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름 지어주고 가 (35)
2.으악으악으악으악 (12)
3.발명하고 싶었던 아이템 좀 (2)
4.동생이 작가 직업 포기한 이유 5년만에 알음 (3)
5.심심한데 질문하나씩 던지고 가 (19)
6.지금 너네들이 느끼는 기분 또는 감정의 느낌을 적고 가줘 (3)
7.걔도 이거 해서 펑할게 (6)
8.고1여학생인데 일본유학 고민중 조언좀부탁해 (59)
9.내일이 시험인데 오늘 스크린타임이 11시간이다 (2)
10.같은학교안에서 연애하는사람??? (2)
11.얘들아 골라줭 씻을까 (5)
12.스레주는 멋지고싶어 (30)
13.씨발 ㅠ 나 이름 태형인데 존나 억울함 ㅠ (34)
14.얘들아 (1)
15.동생 패고 싶다 (4)
16.사람을 짱 좋아하는데 또 이렇게 아프면 어떡하지 (2)
17.ㅅㅂ갑자시좆된거갈아... (20)
18.아 빨리 결혼 하고싶다 (28)
19.기분이 갑자기 더러워지고 내가 한심해졌을때 어케해 (5)
20.이거 좀 한심해 보일 수도 있는데 (4)
꿈에서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그 직전에 엄마가 동생한테 우리딸 글 잘 읽었어 라고 한게 자꾸 마음에 걸려서 포기했대ㅜㅜ 꿈에서 항상 엄마랑 다투던 아빠가 죽기직전 엄마한테 좋아한다고 울면서 계속 말해주는거 보고 깨서 혼자 방에서 겁나 울었다는거야ㅜㅜㅠㅠ 지금 일상에는 지장없지만 글만 쓰면 그꿈 계속 생각나서 글을 못 쓰겠대 진짜 속상하다...
어떡해.. 너무 슬프다.. 근데 동생분이 글 쓰는걸 계속 하시면 새로운 글들이 올라온걸 보고 어머님이 뿌듯해하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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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요즘 주식투자 공부중인데
게임 찾아줄사람ㅠㅠ
밤에 뭐 안 먹는거랑 잠 잘 자는게 피부에 좋은듯
이번 스벅사태로 한국사람은 아직도 남눈치 많이본다고 느낌
수능끝난 고3인데 스무살이 되는게 너무 무서워
35레스이름 지어주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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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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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으악으악으악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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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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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발명하고 싶었던 아이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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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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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동생이 작가 직업 포기한 이유 5년만에 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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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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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심심한데 질문하나씩 던지고 가
4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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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birtbg0rc
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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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지금 너네들이 느끼는 기분 또는 감정의 느낌을 적고 가줘
3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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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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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걔도 이거 해서 펑할게
5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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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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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레스고1여학생인데 일본유학 고민중 조언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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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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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내일이 시험인데 오늘 스크린타임이 11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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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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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같은학교안에서 연애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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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얘들아 골라줭 씻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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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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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레스스레주는 멋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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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레스씨발 ㅠ 나 이름 태형인데 존나 억울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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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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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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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동생 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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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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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사람을 짱 좋아하는데 또 이렇게 아프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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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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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레스ㅅㅂ갑자시좆된거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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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레스아 빨리 결혼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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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기분이 갑자기 더러워지고 내가 한심해졌을때 어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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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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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이거 좀 한심해 보일 수도 있는데
42 Hit
잡담
ㅇㅇ
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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