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장 부반장이랑 선도부 차이 많이 나나..? (3)
2.인생 살면서 얻은 교훈 적고가소 (63)
3.방귀를 껴도껴도 배에 가스차는느낌들때 어떻게 해야될지 도와줄수있어? 진짜 제발 ㅠㅠ (8)
4.섀도우 안바르고 아이라인만 그리는거 어때?? (8)
5.뭐하지 (2)
6.나 다이어트 자극 좀 해주셈 (7)
7.하 진짜 겁나 속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8.나 방학동안 4키로찜. (32)
9.직업 추천좀 (40)
10.이런 아빠 없는게 슬프다 (3)
11.다들 시험공부는 좀 하고 있어? (15)
12.아 우리집 밑에 성질 더러운 줄은 알았는데 (14)
13.나 교실 자리가 창가자린데 (43)
14.🎨좋아하는 화가 있으면 이름 적고가!🎨 (6)
15.선바 어떻게 생각해? (34)
16.아니 리로스쿨 과제제출 안했는데 어떡함 ㅠㅠㅠㅠ (8)
17.이런 생각하면 나쁜 건가 (2)
18.🤯🤪동문서답 스레 1판🤪🤯 (110)
19.. (85)
20.왜 부모님들은 손주를 보고 싶어할까? (6)
1
이름없음
2020/06/03 21:16:15
ID : o5atuq5dRvd
0
레알 도를 넘었네ㅋㅋㅋㅋㅋ 일단 우리 밑집에는 점심때 빨래 널려고 빨래가지고 배란다 나갈 때 시끄럽다고 쳐 올라오는 사람이야 네가족인데 다 성인이고ㅋㅋㅋㅋㅋㅋ 딸 아들 둘다 일도 안하고 학교도 안다니더라 남자는 선보러 다니던데 내가 8시 한 50분에 학교에 수행평가 해야할 게 있어서 플라스틱 컵을 들고있다가 떨어뜨렸는데 천장을 쿵쿵 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 플라스틱 컵 떨어지는 소리 5초도 안났어ㅋㅋㅋㅋ 우리 가족은 진짜 밑에 집 배려하고 살고 가족 친구들 오면 시끄러울 수도 있다고 미안하다고 쪽지까지 붙이거든? 와 근데 그때 진짜 열받는거야 그래서 내가 존나 뛰었어
2
이름없음
2020/06/03 21:17:24
ID : o5atuq5dRvd
0
근데 올라온거야 진짜 미친 노인내들이 집에는 나밖에 없었고 나가니까 갑자기 여자애가 조신하게 살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우리 남동생 있었으면 아마 남성 차별 했을걸?? 그래서 ㅅㅂ 얼탱이가 없어서 존나 야리고 있었어
3
이름없음
2020/06/03 21:17:47
ID : 065fe6mHyIE
0
대학교라도 학교 안나가
4
이름없음
2020/06/03 21:18:23
ID : o5atuq5dRvd
0
근데 우리 집 위에 진짜 개시끄럽거든?? 아마 밑에집에서는 그 윗집 소리를 우리 집 소리로 착각한적도 많을거야 맨날 저녁에 피아노 치고 부부싸움 오지게 하는데 그 사람들이 싸우더라고
5
이름없음
2020/06/03 21:19:07
ID : o5atuq5dRvd
0
내가 그 사람들이 고등학생 때부터 봐왔어ㅠㅠㅠㅠ 그리고 우리 아파트 아줌마들 끼리 친한데 대학도 안 다닌다고 했었어
6
이름없음
2020/06/03 21:19:32
ID : o5atuq5dRvd
0
근데 그거 딱 듣고 완전 째려보면서 나가더라 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사를 가든가 해야지
7
이름없음
2020/06/03 21:20:30
ID : nu9By6mE4Nz
0
ㅇㅇ현장실습 불필요한 전공은 100% 온라인 강의라서 집 나갈 이유가 없음. 나도 대학생인데 2월부터 집에만 있거든. 그나저나 아래에서 쿵쿵 친다고 그게 위에서도 들리다니 부실공사 심하네..
8
이름없음
2020/06/03 21:21:29
ID : nu9By6mE4Nz
0
여기는 스레주네와는 다르게 아줌마랑 딸이 개매너라서 자기들 예술 한다고 발코니에서 종일 망치로 나무를 조각하는데 그냥 집이 부실공사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집이 부실공사이니까 겨우 망치질 소리로 아파트가 흔들거리지..
9
이름없음
2020/06/03 21:23:57
ID : o5atuq5dRvd
0
엄청 세개 치던데 소리도 지르더라
10
이름없음
2020/06/03 21:24:13
ID : o5atuq5dRvd
0
헐... 진짜 개민폐
11
이름없음
2020/06/03 21:26:01
ID : 85QpXz9g0pQ
0
다른집 층간소음에 시달려서 착각할 가능성도 있음. 나도 층간소음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 받다가 경비아저씨와 함께 올라갔는데 빈집이었어ㅋㅋ 알고 보니까 다른 집에서 나는 소리도 층간소음처럼 들리더라.. 그리고 아무리 기분이 더러워도 뭐 백수에다가 선보러 다닌다는 식으로 비꼬는 부분은 솔직히 좀 핀트가 어긋난 부분 같아
12
이름없음
2020/06/03 21:28:00
ID : o5atuq5dRvd
0
딸이 내가 잘못해서 발 밟았다고 내 뺨도 때리고 내 미래를 죄다 밟아놓은 게 밑집 딸이야. 그래서 내가 더 화가 났던 것 같아. 불편했다면 미안해ㅠㅠ
13
이름없음
2020/06/03 21:29:33
ID : NAlBdU7s7dU
0
여기서는 용인되나 모르겠는데 사적인 감정 넣으면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 내가 스레주처럼 딱 저렇게 썼다가 싸가지 없다고 말투 바꾸라는 말을 꽤 들어서 그래ㅠ 내가 내 맘대로 쓰겠다는데 왜 그러나 싶었지만 워낙에 많이들 싫어하길래
14
이름없음
2020/06/03 21:31:19
ID : o5atuq5dRvd
0
내가 원래 내 얘기하고 감정적인 말 잘 안하는데 오늘은 많이 화가나서 그랬던 것 같네 평소에는 딱히 이런 말투는 아니야 미안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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