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만 이래? (6)
2.내 겨드랑이에서 (26)
3.고등학교 동아리 어쩌지.. (6)
4.3인칭 쓰는 친구 어때? (39)
5.내가만든거 볼사람!!!! (17)
6.남자분들아 (10)
7.장어가 ㅈㄹ에 좋다잖아 (24)
8.핸드폰 강박증 증세(개인적임 주의) (7)
9.짱귀여움 (2)
10.너희 내일 자리 어디니? (18)
11.잔나비 어떻게 생각해????? (44)
12.얘들아 개학축하해 (4)
13.나 밀크티 마신다!!! (21)
14.솔직히 고3들 (4)
15.전화 접수받다가 하필 재채기가 나와버렸다.. (12)
16.????레전드판 왜 못들어가????? (5)
17.주변에 나쁜 친구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6)
18.나랑 우리 오빠 진짜 개웃겨 썰좀 들어줄사람ㅠㅠㅜㅜ (183)
19.배우지망생 얼굴 흉터 (10)
20.나 주변에 너무 관심이 없는데 이거 어떻게 고치지... (16)
1
이름없음
2020/05/25 21:19:46
ID : cNvvjxQtvDu
4
일단 나랑 오빠는 한 살 차이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어렸을 때부터 완전 친구처럼 컸어 사이도 좋고
완전 현실 남맨데 서로 겁나 아껴서 누가 지 형제 욕하는 꼴은 절대 못봄
약간 내 가족은 나만 놀린다 이런 느낌...??
스레 둘러보다 갑자기 쓰고싶어서 구런데 썰좀 들어줄사람...??
102
이름없음
2020/05/25 23:35:51
ID : cNvvjxQtvDu
0
딱 삘이 왔지 아 이건 저 예쁜 뒤통수를 씹어먹으라는 신의 계시다!
103
이름없음
2020/05/25 23:36:33
ID : cNvvjxQtvDu
0
ㅇㅇ 그래서 그냥 정수리 와그작 씹어버렸어 진짜 개아팠을꺼야 왜냐면 내 이빨 진짜 단단하거든 의사쌤들도 놀램 건강하다고...^^
104
이름없음
2020/05/25 23:37:11
ID : cNvvjxQtvDu
0
나는 빡쳐서 뒤통수를 와그작와그작 씹고 있고 오빠는 비명지르고 말그대로 개판이었지...
105
이름없음
2020/05/25 23:38:01
ID : DthhvyJSIMr
0
? 머리를 씹..? 아무리 이가 건강해도 머리를..? 어떻게 씹은 거야..?
106
이름없음
2020/05/25 23:39:05
ID : cNvvjxQtvDu
0
그냥 정수리에 이빨 갖다 박았다고 생각하면 됨 ㅇㅇ
107
이름없음
2020/05/25 23:40:29
ID : DthhvyJSIMr
0
와 쩐다.. 레주 혹시 맹수..?
108
이름없음
2020/05/25 23:45:55
ID : cNvvjxQtvDu
0
맹수라니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 갱얼쥐라고 해죠 꺄르륵
109
이름없음
2020/05/25 23:46:16
ID : cNvvjxQtvDu
0
어쨌든 그 개판을 진정시킨건 우리집의 히어로 바로 우리 엄마야
110
이름없음
2020/05/25 23:47:11
ID : cNvvjxQtvDu
0
언제나 망아지같은 우리가 날뛰기 시작하면 어디서 정의의 용사처럼 나타나 우릴 처단하시지... 그럼 우린 찍소리도 못하고 닥칠수밖에 없어... 용돈 끊기거든¯\_(ツ)_/¯
111
이름없음
2020/05/25 23:48:05
ID : cNvvjxQtvDu
0
들러붙어서 개싸움을 하고 있던 나와 오빠를 강제로 해체시키고 격리 조치를 당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ㅠㅜㅠ
112
이름없음
2020/05/25 23:48:29
ID : cNvvjxQtvDu
0
그날 우라 둘 다 등짝에 솜바닥자국 잔뜩 난건 안비밀ʕ •́؈•̀ ₎
113
이름없음
2020/05/25 23:51:26
ID : DthhvyJSIMr
0
아 진심 레주 일상 직접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
114
이름없음
2020/05/25 23:55:42
ID : cNvvjxQtvDu
0
우리집 아주 조용한 날이 없어... 행복해죽을거같아 하하하핳ㅎㅎ하핳 저 오빠놈 저거 에휴
115
이름없음
2020/05/25 23:55:57
ID : cNvvjxQtvDu
0
다음은 약간 인소스러운 썰을 풀어볼까 해
116
이름없음
2020/05/25 23:56:33
ID : cNvvjxQtvDu
0
왜냐면 우리 남매의 학교 생활은 정말 인소로 내놔도 잘될만큼 깜짝쓰 큐티뽀짝 심쿵심쿵함
117
이름없음
2020/05/26 00:31:18
ID : hur9cpPcrhs
0
기다린당~~!!!
