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2 22:08:34 ID : vfSGtBApffd 1
시발 개같은새끼가 누나한테 개같이구네
2 이름없음 2020/05/12 22:08:42 ID : vfSGtBApffd 0
가위로 그냥 잘라버렸음
3 이름없음 2020/05/12 22:09:10 ID : xBeZip9eMji 0
헐 뭘 어떻게 했길래ㄷㄷㄷㄷㄷ
4 이름없음 2020/05/12 22:09:54 ID : vfSGtBApffd 0
사실 오늘은 그렇게까지는 안심했는데 3년동안 쌓인거 터짐 심지어 저거 산지 1주일안됐는데
5 이름없음 2020/05/12 22:11:22 ID : u9wNs3yMpfd 0
동생이 뭘 했길래
6 이름없음 2020/05/12 22:17:06 ID : vfSGtBApffd 0
3년전부터 동생 게임중독 하루 17시간 게임하면서 난 당연히 컴터할시간 없었음 근데 난 컴터 아예 안해서 상관 없긴한데 시발 소리 맨날 지르고 뭐만하면 샷건치고 친구들 일주일에 6번씩 오면서 소리지르고 이걸 3년 내내 참고 있다가 요즘 내가 컴터 할 일이 많아짐 하루에 5시간정도 동생이 그래서 어제오늘 평소보다 적게했는데 내가 씻는동안 조금만 한다해서 ㅇㅋ함 근데 30분지나도 안비켜주길래 언제 끝나냐고 ㅈㄴ 상냥하게 물어봄 짜증내면 안비켜줄까봐 근데 동생이 자꾸 모른다고 지가 어케 아냐고 이러다가 소리 높아져서 나 ㅈㄴ 일방적으로 처맞고 동생 내 방 들어와서 뭐 하나 뿌시고 그리고 5분뒤에 내가 컴터하니까 ㅈㄴ 때리면서 시비검 개빡쳐서 그럴거면 컴터 선 끊자 했는데 (끊을생각 없었음) 걔가 끊으라고 자꾸 시비 걸어서 끊어버림 지금 좀 그래서 문맥 이상할수도 있어
7 이름없음 2020/05/12 22:18:00 ID : vfSGtBApffd 0
내가 동생한테 욕먹고 맞아가면서 3년동안 참아줬는데 한번에 터져서 순간적으로 끊어버렸다
8 이름없음 2020/05/12 22:18:14 ID : vfSGtBApffd 0
엄마가 무리해서 동생 사준건데 좆같다
9 이름없음 2020/05/12 22:18:53 ID : tgY1hfcLgmI 0
동생 게임 중독인데 어머니가 왜 사주신거..?
10 이름없음 2020/05/12 22:19:35 ID : xBeZip9eMji 0
존나 잘함 시발 내가 다 빡치네 뭔가 공감간다 레주야 잘했다. 다음번엔 레주도 힘 좀 키워서 존나 패자 파이팅 응원할게
11 이름없음 2020/05/12 22:19:58 ID : vfSGtBApffd 0
엄마 그냥 동생이 사달란거+겜중독 신경 안씀(못씀) 일이 바빠서 일찍출근 늦게퇴근이거든
12 이름없음 2020/05/12 22:20:44 ID : 87gmJUY4Mi4 0
레주. 잘했다. 진짜.
13 이름없음 2020/05/12 22:20:48 ID : vfSGtBApffd 0
선 끊은건 잘한거같은데 엄마한테 ㅈㄴ미안하다 시발
14 이름없음 2020/05/12 22:21:35 ID : vg7Bvwk4NxS 0
어차피 컴퓨터 선이면 그냥 갈아 끼우면 돼. 걱정하지 마
15 이름없음 2020/05/12 22:22:35 ID : vfSGtBApffd 0
다행이네 일단 내가 뭘 끊은건지는 모르겠지만..
