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3 01:33:22 ID : XwMlu5Wkq59 1
왜 사람들이 쎄한거 느끼면 그게 백타 일어난다고 그러잖아 내가 요즘 주변사람들한테 그런거 느끼는데 그냥 넘어가도 되나 싶어서 원래 이런거 아예 안 믿거든.. 너넨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20/07/13 01:34:17 ID : io7upRA7s2r 0
난 믿는편.다만 맹신하기보단...어느정도 대처를 하지ㅋㅋ 진짜 어느순간 탁 머리치고 지나가듯 어?싶은 순간들이 꼭 있음
3 이름없음 2020/07/13 01:36:40 ID : 87grAnU3RxA 0
딱 쎄한거 말고 남친이랑 얘기할때 어 이거 봐라? 할때는 백발백중이더라
4 이름없음 2020/07/13 01:37:58 ID : js9xTPhaldw 0
난 믿음. 무시할거못돼. 맹신은 아니여도 경계는 하는게ㅜ나쁘지않다고봐
5 이름없음 2020/07/13 01:46:25 ID : eNy7y6kqZhc 0
직감은 인생을 살면서 경험한 것들을 본능적으로 나타내주는 데이터베이스 같은게 아닐깜 그래서 나는 믿어ㅓ
6 이름없음 2020/07/13 02:21:24 ID : Xy7s063Qk05 0
난 몇 번 넘기다가 뒷통수 맞은 적이 많아서 대부분 믿는 편임...ㅋㅋ 일단 지켜보는게 최선이지
7 이름없음 2020/07/13 02:51:50 ID : 2GmmnvbeFa4 0
난 믿어
8 이름없음 2020/07/13 03:00:27 ID : 5U4ZfPfVbBh 0
나도 믿어 길 걷다가 뭔가 가기 싫으면 다른 길로 감 불안해
9 이름없음 2020/07/13 03:55:35 ID : csmK2Nuty40 0
난 전에 미스테리판?인가 거기에 한번 올린적 있는데 어릴적 부터 내 가족이든 친한 친구이든 모르는사람이든 다 상관없이 내가 느끼는 그 특유에 불안하고 불편한 뭐라 형용할수없는 느낌이 들면 항상 그 사람들은 심하게 다치거나 따 당하거나 무기징역으로 감빵(이분은 처음 후보때 부터 이태까지 느낌들 중에 제일 강력하게 안좋아서 눈을 마주치기도 힘들정도였음. 그래서 내가 이사람 절때 뽑지말라고 주위에서 그렇게 말했는데 뽑혔더라..ㅎ 그래서 결국 그 난리가 난거지)가거나 인터넷에 ㅈㄴ 날리나거나(빅토리씨 같은 경우는 옛날엔 모르겠고 셋을셀태니인가? 그거 노래가 처음으로 나오면서 유명할때 뮤비를 보는데 딱 얼굴이랑 마주칠때 무기징역분보단 아니지만 느낌이 좀 쌔서 뭐지...?했었지. 눈도 못 볼정도로) 재수하거나 등등이라서 소량으로 믿는편...? 근데 안맞는 경우도 있어서 반반의 확률로 일단 그 느낌이 나는 사람은 경계부터 함
10 이름없음 2020/07/13 08:42:53 ID : a3wnu3A0mrg 0
코리안에게는 샤머니즘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지
11 이름없음 2020/07/13 08:51:27 ID : BwE9s4LdRC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 이름없음 2020/07/13 08:52:38 ID : Duq1Bak786Z 0
와 신기하네 난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전혀 없어서....
13 이름없음 2020/07/13 08:54:25 ID : argi2tBtikp 0
쎄한거 믿는데 사람을 너무 믿어서 항상 아니겠지하고 통수맞아...그래서 이번에도 친한친구가 나 왕따시킬때까지 믿었다
14 이름없음 2020/07/13 08:58:39 ID : a3wnu3A0mrg 0
아 근데 이런 건 있다 처음 만난 사람인데 이상하게 쎄한 경우... 딱히 싫은 마음이 드는 것도 아니고 되게 평범하고 착해보이는데 묘하게 쎄해서 본능적으로 피하고보면 나중에 왕따 주동자라던가 엄청난 병크를 터트린다던가 하는 게 은근히 있었음 그런 상황을 일어나기 전에 미리 피해간 적이 몇번 있었음 눈치 별로 없는 둔팅이인데 그런 직감이 있기도 한가봐
15 이름없음 2020/07/13 09:02:50 ID : ak7hwJUZipd 0
불길한 느낌은 항상 틀린 적이 없더라..
16 이름없음 2020/07/13 09:04:09 ID : xSNwLapQpWp 0
내 뇌내 빅데이터가 삐용삐용하면 10에 8은 믿는 게 좋음 일상 속 부분부분만 보고 멋대로 사람 판단 안하려고 한땐 그냥 넘겼는데 넘기고 난 뒤에 괜찮았던 적이 없는 듯 그래서 난 아저새끼쬠.....그런데? 싶으면 바로튐
17 이름없음 2020/07/13 09:59:09 ID : 44Y3wtBtfO6 0
진짜...쎄한건 괜히 느껴지는게 아님 살아오는 동안 쌓인 경험에 의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느껴지는거라 무시할거못됨 ㅠ특히 인간관계에서는....
18 이름없음 2020/07/13 10:05:16 ID : g2FcmpVf83u 0
나도 믿어 그런 거 세한 거 느끼고 아니였던 적 없는 듯
19 이름없음 2020/07/13 10:34:36 ID : BdQoIGk3u4I 0
촉은... 진짜 믿을 게 됨 ;; 내가 살면서 학습한 거잖아... 촉을 걍 무시할 수는 없는 거 같아
20 이름없음 2020/07/13 10:40:11 ID : 6kq2L81jApb 0
난 믿어. 난 세하고 아 가면 안될거같은데 해서 가면 꼭 틀어짐 안가면 결국에 누가 차로 태워줘서 가는데 그때는 안전해 +쎄하게 만날거같은데 이러면 만나, 좋아하는 사람도 이런식으로 촉이 올때도 있어
21 이름없음 2020/07/13 10:46:00 ID : zQspatteIK4 0
난 믿어 근데 그 쎄하다는 느낌이 ㄹㅇ로 세게 겪어보지 않는 이상 잘 모른다... 내 경우 학교 친구한테 느껴봐서 단짝한테만 말했었는데 걔 처음에는 반장하고 인기도 엄청 많거 그래서 단짝이 아닌 것 같다 그랬었거든 근데 걔 이후에 자기 친구들 뒷담까고 다녔나? 그래서 겁나 싸우고 왕따당했었어
22 이름없음 2020/07/13 12:57:24 ID : 0q45e41AY8k 0
조상이 대가리 후려치는거임 정신차리라고
23 이름없음 2020/07/13 13:43:16 ID : r81hcHxBdXz 0
난 완전 맹신급으로 믿어 내가 지금까지 봤던 연옌이나 주변지인중에 첫인상이 쎄했던 사람들 열에 아홉은 다 무슨일 생겼었음...(안좋은쪽으로) 안좋은 일이란게 사고같은게 아니고...음...뭔지RG..?
24 이름없음 2020/07/13 13:44:23 ID : oY641u8qp9d 0
난 항상 내 촉의 반대로 되서 내 촉의 반대 경우를 믿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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