118
이름없음
2020/05/26 00:43:59
ID : DthhvyJSIMr
0
아침에 풀어주는거야?? 기다릴겡!!
119
이름없음
2020/05/26 01:12:05
ID : cNvvjxQtvDu
0
안녕 과제에 찌들어있는 불쌍한 스레주야 깔깔
120
이름없음
2020/05/26 01:12:50
ID : cNvvjxQtvDu
0
곧 잘 예정이라 남은 썰은 아침에 풀겠지만 예고편정도는 살짝쿵 던져줘도 괜찮겠지 싶어ฅ^•ﻌ•^ฅ
121
이름없음
2020/05/26 01:13:57
ID : cNvvjxQtvDu
0
앞에서 말했던것처럼 우린 서로 물어뜯고 으르렁거리고 아주 개판이지만 약간의 브라콤 시스콤 기질이 있단말이야 누가 건들면 콱씨그냥 디진다 나만 건들 수 있어 이 마인드임 ㅇㅇ
122
이름없음
2020/05/26 01:16:06
ID : cNvvjxQtvDu
0
근데 내가 중1때 범생범생 연기를 해서 그런가 날 만만하게 보던 남자애가 자꾸 선시를 와랄ㄹ랄라 털어다는거야 참ㅋ나 다들 보면 알겠지만내가 말빨이 쵸큼 화려한 편이얌^~^ 그래서 그 항상 그 남자애를 조근조근 발라버렸고 걘 날 이긴적이 없어ㅋ
123
이름없음
2020/05/26 01:17:16
ID : cNvvjxQtvDu
0
쬽뺩쌖낀줄 알았는데 갑자기 어느날 또 평소처럼 시비를 털더니 날 치더라고?? 다른데도 아니고 내 얼굴을??? 내 소중한 페이스를??!? 마이 마더앤 파더앤 브라더도 건들지 않는 나의 금지옥엽 페이스를???
124
이름없음
2020/05/26 01:17:19
ID : DthhvyJSIMr
0
과제에 찌든 사람이 많구나..^^
125
이름없음
2020/05/26 01:17:55
ID : DthhvyJSIMr
0
?? 얼굴을 때렸다고??
126
이름없음
2020/05/26 01:18:21
ID : cNvvjxQtvDu
0
뭐 이런 도오오오오오오오라이같은게 다있나 하고 쳐다모다가 난 연기중이라는 걸 깨닫고 너 미쳤니...? 하고 덜덜 떨이는 목소리로 말을 하고 눈물을 한두방울 또륵 흘리기 시작했쥐
127
이름없음
2020/05/26 01:20:32
ID : cNvvjxQtvDu
0
내가 우니까 남자애거 여자애고 다 내 주위에 모여 날 달래줬고 자연스레 분위기는 그 남자애를 개쉽스레기로 몰고갔쥐 그 핵폐기물같은 놈은 자존심만 드럽게 세가지고 나한테 사과도 안하고 쒸익쒸익거리면서 교실 밖으로 나가버리더라구..... 개애애애애애애애가튼넘ㅋ
128
이름없음
2020/05/26 01:21:02
ID : cNvvjxQtvDu
0
웅 나 코맞았었어ㅠㅠㅜㅠㅠ혼내죠
129
이름없음
2020/05/26 01:21:09
ID : DthhvyJSIMr
0
완젼 쓰레기네.. 레주 그 때 크게 안 다쳤지??
130
이름없음
2020/05/26 01:21:43
ID : cNvvjxQtvDu
0
과제 이스 마이 라이프...♫ 피할 수 없어서 즐기는중 근데 반쯤 미쳐가는중
131
이름없음
2020/05/26 01:22:31
ID : cNvvjxQtvDu
0
이빨만 튼튼한게 아니라 뼈도 튼튼했는지 멍만 살짝 들고 말았더라구 칭찬해 내 뼈 ㅠㅠㅠ
132
이름없음
2020/05/26 01:22:38
ID : DthhvyJSIMr
0
과제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운명이지..