16 이름없음 2020/05/12 22:24:06 ID : vg7Bvwk4NxS 0
아마 컴퓨터 파워에 꼽혀지는 두꺼운 줄 아니야? 콘센트로 연결되는. 그거는 그냥 갈아끼우면 되는거라 다음부턴 그냥 그 선만 빼서 숨기거나 어디 금고같은데다 잠궈놔. 그럼 동생 컴퓨터 하고싶어도 못해
17 이름없음 2020/05/12 22:24:45 ID : xBeZip9eMji 0
동생 몇살이야?
18 이름없음 2020/05/12 22:25:37 ID : vfSGtBApffd 0
응응 맞아 두꺼웠어 고마워 걱정 조금 덜었다.......................
19 이름없음 2020/05/12 22:25:47 ID : vfSGtBApffd 0
13살
20 이름없음 2020/05/12 22:26:46 ID : 45879eK4Y4E 0
파워선 싸 안에 그래픽카드를 조져버려
21 이름없음 2020/05/12 22:28:22 ID : eK6kmleFcoF 0
근데 그러면 근래 컴퓨터 쓸 일이 생겼다는 스레주한테도 피해가 오는지라...
22 이름없음 2020/05/12 22:28:57 ID : vg7Bvwk4NxS 0
그래픽 카드는 ㅋㅋ큐ㅠㅠㅠㅠ 너무 비싸잖아 ㅠㅠ
23 이름없음 2020/05/12 22:29:01 ID : vfSGtBApffd 0
속상해서 혼자 그냥 주절주절 쓸게 어디 풀데도 업ㅎ고 내가 시발 진짜 걔한테 별별 욕 다먹어보네 병신같은년 시발년 또라이새끼건 뭐건 3년동안 시발 세상 욕 다 들었다 개같은새끼야 내가 너한테 3년동안 충전기로 맞고 베개로 맞고 진짜 맞아본것도 다양하네 개새끼가 맨날 엄마한텐 뭐라 처 지껄이길래 다 내탓이냐 오늘 내가 친구들이랑 그린 그림 1년동안 보물로 간직하던거 박살내니까 좋냐? 개같은년아 나 죽이지 않아줘서 고맙다 시발
24 이름없음 2020/05/12 22:29:32 ID : vg7Bvwk4NxS 0
남동생이야 여동생이야??
25 이름없음 2020/05/12 22:29:40 ID : vfSGtBApffd 0
아 중요한건 아니고 그냥 자기만족 이런거 숙제나 과제 이런거 아니고
26 이름없음 2020/05/12 22:29:46 ID : vfSGtBApffd 0
27 이름없음 2020/05/12 22:30:51 ID : vg7Bvwk4NxS 0
엄마가 보는앞에선 샷건 안쳐? 뭐라고 안하셔??
28 이름없음 2020/05/12 22:31:04 ID : xBeZip9eMji 0
레주야 너가 동생 한번은 존나 쎄게 패야될듯...나중에 더 고생함 ㄹㅇ...
29 이름없음 2020/05/12 22:31:14 ID : vfSGtBApffd 0
치는데 엄마 경고만 줌..
30 이름없음 2020/05/12 22:31:36 ID : vg7Bvwk4NxS 0
아니 근데 3년이면 동생은 열살때부터 그 지랄한거야?
31 이름없음 2020/05/12 22:31:49 ID : vcnwrcGnva1 0
아니 초딩한테 맞고산다고?? 누난지 형인지몰라도 애 군기잡아야함 동생놈은 나 ㅈㄴ 무서워했음
32 이름없음 2020/05/12 22:31:55 ID : u2nDwFjBvva 0
와 레주 잘했다 내가 다 시원함
33 이름없음 2020/05/12 22:31:59 ID : vfSGtBApffd 0
무서워 진짜 누구하나 죽을까봐;; 동생 분노장끼도 있고 말려줄사람이 없으니까 최대한 안건들이고 맞는편
34 이름없음 2020/05/12 22:32:17 ID : vfSGtBApffd 0
어어..
