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심받고 싶당 (4)
2.다들 취미가 모야?? (20)
3.종아리가 너무 간디러워 (8)
4.왜 애니오타쿠가 싫어? (81)
5.짜증나고 속상하다 시발 (1)
6.나 이유없이 싫어하던 여자애 한명 있는데 (6)
7.화장대 사려는데 (4)
8.너희를 한 글자로 표현해줄게 (38)
9.얘들아 나 자리 좀 골라줘.... (6)
10.나 소름돋는꿈꿨어..ㅠ (14)
11.왜 성소수자들을 무조건 존중하라고 하는거야?? (125)
12.아 속 존나 시원하다ㅋㅋ 가족한테 복수한 썰 들을사람 (21)
13.. (3)
14.쌍테 할건데 (14)
15.여우티 마셔본사람??? (2)
16.너희 건강 진짜 잘 지켜라ㅠㅠ 어리다고 건강 걱정 안 하지 말고 (5)
17.판단좀 해줘 (22)
18.짝사랑 끝~~~~~~ (7)
19.생각나서 말하는데 자취하는 친구들! (2)
20.다들 문자 잘못보낸썰 풀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오빠새끼 존나 어지르고 치우지도 않고 남의 물건 함부로 가져가고 내가 내 돈으로 사다논거 먹어도 돼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쳐먹고 말 존나 싸가지 없게 해서 가뜩이나 빡쳐있었는데 엄마아빠는 오빠 성인이라 별 터치도 안함 돈도 훔쳐가더라 시발년이
(계속 제목 바꿔서 미안 이제 안바꿈)
일단 가장 먼저 오빠방에 들어가서 오빠 있는데 책장에 있는 책 다 빼고 존나 어지럽힘 거실에도 나가서 펜같은거 다 빼놓고 의자 다 빼놓고 책장에 있는 책도 빼서 어지름
오빠방에 들어가서 그ㅈㄹ 떨었는데 오빠한테 안쳐맞았냐고 하면 오빠는 ㅈㄴ 황당해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쳐다보기만 했다
엄마아빠는 거실꼴이랑 오빠방 보고 나한테 존나 화냈다 역시 예상했던 부분이었고 평소에 난 내 방도 적당히 치우고 앞가림 잘하는 성격이었기 때문에 너 갑자기 왜그러냐면서 이 방 꼴 왜 어지럽혔냐고 화냄
나는 뻔뻔한 표정으로 뻔뻔한 대답을 했는데
왜? 오빠도 자기 방 어지럽히고 거실도 어지럽히면서 치우지도 않고 그거 다 나나 엄마가 치우고 쓰레기같이 사는데 나라고 그러지 말란 법 있어? 오빠한테는 아무말 안하면서 왜 나한테는 화내? 저건 오빠보고 치우라 해 나도 오빠가 어지럽힌거 맨날 치워주잖아 왜 꼴받아? 어쩌라구ㅎㅎ 나 들어가서 공부할게 들어오지마! 이러니까 어이없어서 아무말도 못하더라
결국 나중에 나가봤을땐 엄마가 치우고 있길래 다시 어지럽힘
엄마 하지마 오빠가 스스로 치울때까지 나 계속 어지럽힐거구 오빠가 내 기분 알지않는 이상 나 절대 안그만둘거야ㅎㅎ 이런 그래서 결국 엄마가 오빠한테 애원해서 오빠 존나 궁시렁 대면서 치움
이렇게 좀 정신 차렸나 싶더니 며칠뒤에 또 빡치게 굴길래 오빠 방 가서 지갑 가져온 다음에 카드 가져가서 문제집 20만원어치 결제함 그러니까 바로 전화오더라 집가서 엄마아빠 다 있는데서 얘기해 하고 끊음
그리고 집가서 오빠한테 왜 꼬와? 오빠 근데 지난번에 아빠 지갑에서 몰래 5만원 꺼내간거랑 내 저금통에서 꺼내간 돈 24만 6천원 언제 갚을거야? 내가 모를거라 생각했어? 아빠가 그거 다 아는데 나보고 참으라고 돈 준건 알지? 근데 이건 그냥 아빠가 나한테 용돈 준거구 오빠가 내 돈 훔쳐간건 안갚았잖아 내가 왠만해선 참을려구 했는데 오빠 꼬라지가 너무 짜증나서 20만원 먼저 갚았는데 나중에 4만 6천원 갚아야 되는건 알지? 앞으로 2일 줄테니까 그 안에 안갚으면 오빠 카드 내가 계속 훔쳐갈거야 알겠지? 문제집 잘쓸게~이러니까 오빠가 저 미친년좀 어떻게 해봐 아빠 ㅇㅈㄹ 하면서 악쓰더라 그래서 나는 왜 짜증나?화나지 ㅎㅎ 어쩌라구ㅎㅎ 근데 오빠 21살씩이나 쳐먹었으면서 엄마아빠한테 악쓰는거 되게 한심하구 병신같다ㅎㅎㅎ 그냥 알구 있으라고 이럼
공부하고 왔다 추가로 썰 더들고옴
오빠 컴퓨터 부수고 왔는데 이유가 뭐냐면 오빠가 내 맥북 에어 2020 내 돈으로 산거 빌려가놓고 망가뜨린거야 심지어 사과도 안하고 고장난 사실도 안알려주다가 내가 공부할려고 노트북 키니까 안켜지는거임 그래서 오빠한테 가서 물었더니 아 그거 내가 쓰다가 좀 망가졌다? ㅇㅈㄹ을 피파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거야 그래서 오빠 컴퓨터 모니터망치로 내리쳤어 물론 그 컴퓨터 살 때 오빠가 돈 빌려놓고 아직도 안갚은것도 빡쳐서 아예 부숴버림 이쯤되니까 엄마아빠도 화내는거 포기하고 오빠를 닦달하더라 오빠 입장에선 솔직히 존나 빡치겠지 그래 근데 내가 열심히 모은 돈은?내가 알바해서 모은 돈은? 내가 모은 돈으로 산 맥북은? 난 왜 항상 참고 살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터지면서 이번에 스케일 크게 터뜨림 어차피 나야 모아둔 돈으로 또 하나 사면 되지만 그새낀 돈 버는 족족 다 써버리고 지금 곧 군입대라 돈도 안벌어서 돈 없어ㅋㅋ 컴퓨터 모니터까지 부수니까 지가 한 짓은 생각도 안하고 빡쳤는지 소리지르면서 나 존나 때리더라 그래서 나도 죽도로 존나 때렸어 그리고 오빠 핸드폰도 창문 밖으로 던져버림 이것도 살 때 지돈으로 산 거 아니고 내 코묻은 돈으로 이번 한번만 한번만 소리 지껄이면서 내돈으로 산거임
