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는 초경한 날의 기억이 어떻게 남았어? (61)
2.k-중고등학교 썰좀 풀어줘 (52)
3.나는 인간 ~~~ 다 외치고 가는 스레 (35)
4.평균 이상 되는 얼굴이면 생긴 대로 살거야? 성형해서 더 예뻐질거야? (35)
5.성인이 된 실감이 안 나 (3)
6.매일매일 좋은 얘기 한 번씩 써주는 스레🥰 (15)
7.알레르기는 아닌데 몸에 안맞는 음식 적고 가는 스레 (42)
8.. (2)
9.가끔 궁금한거 (2)
10.자려고 누우면 피곤해 죽겠는데 잠 참는 사람 (7)
11.몇시에잘까 (24)
12.사랑니 빼본 적 있는 레더 ㅜㅜㅜㅜ (1)
13.얘들아 맘터 싸이버거 어때...? (13)
14.☕️제일 좋아하는 커피가 뭐야??☕️ (14)
15.내가 다른 성별로 태어난다면 (4)
16.☆스레딕 부흥 캠페인☆ (137)
17.딸꾹질 자주하는 병도 있어? (7)
18.나는 김밥에 시금치랑 우엉이 들어가지 암ㅎ은 것을 좋아한다네~~ (14)
19.🤩😝🤪 조잘조잘 잡담판 잡담스레 32판!😵🥴🤓 (1000)
20.어떡하지내친구너무귀여운거같아 (122)
축하를 받았다거나 맛있는 걸 먹었다던가 하는 그런 거
기억은 잘 안나는데 엄청 축하받고 그날 치킨만 여섯마리 뜯은 것 같아... 근데 담달에 생리하다가 실신해서 응급실 가서 진짜.. 별로 좋은 경험은 아니엇음.
엄빠랑 다같이 레스토랑가서 밥 먹는데 케잌이랑 금귀걸이 목걸이 세트, 편지, 꽃다발받았어. 축하한다고.
난 생리 시작 개이상하게 했는데... 갈색 냉부터 나왔던 듯. 제대로 된 생리는 1년 후부터였음 산부인과는 안갔는데 왜그랬을까. 축하는 안받았었엉
아...???? 오히려 난 생리하고 더 컸어. 일년에 1cm도 안컸는데, 생리하고 나서 일년에 6cm컸음..
난 축하 받거나 그런 기억은 없는데... 걍 엄마가 우리 딸 다 컸네!!! 하면서 궁디 팡팡 해줌
밖에 나가기 전에 화장실 갔는데 생리해서 면생리대 관리법 사용법도 잘 몰라서 꾸물거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욕하고 화내면서 이런거 챙길줄도 모른다고 엄청 혼남
딱히 축하도 못받아서 더 기억에 남는듯
그냥 학교에서 안 터지고 주말에 학원 다녀오는 길에 터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엄마한테 생리대 사용법이랑 생리 샜을 때 대처법 배웠어
축하...? 는 그냥 간단하게 그날 저녁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시켜 먹었어 ㅎㅅㅎ
난 이제 죽는구나 싶었음
혈소변? 알았거든
친구가 갈색이나 빨간 소변 누면 죽는다 그래가지고ㅋㅋㅋ
나는 여행가서 샤워하고 수건으로 허벅지 안쪽 닦았더니 피가 묻어있길래 엄마한테 조용히 알려주고 생리대 받은 다음 끝이었어. 축하 받은 레더들도 있구나 신기하네!
난 중1 때 시작해서 완전 침착했음
음... 생리네.. 이러고 중1 생일 때 엄마가 가방에 넣어주신 생리대 꺼내서 주섬주섬 붙였음
초6 때부터 막 온갖 걱정하면서 미리 알아둬야 할 것들 엄청 찾아봐둬서 딱히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아!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았음
중1 생일 다음날에 터졌어
시뻘건 속옷 보자마자 속으로 아 이제 귀찮아지겠네 ㅈ됐다 ㅅㅂ...함
생리하자마자 아빠한테 전화해서 올때 케이크 사오라고 그랬어 근데 이것도 생리 통합스레에 포함되는 내용 아닐까...?
생리인줄 모르고 ??????? 머지 나 병걸렸나 이랬음 난 빨간 피가 나올줄 알았는데 거무죽죽한 갈색피가 나왔고 몇 달 뒤 엄마가 그걸 알게 됐는데 딱히 축하는 안받음
집이었는데 화장실 가서 보니까 피가 묻어있는거야
그게 생리인 줄은 알고 있어서
화장실에서 엄마한테 나 생리 터진 것 같다고 하고
그냥 그렇게 보냈어. 축하 받은 기억은 없네. 초경 파티도 안 했어.
음 내가 1시간도 안 되는 간격으로 이제 생리대 갈아야 되는 거 아니냐고 물으며 엄청 불안해했던 건 기억난다.
중1때 처음. 단독주택이라 동네 친한 이웃들중에 여자들만 다 불러서 마당에서 초경파티했어! 중2된 지금까지 매일 하고 다니난 세잎클로세잎목걸이도 앞집 이모한태 받았다!
12살에 처음 시작햇는데 첫날에는 점심시간에 화장실에 갔는데 무슨 똥색으로 젖어있길래 병 걸린 줄 알았어서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었음.... 그날은 팬티만 세 장 정도 갈아입엇고 그냥 잤어
그리고 바로 다음날에 축하받았어 아침에도 묻어잇어서 아 생리구나 하고 엄마한테 말하고 축하받고 저녁엔 아빠가 마카롱 상자로 한 16개 사와서 주셨음
화장실가서 팬티보는데 피뭍어서 아 나 생리하네?