35 이름없음 2020/05/12 22:32:38 ID : xBeZip9eMji 0
버릇 개나빠짐 진짜 어머니께서 신경 잘 못써주시면 레주가 동생 잡아야됨ㅜ
36 이름없음 2020/05/12 22:32:45 ID : vfSGtBApffd 0
걔가 나 죽일꺼같아서 최대한 맞기만함
37 이름없음 2020/05/12 22:33:15 ID : vfSGtBApffd 0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서 내가 교육하는건 말ㄹ도 안들어
38 이름없음 2020/05/12 22:33:34 ID : vcnwrcGnva1 0
애새기 절대 봐주지마 한대 치려는순간 대가리 쳐버려 내동생이 이랬르면 ㅈ지금 걘 뒤지게 쳐맞았다
39 이름없음 2020/05/12 22:33:38 ID : xBeZip9eMji 0
가만히 있으면 안될듯 커서도 너 때리면 그때는 네가 심각하게 다칠수도 있잖아...
40 이름없음 2020/05/12 22:33:55 ID : vcnwrcGnva1 0
몇살차인데?
41 이름없음 2020/05/12 22:34:05 ID : xBeZip9eMji 0
고딩 되서도 맞는다고 생각해봐 존나 무섭데 시발것
42 이름없음 2020/05/12 22:34:53 ID : vg7Bvwk4NxS 0
아니 왜 맞고 살아 열세살짜리한테... 보통 발육기 오기 전이면 여자애들이 남자애들보다 힘이 센데... 진짜 날잡고 한번 패. 진짜 죽기살기로 고막 터트릴 기세로 한번 패면 그 다음부터는 그냥 말도 안걸고 건들지도 않아. 엄마아빠 혼내시겠지만 그건 한순간이고 진짜 죽일 엄두도 안나게 패놔애돼. 내가 그랬음
43 이름없음 2020/05/12 22:35:19 ID : vcnwrcGnva1 0
나 중딩때까진 남동생 존나게때리다가 걔가 중2돼서 걍 냅두는데 아직 초딩이면 더크기전에 고쳐야해
44 이름없음 2020/05/12 22:35:44 ID : vfSGtBApffd 0
진짜 너무 무서움 분조장이라 나 진짜 뒤에서 죽일꺼같아
45 이름없음 2020/05/12 22:35:55 ID : vfSGtBApffd 0
2-3살
46 이름없음 2020/05/12 22:36:25 ID : tgY1hfcLgmI 0
동생 병원 데리고 가야될 것 같은데 게임중독에다가 분조장에다가;;
47 이름없음 2020/05/12 22:36:28 ID : vfSGtBApffd 0
지금도 얼굴 때리는데 크면 죽일까 무섭다
48 이름없음 2020/05/12 22:36:35 ID : vcnwrcGnva1 0
암튼 남동생가진 누나들은 기선제압이 제일 중요함ㅇㅇ
49 이름없음 2020/05/12 22:37:02 ID : xBeZip9eMji 0
오늘은 그러면 레주 최대한 자지말고 동생이 깝칠라는 기미 보이면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서 패
50 이름없음 2020/05/12 22:37:03 ID : u2nDwFjBvva 0
지금 레주가 컴터 선 끊은거 동생이 알고 있어? 아니면 선 끊은지 얼마나 됐어?
51 이름없음 2020/05/12 22:37:41 ID : vfSGtBApffd 0
진짜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나 걔랑 싸우기만하면 하루종일 문 잠그고 있어 진짜 거실에 있다가 걔가 칼들고 나 죽일꺼같아 ...그래서 뭐 그냥 못패겠다고...
52 이름없음 2020/05/12 22:38:24 ID : 45879eK4Y4E 0
레주가 무시당하는거지. 컴퓨터선을 끊지말고 모니터를 뽑아서 동생한테 던져버려 모니터 생각보다 싸. 본체가 비싸지. 가격이고뭐고 동생은 자기한테 모니터기 날라오고 너가 지랄하는갈보고 놀라고 쫄수밖에없어 13살이잖아. 부모님이 마냥 동생편이라면 불리하겠지만 그렇지 읺은분들이라면 가능성있어 너도 집아던지고 욕하고 때리고 다 해 맨날 당해주니까 더 기어올라. 13살이면 충분히 잡을수있어 더 늦기전에 잡자. 조금 폭력적인방법이지만.... 난 추천해
53 이름없음 2020/05/12 22:38:31 ID : vfSGtBApffd 0
갈리가 없지... 몰라 이미 나 좆밥으로 보는거같다 응응 알아..