133
이름없음
2020/05/26 01:23:16
ID : DthhvyJSIMr
0
다행이다ㅜㅜㅜ 크게 다쳤으면 내가 대신 확 마..! 어..?! 확..!!
134
이름없음
2020/05/26 01:23:18
ID : cNvvjxQtvDu
0
희희 과제 꿀잼 응 사실 노잼이야
135
이름없음
2020/05/26 01:23:46
ID : cNvvjxQtvDu
0
자 그럼 다시 그 핵폐기물 얘기를 하기 전에 우리 오빠에 대한 설명을 좀 해볼께 희희
136
이름없음
2020/05/26 01:24:18
ID : cNvvjxQtvDu
0
고ㅠ마ㅠ워ㅠ갬ㅠ동ㅠ이ㅠ야ㅠ나ㅠ진ㅠ짜ㅠ서ㅠ러ㅜ웠ㅠ다ㅠ구ㅠ그땨ㅠㅠㅜㅠㅜㅠㅠ
137
이름없음
2020/05/26 01:25:10
ID : cNvvjxQtvDu
0
응 오빠 얘기나 다시 할께ㅎㅎ 우리 어빠는 앞애서 말했다시피 운동을 증말 잘해 그리고 키도 커 근데 진짜 중요한건 잘생김 솔직히 내가 봐도 잘생김 아니라고 잡아때거싶지만 ㄹㅇ 잘생김
138
이름없음
2020/05/26 01:26:19
ID : DthhvyJSIMr
0
헐 친남매가 인정할 정도로 잘생겼으면 존잘이시라는 거잖음!! 레주도 존예겠구나.. 응.. 그렇겠구나..
139
이름없음
2020/05/26 01:27:25
ID : cNvvjxQtvDu
0
인소 남주의 정석이랄까...? 운동 잘하고 잘생겨서 인기 진짜 많았어 진짜 내가 알고있던 언니들만 해도 열명쯤 됐고 다른 학교에서 오빠 보러 온적도 있었음 그래서 나 입학했을 때 오빠한테 잘보아려고 나한테 잘해준 언니들 많았어 학교생활 활짝 핌 개꿀ㅋ
140
이름없음
2020/05/26 01:28:28
ID : DthhvyJSIMr
0
존잘 오빠가 있는 기분은 어떠니..?
141
이름없음
2020/05/26 01:29:16
ID : cNvvjxQtvDu
0
존잘이면 뭐해 성격도 그지같거 내 쌍둥이 보는 기분이라 칵퉤 지지야
142
이름없음
2020/05/26 01:30:31
ID : cNvvjxQtvDu
0
어쨌든 그 애가 날 쳤고 내 코에 멍이 든 걸 본 오빠는 누가 내동생 때렸냐면서 날 추궁하기 시작했쥐 안그래도 서러웠는대 말할데도 없어서 짜증나 죽을뻠했는데 오빠 앞에서 펑펑 울면서 빡쳐 적을거같다고 다얘기해버림
143
이름없음
2020/05/26 01:31:21
ID : DthhvyJSIMr
0
자꾸 그렇게 내 환상을..!
144
이름없음
2020/05/26 01:32:03
ID : cNvvjxQtvDu
0
우리 오빤 학교에서 아주.. 아주 잘나갔어 으 이렇게 말하면 오글거리는데 우리학겨 잘나가는 오빠들은 진짜 사고도 안차고 건전하고 시끌벅적하게 운동하고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도 오는 오빠야들이었음
145
이름없음
2020/05/26 01:32:36
ID : cNvvjxQtvDu
0
무리가 사십명쯤 됐는데 약간 나같은 탠션 사십명 모여있나고 생각하면 됨
146
이름없음
2020/05/26 01:32:41
ID : DthhvyJSIMr
0
레주네 오라버니 멋있으시다.. ㄹㅇ 남주의 정석이시네..
147
이름없음
2020/05/26 01:33:30
ID : cNvvjxQtvDu
0
사실 좋은점 많아 이제 슬슬 이야기보따리 차곡차곡 오픈중><
148
이름없음
2020/05/26 01:33:39
ID : cNvvjxQtvDu
0
맞아 완전 남주의 정석
149
이름없음
2020/05/26 01:34:05
ID : cNvvjxQtvDu
0
오쨌든 빡친 오빠는 다음날 바로 우리반에 찾아왔어
150
이름없음
2020/05/26 01:34:35
ID : DthhvyJSIMr
0
웅웅
151
이름없음
2020/05/26 01:35:07
ID : cNvvjxQtvDu
0
“@@@ 때렸다는 애 누구냐 나와봐” 딱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와... 내가 오빠 구워삶은 보람이 있다 잘컸다 내 호적메이트ㅋ 코쓱모쓱 하고있었쥐
152
이름없음
2020/05/26 01:36:06
ID : DthhvyJSIMr
0
와 개멋있어 어떡해 어떡해~!~!~!!
