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잘못해서 연락끊긴 친구가 너무 그리운데 (2)
2.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 나 너무 힘들어 (8)
3.예의의 기준이 뭐야?; (2)
4.내가 잘못한걸까? (1)
5.. (2)
6.가족들이 나한테 관심을 가지는게 부담스러워 (4)
7.우리집 고양이 (1)
8.싸운 친구랑 얘기하려 하는데 도와줘ㅠ (3)
9.왜 스스로 가족 구성원이 아닌것처럼 구냐고 묻는데 (3)
10.남사친..? 에게 고민상담을 했는데 (5)
11.. (1)
12.오늘은 정말 운이 없는 날이였어 (2)
13.진심 얘가 너무 쪽팔려;; (11)
14.. (2)
15.중2 때 있었던 일인데 이거 성폭력이지..? (5)
16.속상해 (1)
17.이거 내가 말 질못한 거 맞지 (15)
18.. (1)
19.. (6)
20.혹시 살빼면 처진살 다시 돌아오나? (3)
1
이름없음
2020/06/16 18:30:48
ID : cttfVhxTO4E
0
엄마는 나보고 왜 계속 방안에만 있냐고 묻는데 그게 편하니까. 지금 아빠는 새아빠고, 동생들도 그 아빠랑 엄마 자식이고 나이차이도 심한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거야. 그런 상황에서 내가 꾸여꾸역 들어가야해? 아빠랑 안친하고 동생들도 다 싫고 오늘 억지로라도 밖에 있을려니까 동생이 걍 들어가래 불편하다고. 근데 오늘 엄마는 나보고 넌 우리집에 하숙생이냐고 묻네?
한쪽은 나오라고 하고 한쪽은 들어가라고 하는데 어쩌라는거야 나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하는건데 진짜 가끔씩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2
이름없음
2020/06/16 18:48:16
ID : uk2pRwqZeFi
0
중간에 끼어서 고생이 많네 많이 힘들겠다 서럽기도 서럽고
3
이름없음
2020/06/16 19:31:06
ID : aqY5VbA1vh8
0
어렵겠지만 그냥 무시해. 만약 너에게 관심이 있으셨다면 불편하다는 것 정도는 인지하고 있었을거야. 솔직히 새아빠, 새 동생들이랑 사이좋게 지낸다? 그건 정말 극악의 확률에 거의 동화같은 이야기지. 만약 나한테 새아빠 새동생들이 생긴다면 진짜 끔찍할 거 같네. 상상만으로도 끔찍한데 스레주에겐 현실로 있으니.. 마지막엔 스레주에게 좋은 결과로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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