54 이름없음 2020/05/12 22:38:49 ID : vg7Bvwk4NxS 0
분조장이면 그만큼 스레주도 분조장 해야돼. 이건 진짜 지금 해야지 더 크면 걔가 더 힘세져서 못해. 죽일것 같으면 너도 똑같이 해줘야 걔가 안건들여.똑같이 칼들고 협박을 하던 뭘 하던. 동생이 어려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지만 지금 스레주 가정폭력 피해자야.
55 이름없음 2020/05/12 22:38:53 ID : xBeZip9eMji 0
열세살짜리가 뭐가 무서워...레주가 쫄면 어떡해 지금이라도 어떻게 해놔야 나중에 고생 안해 래주야 크면 진짜 힘들어
56 이름없음 2020/05/12 22:39:02 ID : vcnwrcGnva1 0
난 동생새끼 말안듣고 맨날 방문잠가놔서 등교해야하는데 망치찾아서 방문 부셔버림 지금도 걔방은 손잡이없이 뻥뚫려있음
57 이름없음 2020/05/12 22:40:48 ID : 45879eK4Y4E 0
분조장 레주랑있을때만 그러지? 그거 레주가 만만하니까야. 부모님 특히 아빠앞에서 그러나 잘봐 절대 안할걸? 그거 선택적 분조장이라 아직 안쳐맞아봐서그래. 진짜 눈 딱 감고 모니터 던져봐 그것도 동생쪽으로 맞든 어쩌든 머리만 안맞으면 ㅇㅋ야
58 이름없음 2020/05/12 22:41:36 ID : 45879eK4Y4E 0
자란거 분조장도아니니깐 분조장이라고 합리화 시키지도마
59 이름없음 2020/05/12 22:42:01 ID : xBeZip9eMji 0
근데 나중엔 동생 부모님한테도 그럴수도 있어...진짜 힘들어지니까 레주가 동생 잘잡았으면 좋겠다ㅜ
60 이름없음 2020/05/12 22:43:03 ID : cmrhBtfUY4E 0
그때 군기 안잡으면 평생 못 고침 어떻게 해서든 군기 잡고 혼자 안되면 아빠나 삼촌같은 가까운 어른한테 부탁해봐 무조건 무섭고 쎄게 말 좀 해달라고.. 우리동생은 원래 착한거 같긴 한데 내가 옛날부터 군기잡고 명절같이 모두 모일때 어른들이 뭐라 해서 괜찮은거같아
61 이름없음 2020/05/12 22:43:55 ID : Be7BBAlDy58 0
내 동생이랑 똑같네. 때리지는 않지만 내 동생도 언젠가부터 컴퓨터 게임 사더니 몇년간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고 학원도 빠지고 나 프린터 써야되는데 계속 해서 요즘에 그냥 새벽에 프린트 뽑는다ㅋㅋㅋㅋㅋ 엄마아빠가 피시방 가지 말라고 컴퓨터 키보드 헤드셋 다 사주시는건데 매번 새로운 장비 사달라고 조르고 난 공부해야되는데 시끄럽게 굴어서 그냥 피씨방이나 갔으면 좋겠음ㅋㅋ 그리고 친구 데려오는것도 ㄹㅇ 공감이다 그리고 게임 할때 조용히 못하는것도 이해 안됨. 그걸 왜 자기가 조절을 못해?
62 이름없음 2020/05/12 22:45:46 ID : vg7Bvwk4NxS 0
레주야 보고있는지 모르겠지만 걔 13살이야. 분조장이니 죽이니 뭐라고 해도 아직 애야. 겁만 충분히 주면 깨트리기 굉장히 쉬운 나이니까 꼭 잘 해봐. 네가 잘못한거 없어. 네 가족중에 널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미안해.
