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29 14:22:32 ID : dSGk9BusjfO 0
난 지금 10대임. 예전에 내가 전학을 갔음. 그때가 아마도 초4였음. 난 그때 얘들이 어떤 얘들인지 궁금해서 완전 기대에 가득 차 있었음. 처음에 좋은 얘들처럼 보였는데, 나중에 보니 완전 개판이더라. 절대 만나고 싶지도 않음. 도대체 초4 때 뭔 일이 있었나면, 남자얘들이나 여자얘들이나 나 개판임. 남자얘들은 거의 다 체육 좋아하는 놈들이였음. 그리고 맨날 욕설을 기본이고. 한마디로 힘만 무식하게 쎈 얘들이였음. 지들이 무슨 국가대표 어린 시절같이 재능이 뛰어난 것도 아니였는데, 지들이 난 야구 선수 될 거 다 거리는 게 극혐이였음. 혹은 지들 프로게이머 되겠다고 하는 애들도 있음. 예전에 걔네가 지들 슈팅 게임하는 것 찍어서 발표했는데, 그냥 지들 게임하는 것만 찍었음. 게다가 예전에 옆 반 얘들하고 피구를 했는데, 오 마이 가스레인지, 미친 놈 하나가 옆 반 얘 하반신 쪽에 공을 던졌더라. 그것도 급소에. 그 여자얘 완전 아파 보였는데, 사과도 제대로 안 하고 가는 것 있지? 그리고 못하는 얘 있으면 마구 왜 그따꾸로 하냐 거리는 얘들 진짜 많았음. 나도 그 새끼들 피해자 중 하나. 그러고서 사과 안 하거나 대강 하는 거 있지. 미친 놈들. 그럼 니들은 공부 못하니까 반 평균 깎으니까 그때 상위권이였던 내가 니네는 그따구로 공부 하냐라고 하면 기분 좋겠냐? ㅆㅂ 새끼들. 여자얘들이 내 기억에는 더욱 끔찍했음. ㅆㅂ 난 화장에 부정적인 의견인데, 틴트를 쥐 잡아먹은 듯한 너무 빨갛게 바르고 오더라. ㅆㅂ 다른 얘들 입술과 비교해도 완전 튐. 맨날 화장실 가서 화장품 돌리면서 화장하는 게 걔네 일상이였음. 그리고 ㅆㅂ 야한 얘기를 마구 하고 다니더라. ㅅㅅ거리면서 돌아다니는 게 걔네 일상이였음. 그리고 지들 좋아하는 아이돌 해체되면 세상 모두가 우울해야 한다? 이런 식의 논리로 나서니까 더욱 어이 없었음. 어떤 아이돌이 해체되니까, 걔네 학교에서 완전 우울하고 있더라. 하필 그 때 어떤 남자얘가 나불나불거리니까 갑자기 우울했던 여자얘가 ''00 오빠들 해체되었는데 지금 웃음이 나와?'' 거리더라. ㅆㅂ 왜 니네 좋아하는 아이돌 해체되면 우리가 장례식 가는 것 마냥 우울해야 하는데? 더욱 가관인 건, 누가 아이돌 욕하면 남자얘들과 합세해서 걔네 쿠션으로 때리고 다녔더라. 특히 반장 년이 가장 싫었음. ㅆㅂ 반장 선거 할 때가 내가 전학오고서 일주일 정도 된 날이였음. 그래서 난 걔 좋은 애인 줄 알고 뽑았는데, 지금 왜 하필 걔 뽑았는지 의문이 간다. ㅆㅂ 반장 일은 안하고 여자얘들과 화장실에서 화장하는 게 그 년 일상이였음. 위의 여자얘들 까는 것 중에서 대부분은 그 년 만행에도 포함된다. 5학년 때인가? 그때 내 반과 그 년 반하고 무슨 체육 시합을 했는데, 갑자기 우리 반 반장 목 조르는 것 마냥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게 너무 이상하더라. ㅆㅂ 그때 반장 표정 보면 일부러 연기하는 듯한 웃는 표정 같았음. 아무튼 위에서 여자얘들이 섹드립 했다고 했잖아. 그거 먼저 시작한 년이 이 년임. 지 야동 본다고 마구 뻥뻥치고. 우웩. 그리고 그 반에서 정상적이였던 내 친구가 특이한 모자 가지고 오니까 갑자기 훔쳐가듯이 자신 것 마냥 자랑하더라. 난 그 때 친구한테 설명 듣기 전까진 그 년이 가지고 온 줄. 그리고 옆 반에 그쪽에 공 맞췄던 놈도 싫음. ㅆㅂ 그때 고의적으로 그 여자얘 그쪽에 공을 던지더라. 그렇게까지 해야 했는지. 정낙 그 새끼는 공부 완전 하위권이였음. 교과 보충 하는 학원 같은 것 다닌다고 하던데, 어찌 된게 문제집만 푸는 나보다 실력이 더 안 좋냐. ㅆㅂ 그리고 나한테도 사과 같은 건 안 하고 갔음. ㅆㅂ 내가 그 새끼 다시 본다면 ''니는 공부도 못하는 주제에 왜 다른 얘들한테 그딴 짓 하고 다녔냐? ㅆㅂ새끼. 그리고 네가 과연 야구 선수 될 수 있을 것 같아? ㅆㅂ 그딴 실력으론 프로는 가능할지는 몰라도 국가대표는 안 돼. ㅆㅂ놈아. 그리고 네 과거를 폭로하면 네가 프로로 활동할 수 있을까?'' 거리고 싶다. 지금도 완전 싫음. 어우, 이젠 얘네 보기만 하면 눈 썩을 것 같다.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고 코로나 조심해.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4레스상대의 사정도 고려 안 하고 무조건 유기견 입양하라고 하지 말자... 19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0
1레스어제 친구 만났는데 친구가 하는 개소리 10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0
2레스왕따 방관자 까는 거 깐다 14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0
5레스"애니프사=트짹이 담당일진" 영웅시 좀 안했으면 좋겠다 33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0
6레스앤오 깐다 37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0
13레스KTX 민폐 깐다. 22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1
71레스대책없는 개학연기 까스레 9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2
10레스연락 좀 해주면 지랑 썸타는 줄 알고 남친행새 하는 년들 깜 24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1
14레스보컬로이드 유니에 대한 공식의 대응 깐다. 68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0
2레스반에서 쿨한 척하는 쿨병 걸린 애들 깐다 14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1 0
2레스주작이면 내려야 되는 괴담판에 대한 14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0 0
1레스롯데리아 깐다 7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0 0
27레스직거래 앱에서 치마 착샷 안 준다고 시비건 새끼 깜 29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0 0
1레스연예인 빠순이들 깐다 10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30 0
3레스아이폰 까는 스레🍎 11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29 0
8레스친오빠 열심히 까는 스레 9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29 0
1레스마이웨이 미용사 깐다 6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29 0
1레스» 초4 때 반 얘들 깐다. 11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29 0
11레스말 끝마다 욕 붙이는 사람 까스레 24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29 0
48레스동숲 무개념 팬들 깐다 202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0.05.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