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온클 듣는 사람들 모여봐! (9)
2.나 너무 긍정적으로 사는건가 (66)
3.밥먹으명서도 운동하는 댕댕이 (2)
4.얘들아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 뭐가 있을까? (3)
5.나 내가 엄청 많이먹어서 나도 항상 놀람 (3)
6.아 생일선물 뭐달라고 하지 추천해주어 (8)
7.나 지금 당장 침대로 눕고 싶다 (3)
8.이런 생체리듬이 그렇게 특이한가? (13)
9.난 자취해도 이제 방범 문제론 신경 안 써도 될거 같다 (51)
10.내핸드폰이 이상해ㅜ도와줘 (4)
11.시험 공부 열심히 하고 돌아올게!! (2)
12.ㅋㅋ 우리나라 어머니 아버지들 복창터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4)
13.오빠 응징? 하고 싶은데 도와줘.. (9)
14.친해지고 싶은 친구한테 (2)
15.조폭컨셉 (3)
16.안먹을거제 라고 물어보면... (3)
17.위험해 위험해 나 흑화해버릴 거 같아 (10)
18.사법부 피해자의 편인가 가해자의 편인가 (4)
19.요즘 학교도 가는데 마스크쓰면 피방가도 돼나? (28)
20.키링 골라줘!!!!!!!!!!!!!!!!! (17)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살고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친구랑 대화하다가 이야기나와서 써봐
일단 먼저!!! 매일 아침은 학교 나온다는 것자체가 스트레스라서 저기압이야...다른 애들보다 먼데에서 등교해서 남들보다 1,2시간 먼저 일어나고 버스도 한시간씩 타긴하지만 그래도 버스타고 창밖을 보면서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낼지 고민하고 상상하면서 나혼자 기분좋아져.
난 기억도 안나는 어린시절때 지금은 안계시는 어머니에게 인사는 기본예절이라는 말이 너무 가슴에 박아서 어릴때부터 살면서 먼저 인사하는걸 아무렇지않은것같아. 예로 버스기사 아저씨께 탈때랑 내릴때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이용하기. 항상 해
항상 웃고 있다는 소리를 많이들어 왜냐하면 난 뭐만하면 웃음이 나거든 바람만 불어도 기분좋아서 웃고 친구가 아재개그 날려도 그 친구가 어떤생각을 해서 했는지 생각하면서 웃고 길가는 고양이는 어딜가나생각하면서 웃어
또또 수업시간들을때만은 선생님께서 뻘쭘해지실것같기도 해서 중간중간에 질문 답을 항상 해! 분위기 안좋은 수업에는 일부로 수업에 방해가 안되는 한으로 엉뚱한 답이나 농담을 몇번 치는데 분위기가 좋아지는게 보여서 내가 더 기분이 좋더라. 난 수업시간이 남들이 재미없다해도 난 왠만하면 수업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그전에 관련 도서도 읽어보는편이라 알아듣기만하면 거의 다 재밌게 듣는것같아!!그래서 웃으면서 쌤이랑 눈마주치는걸 좋아하고 즐기는편이야
재능이라기보단 환경적 요인에서 내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실천하면서 이렇게 된것같아!!
이번년이 너무 재밌기도해ㅋㅋㅎㅎ
나는 ESFJ!!!!
