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벽에 왜 못나가는거야?. (12)
2.몸에 힘이 없어 (1)
3.창문의 딜레마에 빠졌어 어쩌지 (16)
4.헐 나 지금 급응아인디 (2)
5.부모님의 직업으로 얻은거 말해봐바 (34)
6.술 마시면 무슨 느낌이야?? (15)
7.회원가입하면 뭐가 좋아? (7)
8.mbti중 intj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9)
9.여자만 와줘.. (35)
10.도와줘 (2)
11.나 오늘 바디스티치 해봤는데 어때? (30)
12.누가 요즘 사람들이 우울증 걸리는 것도 다 먹고살만 하니까 여유있어서 배부른 소리하는거래 (21)
13.📱🐶🐱 렌선집사들 모여라! 🐹🐰📱 (2)
14.산불 실황한다 (18)
15.얘덜아 이거 ptsd인지 좀 알려줘 (3)
16.19년 인생 처음으로 집나왔다 (8)
17.오토바이로 등하교 어케 생각해 (22)
18.나 오늘 완전 쪽 당할뻔함 (1)
19.사랑니 주겨 (13)
20.인터넷강의 사이트추천점 (10)
1
이름없음
2020/05/02 02:13:11
ID : f9ctta7bDti
1
아빠가 피아노 조율하셔서 피아노 종류 잘 알아
+우리집에 있었던 피아노들은 정말 예쁜것들만 있었음 고장나면 바로 고쳐주시고
2
이름없음
2020/05/02 02:13:42
ID : zgkla8kmskp
0
아빠가 선생님이어서 중학교까지 학원 안다녔어
3
이름없음
2020/05/02 02:13:54
ID : 7cMnXvCo0oN
0
엄마가 음식점해서 천성으로 요리잘함
난생 처음해보는 요리도 척척함
4
이름없음
2020/05/02 02:13:59
ID : eIGmk63Ru3A
0
아빠가 맥주집해서 맥주가 집에 많아
5
이름없음
2020/05/02 02:14:26
ID : vzO5U2IINwJ
0
우리 아빠가 설계도 그리셔서 그림 잘 그리시거든!! 그래서 나도 어렸을 때부터 그림 배울 수 있었어!! 지금도!
6
이름없음
2020/05/02 02:14:42
ID : zgkla8kmskp
0
혹시 그집 양녀 받으시는지.. (손을 든다)
7
이름없음
2020/05/02 02:15:07
ID : vzO5U2IINwJ
0
나도 끼워줘...
8
이름없음
2020/05/02 02:15:42
ID : eIGmk63Ru3A
0
양녀는 안되고 양강아지는 자리 남긴 해!
9
이름없음
2020/05/02 02:15:47
ID : O01fRxu4Mpb
0
1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5/02 02:15:49
ID : eIGmk63Ru3A
0
너는 양고양이^^
11
이름없음
2020/05/02 02:16:13
ID : hhtjusi4HA2
0
엄빠가 건물준데 코로나때문에 착한임대인? 뭐 그런 거 하셨어! 월세 낮추는 거!
괜히 내가 뿌듯함을 얻었다!
12
이름없음
2020/05/02 02:16:40
ID : 5UY03yFbii1
0
아빠가 운전하는 일 하셔서 나도 운전 웬만한 남자보다 훨 잘함
13
이름없음
2020/05/02 02:16:49
ID : zgkla8kmskp
0
왈왈 왈 왈왈왈(뜻: 대충 사료 대신 맥주 달라는 소리)
14
이름없음
2020/05/02 02:18:10
ID : vzO5U2IINwJ
0
앵욹앵ㅇ먉ㄱ맥애옹주 앵이얏호응
15
이름없음
2020/05/02 02:20:31
ID : bzXy0oLcNvz
0
엄마 어린이집 원장이라 나도 애기 잘 돌봐 내손을 타면 울던아이도 그치는 능력이 있지. 하지만 갓난아이부터 1살은 조금 시간이 걸리지...