153
이름없음
2020/05/26 01:37:11
ID : qqjeE1bipam
0
헐ㄹ 댑박
154
이름없음
2020/05/26 01:37:24
ID : cNvvjxQtvDu
0
언제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오빠 친구들도 우글우글 와서 구경하고 있더라구... 그 남자애 좀 불쌍할 뻔 했는데 나 때린 놈이니까 하나도 안불쌍하고 통쾌해 주글뻔 꺄륵
155
이름없음
2020/05/26 01:38:28
ID : cNvvjxQtvDu
0
그렇게 오빠는 그 핵폐기물같은 놈을 탈탈 털고 우리반 애들한테 “얘들아 @@@ 괴롭히지마~”하고 유유히 걸어갔고 그날 우리반 여자애들의 마음은 뒤집어졌지.....
156
이름없음
2020/05/26 01:38:49
ID : DthhvyJSIMr
0
남자애 입장에서는 되게 쫄렸겠는데ㅋㅋㅋㅋㅋ 잘나가는 선배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자기를 부르면.. 뭐 레주 때린 애니까..ㅎ
157
이름없음
2020/05/26 01:42:44
ID : cNvvjxQtvDu
0
맞아!! 통쾌해!! 짜릿해!! 망할ㄹ롬!! 희희 2학년때도 같은반이었는ㄷ 그땐 말도 한마디 안하고 하나도 안건드림!!!!
158
이름없음
2020/05/26 01:44:04
ID : cNvvjxQtvDu
0
다음 썰도 이런 인소같은 썰을 풀까 아님 현실남매스러운 썰을 풀어볼까??? 너무 졸린 관계로 어떤게 좋은지 울 레주들 써두면 낼 아침이나 점심쯤 풀께 그럼 안뇨오오오오옹ㅇㅇฅ^•ﻌ•^ฅ
159
이름없음
2020/05/26 01:45:02
ID : DthhvyJSIMr
0
레주 왜 이렇게 신났엌ㅋㅋㅋㅋㅋㅋㅋ
160
이름없음
2020/05/26 01:46:02
ID : hur9cpPcrhs
0
바바 내일봐~~
161
이름없음
2020/05/26 01:47:05
ID : DthhvyJSIMr
0
전 레주님이 풀어주는 썰이라면 다 좋습니다..! 썰 풀기 시작하면 학교 수업따위 제끼고 뛰어올게!! 좋은 꿈 꿔😘
162
이름없음
2020/05/26 13:00:00
ID : cNvvjxQtvDu
0
헐랭 나 지금 일어났어 온클 출첵더 안했지만 일단 가벼운 썰 하나만 톡 내려두고 갈게!!!!!!
163
이름없음
2020/05/26 13:03:38
ID : cNvvjxQtvDu
0
이것도 학교 썰이야 나 중학교 막 입학했을 땐데 나랑 오빠는 정말 똑닮았어 휴 인정하기 싫다... 진짜 싫은데 얼굴은 정말 붕어빵 땅땅 찍은 정도로 닮았단 말ㅇ이야?!?!?!
164
이름없음
2020/05/26 13:05:11
ID : cNvvjxQtvDu
0
덕분에 나는 2학년 •••이랑 똑같이 생긴 여자애가 들어왔다는 소문을 듣고 우글우글 몰려든 언냐오빠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었쥐ㅋ
165
이름없음
2020/05/26 13:22:48
ID : k4KZbbjy3Qr
0
ㅂㄱㅇㅇ 난 온클 다들었지렁 캬핫
166
이름없음
2020/05/26 13:25:35
ID : 1u7fbveJSFh
0
미친미친 부럽다 온클 왜이렇게 긴선지 증말 이해가 안간다니깐~???
167
이름없음
2020/05/26 13:26:45
ID : 1u7fbveJSFh
0
휴 어쨌든 나의 입학식은 정말 스펙타클 익스트림 그 자체였어!! 쉬는시간에 밖에 나가지도 못함!! 구리고 이 일의 근원은 우리 오빠놈이었지..ㅋ
168
이름없음
2020/05/26 13:27:32
ID : 1u7fbveJSFh
0
지 여동생 입학했다고 말하면 될것을 말을 안하고 모른척해서 나를 그냥 지랑 똑같이 생긴 처음보는 신입생으로 만들어벌임^^^
169
이름없음
2020/05/26 13:31:42
ID : DthhvyJSIMr
0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0
이름없음
2020/05/26 14:05:45
ID : 1u7fbveJSFh
0
진심으로 제정신 아닌게 틀림없음 막 배다른 남매썰 돌고 평행우주 도플갱어썰까지 오만 소문이 다 돈 끝에... 결국은 남매라고 밝혔지....
