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ㅈㅂ 어칼까 골라줘 ㅈㅂㄷㅂㅈㅂㅈㅂㅈㅂ 내소원이야 (10)
2.머리가 안 돌아가서 그러는데 좀 도와도 (5)
3.너희들은 복수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할거야? (19)
4.혼자 운동하러 공원 왔는데 (8)
5.여자친구들아 와봐!! (5)
6.애플 스토어 멜론 왜이래 나? (12)
7.존나 쓰레기였던 담임쌤 썰 풀어볼래 (67)
8.억지도좋으니까 뜻좀 붙여줘 (7)
9.다들 씁쓸한 습관 있어? (40)
10.노래방에서 부를 노래 예약해놓는 스레 (13)
11.웃긴데 바보같은 짓 했던 경험 얘기하는 스레 (5)
12.폰으로 하는 재미난 거 추천좀 (5)
13.살뺄때는 라스푸틴 (8)
14.탄맛 나거나 씁쓸한 음식이 뭐가 있을까 (36)
15.중3이 사춘기때인가 (키문제..) (19)
16.심심하니 아무한테나 질문 받음 (8)
17.나 식욕억제제 중독된 것 같아 (3)
18.. (25)
19.얘들아 속옷 사이즈 (11)
20.놀동숲 마을 이름 (15)
1
이름없음
2020/05/06 23:26:39
ID : 6nSHvg43RCr
0
씁쓸한 습관... 어려우니까 나를 예로 들겠어!
항상 내가 가장 뒤에서 걸어가는 습관 ( 뒤에 사람이 있을까봐)
누가 내 바로 앞에서 손 들면 움찔하는 습관
약 같은거 무의식적으로 물 없이 먹는 습관 이런거!
2
이름없음
2020/05/06 23:27:27
ID : 6lwskk8mHyF
0
줄설 때 내앞에 선사람에게 툭툭치는 습관
나보다 높은 사람이 말하면 말자르고 발밟는 습관
3
이름없음
2020/05/06 23:27:55
ID : 6nSHvg43RCr
0
오옹 신기하다! 이유..물어봐도 되려납...실롄가...
4
이름없음
2020/05/06 23:28:03
ID : 3DvB87dRzQo
0
울 때 소리내서 못 우는 거
5
이름없음
2020/05/06 23:28:12
ID : IFeNwHwtteL
0
헐 나도 누가 손들면 움찔하는거
6
이름없음
2020/05/06 23:28:39
ID : Qnu3A0rgi9w
0
22 엉엉울어본적이없움
7
이름없음
2020/05/06 23:28:42
ID : Ci79dxBbAZd
0
길 가다가 동갑내기 지나가면 의식적으로 피하는 거
8
이름없음
2020/05/06 23:29:10
ID : 6nSHvg43RCr
0
아 맞아...! 나 이거 쓰려다가 까먹었는데.
가끔씩 이거 불편하다. 머리 넘겨주려고 손 들었는데 순간적으로 주먹 쥐는거라던가
9
이름없음
2020/05/06 23:29:19
ID : 6lwskk8mHyF
0
뭐랄까 나보다 높거나 앞선 사람이 있으면 이유없이 짜증이남. 성격파탄자이긴 한데 그래서 고3때 고3담임이랑 입시학원 담당쌤이랑 관계가 좋지않았음.
10
이름없음
2020/05/06 23:30:04
ID : 6lwskk8mHyF
0
오 나둔데 나는 동갑내기 +- 5~6살
11
이름없음
2020/05/06 23:30:05
ID : 6nSHvg43RCr
0
신기하다! 아닌가. 으으으으으으음 처음 보는 습관이다? 으으으으음 뭐라고 해야 어색하지 않을까...
12
이름없음
2020/05/06 23:30:17
ID : 2LdWnPijcsl
0
살 물어뜯는 거
아이참 이거 고쳐야하는데...
13
이름없음
2020/05/06 23:30:55
ID : 3DvB87dRzQo
0
와씨... 나도 이거... 아니 몇 년 전부터 걍 고등학생 이상으로 보이면 피하게 됨 내 또래인데도 내가 그 사이에서 가장 어린 기분이어가지고....
