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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가 어느 노인한테 이쁜 새끼호랑이를 세마리 받았는데 손이 두개라 두마리만 받았대 그리고 나서 언니랑 나 두명 태어났음
난 퉁퉁하게 살찐 길고양이가 쓰레기장에서 뛰쳐나오더니 연한 남보라색?보자기로 쌓인 무슨 물건을 주고는 떠나버리는 꿈
나 얘기는 들었는데 정확히는 기억안나고.
이것만 기억나. 나는 호랑이인가 용인가 나오는 남자애나올거라거 말하는 태몽이었대.
그러고 동생이 여자애 나오는 태몽. 그런데 정작 나온건 난 여자고 내동생 남자. 성격은 딱 내가 좀더 남성적이고 내동생이 더 여성적.
잘생긴 사냥개 오토바이에 묶어놓는 꿈이었다는데 나 딸임ㅋ 엄빠 나 아들일줄 알았대 나 태명 링컨이었다ㅋㅋㅋㅋㅋㅋ
사람 많은 호숫가에서 갑자기 엄청 큰 잉어가 우리 엄마 품으로 뛰어든 거. 꿈 속에 있던 주변 사람들이 다 보고 있었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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