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대의 사정도 고려 안 하고 무조건 유기견 입양하라고 하지 말자... (4)
2.어제 친구 만났는데 친구가 하는 개소리 (1)
3.왕따 방관자 까는 거 깐다 (2)
4."애니프사=트짹이 담당일진" 영웅시 좀 안했으면 좋겠다 (5)
5.앤오 깐다 (6)
6.KTX 민폐 깐다. (13)
7.대책없는 개학연기 까스레 (71)
8.연락 좀 해주면 지랑 썸타는 줄 알고 남친행새 하는 년들 깜 (10)
9.보컬로이드 유니에 대한 공식의 대응 깐다. (14)
10.반에서 쿨한 척하는 쿨병 걸린 애들 깐다 (2)
11.주작이면 내려야 되는 괴담판에 대한 (2)
12.롯데리아 깐다 (1)
13.직거래 앱에서 치마 착샷 안 준다고 시비건 새끼 깜 (27)
14.연예인 빠순이들 깐다 (1)
15.아이폰 까는 스레🍎 (3)
16.친오빠 열심히 까는 스레 (8)
17.마이웨이 미용사 깐다 (1)
18.초4 때 반 얘들 깐다. (1)
19.말 끝마다 욕 붙이는 사람 까스레 (11)
20.동숲 무개념 팬들 깐다 (48)
안녕. 난 그냥 평범한 10대 학생. 난 명절에 KTX 타다가 민폐 애새끼들을 봄. 오늘은 그 중에서 2얘를 깔 생각.
1. 초2 때 유딩 남자얘가 내 자리 근처에서 애니 보고 있었는데, 정말 크게 틀어놓고 보더라. 그래서 그 방송까지 했는데, 그 애새끼가 소리를 안 줄임. 그래서 결국 차장?까지 나셔서 해야 겨우 소리 줄이더라.
2. 초6 때 있었음. ㅆㅂ 지금도 패고 싶다. 그게 나랑 한 여자 분이랑 일반석타고 우리 앞 자리 가족석 가족 새끼들이 있었음. 근데 여동생이랑 오빠 유딩 애새끼들이 젤리 가지고 싸우더라. 근데 애미라는 년은 안 말리더라. ㅆㅂ 얘기들 싸우면 어떻게든 중재시켜야지. 프로 민폐러인가. 그래서 우리 대각선 자리 쪽 남자 분은 아몬드 먹으면서 책 열중해서 읽던데 그 새끼들 때문에 완전 화나신 것 같았어. 그래서 난 닌텐도 들고 이어폰 끼고 포불던하는데 ㅆㅂ 애새끼들 말싸움이 아직도 너무 크게 들림. 아무튼 몇 분 뒤에 젤리 싸움은 멈추었는데, ㅆㅂ 이번엔 여자얘가 쥬쥬 노래 열중해서 부르더라. ㅆㅂ 그땐 나도 합세했어. 또 애새끼 애미랑 애비는 안 말리더라. 그런 부모한테 자랐으니 그런 걸지도. 그때 그 애새끼들 옆자리 있던 중년 부부 남편 분은 완전 화난 표정으로 째려보시더라. 그러다가 가장 큰 게 닥침. ㅆㅂ새끼들. 갑자기 여자 애새끼가 신발 집어던지면서 민폐 끼치더라. 그리고 마구 돌아다기고 소리 빽빽지르고. 남자 애새끼도. 마구 쾅쾅거리면서 내 자리까지 왔더라. ㅆㅂ 그땐 아무래도 같은 호차 사람들 다 째려봄. ㅆㅂ 근데 그런 눈빛을 받고도 애새끼들 조용히 안하는 부모라는 년놈들은 정말 미친 것 같다. 오히려 게임하고 앉아있고. 하여튼 내가 그때 행신역에서 오송역까지 탔고, 그 ㅆㅂ가족들은 서울역부터 천안아산역까지 탐. 그래서 난 1시간 넘게 고막테러 당함. 그것도 한번도 쉬지않고 떠들더라.ㅆㅂ 레더들이 보기엔 2번 가족들 어떻게 생각해? 웬만해선 난 이런 말 안 쓰는 편인데 맘충+파파충+개새끼들=미친ㅆㅂ가족.