14
이름없음
2020/05/06 23:31:43
ID : 7dXArwLe6nT
0
진짜 잘아는사람이 아닌이상 먼저 아는척 절대 안하는 습관
평소에 다닐때 사람들 눈을 피하려는습관
혼자 조용히우는데 매번 너무 악을써서 두통에 열이나는 습관(?)
이게 습관인건갘ㅋ
15
이름없음
2020/05/06 23:33:29
ID : o1B9g1u1ii1
0
헐 나도 그래ㅠㅠ
난 평균에서 벗어나면 극도로 불안해하는거ㅠㅠ나는 무조건 평범해야한단 말야...그리고 다른 사람이랑 눈 못 마주치는거ㅠ
16
이름없음
2020/05/06 23:35:00
ID : WnSHBf83xu5
0
뭐든 혼자 해결하려는거나
누군가에게 의지할 생각이 없는거
건강체크 but 지병 외에 심하게 무관심
신체적 상처에 둔함
당연하게 누군가 나를 사랑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거
싫어하는 음식을 가리는 것이 둔감
소리내어 울지 않는거
뭐든 속으로 삭히는거
말하고보니 습관인지는 애매하네 무의식이라
17
이름없음
2020/05/06 23:35:35
ID : 6nSHvg43RCr
0
이런 사람들이 있구나. 토닥토닥? 으음..행복한 인생 보내기를!
짜증나는데 짜증내진 못할때 손등 같은데 이빨 자국 엄청 세게 내고 그런건가..
두통에 열나는거! 공감 그 자체...
18
이름없음
2020/05/06 23:36:37
ID : 6nSHvg43RCr
0
습관도 무의식이니까! 의지할 생각이 없는거...많이 불편하다고는 못 느꼈는데, 레주는 어때? (실례면 꼭 말해줘!! 나 이거 고쳐야 하거든..)
19
이름없음
2020/05/06 23:38:41
ID : U3U7zhze5gp
0
힘들고 아픈 거 숨기는 습관. 내가 힘든 거 아픈 거 티내면 괜히 분위기 안 좋아지는 게 너무 싫어서 많이 아파도 그냥 밝은 척 해.
20
이름없음
2020/05/06 23:38:51
ID : Mo6nTSHzPeN
0
고민 말 못하는거
비난받을 까봐 의견 쉽게 못 내는거
누가 손들면 움찔하는거 나도 그래..ㅠㅠ
21
이름없음
2020/05/06 23:39:19
ID : hs8qrzbA0k9
0
사람 못믿는거
안우는거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보면 심하게 긴장하고 말 잘 못하는거 (15살 이상 차이나면 ㄱㅊ아짐)
눈 피하는거
이거 습관이라고 해야하나 잘 모르겠다
22
이름없음
2020/05/06 23:40:19
ID : WnSHBf83xu5
0
불편하지 않아, 괜찮아~
의지할 생각이 없는거..불편하진 않은데 기본 능력미달인 경우가 있으니까.
알아채면 애초에 시도하지 않지만, 모른채면 한계까지 해버리니까 스스로가 잘 체크하지 않으면 박살나는 느낌이네!
23
이름없음
2020/05/06 23:40:42
ID : 6nSHvg43RCr
0
괜히 곤란한거 보다는 나으니까.. 괜찮아, 아프면 어때. 너가 힘들면 꼭 너만의 해결책을 찾아. 너가 아픈건 너의 탓이 아니니까.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 손들면 움찔하는거..나는 순간적으로 표정 굳는걸 되게 무서워하거든..
24
이름없음
2020/05/06 23:41:50
ID : 6nSHvg43RCr
0
사람불신....가끔씩 그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미안해진다. 삶의 축복이 있기를.
말해줘서 고마워! 으음..멋있는 말이다.
25
이름없음
2020/05/06 23:42:52
ID : Vfgi1hbDs9z
0
사람 병신으로 생각하는거
인간관계 자꾸 생각하는거
우울할때마다 주체 못하고 이불 같은데에다 얼굴 파묻는거
26
이름없음
2020/05/06 23:44:04
ID : WnSHBf83xu5
0
멋있? 고마워ㅋㅋ
여러모로 박살나서 좀 누더기지만
27
이름없음
2020/05/06 23:44:40
ID : 6nSHvg43RCr
0
이불? 귀엽다. 미안..근데 그냥 귀여워. (불편했으면 말해줘..!) 삶이 이불처럼 보들보들 하기를.
