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06 12:40:00 ID : jgZeE3yIFcs 0
제곧내
2 이름없음 2020/07/06 12:42:22 ID : 4MjeGskpO2o 0
어떤식으로 답이 없다는건데?
3 이름없음 2020/07/06 12:44:00 ID : jgZeE3yIFcs 0
언니가 일을 안하려고함 일자리 봐줘도 떨어진다는것만 생각하고 알바사이트나 워ㅋ넷만 슬쩍보고 관둠
4 이름없음 2020/07/06 12:45:31 ID : jgZeE3yIFcs 0
나는 곧잘 알바를 틈틈히 해서 생활비에 보태고있는데 저건 하려는 마음이 없는건지 다니라고 엄마가 소리쳐도 듣는둥 마는둥 하다가 나중에는 승질부리면서 집안의 물건을 한깨쯤 깨고 그럼
5 이름없음 2020/07/06 12:50:14 ID : jgZeE3yIFcs 0
우리집은 셋이서 살고 있으니 생활비는 조금씩 부담해서 생활한다고 생각해 그것도 돕지 않을거면서 장보는것도 안가려하고 병원도 지 아프면 잽싸게 가는 사람이 일다니라면 인상을 곤죽을 만들면서 저러니까 진짜 답이 없어
6 이름없음 2020/07/06 12:52:30 ID : jgZeE3yIFcs 0
엄마가 마음이 약해서 모질게 못하지만 내가 어떻게든 내보내라고 하는데 그때만 위에처럼 사이트나 보는 척 만 하고 실행에 나서질 않음 자격증도 알려줬더니 한숨만 내쉬면서 손하나 까딱 안하고 왜저러는지
7 이름없음 2020/07/06 12:57:47 ID : jgZeE3yIFcs 0
엄마도 점점 몸이 지칠대로 지쳤는데 나조차 뭐라도 해야겠고 집에서 분주한건 나랑 엄마고 저건 그냥 방안에만 있고 나중에는 점점 집에만 있는 빈도만 높아지니까 엄마가 화가 났는지 너는 나랑 ㅇㅇ(내이름)이 돈을 벌어다 오니까 그거에 의존하는거냐 했더니 반은 맞데 저게 사람소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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