음 난 또래보다 겪은건 더 많고 성장했다 생각해 그래서 왠만하면 이미 겪어봐서 멘탈이 단단해졌어!!! 그덕분에 지금처럼 생활하는것같고
또 뭐있지 난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는동안 그전까지는 친구랑 만나서 카페 수다떨기나 독서하기, 좋은 노래 찾기 같은 취미였는데 이번에 홈트레이닝에 관심이 생겨서 원래도 활동적인걸 좋아했는데 거의 매일 기록하면서 즐기다가 이번에는 마라톤까지 도전해볼까해!!! 지금도 매일 집에있는 러닝머신으로 하루 3km 이상씩 달리고있어
이번 학교 다닐때 코로나때문에 등교가 늦춰지면서 반애들이랑 너무 늦게 만났는데 다들 서로 어색해하고 어수선하더라고 난 작년 나랑 같은 반이자 친했던 친구가 있어서 처음엔 그 친구랑만 수다떨다가 그냥 이렇게 같은반한것도 운명이고 인연이라는 마음에 반애들 거의 다 먼저 어쩌다 지나치거나 활동을 같이 하게되면 먼저 인사하고 대화를 꺼낸것같아 그러니깐 나랑 대화를 하는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이젠 자연스럽게 끼어들어서 이야기해도 자연스러운 친구들이 많더라 다 착한 친구들이라서 가능한것같아 역시 난 운이 좋아
등교한 몇 주 후가 내 생일이었는데 난 다른사람의 생일은 진짜 진심으로 축하하고 챙겨주는 편이야 난 친하다생각하는 지인들은 정말 사랑하고 아끼고 그 지인들 생일만은 정말 이렇게 만나고 좋은 인연이 되어준것에 고맙고 나랑 친구가 되어줬다는 점에서 고맙거든 항상 그전날 메모장에 길게 일년동안의 추억에 대한 감사와 태어나줘서 고맙고 생일날만은 좋은 말만 잔뜩듣고 실컷놀고 실컷 먹으라 해. 그리곤 12시 땡치면 선물과 보내는거지
근데 사실 내가 환경적 요인때문에 이 성격이 되었고 혼자 컸단 말이야 사실 자존감이 낮아 이래서 제 태도 따라하지는 마세요 하고싶다ㅠ 그냥 호구라 생각하면될듯
난 내 생일이 특별하지도 축하받을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냥 생일인거 말안했다가 카카오톡 생일 뜨는거...그 전날 이번에 친해진 한 친구가 생일아니냐고 받고싶은거 물어보길래 생일선물 거절하고 그런거 부담받는다 했는데 그 생일날 그러면 손편지는 괜찮냐고 주는거야ㅠㅠㅠ 이런기분에 생일을 맞이하는 구나 싶었어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빛이 있으면 언제나 그림자도 있는 법이라고 세상에는 나처럼 부정의 극한을 달리는 사람도 많단다.
이건 작은 썰인데 내가 좀 친해질려는 친구들에게는 작은 사탕을 하나씩 나눠줬고든 그런데 정작 내 옆자리에 앉은 친구에게는 말을 하나도 못걸고 인사만...? 이야기할 공통적인 주제도 없고 정말 이쁘고 도도하게 생겨서 정말정말 말도 걸고싶고 친구가 되고싶은데 매일매일 아침마다 작은 젤리나 사탕을 가방에 넣으면서 오늘은 그 친구에게 정말로 줘야지!!! 하면서도 결국 타이밍을 못잡아서 항상 못주다가 이젠 안되겠다싶어서 쉬는시간에 그냥 걔한테 사탕하나 먹을래? 하곤 사탕 하나 주고 부끄러워서 맨앞에 앉은 친구에게 뛰어갔었어 그거 아직도 놀리는데 쓰더랔ㅋㅋ큐ㅠㅠㅠ
근데 정작 그 친구랑은 그날 체육시간에 배구 팀으로 같이 묶이면서 같이 점수따면서 친해져버렸어..무슨 청춘물도 아니고..
