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너네는 불법촬영물에서 아는 언니 보면 (21)
2.알바할때 키가 작으면 (10)
3.머리 벅벅 긁는 사람 (8)
4.유튜브 재생목록에 영상 몇개있어 (4)
5.자동완성에서 한번도 안쓴 이상한 단어 본적있는사람? (10)
6.코 계속 만지면 (4)
7.비행기에서 있었던 신기했던 경험이나 웃겼던 경험 풀고가 (32)
8.불 끄고 휴대폰 하는 사람들 (23)
9.애들아 너희 아토피 걸려본 적 있니 (16)
10.나 살빼려 하는데 (7)
11.. (5)
12.난 솔직히 학교에서 (8)
13.. (2)
14.보통 몇 시간 자? (10)
15.얘드라 나 진짜 급한데 좀 골라줘 (11)
16.이거 나만 그런걸까? (2)
17.BL 세계관은 어떻게 아기낳아? (37)
18.. (9)
19.엄마한테 할말 좀 추천해줭 (14)
20.어떡하지 나 너무 현타 와 (15)
나 어렸을 때 아토피 완전 심했었거든??
그래서 나 어렸을 때 너무 간지러워서 밤에 잠도 못자고 긁었대
엄청 심해서 긁으면서 피나던 기억도 있고 너무 놀림받아서
여름에는 가리려고 긴팔 입었다가 더 심해졌던 기억도 있어
아무튼 어릴 때 내가 밤에 잠도 안자고 긁으니까 아빠가 집 밖으로 던져버렸대
나는 기억 안나는데 엄마 아빠다 다른 사람이랑 말하는 거 들었거든,,
그래서 엄마가 뭐 그런 걸 말하냐고 말리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해
크면서 아빠랑 친해진 경우인데 이럴 때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 모르겠어
나는 갑자기 밀가루알러지생겨서 지금은 다나았지만 그때 두드러기났는데 ㄹㅇ 자고있는동안도 ㅈㄴ가려워서 긁고있더라 아마 잘때는 이성도없으니까 말릴수도없어서 던지신듯
나 어릴 때 초딩 때 쯤부터 생겼었는데 고딩인 지금까지도 이어진다....안 없어져....약 발라보고 식단도 바꿔봐도 없어졌다가 잠깐 방심하면 훅 올라오더라.....ㅠㅜ여름이랑 겨울에는 죽어나가ㅠㅜ이젠 흉도 지고 너무 힘들더라ㅠㅠㅠㅠㅠ가족들은 그 가려움 이해 못하더라..
참으라고 하는데 진짜 정신병 걸릴거 같은 정도인데 어떻게 참으라고ㅠ나 간지러워러 잠도 못잘 때 엄마는 책 읽어보라 하더라..그게 눈에 들어오냐고ㅠ
나도 두드러기한 1주일정도 났었는데 ㄹㅇ 잠도못잘정도로 개가려웠음 진짜 긁으면서 아프기라도하면 멈출텐데 아프지도않음 근데 레스주는 몇년동안이나 고생한다니ㅠㅠㅠㅠㅠㅠㅠ 음식도 바꿔봤어???
음식도 바꿔보고 했는데 가라앉지 않더라..ㅎ 그냥 심해지지 않게 간식같은거 조절만 해ㅠ다행히 얼굴 쪽으로는 번지질 않아서 그냥 그대로 살고 있어ㅠㅜ
나도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아토핀데 여름 되면 조금 괜찮아진다 싶다가 겨울 되면 또 완전 도지고ㅜㅜ
잘 때 안 긁어야지 하고는 잠결에 미친듯이 긁어서...일어나면 아프고 쓰라려ㅜㅠㅠ
주기적으로 약이나 로션 바르면 괜찮아 지거든 근데 몇 개월 후에 또 도지고 아토피 완전 없어질 수 있긴 한거야..?