63 이름없음 2020/05/12 22:46:12 ID : xBeZip9eMji 0
레주야 겁먹지마 동생따위가 감히 형님한테 깝치다니
64 이름없음 2020/05/12 22:47:14 ID : vcnwrcGnva1 0
난 맨날 집에서 혼자 욕 쳐하고 운동하면서 쎈척했더니 나한테 깝치진않더라
65 이름없음 2020/05/12 22:49:06 ID : vfSGtBApffd 0
밑에도 그냥 속상해서 혼잣말 사실 7살때 아빠 돌아가셨는데 7살때부터 동생챙기고 맞고 이래서 지금 너무 힘들어 진짜 어렸을땐 내가 더 많이 때리긴했지만 맨날 나보고 동생 챙겨라 뭐라하고 초등학교 저.중학년때도 어리광부리지 말고 엄마 동생 챙겨라 심지어 7살많은 언니 있는데 맨날 짐은 나한테 넘겨주고 다 내잘못이라하고 미안 스레랑 상관없는데 털어놓을곳이 없다
66 이름없음 2020/05/12 22:50:38 ID : xBeZip9eMji 0
언니가 있다고????언나는 뭐해 집에 없어??
67 이름없음 2020/05/12 22:51:05 ID : 45879eK4Y4E 0
막 때리고 가족누가 뭐라하먄 나한테맡겨놔서 내가 알아서 한거니까 신걍끄라그래. 이대로살면 막내 인생 루저될거같아서 교육시키는거니까 신경끄라고. 동생 이성격 그대로 커서 나중에 사회나가서 진짜사고치고 합의금물어주고 아마 그거 레주가 다할걸? 이거 팩트야
68 이름없음 2020/05/12 22:52:20 ID : xBeZip9eMji 0
아니면 동생 하는짓 다 동영상이나 녹음 해놓고 가족 단톡방 만들어서 보여드려
69 이름없음 2020/05/12 22:52:50 ID : vfSGtBApffd 0
언니 20살 전까진 완전 날라리.. 물론 20살 되자마자 철들긴했는데 언닌ㅊ몇주전부터 자취해
70 이름없음 2020/05/12 22:54:41 ID : vg7Bvwk4NxS 0
레주야 가운데 끼어서 니가 고생이 너무 많다. 내가 공감은 못해주지만 정말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어. 너도 심적으로 힘든 나이일것 같은데 혼자서 너무 큰 짐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서 슬프다. 위아래로 버팀목이 될 사람이 아무도 없네. 어린나이에 너무 일찍 철든것 같아서... 근데 그건 꼭 기억해라 절대로 폭력에 익숙해지지마. 가족이랑 연 끊을 자신 있으면 지금부터 증거 모아놔. 꼬박꼬박 모으다가 만으로 18살 되는날에 그거 보여주면서 신고를 하던 돈 받아서 자취하고 연을 끊던 꼭 본인을 위해 살아라
71 이름없음 2020/05/12 23:01:15 ID : vfSGtBApffd 0
괜히 레더들한테 화풀이한 느낌이네
72 이름없음 2020/05/12 23:01:25 ID : vg7Bvwk4NxS 0
레주 괜찮아...? 엄마 집에 오신거야?
73 이름없음 2020/05/12 23:02:29 ID : xBeZip9eMji 0
아냐 나도 너랑 비슷한 걱정 했었는데 공감되고 도움 되고싶었어
74 이름없음 2020/05/12 23:05:38 ID : u9wNs3yMpfd 0
레주야 진짜 눈 딱감고 컴터 모니터 동생한테 던져버리면 안돼? 진짜 2차성장 오기 전인 지금밖에 기회가 없어 나중에 중학교 올라가서 키랑 덩치 커지고 힘도 쎄지면 ㄹㅇ로 답이 없음 그때는 상대가 안돼 잡을 수 있을때 잡아놔야돼..
