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의 충격적인 비밀.. (15)
2.사소한 생각과 아이디어 적는 스레 (43)
3.어느 정도 해야 요리를 잘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15)
4.연혁 왕자림이랑 (9)
5.스레딕에 다른 커뮤 회원들 오면 외국인 많은 사이트인줄 알듯 (21)
6.얘들아 내가 멍청한 외국인한테 답글쓰는디 (17)
7.틱톡 vs 유튜브 vs 블로그 (8)
8.스레딕 비밀번호 변경 하는법 아는사룸 ㅠㅠ (2)
9.이게 도덕적으로 옳은행동인지 아닌지 판단해줘 (12)
10.남사친이 나랑 자기 구썸녀 닮았다고 (3)
11.스레딕 원래 로그인 했나? (3)
12.환절기 목간지러운거 (8)
13.내 인성이 터진건가...? (2)
14.원래 클럽 가면 진짜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더럽게 놀아...? (8)
15.웃음 못 참아서 흑역사 된 적을 말해보자 (28)
16.인생 힘드네 (2)
17.예술판으로 가기엔 허접한 지라 잡담판에서 그림 그리는 스레 (18)
18.어른들이 용돈줄때 (5)
19.요즘 후드집업 못 입는 학교도 있냐 (14)
20.존나 무서워 아무나 봐봐 (32)
신발 난 아직도 쪽팔림 독서실에서 유튜브 보다가 아무생각없이 아이돌 예능을 봤는데 내가 코를 막으면 웃음 소리가 안 들린단 말임.. 콧소리로 웃는 애들 있잖어 그게 나임 쨋든 코를 막고 맘껏 웃으면서 예능을 봤는데 존나 웃긴 부분에서 숨을 너무 많이 내뱉어서 뿌우 하면서 코끼리가 물 뿜는 소리 남 ㅅㅂ 그게 불과 하루 전...
난 반대로 집에서 혼자 라면 끓여먹는데 내가 물 조절을 잘못해서 맛이 없는거야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거실에 앉아서 맛없다고 눈물흘리면서 라면먹었어..
중딩 때 학부모 참관 수업? 하는데 애들끼리 안 들키게 이야기하다가 ㅈㄴ 웃겨서 나혼자 개쳐웃는데 소리 없이 웃가가 숨 딸려서 컹!커엉! 하고 웃음
나 우유마시다가 웃긴생각나서 처웃음ㅋㅌㅋㅌㅋㅌㅋㅋㅋㅅ 근데 우유입에 넣고 웃었는데 입으로 나오다가 코로나옴ㅋㅌㅋㅌ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이거 진짜 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쿠ㅜㅜㅜㅜ 애들 다 자는 사회때 나 혼자 웃긴거 생각나서 들썩거리면서 웃음 ㅠㅠㅠㅠㅠㅠ 개쪽팔려 ㅌㅋㅋㅌㅌ
물이나 음료수 같은거 입에 잠깐 담고 뿜을 상상했더니 갑자기 웃겨서 안친한애 얼굴에 그래도 뿜음
아 ㅋㅋㅋㅋ 나는 선생님이 ○○야 왜 웃어? 재밌는 일 있어? 같이 웃자 이야기해줘 하셨어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반 애들 내가 웃는 거 보고 다같이 박장대소하고...
썸남이랑 얘기하고있는데 얘 말하는더 너무 웃겨서 진짜 자지러지게 웃었어..아니 내가 한번웃으면 멈출줄을모르고 되게 흉하게 웃어서 최대한 입가리고 웃는데 웃으면서도 쪽팔렸음..근데 걔 여친있는거 숨겻더라
^!^
학교에서 선생님이 노가다 이야기를 자주 하셨었거든 근데 어느 날 노가다라는 말이 기억이 안 나셨는지 어떤 남자애한테 물어보셨는데 그 남자애가 진짜 당당하게 "노가리!!!!!!!!!!!이이이이이익"
하고 틀린거임ㅋㅋㅋㄲㅋ진짜 순간 그 당당함이 너무 웃겨가지고 끜끆거리며 7분 넘게 웃음ㄲㄱㅋㄲㄱㄱㅋㅋ참으려 했는데 미치는줄ㅋㅋㄱㅋ결국 선생님이 "뭐라 하는 것이 아니고 밖에서 웃다 오렴" 하셔서 "진(끜)짜요끆끆끆끜ㄱㄲ???"" 했더니 "그래" 하셔서 밖에서 나머지 5분동안 웃음ㅋㄲㅋㅋㅋㄲㄱ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똥싸려고 화장실 갔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들 들어와서 ‘아 제발 언능 가라’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문 열려서 밖에 있던 분이랑 눈 마주쳐서 진짜 웃음 못 참고 꺼이꺼이 웃은 거 하
아니 진로쌤이랑 상담하는데.진짜 너무 자연스럽게 대화와 대화 사이에 트름을 넣으신거야 ㅋㅋㅋ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냥 근데 00이는 꺼억~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이러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겨서.. 다행히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천만다행이였어.. 눈은 최대한 동그랗게 뜨고 입으로만 빨간 마스크처럼 올렸었다^^..
예전에 컬튜쇼에서 봤었나? 누가 명동 한복판에서 컬투쇼 이어폰으로 듣고있었는데 너무 웃겨서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웃었다고 본거같아ㅋㅋ
흑역사?까진 아니고 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했던적..어릴때 아빠한테 혼나고있었는데 아빠가 파리채 같은걸로 많이 때리셨거든. 근데 아빠가 나한테 파리채가 춤춘다?라고 했는데 파리채가 춤추는 상상을 해버려서 울면서 웃었다..ㅠ 물론 지금은 왜 웃겼는지 모르겠어
그렇게까지 흑역사는 아닌데
야자하다가 쉬는시간에 친한 애들이랑 놀다가 나 혼자 뜬금없는 포인트에 빵터져서 엄청 웃는데 야자 시작해서 겁나 조용해지고 나혼자서 끄흡.. 큽 이러면서 개조용한데 혼자 끅귺댄거.. 그때 내 자리에서 나랑 같이 놀던 애들중에 좋아하던애 있었는데 나 웃음참느라 얼굴 새빨개진거 보고 나한테 계속 진지하게 어디 아프냐고 막 이마에 손 갖다대려 그러고 .. 그러다가 걔 쌤한테 걸려서 자리 옮겼지..
아 미친 아 너무 웃ㅅ겨 나 이 스레 보다가 진짜 울ㄹ었다ㄱ곸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레더들 다 행복해....맨날 행복해 아 진짜 개욱ㄱ겨
야 나도 웃다가 방구 껴봄ㅋㅋㅋ큐ㅠㅠㅠ
웃다가 배에 힘줬더니 방구 나와서 다들 이게 뭔 냄새야 이러길래 모른 척하고 나도 옆친구한테 니 지린거 아니지? 이러면서 시치미 뚝 뗀 적있다
내 흑역사는 아니지만 양치하다가 내가 친구말을 잘못 알아들어서 친구가 웃겼는지 양치하던 내용물을 뿜음.... 그게 다른 친구한테로 감... 같이 청소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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