나는 그 엄마가 무슨 민들레??? 그런 아토피에 좋다는 기름을 짜오셔셔 간지러울 때마다 바랐는데 많이 좋아졌었어!! 아직도 고생중이라니 진짜 내가 다 가렵다,, 안겪어 본 사람은 모를꺼야 그 고통 간지러운데 너무 많이 긁어서 아프기까지한 그 고통
나 어렸을 때 완전 아토피 심했었는데 ㅠㅠ 무슨 숲 같은데 안쪽으로 들어가면 물?샘물? 하여튼 그 물 떠다가 일주일에 두 번인가 그 물로 씻었는데 다 나았어 막 긁고 그러지도 않고...
없어질 수 있어 !!! 나 진짜 계절할 거 없이 항산 부어오르고 그랬어. 내 기억으로는 엄마가 아마 민들레? 를 기름으로 짜오셨거든?? 가려울 때 마다 바르고 계속 긁으면 아프니까 나중에는 간지러울 때마다 그 부위를 때렸어,,,,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그 기름을 약통에 넣어서 들고 다니면서 바르고 그랬는데 이제는 다 나았어! 너도 나을 수 있어 !!
나도 아토피 진짜 심했던 적 있었거든. 어느 정도였냐면 여름 되면 내 몸에서 고름 냄새와 살 썩는 냄새가 났다 ㅋㅋㅋㅋ... 진짜 어릴 때는 그게 너무 싫어서 진짜 무더운 여름에도 바람막이 긴팔 외투 입고 다니고 바지도 꿋꿋하게 긴바지 입었거든. 얼굴에도 아토피 있어서 늘 모자 눌러쓰고 다니고. 근데 알다시피 통풍 안 돼서 그런 건 안 좋아ㅠㅠ 그래서 조금씩 반팔 반바지 시도하고 진짜 긁지 않으려고 온갖 애를 썼거든. 결국 긁어서 피나긴 했지만...
여튼 이랬던 나도 몇 년 지나서 보통 사람들한테 보이는 아토피만큼 증세가 나아졌어! 너네도 꼭 나을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주절주절 늘어놨다ㅠㅠ 나도 어렸을 때 심했을 땐 커서 낫는다는 소리 안 믿었는데 내가 성인되고 정말 커서 나은 걸 보니까 되게 신기하고 울컥하더라고. 너희도 꼭 나을 수 있어!!
나 같은 경우에는 별 걸 먹고 바르고 해도 안 낫다가 크면서 호르몬이 안정되면서 나아진 거라 별로 할 얘기는 없지만 ㅠㅠ
최대한 통풍 잘 되게 해주는 게 좋고, 땀 나면 바로 씻는 게 좋아. 그리고 씻을 때 웬만해선 뜨거운 물로 씻지 않는 게 좋다... 너희도 다 아는 말이겠지만 진짜 이런 말밖에 해줄 수가 없네. 간지러워도 긁기보다는 때리고 손톱으로 꾹꾹 누르는 게 차라리 나아. 물론 그러고 나서는 손 깨끗이 씻어야 돼. 손톱독 오를 수 있으니까 손도, 아토피 부분도 흐르는 차가운 물에 씻겨주고. 그리고 아토피약은 자주 바르면 안 돼! 삼일에 한 번씩 정도만 발라줘. 너무 자주 바르면 더 심해질 수도 있어서ㅠㅠ
레스 작성
21레스얘들아 너네는 불법촬영물에서 아는 언니 보면
22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0레스알바할때 키가 작으면
3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8레스머리 벅벅 긁는 사람
11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4레스유튜브 재생목록에 영상 몇개있어
6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0레스자동완성에서 한번도 안쓴 이상한 단어 본적있는사람?
20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4레스코 계속 만지면
12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32레스비행기에서 있었던 신기했던 경험이나 웃겼던 경험 풀고가
21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23레스불 끄고 휴대폰 하는 사람들
42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6레스» 애들아 너희 아토피 걸려본 적 있니
8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7레스나 살빼려 하는데
72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5레스.
4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8레스난 솔직히 학교에서
9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2레스.
2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0레스보통 몇 시간 자?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1레스얘드라 나 진짜 급한데 좀 골라줘
11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2레스이거 나만 그런걸까?
3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37레스BL 세계관은 어떻게 아기낳아?
53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9레스.
49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4레스엄마한테 할말 좀 추천해줭
6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15레스어떡하지 나 너무 현타 와
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5.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