75 이름없음 2020/05/12 23:06:44 ID : vfSGtBApffd 0
엄마 요즘 자주 나가서 늦게들어와
76 이름없음 2020/05/12 23:08:50 ID : vfSGtBApffd 0
나도 하고싶은데 너무 엄마한테 미안해 진짜 솔직히 엄마가 우리 계속 키우고 사랑할 이유가 없는데도 계속 돌봐주고 그냥 계속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미안 니도 뭐라는지모르겧다
77 이름없음 2020/05/12 23:09:44 ID : u9wNs3yMpfd 0
컴퓨터 부숴서 다시 사는데 돈드는보다 레주가 동생한테 맞으면서 사는게 어머니는 더 속상하실거야..
78 이름없음 2020/05/12 23:10:08 ID : xBeZip9eMji 0
동생 사춘기 오면 진짜 감당 못함 군기 파이팅 초딩 잡자
79 이름없음 2020/05/12 23:11:34 ID : vg7Bvwk4NxS 0
레주야 꼭 본인 몸은 본인이 지켜. 화이팅이야. 그리고 어머니한테 죄책감 느끼지 마. 어머니가 그렇게 힘겹게 지켜내시는 가정에서 맞고 자라면 안돼잖아. 그러니까 절대 맞고살지 말고, 그것도 맘대로 안되는거 알겠는데 피하기라도 해. 맞고 있지 마.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살아. 죄책감이 아니라.
80 이름없음 2020/05/12 23:12:08 ID : vg7Bvwk4NxS 0
근데 레주야 너 동생한테 그렇게 맞는거 엄마도 아셔?
81 이름없음 2020/05/12 23:15:09 ID : vfSGtBApffd 0
아니 몰라 엄마는 내가 때리는줄 알아
82 이름없음 2020/05/12 23:17:35 ID : vg7Bvwk4NxS 0
이건 좀 바꿔야겠다. 동생 핀트 나가기 시작할때 녹음이 켜서 후드 주머니에 넣던지 해서 녹음해서 꼭 들려드려. 핸드폰 숨겨서 영상찍으면 더 좋겠지만. 이건 진짜 잘못하면 너랑 동생 사이가 아니라 너랑 어머니 사이가 삐뚤어진다.
83 이름없음 2020/05/12 23:27:22 ID : u9wNs3yMpfd 0
맞아 말대로 증거 잡아서 넘겨야돼 이대로 오해 못풀면 동생만 쉴드받고 너는 완전 나가리될걸
84 이름없음 2020/05/12 23:34:07 ID : vfSGtBApffd 0
일단 엄마랑 말해보고 안믿으면 찍기라도 해봐야겠다 너무 힘들다 진짜
85 이름없음 2020/05/12 23:42:14 ID : vg7Bvwk4NxS 0
그래 안믿어주시먼 찍어서 보여드리면서 막 울어 억울하다고. 언니 가까이에 살면 가서 하룻밤 자고오고 그러면 안되나
86 이름없음 2020/05/12 23:42:39 ID : vfSGtBApffd 0
언니가 친구랑 살어...
87 이름없음 2020/05/12 23:45:26 ID : i01jurbBcNz 0
진짜 딱 한 번만 미친척하고 때려.. 말로 하는 건 절대로 안 돼.. 물건 던지고 소리 질러 제발.. 진짜 나중에 가면 더 큰일 날 거야.. 사춘기 오면 엄마한테 소리 지를 거 같은데 그때 말릴수있어야지.. 초등학생이면 가능할 거야 딱 한 번만 걔가 정신 차릴 때까지. 느낌 진짜 너무 안 좋다 한 번만 동생 정신 차리게 해 무슨 일 날 거 같아.
88 이름없음 2020/05/12 23:45:48 ID : vg7Bvwk4NxS 0
아이고...아 진짜 너무 안타까운데 밥이라도 한끼 사주고 싶다 진짜. 속풀때 없으면 이 스레로 와 내가 들어줄게.
