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벽에 왜 못나가는거야?. (12)
2.몸에 힘이 없어 (1)
3.창문의 딜레마에 빠졌어 어쩌지 (16)
4.헐 나 지금 급응아인디 (2)
5.부모님의 직업으로 얻은거 말해봐바 (34)
6.술 마시면 무슨 느낌이야?? (15)
7.회원가입하면 뭐가 좋아? (7)
8.mbti중 intj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9)
9.여자만 와줘.. (35)
10.도와줘 (2)
11.나 오늘 바디스티치 해봤는데 어때? (30)
12.누가 요즘 사람들이 우울증 걸리는 것도 다 먹고살만 하니까 여유있어서 배부른 소리하는거래 (21)
13.📱🐶🐱 렌선집사들 모여라! 🐹🐰📱 (2)
14.산불 실황한다 (18)
15.얘덜아 이거 ptsd인지 좀 알려줘 (3)
16.19년 인생 처음으로 집나왔다 (8)
17.오토바이로 등하교 어케 생각해 (22)
18.나 오늘 완전 쪽 당할뻔함 (1)
19.사랑니 주겨 (13)
20.인터넷강의 사이트추천점 (10)
일단 난 미자야!
3년 뒤면 마실 수 있어서 참고 있는데
마셔본 적이 없으니까 궁금증은 어쩔 수 없더라구ㅠㅜㅡ
어떤 느낌인지 말해줄 수 있어??
말해줘도 당연히 안 마실거야ㅠㅜㅜ
일단 소주는 소독용 알콜솜에 묻은 액체를 마시는 느낌이었고, 스파클링 와인인가를 먹었을 때의 감상은 소주보다는 맛있기는 한데 보통 마시는 음료수에 비하면 별로라 굳이 마시는 이유가 뭘까를 고민하게 되는 맛이었어.
술 자체는 맛이 없어 우웩 그냥 취하는 기분이 좋아서 마시는듯
취하면 세상이 붕 떠 보이고 수면마취 한 느낌이야
그래서 친구 얼굴만 봐도 실실 쪼개고 굴러가는 돌멩이도 ㅈㄴ 웃겨 죽겠지
맛은 진짜 없어~! 술 좋아하는 요즘도 컨디션 나쁠 때(=미각 예민할 때) 는 맛없어서 못 마셔ㅋㅋㅋ 분위기랑 적당히 취했을 때의 기분 좋음이 좋은 거야. 소주랑 맥주 종류는 맛 기대 ㄴㄴ해!
생맥주 맛있는 건 좀 시원한 느낌 있어. 아예 달달한 술 종류는 또 다르고. 막걸리는 내가 숭늉이나 식혜 처돌이라 처음부터 좋아했는데 이건 특이입맛인 것 같더라..
나도 조꼬딩때 마셔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가족들끼리 조금 마신거 허세부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부끄러움..걍 청소년때는 그 맞게 사는 게 제일 멋있는 것 같아. 오히려 성인 돼서는 술 거의 먹지도 않음 내가 잘 못먹어서 그런 거기도 하다만... 그 법테두리 안에 있는 걸 즐겨..귀요마
..라고 썼는데 느낌을 물어봤구나. 일단 의식의 흐름이 좀 느려지고 둔해져. 한 박자 느려진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즐겁게 마셨을 경우엔 텐션이 올라가서 주변 이야기가 대체로 다 재밌지. 별거 아닌 얘기에도 리액션 커지고 그러다 보니 목소리도 커지고. 얼굴에 열 오르니까 더워. 여기까진 적당히 취했을 때 얘기고 선 넘어버리면 토할것같거나 필름이 끊기거나 진상이 되거나 온갖 부작용이 찾아오니 내가 기분이 음청 좋다 싶으면 그때부터 물 많이 마시고 쉬면서 텐션이 내려오기를 기다리는 거 추천..!
소주는 진짜 알코올램프 마신 맛?에 맥주는 모르겠다 난 향이 가미된걸 먹어서 와인은 그냥 좀 소주보다는 덜 독한 것 같은데 써 이거 쓰는데 옆에서 드라마에 미화된 맛이라넼ㅋㅋㅋ
소주가 딱 저런 물탄 알콜맛이라 소주 절대 안먹지 히히
스파클링와인같은거는 보면 음료수같은거도 많아. 쌉싸름한 느낌은 레드와인류 아닌가...? 와인 잘 안마시긴 하는데 화이트와인, 로제와인같은건 또 상큼하고 왜 생선에 곁들이는지 알것같은 느낌... 난 이쪽이 취향이야
과일담금주는 기본적으로 설탕이 많이 들어가야해서 달아. 베이스되는 술을 도수높은거 써서 탄산수나 사이다같은데 섞어마시면 음료수맛이고 이하 자체검열ㅎㅎ 일단 경험상 비싼게 맛이 다르더라!
느낌은 술 오를땐 되게 살짝씩 업되는 느낌? 이고 좀 받는다 싶을때는 살짝 몸이 움직이는거보다 정신이 반박자 느린 느낌. 이럴때는 안주 먹어가며 속도 조절하는게 몸챙기는거
아 달달구리하고 지금까지 싫어하는 여자애들 한명도 못봤던거 깔루아밀크! 깔루아라는 술이랑 우유 섞어마시는거야. 커피우유 비슷한 맛 난당
레스 작성
12레스새벽에 왜 못나가는거야?.
1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1레스몸에 힘이 없어
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16레스창문의 딜레마에 빠졌어 어쩌지
10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2레스헐 나 지금 급응아인디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34레스부모님의 직업으로 얻은거 말해봐바
17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1
15레스» 술 마시면 무슨 느낌이야??
119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7레스회원가입하면 뭐가 좋아?
10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9레스mbti중 intj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22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1
35레스여자만 와줘..
1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2레스도와줘
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30레스나 오늘 바디스티치 해봤는데 어때?
237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1
21레스누가 요즘 사람들이 우울증 걸리는 것도 다 먹고살만 하니까 여유있어서 배부른 소리하는거래
2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2레스📱🐶🐱 렌선집사들 모여라! 🐹🐰📱
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18레스산불 실황한다
12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3레스얘덜아 이거 ptsd인지 좀 알려줘
6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8레스19년 인생 처음으로 집나왔다
8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22레스오토바이로 등하교 어케 생각해
46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1레스나 오늘 완전 쪽 당할뻔함
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13레스사랑니 주겨
5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10레스인터넷강의 사이트추천점
6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