우리반이 체육시간만큼은 열정적인 친구들이 많거든 나도 체육만큼은 진심이라 체육관이라고 다 양말신고 할땐 나혼자 개인 신발들고와서 하는것같아 요즘은 배드민턴을 하는데 내가 선수를 준비한 경험이 있어서 배려해서 친구들이랑 치는편이야. 내가 흥분을 하면 칭찬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 배드민턴 하는 내내 a 친구가 서브를 날리면 매트만 넘기면 무조건 흥분한채로 나이스 서브!!!! 와 정말 깔끔했어!! 실수로 못잡으면 아아깝다 좀만 더 옆에 갔으면 되는건데 그런데 너 쳤잖아 친게어디야 잘했어 잘했어 이렇게...? 수업 끝트무리쯤 오면 체육선생님께 부탁해서 쌤이랑 친구들이랑 하면서 좀 풀린몸으로 대결하고있어 그러면 같이 치던 친구들이 옆에서 치면서 응원해주더라
요즘 생각도 너무 많아서 저기압되고 축 쳐져있었는데
레주의 긍정파워가 나한테까지 전해지는느낌ㅠㅠ 고마워ㅠㅠ
수업끝나면 수업끝난다고 신나하고 급식시간이 되면 급식먹는다고 좋아하고 수학수업 시작하면 수학 선생님의 잡담을 들을수있다는 생각에 신나하고 친구들이랑 내 말을 들어준다고 나혼자 신나하고 뭘하든 먼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같아
내가 도움이 된것자체가 너무 기분이 좋다ㅠㅠㅠ 이렇게 레스 작성해줘서 고마워
웃음이 나면 나야 좋지
우리집 강아지가 있는데 집에 키운지는 4년 됐는데 정작 내가 이 아이를 마음 편히 만진지는 이번년부터 겨우 했어. 처음에는 내방에 들어오는것도 싫어하고 내가 만질때도 눈치보면서 불편해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산책할때 내가 없으면 가다가도 중간에 멈춰서 돌아오고 뽀뽀해줘도 싫은티안내고 얌전히 있어주고 은근슬쩍 내 방에 들어와서 옆자리에 누워있는거 그냥 나한테 매일매일 점점 마음을 열어주고 다가와주는게 고맙드라ㅠㅠㅠ 말은 안통해도 이젠 눈빛만 봐도 대충 알겠더라고 강아지가 내 동생을 제일 좋아해서 거의 다 동생방에 있는데 뭐만하면 가서 안아주고 토닥거려 동생도 작작오라한닼ㅋㅎㅋㅎㅋㅎ
항상 강아지가 자기전에 가서 이마에 뽀뽀해주고 오늘 하루 수고했고 고생많았어 나랑 오래살아야지 우리가 학교간다고 짧은 시간동안 그 배로 행복해서 오래 살자 우리 하는 등 이야기를 해주고 재워
그냥 친해지고나니깐 언젠가는 헤어지게되는게 두렵고 미안하더라고 언제부턴가 하나의 절차가 되버렸다
또 나는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 최대한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한에서 하는편이야 이때 질문을 하고싶다! 그 질문을 하고 수행평가로 친구랑 같이 뭘 준비한다고 이야기할려는데 친구가 날을 내뱉기 쑥스러워하면 도와줘야겠다!하곤 주제를 말하기보단 농담이나 공통된 주제를 꺼내서 흥미를 끌고 자신있게 말하기를 주도해서 듣고 진행해 더 좋은 예시가 있는것같은데 생각이 바로바로 안나오네
책을 읽을때는 난 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 엄청난 노력이 있고 누군가는 머리를 쥐어짜고 여러 절차를 따라 나에게 읽혀지는거라 생각해서 항상 책 표지 디자인을 흥미롭게 보고 책의 저자 소개부터 끝까지 보는 편이야 장르같은건 신경안써! 요즘은 철학도서가 재밌더라
난 모든일은 결국 다른 사람이 하게될거라 생각해서 이왕 내가 생각하는김에 그냥 내가 하자! 마인드
예로들면 길가다가 쓰레기가 떨어져있으면 그냥 줍고 가다가 쓰레기통에 넣던가 집까지 가져가서 버려
그리고 내가 호구나 배풀기만 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말씀!!!
난 사회안에서는 내가 원하는대로 조정을 해.
이 친구랑 친해질려면 어떤 공통된 주제가 필요하고 난 어떻게 꺼낼지 미리 구상을 하고 해
그리고 이왕 내 성격을 좋은 인상으로 만들기위해서 적당히 눈치보면서 좋다 생각하는 타이밍에 실천하는 편이야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ㅠ
갑자기 밥먹겠다고 다녀온다고 늦었네ㅠㅠ
나는 일단 불편함이라 느끼는 일이 선넘는다 이 일 빼고는 거의 없어.
