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2 20:48:34 ID : Fjy5hzbBffh 0
제목을 어찌써야될지 모르겠어서 그냥 내용을 다 써놨어. 굉장히 소량이었어. 괜찮을까?
2 이름없음 2020/05/12 20:49:06 ID : 4LaoINwE4Mp 0
이게 무슨 소리야.....??????
3 이름없음 2020/05/12 20:49:30 ID : Fjy5hzbBffh 0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4 이름없음 2020/05/12 20:50:27 ID : 4LaoINwE4Mp 0
악 나 이해 잘못한듯. 햄스터가 널 물었다는 소리지?
5 이름없음 2020/05/12 20:50:48 ID : IHwlg44Y9s0 0
그 사람 살이라는게 뭘 말하는거야?? 레주 살을 먹었다는 거니..?
6 이름없음 2020/05/12 20:51:09 ID : Fjy5hzbBffh 0
엉 맞아
7 이름없음 2020/05/12 20:51:43 ID : Fjy5hzbBffh 0
근데 막 뜯어먹었다는게 아니라
8 이름없음 2020/05/12 20:51:48 ID : dDwKY2nvijj 0
지들끼리도 잡아먹는데 사람살이야 별 문제 없지 않을까?
9 이름없음 2020/05/12 20:51:51 ID : IHwlg44Y9s0 0
앟 그렇구나 아주 소량이면 괜찮지 않을까??
10 이름없음 2020/05/12 20:52:28 ID : Fjy5hzbBffh 0
좀 설명하자면 내가 물병따다가 손가락을 배였거든? 보통 그러면 옆에 좀 달랑달랑하게 살점 작게 붙어있잖아.
11 이름없음 2020/05/12 20:53:11 ID : 4Lhz8007gks 0
ㄱㅊㄱㅊ
12 이름없음 2020/05/12 20:53:22 ID : eLe5bu62Lbv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05/12 20:53:40 ID : Fjy5hzbBffh 0
노는데 손 집어넣으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잘때 밥을 갈아주러 오소소하고 넣었는데 자기 밥그릇 빼가는걸 안건지 톡 튀어나와서 막 물더니 내 살 뜯어갔어..
14 이름없음 2020/05/12 20:54:40 ID : Fjy5hzbBffh 0
어허허허 강아지 고양이 한테도 안 물려봤는데 작디작은 햄스터가 내 살점을 뜯어갔어.. 오호호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인걸?
15 이름없음 2020/05/12 21:13:39 ID : FfRu3vhalg5 0
괜찮아 그 정도는
16 이름없음 2020/05/12 21:16:02 ID : 1A7ze5alfSM 0
와 좀 소름돋는다 귀엽고 친근한 애완동물이라 햄스터도 짐승이라는걸 잊고 살았는데 넘 무섭다ㄷㄷㄷ
17 이름없음 2020/05/12 21:45:48 ID : dCp87cFa2q1 0
그러다가 레주 손만 보면 먹을려고 드는 경우도 있어...
18 이름없음 2020/05/12 21:47:42 ID : 1A7ze5alfSM 0
와 레주 손맛을 알아버린거야 소름
19 이름없음 2020/05/12 21:56:07 ID : dCp87cFa2q1 0
햄스터는 생각보다 지능이 낮아서(비하의 의미가 아님) 진짜로 먹는건줄 알고 사람 손 깨물고 피도 핥아먹기도 하고 그래 그래봤자 인육은 생각보다 맛없어서 다음부턴 안그럴 수도 있지만 습관적으로 깨무는 애들이 경계심이 많거나 아니면...살아있는 싱싱한 고기를 선호해서......
20 이름없음 2020/05/12 22:00:02 ID : 9hhBumrbBdU 0
함스터가 깨물면 피 겁나 나잖아
21 이름없음 2020/05/13 08:01:00 ID : Fjy5hzbBffh 0
앙 피날정도로 앙 물고 간게 아니랑
22 이름없음 2020/05/13 08:01:29 ID : Fjy5hzbBffh 0
베이면 살 덜렁덜령 하잖아 손톱깎이로 때야되는거 그거
23 이름없음 2020/05/13 08:02:02 ID : Fjy5hzbBffh 0
살아있는....싱싱...한...고기...
24 이름없음 2020/05/13 08:02:29 ID : Fjy5hzbBffh 0
쨌든 그걸 뜯어감. 먹은지는 모르겠어 뭔가 우물우뭉했는데
25 이름없음 2020/05/13 08:03:51 ID : Fjy5hzbBffh 0
밥이랑 헷갈린 것 일까 밥 주다가 쌀알같은거 두어개 떨어져서 손으로 주워서 버렸거든...우우우ㅜㅡㅡ 잘때 건들여서 예끼이놈 하신걸까 짤릴위기에 놓인건가 살려주세요 아가씨..
26 이름없음 2020/05/13 09:01:44 ID : pbCp9eIMqrt 0
근데 그건 사실상 죽은 살 아니냐 인육이라길래 괴담판 잘못들어온 줄 알고 존나 식겁했네
27 이름없음 2020/05/13 09:22:25 ID : 1DtdwljtdCn 0
나 햄스터가 뭐 괴물이라도 된 줄 알았잖아.... 우걱우걱의 개념으로 들어왔다고.... (근데 내심 기대했어)
28 이름없음 2020/05/13 09:43:09 ID : 3B9eK7AmLdU 0
아 쌉인정 나 식겁함
29 이름없음 2020/05/13 09:44:59 ID : E6Zg43RyMlu 0
놀라서 들어왔네 .. 그 정도는 ㄱㅊ을듯?
30 이름없음 2020/05/13 10:35:06 ID : Fjz9dBaskoK 0
허어 아프갬ㅅ가
31 이름없음 2020/05/13 11:36:14 ID : Fjy5hzbBffh 0
오오 죽은 살이라고 하는구낭. 살이라서 인육이라고 써버렸넹.. 정말 그 인육으로 알까봐 오핸 말고.. 이거 써논건데 더 섬뜩하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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