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ㅇㅇ (2)
2.외모 컴플렉스가 너무 심해 (2)
3.하우 시발 입병 (3)
4.나 전여친이 오늘 생일인데 (3)
5.내가 이렇게 된거 다 가족들 때문이야 (8)
6.집에서 숨막혀 죽을 것 같다 (2)
7.ㅗㅜㅑ 나만 짜증나? (17)
8.학원 가기 10분 남았는데 (5)
9.육사 있잖아 (4)
10.예전에 이야기 했던 선생님 이야기했던 사람이야 (1)
11.사과하고 사과받는게 어려워 (2)
12.난 존나행복해야하는 상황인데 왜 죽고싶어질까 (4)
13.조언 (2)
14.엄마가 바람 피운단 사실을 작년부터 알고있어 (4)
15.고등학생인데..그냥 이것저것 너무 힘들다ㅜㅜ (7)
16.드럼 10만원에 구하긴 힘들겠지..?ㅠ (2)
17.불면증 자는법이 있나? (1)
18.나 진짜 자퇴가 너무하고싶은데 (5)
19.그냥 말할 사람이 없어서 써봄 (2)
20.알면알수록 실망하게되는거 (3)
1
이름없음
2020/07/08 01:10:04
ID : 0txU5dXs3Bd
0
부모님과 사이도 앵간 좋고 외동이라 부모님께서 맛있는것도 사주시고 학교에서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학교 자퇴했고 내 주위에는 좋으신 분들밖에 없는데 나는 맨날 자해하고 힘들어함 이게 말이 되는거야? 내가 너무 병신이라 그런건가
2
이름없음
2020/07/08 08:49:33
ID : Vf9jz862ILh
0
아니 전혀, 나도 행복해야 할때에 혼자 그런적이 있어
근데 이제 행복한걸 깨닫고 지내면 한결 편하더라
3
이름없음
2020/07/08 14:06:05
ID : sphwMi9BvCn
0
정신 쪽일수도.....뭔가 슬프거나 트라우마 생긴 이유가 아예 없어도 정신 쪽에 문제 생길 수 있어. 좀 조심스럽지만 병원 가보는거 추천할게. 애초에 사람 감정이라는게 호르몬에 좌우될수 밖에 없고 순수한 의지로는 극복이 어려워
4
이름없음
2020/07/08 18:33:04
ID : uk7bwpTXs3C
0
그런 가정환경이 행복해지기에 더 유리할 수도 있겠지만 무조건 행복해야하는 건 아니지.. 나는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사는데 우울해 병신이야 이런 생각하면서 레주를 더 옥죄고 더 힘들어지는 거 아닐까...?? 나는 레주가 힘들어도 된다고 봐.. 행복해져야겠다는 생각을 버리면 훨씬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너무 강박 갖지마
레스 작성
2레스ㅇㅇ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2레스외모 컴플렉스가 너무 심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3레스하우 시발 입병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3레스나 전여친이 오늘 생일인데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8레스내가 이렇게 된거 다 가족들 때문이야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9
0
2레스집에서 숨막혀 죽을 것 같다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17레스ㅗㅜㅑ 나만 짜증나?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5레스학원 가기 10분 남았는데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1
4레스육사 있잖아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1레스예전에 이야기 했던 선생님 이야기했던 사람이야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2레스사과하고 사과받는게 어려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1
4레스» 난 존나행복해야하는 상황인데 왜 죽고싶어질까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2레스조언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1
4레스엄마가 바람 피운단 사실을 작년부터 알고있어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7레스고등학생인데..그냥 이것저것 너무 힘들다ㅜㅜ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2레스드럼 10만원에 구하긴 힘들겠지..?ㅠ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1레스불면증 자는법이 있나?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5레스나 진짜 자퇴가 너무하고싶은데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2레스그냥 말할 사람이 없어서 써봄
63 Hit
고민상담
ㅇㅇ
20.07.08
0
3레스알면알수록 실망하게되는거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7.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