왠만하면 긍정적으로 넘어가서. 그런데 있다면
예로들면 그렇게 친하다 생각하지않은 친구가 갑자기 나를 대상으로 농담을 친다던가 친하던 친구가 나에게 농담이라도 나를 까내리는 말을 한두번도 아니라 지속적으로 한다던가 같은 일들
나는 안친한경우에 나를 대상으로 저급한 농담을 치는 것같은 경우는 그냥 바로 손절이야. 그런 친구들은 남을 까내리는 농담을 자주한다는 소리거든. 나만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고.
친한친구가 지속적으로 내가 내 자신에게 실망을 느끼거나 자존감을 빠개는 말을 한다? 솔직히 내 성격으로는 직설적으로도 돌려말하기도 못해 하지만 내가 당하면서 알게된건 결국 아무말도 안하면 처맞는거야 한두번은 참고 그 뒤부터는 조금씩 티내 그 농담은 아니었어.자세히는 말 안할게
손절은 그냥 결국 내가 터져서 다툼나고 흐지부지하게 서로 적당히 사과하고 점점 멀어지기...? 아니면 나 혼자서 결심한 경우는 그냥 말을 점점 줄여 대화를 일부로 짧게 조절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기
난 절대 남들에게 남욕은 안해 왜냐하면 그건 결국 다 돌아오거든 100퍼센트
그리고 친구랑 크게 다투고 해결도 안하면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에게 내 욕과 내 행동을 과대포장해서 퍼뜨릴거고 내 현인간관계나 나중에 사회에 나갈때 영향을 끼치면 안좋자나 왠만하면 좋게 내 이미지 좋게 유지하면서 끝내는편
평소 화, 스트레스, 짜증은 왠만한 자잘한거는 명상이나 내가 오늘 뭘했는지 하루 일과를 생각해보면서 일기를 쓸려하면 왜 그때 그런 기분이 들었지!!! 그땐 걔 잘못만이 아닌데 나도 어디에 잘못했었어 이런식으로 제3의 입장으로 다시 생각하고 고쳐야한다고 생각해
거의 이건 자기 전에 이러는거고
진짜 짜증난다 이건 지속적이다 이러면 내 방에서 에어팟끼고 케이팝 노동요 대따 크게 틀고 그냥 막춤춰 땀흘리면서 내 자신에만 집중하는것같아서 좀 풀리더라
난 왠만하면 내 짜증 기분안좋은거 다른 사람에게까지 영향을 주는건 피하는편이야
한번 주변을 생각하고 찾아봐 혹시몰라 있을지도 나같은 사람들은 자기가 베푸는 친절같은거 티 최대한 안내는 편이야 그냥 조용히 자기만족하면서 사는 타입
혹시 모둠활동을 참여안하는 애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다뤄?? 내가 이런 경험이 없기도 하고 리더십도 없어서
근데 너 진짜 귀엽다 완전 내 취향 덕질 좀 해도 될까?? 아 친목으로 걸리겠네 어찌됐든 너 진쩌 짱짱 귀엽뽀짝해
우리반 생기부에 쓸거 만든다고 생긴 프로젝트 한달에 마지막날 투표형식으로 3 상을 3명의 학생들에게 수여하는건데 상은 매달 달라져
이번 6월달 상은 이름은 그대로 못말하겠고 1.인사를 항상 밝게 해주는 친구 2.환경미화에 힘써준 친구 3.대화를 재밌게 해주고 말을 먼저 걸어준 친구 이렇게 3가지 상이었는데 추천받아서 몇명안에서 쓰는게 아니라 그냥 각자 투표용지 3장을 주곤 각 상을 받을만한 친구이름을 다 다르게 쓰는거거든 우리반은 참고로 30명...
자기 이름을 한번만 써도 되는 규칙도 있었지만 난 당연히 진짜 난 절대 안될거라 생각하고 친한 친구가 아닌 해당되는 친구들 이름을 쓰고 냈더니 그날 종례때 들어보니 내가 1,3번 두 상을 다 뽑혀서 하나만 수상가능하다고 3번만 수상받았어 그날 너무 감동받아서 집돌아와서 일기 왕창 썼자나 담날에는 저기압이 아닌 기분 붕붕 날면서 학교생활을 보낸것같아!!!
