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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마보이 기준 좀 (14)
3.안경쓴 남자가 이상형인 사람 없어? (6)
4.향기좋은 짝남 (6)
5.썸녀의 천천히알아가자란말 무슨뜻일까. (4)
6.12년지기 남사친과 사귀게 된 썰 (8)
7.좋아하는 사람이 힘들어할때 (2)
8.친한 오빠가 이성으로 보여 미친 (2)
9.구남친 잊는 법좀 알려줘. (8)
10.ㅎ (1)
11.페이스북 알 수도 있는 사람 이거 진짜야...? (8)
12.끝났다는걸 아는데 놓지 못하겠어 (7)
13.연애상담 잘하는사람? 나좀도와줘. (25)
14.이별이 무서워서 시작을 못하겠다 (1)
15.톡 내용좀 바종 (37)
16.보통 사귀고 얼마나 지나면 같이 여행가 ? (4)
17.Sss (1)
18.. (2)
19.7년을 한사람만 좋아할 수 있나 (4)
20.진짜 잘생겼는데 스킨쉽에 집착했던 전남친 (7)
1
이름없음
2020/05/19 03:00:58
ID : a7eY3CnQspe
0
어떻게 하면 좋을까? 슬퍼하는 모습에 나도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애 ㅠㅠ 그치만 다짜고짜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도 상대에겐 버거울까봐... 좋은 방법이 있다면 추천해줘! 참고로 상대는 내가 본인을 좋아한다는 걸 몰라
2
이름없음
2020/05/19 03:40:00
ID : yHCnU3O5Qq7
0
음... 일단 상황에 따라 다른 수 있겠지만 그 사람 옆에는 스레주가 있다는 걸 인지시켜줘(?) 인지시켜준다보다는 그냥 그 사람 옆에 있어줘. 내 친구가 에스크에 성희롱이 올라와서 되게 힘들어했는데 그냥 벼로 시덥잖은 위로 해줬을 뿐인데도 자기편은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자기 편이 생긴 거 같아서 위로 된다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아무말도 안해주는 것보다 너는 잘못한 거 없어 이런 별말 아닌 거라도 굉장히 고마워하더라고. 너무 뻔한 말은 오히려 성의없어 보일 수 있으니까 진심을 담아서 말해봐. 자세히 뭐 때문에 힘든지 몰라서 뭐라고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꼭 마음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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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색한 사람이랑 대놓고 엮이는데 아무렇지 않을 수가 있나?
28살은 23살 애기로 봐?
나너무죄책감들어 이거 바람일까?
개존잘남이랑 사귀는 법 알려줘💋🥵💦
이게 진짜 삼각관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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