학에서 강의뛰시는 분들이셨어요) 과학고같은 곳은 대학원 지도교수급이 봐주기도 한다고 들었어요.
1. 분위기 탄다면 비추해요.. 나 진짜 빡센 고등학교 일부러 갔는데 하기 싫어도 할 수밖에 없다 보니 애들 기본 내신이랑 모고 등급 2등급 정도는 차이났어.
2. 가능하죠. 대신 말했다시피 안 휩쓸려야 됨.
3. 전혀요.. 그치만 고등학교 친구는 오래가지
4. 취업은 고등학교랑 상관없어요 과가 중요함
5~6. 특목고 아닌 이상에야 성적을 더 봅니다.
7~8. 뭔소린지 모르겠어..
9. 과학중점 나쁘진 않은데 과중반과 일반 학급 차이가 좀 난다고 들었는데 편애도 심하고. 너가 과중반에 들어간다면 나쁘지 않을듯?
1. 분위기 탄다면 정말 비추.. 평준화지역도 수준 떨어지는 학교는 너무 떨어져. 2. 가능함. 아무리 수준 낮은 학교도 상위권은 존재하고 상위권들은 명문대 잘 들어가는데 문제는 스레주가 분위기 타면 상위 들기가 어려울 가능성이 큼 3. 전혀.. 고등학교 친구 오래간다 이것도 솔직히 80년대에나 통했지 요즘은 별로 의미도 없음. 고졸로 끝나는 상황이 아닌 이상 인생은 대학교 수준과 전공에서 결정됨
까먹고 답변을 못드렸네요 ㅠ 현실적으로 빡센곳가는게 불가능이라서.. 일단 열심히는 해볼께요!
다들 빡센곳가라하는구나.. 공부열심히해서 빡센곳가보겠슥니당 감사함당
비추.. 흑흨.. 답ㅇ변 고맙슴당
여러분들이(?) 3번에 질문에 친구로 많이 말씀하시는데 전 친구말고 그 고등학교를 안좋은곳간다면 인생이 좀 힘드냐 그런거 물어본거였어요^-^
9. 9번질문맞나 어쨌든 제가 이번 1년을 분이기 안타고 상위권에서 논다면 빡센곳 안가도 될까요?
10. 8번질문을 이해못하셔서 다시 설명해드릴께요! 저희 중학교는 시험과 수행평가 등으로 1학년때부터 내신을 쌓아요! 그내신으로 고등학교를 어디가냐가 결정되는데! 제가 2년반정도 놀아서 내신이 개판입니다! 300점 만점에 190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빡센고가라하셨죠? 빡센고 내신커트라인이 230점입니다! 제가 1,2학년때 평균 60점을 맞아왔는데 (1학년때는 50점이하 평균) 남은 1년을 1등급으로 다 맞는다면! 내신 40점을 올릴수있을까에 대한걸 물어본겁니다!
4년을 분위기 안타야죠 대입이 있으니까... 근데 타고난 성격을 바꾸는게 공부같은거보다 훨씬 힘들어요. 에너지소모랑 스트레스도 심하고... 그러니까 성격을 바꾸기보단 성격을 이용하는 식으로 가는게 효율적이죠.
내신계산은 음....... 일단 현실적으로 기본기가 없다면 1등급은 불가능할거예요. 대신 점수 팍팍 올리긴 쉬울테니 기본부터 차근차근 다잡아가며 공부해보셔요. 설마 빡센 학교를 가지 못하시더라도 지금부터 공부습관을 잘 형성하고 기본기 잘 잡아서 고등학교 가시면 백배천배 도움될거예요. 파이팅!!
기본기는 2학년 중반부터 맞춰가고 있어요! 성격 바꾸긴 힘들긴하지만, 제 내신상태로 빡신 고등학교를 가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요 그래서 1년동안 공부습관&분위기 안타는 그런걸 터득하려고 합니다! 일단 무엇이든 해보는게 좋잖아요? 아니면 제가 친구를 안사겨서 분위기 탈친구를 없애거나...
그냥 지역에서 괜찮은 평가 듣는 고등학교 들어가.. 너무 명문도 너무 후진 학교도 말고 그럭저럭 괜찮은 학교들 있으니까 거기로.. 그리고 무슨 6070년대 노땅도 아니고 요즘에는 대학교 들어가는 이상 고등학교는 졸업하면 끝이야. 물론 다니는 동안에 분위기나 대입 환경이 중요하니까 선택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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