이거 다 내 돈으로 산거고 니 4년이 지나도록 다 갚지도 않았고 갚으려는 노력도 안했으니까 내가 다 부쉈어 니 인생 그렇게 좆같이 살지마 버러지같은 새끼야 아빠가 돈쳐발라서 미국에 그저그런 주립대 보내주고 한국에선 비비지도 못하던 공부실력으로 공부 ㅈ도 못하는 애들 모아논 꼴통 주립대 가서 잘하니까 기고만장하지? 병신아 너 그정도가지고 취업할 수 있을 것 같아? 니 학창시절을 봐 어느하나 나보다 잘한 거 있어? 아 하나는 있네 버러지 처럼 산거 이럼 솔직히 이번엔 좀 심했는데 너무 빡쳐서 엄마아빠한테도 이새끼 이러는거 다 받아주니까 애새끼가 이모양 이꼴이지 엄마아빠는 나한테만 정신차리라 하지 말고 이새끼부터 정신교육 똑바로 시켜 이새끼 망친건 엄마아빠도 일조했으니까 맨날 나한테만 참으라 하지 말고 이새끼부터 그딴 짓 안하게 교육시키라고 매일 오냐오냐 받아주니까 이 모양 이꼴 난거 아니야 이러면서 소리지름
우리집 병신새끼가 얼마나 병신새끼냐면 미성년자때부터 술 쳐마시고 담배피고 패싸움질 쳐해도 엄마아빠가 그래 그럴수 있지 다 그러면서 크는거야 하고 감싸주니까 기고만장해져서 꼴통 된 새끼임 존나 한심해
레주 진짜 개 사이다다
그동안 맘고생,고생심했지? 그런 가족이 있는거 자체가 신기하고 어이없다ㅋㅋㅋㅋㅋ
나중에 성인되면 진짜 손절해..
엄마아빠는 오빠 감싸주는거 이해 안되기도 하고 그러는거 나보고 이해하라는 거 빼면 참 괜찮은데 오빠가 참 병신같음 난 살면서 저런 병신을 본 적이 없어
레스 작성
4레스관심받고 싶당
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20레스다들 취미가 모야??
13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8레스종아리가 너무 간디러워
6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81레스왜 애니오타쿠가 싫어?
97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레스짜증나고 속상하다 시발
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6레스나 이유없이 싫어하던 여자애 한명 있는데
21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4레스화장대 사려는데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38레스너희를 한 글자로 표현해줄게
12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6레스얘들아 나 자리 좀 골라줘....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4레스나 소름돋는꿈꿨어..ㅠ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25레스왜 성소수자들을 무조건 존중하라고 하는거야??
42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21레스» 아 속 존나 시원하다ㅋㅋ 가족한테 복수한 썰 들을사람
109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3레스.
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0
0
14레스쌍테 할건데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0
0
2레스여우티 마셔본사람???
11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0
0
5레스너희 건강 진짜 잘 지켜라ㅠㅠ 어리다고 건강 걱정 안 하지 말고
9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0
0
22레스판단좀 해줘
11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0
0
7레스짝사랑 끝~~~~~~
6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0
0
2레스생각나서 말하는데 자취하는 친구들!
5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0
0
27레스다들 문자 잘못보낸썰 풀어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5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