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살짝 싸이코같아.. (24)
2.고민상담 좀 해줘.. (7)
3.나한테 물먹인 사람한테 소소하지만 복수하기 vs 그냥 잊어버리기 (7)
4.이이잉 따라하는 친구 어케 해 (6)
5.아무도 안봐서 다시 올린다.. (4)
6.. (6)
7.삶의 낙이없는데 어떡해야 되나요?? (2)
8.고2 시험3일남았는데 아무것도안함 (7)
9.가족여행 빠지는 방법 아는사람? (1)
10.. (1)
11.ㅎㄷㄷ (1)
12.. (1)
13.. (2)
14.인종차별 언제 없어지려나 (9)
15.중2가 집안일 해야 되는 거야? (9)
16.알바하는데 저기저기거리는 애가 있다. (4)
17.학교에서 실습 나가게 되었는데 (2)
18.나 스토커 생긴 것 같아... (10)
19.1학년 중간고사때 7~8등급나와도 대학갈수있어? (12)
20.대학 안 갈건데 (4)
1
이름없음
2020/06/08 22:20:14
ID : uljuq7wHBe2
0
난 이제 중2인데 설겆이나 청소,밥하는 거는 내가 하는데 빨래는 내가 하는 방법을 모르잖아 그래서 빨래 어떻게 하는 건지도 모르는데 어제 하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2살차이 언니는 내가 세탁기 앞에서 계속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내 머리 휴대폰 모서리로 때리고 눈 쪽으로 가위 던졌어 그래서 오늘 엄마가 그얘기를 해서 모든 걸 엄마가 알게 되었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니 나이에 그걸 못하는 애들이 없어 이랬거든 근데 이때까지 집안일을 언니는 한개도 안하고 맨날 나만 했어 엄마가 학교에서 뭘 배우냐고 물어보면서 혼냈어 중2가 빨래 하나 못하는게 사회성이 부족한 거야?
2
이름없음
2020/06/08 22:24:48
ID : 9zhs4ILf9g5
0
집안일을 해야할 상황이면 해야지. 근데 안배우면 성인이라도 못하는게 정상임.
글만 봐도 서럽네. 넘 상처받지마. 너가 부족한게 아니야.
3
이름없음
2020/06/08 22:26:23
ID : a2tzgqi5O4L
0
나도 해 우리 엄마도 그것도 못 하냐고 그러셔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있어 힘내자
4
이름없음
2020/06/08 22:33:13
ID : uljuq7wHBe2
0
언니는 학원도 안다니고 학교 갔다와서 맨날 놀아
5
이름없음
2020/06/08 22:33:54
ID : uljuq7wHBe2
0
고마워 그냥 배워두면 좋다 라고 생각하는 게 좋을거 같아
6
이름없음
2020/06/08 23:25:12
ID : a2tzgqi5O4L
0
맞아 나두 미리 예습한다는 식으로 생각하구 어차피 집에서 할 것도 없는데 노래 부르면서 설거지 하니까 힐링은 무슨 힘들더라 그래도..^^
7
이름없음
2020/06/09 03:18:43
ID : pXzbwrhwMqm
0
엥 나도 중2인데 내 방 청소도 내가 안해..........그냥 쓰레기 생기면 쓰레기통에 쓰레기 버리고 강아지 배변패드 치우는 정도? 그것도 힘들어서 가족들이랑 나눠 하는데......난 엄빠가 혼자 살면 다 하게 된다고 하지말라고 하셔 사실 내가 덜렁되서 방 치우다가 침대 부순 뒤로 안시키시지만 그 전에도 잘 안했엄...
8
이름없음
2020/06/09 04:16:11
ID : xU2KY8kk1ct
0
안 가르쳤는데 어떻게 해. 그리고 집안일은 학교에서 가르칠 게 아니라 집에서 담당할 부분이지. 성인인 나도 아예 안 배워본건 못하는데 어린애가 어떻게 해. 그렇게 따지면 너희 언니는 사회성 부족을 넘어서 지능 부족일듯
9
이름없음
2020/06/09 16:47:10
ID : eZba2twHvfO
0
언니도 모르는데 내가 어찌아냐고 받아쳐
안가르쳐줬는데 할 줄 아는 인간이 어딨어 다 배우면서 알게 되는거지 그리고 언니가 담부터 그러면 너도 머리찍어버려 어디서 머리같은 곳을 건드려!! 위험하게! 그리고 언니가 그것도 못하냐고 그러면 그렇게 잘 아는 언니가 하라하고 엄마한테 언니가 잘 안대 하고 방에 들어가서 문 닫고 잠가버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24레스나 살짝 싸이코같아..
2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7레스고민상담 좀 해줘..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7레스나한테 물먹인 사람한테 소소하지만 복수하기 vs 그냥 잊어버리기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6레스이이잉 따라하는 친구 어케 해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4레스아무도 안봐서 다시 올린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6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2레스삶의 낙이없는데 어떡해야 되나요??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7레스고2 시험3일남았는데 아무것도안함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1레스가족여행 빠지는 방법 아는사람?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1레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1레스ㅎㄷㄷ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1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2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9레스인종차별 언제 없어지려나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9레스» 중2가 집안일 해야 되는 거야?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4레스알바하는데 저기저기거리는 애가 있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2레스학교에서 실습 나가게 되었는데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10레스나 스토커 생긴 것 같아...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12레스1학년 중간고사때 7~8등급나와도 대학갈수있어?
3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4레스대학 안 갈건데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