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얼굴형 질문 좀 할껭ㅇ (8)
2.중학교때 (최)상위권이었다가 고등학교 와서 공부 던진사람 있음? (14)
3.지구 온난화로 겪는 불편함 (3)
4.얘들아 나 영어학원 안다니는 고1인데 2등급까지 노력하면 나올 수 있을까? (3)
5.지금 온라인 클래스 진행하는 곳 있어? (4)
6.그 사이트? 앱 뭐지 (6)
7.레더들이 하는 운동은? (18)
8.최연소 / 최고령 레더를 찾자 (25)
9.너네는 울면 안되는 상황에 눈물 나면 어케 함? (10)
10.비위생적이지만 맛있는 식당 vs 맛은 좀 덜하지만 위생적인 식당 (13)
11.반톡에서 쌤이 뭐 보내실 때마다 일일이 대답하면 ㅇㄸ....? (5)
12.하..씨 알바 면접 진짜 어이없어. (2)
13.너네 이거 동요 뭔지 알아? (15)
14.한달에 얼마정도 써?? (34)
15.평소에 불편했던 점 쓰고가줘!! (9)
16.이거 로그인 왜 자꾸 풀리냐 (4)
17.덕질할때 쓸만한 짤좀 주랑 (42)
18.고등학생 1학년 10일 남은 중간고사 벼락치기 할건데 방법 골라주셈 (21)
19.만약 기억을 가지고 아기때로 돌아간다면 (43)
20.범죄소재로 스레 쓰면 안돼? (5)
뭐를 할거 같아? 복권번호 볼시간 없이 바로 3살 때로 돌아간다 생각했을때
난 시간이 넘치니까 공부 미리해두고 싶다ㅋㅋ 이미 기본은 아니까 엄청 쉽겠지 성적이나 취업 고민 없을때 취미처럼 하고 싶어 수학같은거 좋아하긴 하는데 늘 다른 것들에 치여서 급급하게 하는건 싫거든
공부 미리 해서 유튜브 하고
엄마아빠 이혼 막거나 새엄마랑 같이 살기 싫다 할 듯...
그리고 오빠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활동 다 기억하니까 팬싸든 콘이든 가서 졸라 소리지를 듯
운동할거임... 어릴 때부터 하루종일 기어다니고 뛰어다닐 거야 공부도 하고 집에서 미술도 하고 음악도 해야징 구레딕도 들어보고 싶어
그냥 공부 열심히 하고 인성 좋게 살면서 중학생때 길캐 받은거 그냥 면접이라도 갈거얌 그리고 학교는 관광과 해보고 싶다
외할머니 아프시다고...
병원 가자고...하기
내가 친할머니랑은 같이 살아서 완전 잘 지냈는데,
외할머니랑은 안친했어...그냥 설에만 보는정도?
연락도 한번 안드렸거든.... 진짜 나 못됬다...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돌아가면 복권이고 뭐고
그냥 외할머니를 살리고 싶어...
돌아가기 싫다.. 난 과거 트라우마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졌는데 과거로 돌아가면 없던 일이 되는 거 아냐 난 이유없이 자존감만 낮은 애 되는 거고
유치원 때 친구들이랑 계속 연락하고 공부도 많이 할거고 운동도 하고 친화력도 기르고 흑역사도 안 만들고 주식 사고 할거얌 ^.^
2살 정도에 덧셈뺄셈 나눗셈 곱하기 같은거 다 풀고 글씨 유창하게 쓰는척 하면서 천재소년으로 대박나고 돈벌기 솔직히 2살때 중등 문제 풀고 한국어 술술 말하면 세계적으로 난리날듯
난 그냥 공부 다른애들보다 음 잘하네~ 이정도로만
머리 쓸거임 ㅈㄴ 똑똑한애로 막 미국가서 인재공부하면
어떡해;;; 내 머린 그정도가 아닌데..
키크는 운동 같은 거 하고 축구랑 농구같은거 배워야지 이씨 잘하고싶은데 지금 배우기엔 시간이 없어...어릴때부터 내가 지금 진로로 정한 길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다 그리고 본진 데뷔초때부터 덕질하고싶음 진짜ㅠㅜㅠㅜㅠㅜ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마이웨이 조져버린다 아무도 막을 수 없는 폭주전차 처럼 살고 초등학교 입학해서 쌉모범생 엘리트 스튜던트 할거임 하 3살때 1일 1황도캔 까먹을 거임
지금 인싸인 애들이랑 잘 지내고 완전 또라이로 살거임 근데 공부는 잘하는 범생이 스탈 자기계발도 완전 많이 할꾸야..
초등학교때 그만뒀던 아역 계속 할거야 그만두고 1년정도 되었을때부터 보니까 다시 연기가 너무 하고싶더라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할거고!!
하고싶은거 다 배우고 유튭하거나 양판소 같은 로판소설이나 로판소설 써서 돈 쓸어 모을꺼임.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일단 성적 중상위권 쯤으로 유지하면서 재능 찾아다니다가 나이 먹을만큼 먹으면 예언하는걸로 어그로 끌고 다녀야지
난 공부해서 천문학과 가고싶어! 어렸을 때 영어를 주입식으로 배워서 그 이후로 영어애 정이 뚝 떨어져버렸거드뉴ㅠㅠ 그거 때문인지 암기과목은 쳐다보지도 않아서 문과과목이 완전 꽝이야 영어 잘하고 물지 해서 천문학과 꼭 가고싶어
할머니 데리고 병원 가고 싶어.
할머니께선 돈 아끼신다고 추운 겨울에 히터도 안 트시고 지내시다가 나중에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지셔서 병원에 갔더니 폐암이셨어
그리고 병원에 입원 며칠 하시다가 돌아가셨어.
할머니 그렇게 일찍 돌아가실 줄 알았다면 내가 먼저 전화도 매일 드리고 할머니 우리 집에서 따뜻하게 지내시게 했을 텐데.
사실 지금도 할머니 돌아가신게 실감이 안나. 너희들은 나처럼 후회 안 했으면 좋겠다. 계실때 잘해드려
조절 잘못해서 천재로 소문나면 큰일나니까 조절을 잘하면서 살아야되는데
다른것보다도 내 영혼이 애기가 아닌데 애기취급을 받아야하고 애기들과 어울려놀아야하는것이 너무 끔찍할듯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나는 지금 대학생인데.... 유딩 초딩들과 동등한 또래로 인간관계를 형성해야하다니....
내가 어릴때부터 좀 다른애들을 유치하게생각하고 무시해서 친구를 많이 못사귀었는데 기억을 가지고 돌아가면 (안그러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도) 그게 심화되면 심화됐지 나아져서 친구를 많이 사귀고 그러지는 못할듯
선생님들한테 애기취급 받는것도 너무 인권유린당하는 기분이고 나는 기분 안좋을거같아. 그리고 내가 언니가 있는데 언니가 나보다 어린데 어울려 놀아야하고 말도 들어야하고 ㅋㅋㅋㅋ..... ㅎ 나 이 상상 엄청 많이+리얼하게 해봤거든... 공부 미리 해야지 같은 좋은 상상은 잠깐이고 계속하다보면 아이고 되돌아갈일이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만 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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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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