ㅋㄹㅋㅋㄱㅋㄹㄱㅋㅋ애새끼 쥬쥬 노래쳐부르는거 JØ₦₦₳ 웃기고 애기새끼들 좆같은것도 JØ₦₦₳ 웃김 역시 애새끼들이 문제네 이상한 부모들이 쳐 낳으니까 그딴 민폐인 새끼들만 쳐 나오지 아오 특히 공공장소에서 그러는거 개 빡침
스레주인데, 그때 모든 분들 눈빛이 ''아오 조용히 좀 시키지 재네는 머리에 든 게 없냐"이런 눈빛이였음
여객전무님들이 1차적으로 제지를 하고, 그럼에도 통제불능이라면 철도경찰을 출동시켜서 도중에라도 강제로 하차시킬 수 있다던가 그럴 수 있던 걸로 알아.
철도 이용객이 지켜야 할 의무가 규정되어 있는 게, 기존에 제정되어 있던 철도안전법에 더불어 승차권의 발매와 사용으로 인해 이뤄지는 각 철도운송회사들의 철도운송계약 등등인데
아마 거기서 규정한 의무를 깨면 강제하차나 그보다 더한 패널티도 역무원이나 여객전무들이 부여할 수 있다던가? 아마 그랬을걸? 물론 고성방가 등에 의한 경범죄 입건 및 수사와 같은 사법권 행사 영역까지는 그분들의 권한이 닿지 못하지만. 아마 그 부분부터는 철도경찰이나 일반 경찰 영역일거야.
여객전무들에게 계속 건의해서 제지하도록 하는 게 이용고객이 할 수 있는 최선이고 그 이후부터는 여객전무들의 재량에 달려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당시 이용고객이었던 스레주가 잘못했다는 건 아니야...!
나도 열차 승강장에서 그냥 기차가 좋아서 사진 좀 찍다가 어떤 늙수그레한 할배한테 국가보안 운운하면서 졸지에 간첩으로 몰려서 욕본 경험이 있는지라 ㅎ... 이건 그래도 나중에 민원을 통해서 어느 정도 해결은 봤지만.
이제 잘 준비하는데 꿈에 이 가족들이 나 괴롭힐듯. 민폐 올림픽은 없나? 그럼 난 이 가족들 우리나라 대표로 추천할듯. 거기에 자신들만 있는 건 아니잖아.
그리고 오늘 하울의 움직이는 성 봤는데, 이거 보니까 저 가족들에게 어울리는 제목을 붙여줄 수 있더라. 민폐가족들의 소음내는 성
KTX중에서 좌석 위쪽(머리가 닿는곳 근처)에 공간이 있는거 있잖아. 의자가 네모반듯이 아니라 약간 사다리꼴이어서 공간 남는거. 그 사이에다가 신발벗고 양말신은 발 올리는 개저 ㅅㅂ...


부모년놈들 설명을 하자면, 애새끼들 안 말리고 무책임하게 폰으로 게임하더라. ㅆㅂ 애새끼들 조용히 하려는 시도도 없더라. 근처에서 사람들 다 째려 보고 있는데 키득거리면서 게임 하더라. 1번은 그나마 괜찮았다면 2번은 한국에서 저딴 인간들과 같이 살아가는 게 싫을 정도다. 그때 핸드폰 있었다면 녹화하거나 사진 찍고 싶었는데, 그때 나 핸드폰 없었거든. 닌텐도도 카메라 없고. 목소리만 녹음했다면 민폐로이드 만들 수 있었을 텐데. 이 ㅆㅂ가족이 진짜 신세계의 신임. '병'신세계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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