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 (3)
2.코로나 (2)
3.생리할때가 이미 지났는데 생리를 안해... (2)
4.엄... 나름 민망한 성고민인데... 나 정상 맞아? (13)
5.진짜불행배틀하는애들 이해안돼 (7)
6.선생님이랑 다시 이야기 하는법 (5)
7.나 많이 한심한걸까? 고3인데 제발 조언 좀 해줘... (13)
8.블랙말랑카우 흑우는 나.. (5)
9.좋아하는선생님 있는데 상담좀 해줘 (33)
10.오늘 엄청 사이다 :) (1)
11.내가 너를 예쁜 말로 위로해주는 이유는 내가 그런 말을 듣고싶었지만 듣지 못했기 때문이야 (2)
12.올해 1년 버리고 내년 3월에 다같이 등교했음 좋겠다 (4)
13.캠퍼스라이프는무슨.. (2)
14.패륜아 딸때문에 힘들어 (210)
15.스트레스받아서 죽을거같아 (1)
16.친구가 힘들어하는데 (4)
17.고민상담 할때말이야 (3)
18.고3인데 엄마때문에 존나 답답해 (2)
19.아니시발 알바 안뽑히는게 내 잘못이야? (2)
20.다들 아무 이유없이 눈물 날 때 있어 ? (5)
1
이름없음
2020/05/15 13:33:55
ID : viqqi67wGk6
0
난 40살 엄마고 중 3 딸을 두고 있는데 사이가 좋지 않고 딸은 나랑 대화 하기를 거부해 말 한 마디 섞지 않고 말 걸어도 대답도 안 해 이혼해서 딸이랑 나 둘이 살아 같이 사는데 대화는 해야 되잖아 근데 딸은 나랑 대화하기를 거부 해서 노트에 할 말을 적고 식탁에 올려둬 딸이 밥 먹으러 나올 때 읽어보라고 근데 딸은 읽는지 마는지 답장 한 통이 없어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개학을 해서 수업을 듣는데 날이면 날마다 학교에서 수업이 밀렸다고 안 들었다고 전화가 와 딸은 방문 잠그고 수업 들으라고 해도 대꾸도 없고 내가 수업을 듣는지 마는지 알 길이 없어 어느 날부터 내가 방문을 따고 딸 방을 들어갔는데 이유야 방청소고 환기 시키는거고 지한테 관심도 없는데 내가 문 따고 방 들어가는걸 싫어하더라 수업 안 들었다고 학교에서 전화는 계속 오니까 학생이란 사람은 수업 안 듣고 학교에서 전화가 오면 받지도 않고 항상 나한테 딸이 전화를 안 받는다고 지도 좀 부탁한다고 수업 안 들으면 어쩔 수 없이 가정방문을 할 수밖에 없다는데 나만 죽어나갈 노릇이지 딸은 수업에 관심도 없고 연락을 피하는데 그래서 수업 안 들을때마다 문 따고 들어가서 잔소리를 해 근데 아까전에도 문 따고 들어가서 선생님 전화 받으라고 했는데 이불 뒤집어 쓰고 자는지 수업을 듣는지 모르니까 잔소리 하면서 자는 줄 알고 깨웠더니 자해를 하는거야 자기가 수업 안 듣고 대화 한 마디 안 해놓고 부모 앞에서 뭘 잘했다고 자해를 하는지 원 그래서 그냥 자해 하는 미친년 보라고 뒤질때까지 더 하라고 하고 나왔어 근데 이게 내 잘못인가 난 전혀 모르겠네 부모로써 지도를 한건데 자해를 하는 딸이 이해가 안 가서 내가 비정상인지 딸이 비정상인지 궁금한거 있으면 추가로 알려줄게
202
이름없음
2020/05/15 17:35:44
ID : 6Y8nU59g7tj
0
그 글이 뭔지 알려줄수 있어?
203
이름없음
2020/05/15 17:38:06
ID : smHvclhaoLc
0
저건 구레딕 때 말한 거야 신레딕에서는 내가 상담 잘 안해서 모르겠지만 구레딕 때 한 두명이 아니었으니 충분히 지금도 일어날만하다...
204
이름없음
2020/05/15 19:39:52
ID : oIK40oIE5Xx
0
40살 아줌마 개소리 어쩌고 이런말 쓰는건 첨 봄 적어도 내 주위 40대 어른들은 이런말 안함 글쓰는 말투부터 40대 애키우는 엄만 아닌거 같다ㅋㅋ주작 그만하고 발 닦고 주무세요 어머님^^
205
이름없음
2020/05/15 19:42:24
ID : qnWmIL809up
0
이거 약간 그거 아니냐 사실 자기 얘긴데 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게끔 해서 물어보는 거 ㅋㅋ
206
이름없음
2020/05/15 19:52:09
ID : rdRwnCkskle
0
나도 그느낌 남 약간 엄마한테 욕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내가 잘못된 게 아니구나 라는걸 깨닫고 싶었던 한 어린이의 썰... 같은 느낌
207
이름없음
2020/05/15 21:28:43
ID : 6Y8nU59g7tj
0
만약 그렇다면 그냥 저 사실 딸입니다 하고 정중하게 조언구하길..
208
이름없음
2020/05/15 21:29:58
ID : hhtg0k04Ny2
0
관심 끄니까 사라졌잖아 그냥 관종이 쓴 주작임
209
이름없음
2020/05/15 21:31:46
ID : rdRwnCkskle
0
엄마한테 폰 반납했나봄 ㅠㅠ
210
이름없음
2020/05/15 21:47:10
ID : i1du1eFjBvD
0
예전에 40살이라고 한 레주 있어서 주작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둘 다 상담 받아야할 듯. 둘 다 개인상담 받아. 특히 엄마쪽. 꼭. 미쳤다고 이야기하고 싶은게 아니야. 너무 본인 생각에 갇혀있어. 그리고 힘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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