난 사실 이건 지금까지 살면서 얻은 눈치덕분이라 말을 뭐라 못하겠네 그냥 나랑 같은 모임된 애들 대충 살피면 이 친구는 대충하고 이 친구는 적당히만 할것같고 이 친구는 분위기에 휩쓸릴 친구다 하고 그냥 보여... 그래서 난 분위기에 따라 적당히 내 이미지 유지하면서 주도하는편
근데 결국 처음부터 분위기 잡고 우리 겁나게 아자아자해보자!!!! 이 분위기로 이끌면 자기들도 눈치보면서 좀 집중은 하더라 대신 과장 안됌 진짜 자연스럽게 같이 할 모둠활동을 다시 되짚고 이걸 해야되는 이유를 은근 슬쩍 꺼내 으악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것같아서 미안해ㅠㅠ 나 사실 이젠 거의 본능으로 하는거라 뭐라 설명을 못하겠네
난 어른들 이야기는 그냥 흘러듣지는 않는편!
아무리 나이 별로 차이 안나도 결국은 나보다 더 살고 더 많은 경험을 겪은건 맞고 그 사람이 나에게 조언을 해준다? 바로 집중!!!
아무리 다 아는 이야기가 나와도 아 정말 중요하고 영향이 커서 다시 듣는구나! 하고 생각해
선생님들 수업시간에 하시는 애들이 흔히들 말하는 꼰대스러운 인생담, 라떼는 말이야...그것도 다 집중해서 듣는편이랍니더 흑흑
하지만 아직도 가부장제가 심하던가 시대를 모르시는 분들이 하시는 소리는 적당히듣다가도 한귀로 흘러들어!!!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편견이 없습니다..
나랑 친하다 생각하면 술을 마시는 친구든 담배를 피우는 친구든 그 친구의 자유라 생각하고 뒤늦게 알고나서도 결국은 그 친구는 그 친구일뿐 달라지는건 없다생각해.
대신 나의 가치관과 멀어진 일을 하는 걸 보거나 들으면 딱히 고쳐줄려고 하진않아 그냥 내가 말해도 안고쳐질걸 이미 알거든ㅎㅎ
오히려 걔 기분만 나빠지지 그냥 조용히 내 이미지를 지키는게 더 나은것같아
긍정적으로 지내는 거 진짜 부러워...!! 삶을 조금 더 좋은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 같아서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고 지금을 상상도 못하고 엄청 부정적으로 살때 철학도서같은 나 자신을 되돌아볼때 유용한 독서를 즐겨하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고쳐나가며 확신을 세우면서 이렇게 된것같아 아직 혹시몰라 일주일뒤에는 이 가치관이 삐그덕 달라질지
고마워ㅎㅎ 근데 이 성격도 환경이 맞아야 빛나는것같아
이번에 만난 친구들이 너무 착해서 덕분인듯!
그래도 레주 자신을 돌아보고 고쳐나갔다는 말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져.
가치관이 좀 달라지면 어때 !! 지금과 다른 가치관을 가지더라도 스레주의 마음가짐이면 잘 지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오늘 체육시간에 축구볼을 했는데 그게뭐냐면 그물망같은데에 공던져서 상대팀이 받거나 바닥에 떨구면 점수얻는거 였어. 몇명빼고 나포함 거의 애들이 해본적도 없는 게임이라 대충 던지는 연습이랑 몇명만 뽑아서 연습게임을 시범으로 했는데 이왕 할거면 열심히 재밌게 하는게 좋아서 하는데 같은 팀하는 한 친구가 나랑 아직 못친해졌는데 너무 막 던지고 대충하는게 너무 보인다해야하나...그것때문에 애들도 잘 참여안할려하고 나도 휩쓸려서 그냥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렸어 나중에 끝나고 일주일에 두번밖에 안들은 체육 시간이 너무 허무하다고 애ㅡ친구 몇명에게 이야기했다가 애들이 넌 정말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게 보여서 대단하다 그러는거있지? 밍숭맹숭해 난 그냥 나중에 후회하지않을려고 내 의지에 다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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