171
이름없음
2020/05/26 14:06:13
ID : 1u7fbveJSFh
0
그게 내 신입생 3월의 이야기야... 쏘 어메이징 하지?????
172
이름없음
2020/05/26 14:06:59
ID : 1u7fbveJSFh
0
담임쌤한테 전화오넹 난 죽었다 깔깔 빨리 온클 들으러 가야겠어 이따 저녁에 다시 오도록 할께(•̀ᴗ•́)و
173
이름없음
2020/05/26 14:07:11
ID : DthhvyJSIMr
0
미친 소문도 클라쓰가ㅋㅋㅋㅋㅋㅋㅋㅋ
174
이름없음
2020/05/26 17:32:15
ID : 1u7fbveJSFh
0
안녕 스레주가 다시 돌아왔어><
175
이름없음
2020/05/26 17:33:03
ID : 1u7fbveJSFh
0
나 방금 너무 쪽팔린일 생겼는데 들어줄사람 학원갔다가 집오는길에 생긴 따끈따끈한 썰이야 만들어진지 3분도 안됨!!!!!!!
176
이름없음
2020/05/26 17:47:05
ID : 5Pdvck2oHwt
0
앗...!어서 말해봐!!
177
이름없음
2020/05/26 17:50:41
ID : 1u7fbveJSFh
0
학원에서 세시간을 썩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어......
178
이름없음
2020/05/26 17:51:33
ID : 1u7fbveJSFh
0
비가 쪼끔씩 쏟아지길래 헐 이건 안된다 개뛰어야겠다 싶어서 뛰어가는데 미친 진짜 다시 생각해도 혀깨물고 죽어버리고싶어
179
이름없음
2020/05/26 17:52:08
ID : 1u7fbveJSFh
0
사람 많고 차 많은 대로변이었는데 거기서 뛰어가다가 가방끈 끊어져서 가방에 들어있는거 다 쏟아짐.....^^
180
이름없음
2020/05/26 17:53:08
ID : 1u7fbveJSFh
0
뒤에 짱잘생긴 오빠 있었는ㄷ 진심 안쓰럽다는 눈으로 쳐다보고 가더라... 오빠... 그렇게 보자 말아요..... 안쓰러우면 좀 도와주든가......
181
이름없음
2020/05/26 18:56:40
ID : 5Pdvck2oHwt
0
앗....
182
이름없음
2020/05/26 19:29:19
ID : WlwmlcslB89
0
ㅜ 가방이 나빴네... 좀만 더 버텨주지
183
이름없음
2020/05/26 20:22:44
ID : 1u7fbveJSFh
0
휴 쪽팔려 죽을뻔했어...
그래도 내 가방치고 육개월이면 많이 버텼다... 잘가라 내새끼 다음생엔 좋은 주인 만나ㅠㅠㅠㅠ. 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이거 사이비 맞지??
성격 바꾸고 싶다 걍 뚱이임
요즘 k드라마 재미없지 않아?
6레스나만 이래?
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26레스내 겨드랑이에서
20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6레스고등학교 동아리 어쩌지..
8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39레스3인칭 쓰는 친구 어때?
53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17레스내가만든거 볼사람!!!!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10레스남자분들아
8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24레스장어가 ㅈㄹ에 좋다잖아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7레스핸드폰 강박증 증세(개인적임 주의)
104 Hit
잡담
이름없음이 이름이당
20.05.26
0
2레스짱귀여움
31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18레스너희 내일 자리 어디니?
85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44레스잔나비 어떻게 생각해?????
4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4레스얘들아 개학축하해
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21레스나 밀크티 마신다!!!
12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4레스솔직히 고3들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12레스전화 접수받다가 하필 재채기가 나와버렸다..
93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5레스????레전드판 왜 못들어가?????
12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6레스주변에 나쁜 친구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86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183레스» 나랑 우리 오빠 진짜 개웃겨 썰좀 들어줄사람ㅠㅠㅜㅜ
350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4
10레스배우지망생 얼굴 흉터
1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16레스나 주변에 너무 관심이 없는데 이거 어떻게 고치지...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5.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