16
이름없음
2020/05/02 02:26:13
ID : amnvjAqnVcI
0
아빠가 IT업계에서 일해
그래서 공짜 노트북 아이패드를 얻었지 ㅎㅎ
17
이름없음
2020/05/02 02:30:02
ID : Clu1jAmFdvj
0
곰곰히 생각해봐도 나 키워서 먹여살려주시고 한거말곤 없어
18
이름없음
2020/05/02 02:33:23
ID : aoJRzO7hzam
0
공간지각능력 엄빠 두분 다 좋으신데 그거 그대로 물려받았음
19
이름없음
2020/05/02 02:34:59
ID : 0lfO60nzVe5
0
우리부모님 만두가게 장사하시는데 유명해서 방송탄적 있어 마지막장면에 나왔데
20
이름없음
2020/05/02 02:35:51
ID : eIGmk63Ru3A
0
이얏호응..???haha ha........???????!?!?!?!?!?!???!?!?!?!?!?
21
이름없음
2020/05/02 02:39:13
ID : 7eZcpSMnSE7
0
엄빠 생선가게하는데 그래서 매일매일 생선이나 해산물 먹고(전복은 집에 쌓이다 못해 썩어가고있음..근데 집에서 먹는건 왠만한 것들은 진상이라..그래도 다양한 생선종류나 먹고싶은 해산물등등은 다 먹어봄) 지금도 햇갈리긴 하는데 생선종류 조금 알고 추석 설날 김장 등등에 가게알바를 어렸을때부터 해서 서비스가 몸에 베임. 그래서 왠만한 서비스직에 자신있음.
22
이름없음
2020/05/02 03:33:50
ID : f9ctta7bDti
0
그 남는 전복......... 내가 가져가도 되니.....? 60가지로 요리로 해치워버릴 자신 있는데......
23
이름없음
2020/05/02 03:34:52
ID : MmIHCkts7cJ
0
아빠가 Lg 다니셔서 폰 싸게 얻고 엄마가 무슨 프린트 관련된 회사 다니셔서 귀여운 스티커들 받아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24
이름없음
2020/05/02 03:35:44
ID : f9ctta7bDti
0
진짜 이런 짜잘짜잘한거 너무 부럽다
25
이름없음
2020/05/02 03:52:29
ID : E8oY4NwNxWj
0
엄마가 체대출신이여서 기본적인 운동 센스가 있어. 줄넘기나 계주 대표로 꼭 뽑히고 운동 못한다는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 적 없어. 근데 요즙은 하도 안움직여서....
26
이름없음
2020/05/02 04:11:44
ID : nvjAlvhcLgk
0
아부지가 피자가게 하셔서 매일 먹을 수 있엉. 치즈도 쌓아놓고 먹을 수 있지
27
이름없음
2020/05/02 04:16:35
ID : Qr81fQmqZba
0
어....음..... 현대백화점 할인....? 난 가봤자 부모님이랑 같이 가서 별 의미 없지만
28
이름없음
2020/05/02 04:30:17
ID : xDumslyL9dx
0
엄마가 의류 디자인관련 일 하시는데 진짜 옷에 대해서 만큼은 깐깐하셔서 애기때 사진보면 그림그리는 친구가 참고자료로 가져갈정도로 옷 다 이쁘고 잠옷도 엄마가 만든 원피스라서 이 판국에 혼자 집에서 공주놀이 가능ㅋㅋㅋㅋㅋㅋ 내가 비싼 옷 사고싶어해도 이해해주고 같이 옷 쇼핑할때가 넘 재밌고 나도 어깨너머로 조금씩 배워서 옷 잘입는단 소리 좀씩 들어서 넘 조아ㅠㅠ 평소엔 별 생각 없었는데 이케 나열하니까 행복해진다
29
이름없음
2020/05/02 04:30:41
ID : E8jfXyY781e
0
아빠가 아시는 분이랑 출장갈 때 통역 관련 일을 잠깐 맡으셨는데(직업은 아니고 그 나라에서 1년 정도 직장 근무하심.) 그 아시는 분이 엔터테인먼트 사장이야. 그래서 건너건너로 최애 콘서트 스탠딩 보구 왔다!
30
이름없음
2020/05/02 04:31:30
ID : 2HyFiqi7f80
0
공부하라는 압박...
31
이름없음
2020/05/02 04:49:33
ID : f9ctta7bDti
0
행복하겠다
32
이름없음
2020/05/02 04:49:42
ID : f9ctta7bDti
0
야 나두 데려가
33
이름없음
2020/05/02 05:15:52
ID : 2NAi1g3Pcld
0
부모님이 중화요리 하시는데 맨날 짜장면 공짜로 먹을 수 있어서 개꿀임
34
이름없음
2020/05/02 05:19:37
ID : A2JSJO3DwJU
0
아빠가 컴퓨터같은 기계를 잘다뤄서 고장나면 as받으러 갈일이 없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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