28
이름없음
2020/05/06 23:44:47
ID : U3U7zhze5gp
0
예쁘게 말 해줘서 고마워 스레주.
근데 뭐 가정환경자체가 아프면 내 탓이고 내 손해라고 배우고 자라왔고 아파도 부모한테 뭐 걱정 받아본 적도 없고 그런 환경에서 자라와서, 내가 걱정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지금은 친구들이 아프면 내가 공감을 못해주고 걱정도 못해주기에 그래서 친구한테 서운하다는 말까지 들어봐서 이것도 정말 씁쓸하다고 느껴... 내가 내 아픔을 나누지를 못하니까 타인의 아픔을 공감도 못해주거든...
29
이름없음
2020/05/06 23:46:40
ID : wpRzSNApbu9
0
헐 나도...ㅠㅠ
30
이름없음
2020/05/06 23:48:01
ID : Qnwmq459hfg
0
나는 성인인데 고등학교 교복 입은 학생들 (날티나는애들)이 우르르 지나다니면 괜히 움찔하고 무서워져.. 학생때 학교폭력 심하게 당한 경험이 있어서.. 괜히 그런애들 보면 그때 생각나고 끔찍해져..
31
이름없음
2020/05/06 23:48:53
ID : wlio7vzWmFh
0
나도 소리내서 안 우는 거.. 닭똥 처럼 눈물만 그냥 뚝뚝 나옴.. 또 애들한테 많이 뒤처지고 그래서 혼자 되는 게 싫다보니 애들이랑 일자로 걸으먄 항상 앞으로 가서 뒤돌면서 걸어가
32
이름없음
2020/05/06 23:49:16
ID : Vfgi1hbDs9z
0
귀엽다니 내 마음도 부들부들해졌여..
33
이름없음
2020/05/06 23:52:56
ID : WnSHBf83xu5
0
스스로를 계속 체크하는 것도 습관이겠다
인간불신..습관인가?
불안해지면 자꾸 이것저것 확인하는 버릇도 있고
사람 많은데 있으면 좀 안절부절해
34
이름없음
2020/05/06 23:56:03
ID : xBcMrvBgqmN
0
존예나 존잘을 우연히 마주치면 개쎈척하면서 쌔리 지나가는 거.. 실제로 보면 좀 짠함
35
이름없음
2020/05/06 23:57:45
ID : cILcJQts61v
0
내가 갖고 있는 습관 몇몇개 있네
36
이름없음
2020/05/06 23:58:36
ID : 7dXArwLe6nT
0
아 또생각난거있다
머리나 얼굴쪽을 맞으면(공이라던가 ) 무의식적으로 눈물부터 나버려
37
이름없음
2020/05/07 00:11:36
ID : q46mGq6mLgm
0
아무리 잘맞아도 자꾸만 부딪힌다는 생각이 드는거
어떻게든 울음을 참으려하는거
울어도 무표정으로 우는거
사람이 꼭 옆에 있어야하는거
모든걸 가볍고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는거
누구보다 편견없이 생각하려는거
죽음을 생각하고 사는거
(언제 죽든지 상관없게 미련없게 해봤자 죽는거밖에
더 하겠어라는 느낌)
38
이름없음
2020/05/07 00:55:16
ID : y7xRBe41Be6
0
움찔하는게 왜 습관이야? 트라우마나 반사신경 뭐 이런쪽 아니야? 습관이랑은 좀 안맞지 않나
39
이름없음
2020/05/07 01:08:08
ID : q46mGq6mLgm
0
습관의 정의
오랫동안 되풀이하여 행해져서 그렇게 하는 것이 규칙처럼 되어 있는 일.
"나쁜 ∼"
2.
심리학
학습에 의하여 후천적으로 획득되어 되풀이하여 행해진 결과 비교적 고정화하기에 이른 반응 양식.
즉 습관의 원인이 트라우마지
트라우마는 그런의미 존재×
트라우마란 실제적이거나 위협적인 죽음, 심각한 질병 혹은 자신이나 타인의 신체적(물리적) 통합에 위협이 되는 사건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후 겪는 심리적 외상
40
이름없음
2020/05/07 01:20:49
ID : yZbg0oGpO8k
0
성인 남자랑 눈 마주치는 것조차 불편해 (아빠 제외)
고등학교 2학년 때 상습적으로 성인 남성에게 성희롱 성추행 당한 적 있어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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