89 이름없음 2020/05/12 23:47:24 ID : i01jurbBcNz 0
맞다 이건 증거수집하고 엄마한테 말한 후해야 해 한 2번 정도 말하고 저렇게 해봐
90 이름없음 2020/05/13 00:06:17 ID : ck5TQsi08kp 0
와 시잘 나랑 사정 존나똑같다 지 시발 하루 24시간 밥만처먹고 롤만하면서 나 게임한다고 비켜달라하면 개지랄함 한달전에 몇분 뭐 검색해본거가지고 존나 긐대도 했으면서 왜 지금 달라고 하냐고 이지랄 지 학원갔을때 해라하는데 ㅋㅋ시발내가 왜 맨날 니 시간 비껴서 배려해줘야함 ㅋㅋㅋ난 그럼 니 학원갔을때만 해야하나 개새끼
91 이름없음 2020/05/13 00:09:35 ID : vfSGtBApffd 0
엄마가 술먹고 와서 바로 잠들긴 했는데 동생이 뭐라한건지 나보고 뭐라 하더라 니 통장에서 빼버린다 어쩐다 너 미친거아니냐 이거 하고 바로 잠듬..내일 난 뒤졌다 시발
92 이름없음 2020/05/13 00:11:40 ID : vg7Bvwk4NxS 0
파워선이먼 정말 얼마 안해. 기종이 뭔지 모르갰지만 웬만한건 오천원도 안해.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내일 엄마한테 진지하게 말씀드려봐.
93 이름없음 2020/05/13 00:14:57 ID : vfSGtBApffd 0
레더들 덕분에 돈걱정은 안드는데 자꾸 내탓인것처럼 몰아가서 속상해서...휴 2시간동안 울어서 목도 다 붓고 목관리 중요한시긴데 지금 모르겠다 그냥 동생은 지금 웃고떠들고하는데 나만 우울한거같고 뭐라니 하 모르겠다 진짜
94 이름없음 2020/05/13 00:16:43 ID : vg7Bvwk4NxS 0
엄마도 버티실곳이 없어서 스레주한테 쏟아내시는걸수도 있어. 사실 그러면 안되는건데... 이해하라는게 아니고 내일 어머니께 말씀 드릴때 그 부분을 감안하고 얘기해보라는거야
95 이름없음 2020/05/13 00:21:34 ID : vfSGtBApffd 0
아냐 아 진짜 모르는사람 붙잡고 화풀이한 느낌이라 미안하다
96 이름없음 2020/05/13 00:25:18 ID : vg7Bvwk4NxS 0
뭐가 미안하냐...또 와.
97 이름없음 2020/05/13 00:32:46 ID : xRDxVaslDwI 0
에고... 스레주 힘내ㅓㅠㅠㅠ
98 이름없음 2020/05/13 00:37:32 ID : 0pXs7dVbBeY 0
레주야 난 동생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동생 군기 한번 잡아야 할것같아 너가 너무 맞고만 있어서 너를 만만하게 생각하는 거일 수도 있어 집에 배트같은거 있으면 뒤지게 패버려 동생이 무섭다고 맞고만 있으면 널 때리는 강도가 더 심해질 수 있어 너가 날잡고 패야 그나마 괜찮아 질 것같아 나였으면 동생이 함부로 대할때 배트들고 동생방 들어가서 책상이나 좀 안 깨질만한 것들 배트로 휘갈겨서 분위기 조성하고 이래도 대들면 그때 뒤지게 팰거야 이렇게만은 안해도 날잡고 뒤지게 패야할 것같아
99 이름없음 2020/05/13 00:39:34 ID : vfSGtBApffd 0
다들 고마워 입 다 헐기도 했고 목관리가 중요해서 이제 그만 울려고ㅎㅎ 동생이 힘들게 할때마다? 와서 좀 주절주절 거릴게..ㅎㅎ 다들 고마워 새벽까지 울뻔했는데 덕분에 금방 그쳤어 다들 나때문에 우울해졌을수도 있는데... 다들 고마워..
100 이름없음 2020/05/13 00:42:49 ID : vg7Bvwk4NxS 0
전혀 안우울해. 자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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