신기하고 기분이 오묘했어 그뒤에 엄마에게 생리대
달라고 했지
헿 난 학교에서 줄넘기하다가 내가 지린 줄 알고 아 …개쪽팔려…이러고 화장실 갔는데 뭔가 빨간색이 있는거임??!??? 난 생리 첨에 터지면 그냥 피!!! 𝘽𝙇𝙊𝙊𝘿!!!!!가 묻어 나와서 한눈에 봐도 어??? 이거 피네?? 피가 나네?? 생리네?? 이럴줄 알았는데 그냥 냉이랑 살짝 섞여나와서 음…이게 생린가 아닌가…한참 고민하다가 그날 집가서엄마한테 말했더니 생리 맞대서 얼싸안고 파티함ㅋㅋㅋ온가족이 ㅋㅋㅋㅋㅋㅋ
난 중1 떄
난 생리하기 너무 싫었는데 막상 하니까 더 싫더라 그래서 엄마한테 축하해주지 말라고 했었음
똥싸다가 피나와서 알게됐는데 그날 엄마가 케이크 사다주심. 그리고 며칠후에 이모가 축하한다고 돈주셨음
난 초등 고학년 때 했는데 생리가 뭔지 몰라서 숨기다가 숨겼다고 혼만났음.. 계속 화내서 내가 잘못한줄 알았어 축하받은 레더들 부럽다
지리산 캠프갔다가 터짐... 처음에 팬티에 갈색이있길래 똥싼줄...
애들이랑 지리산 해발 고도가 높아서 기압차때문에 터진거라고 드립치고 다녔음((전날 선생님이 같은 이유로 코피 조심하라 그러샸음
생리한 날 식겁해서 엄빠한테 이거 죽을병이야..??
이랬더니 생리라고 축하해주셨으..생일이랑 교묘하게 겹쳐서
케이크 두 개 먹고 엄청 큰 붉은장미 꽃다발이랑 버버리 향수 받았음
초4 여름.. 애플핑크에서 산 하얀 스키니진(다리짧아서 길이 길어서 밑단 쭈글쭈글해진것도 기억남)
아파트 단지에서 인라인스케이트 신나게 타다가 배가 슬슬 아파오길래 머지 싶었는데 흰 바지아래 피 묻은거.. ㅅㅂ 진짜 절대 못잊는 나의 초경
아빠가 튤립이랑 초코브라우니 케이크 사옴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리 아빠 자상,다정한것도 아니고 따지자면 할머니세대 보수적인 사람이고 표현도 잘 안하는데 좀 의외고 쑥쓰럽고……괜히 머쓱하구 좋았당ㅋㅋㅋ히힛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아빠가 꽃이랑 케이크 사온겅 엄마가 아빠한테 주고 그 담에 나한테 준 것일 수도 있지만 난 그래도 좋당
화장실을 갔는데... 팬티가 빨갛길래 난 내가 치질인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생리더라구 ㅎㅎ
엄마랑 싸운날 아침에 터졌는데 당황해서 말하니까
귀찮다는듯이 대충 생리대 차는법 알려주고
저녁에 생리대 사와서 내방에 굳이 나한테 안주고 내팽겨치고 간거 기억남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네..
장마때였고 비가 진짜 많이 내리는 날이였는데 집가니까 아유.. 파티나 선물은 걍 내가 안받는다함
나는 말하기 그래서 9개월 동안 말 안했는데
아마 눈치챘을수도 있긴함 근데 외갓집에서 생리양도 없고 그랬는데 갑자기 팍 터진거야 자고일어났더니 온이불이 피범법 돼있고.. 그래서 그때 딱 들켰지
멘붕왔얷ㅅ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랑 엄마한테 축하받고 선물받고 끝 ? 요정도 ㅋㅋ
나는 엄마가 생일상처럼 차려주셤ㅅ던거 기억난다 ㅋㅋㅋㅋㅋ
미역국 끓여주시고 케이크 먹고 아빠가 용돈으로 4만원 정도 주셨던거 기억나
나도 그날 축하 받고 맛있는 거 먹고 그러긴 했는데
별개로 처음 터졌을 때 피 색깔이 갈색이라 혹시 나.. 지렸나? 이 생각 해 가지고 엄마한테 미안했음
근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옛날엔 진짜 아무도 생리혈이 처음이랑 끝 무렵엔 갈색으로 나온다는 거 말 안 해주지 않았냐
초경이 갈색 피인 걸 몰라서 ㅅㅂ이게뭐야 개더럽네 이러고 혼자 몰래 처리함...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달에 빨간 피 나오길래 엄마 불러서 생리대 받고 걍 머쓱하게 지나감 ㅎ 키 안 크겠다는 잔소리는 덤...!
엄마가 나 이제 키 멈추기까지 얼마 안남았다고 하셔서 아좃됏다... 생각했음 그러고 끝이었던 것 같아 선물 안 받았고!
초경 전날에 생리할거라는 느낌이 왔어서 당황은 안했음 마미한테 생리대 붙이는 법 배우고 아빠한테 라이언 아슈크림 케익이랑 꽃다발받았오
케이크 먹고 축하 받음.
근데 그 때 키가 130 초반이었어서 나와 울 어무니는 엄청 심각했지… 난쟁이 똥자루만한데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고… 결과적으로 가족들 중에 내가 제일 작음..ㅠ
13살에 했었는데 아빠한테 꽃다발 받고 케잌은 내가 싫다고 해서 안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음식먹고 내가 좋아하는 거 같이 해주시더라.(<-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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