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심 무서워 삼일간 (89)
2.타로카드 맹신하지마라 (38)
3.누가 내사진찍은듯 (46)
4.악마랑 대화가되는건가 (28)
5.책을 찾고싶어 (5)
6.안녕 작년 이야기를 하려고 해 (35)
7.성인이 중1한테 할짓이야?? (18)
8.창문에 뭐 있음 (9)
9.내 머리맡 위에서 (10)
10.향이나 냄새에 관련해서 뭔가 알거나 특이한 경험있는 사람? (46)
11.누가 휘파람 (3)
12.괴담판 올릴 만한 일 한 번도 안 겪어본 사람만 손들고 가는 스레 (29)
13.이거 혹시 나 홀리는 거야? (11)
14.어릴 때만 겪었던 특이한 일 있어? (37)
15.나도 소름돋는 일 겪어보고 싶다 (4)
16.. (31)
17.중1때 자다가 스탠드가 자기 혼자 켜진 썰 (3)
18.. (3)
19.꿈을 꿀때 마다 공포영화보는 기분인데 너무 생생해 (16)
20.나 증조 할머니 목소리 들어본적 있어 (3)
1
이름없음
2020/07/18 20:02:19
ID : Baq4Zbbcmrf
0
생각해보니 내가 1달쯤 전에 굉장히 특이한? 이상한? 설명하기 힘든?? 일이 있었거든. 비슷한 경험 있거나 뭔가 아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스레를 세웠어. 짧지만 괴담급은 맞아
2
이름없음
2020/07/18 20:04:29
ID : pU2E7cFio1v
0
뭔데??
3
이름없음
2020/07/18 20:05:14
ID : HzPbdCjbdu6
0
오 궁금해
4
이름없음
2020/07/18 20:05:36
ID : Baq4Zbbcmrf
0
바야흐로 한달 전... 난 뭐 준비하겠답시고 버스로 40분쯤 걸리는 거리에서 9시에 시작하는 관리형 독서실을 다녔어. 원래 잠도 엄청 많고 새벽 2,3시에 잠드는게 일상인 사람이었는데 7시 전에 일어나려 하니... 많이 피곤했고.
5
이름없음
2020/07/18 20:07:15
ID : Baq4Zbbcmrf
0
1달 전이면 코로나19가 아직 심할 때였잖아. 근데 운도 지지리도 없지 내가 등록하고 나서 이틀쯤 있다 자꾸 그쪽 동네에 확진자가 나오는거야ㅋㅋㅋ 아 안걸렸으니 운이 좋은건가? 아무튼 그래서 마스크를 엄청 쓰고 다녔어. kf94짜리 필터교체형으로
6
이름없음
2020/07/18 20:08:04
ID : ula4HzWlyJS
0
나 조향사
7
이름없음
2020/07/18 20:08:26
ID : Baq4Zbbcmrf
0
근데 kf94 써본 사람이면 알거야. 향수 시향을 해도 갖다대지 않는 이상 진짜 희미하게 나거든 알지?? 담배 냄새도 훨씬 걸러져서 나오고. 향이 진짜 약해지잖아
8
이름없음
2020/07/18 20:10:37
ID : Baq4Zbbcmrf
0
오 반가워 혹시 향 냄새에 대해 아는게 있어?
아무튼 문제의 그날이었어. 다닌지 한 20일쯤 된 날이었을거야. 피곤했지만 버스 타고 내려서 학원에 가던 길이었어. 학원은 그 있지? 완전 평범한 학원가. 대로도 있고, 뒷쪽엔 맛집골목이고 그런 곳이고 시간은 아침 8시 40분쯤 됐을거야.
9
이름없음
2020/07/18 20:13:14
ID : Baq4Zbbcmrf
0
갑자기 마스크 벗고 맡는 수준으로 마스크 안에 연기같은 냄새가 가득 번지는거야. 마스크 없이 코 앞에 대고 맡는 수준이었어. 나는 순간적으로 아, 뭐야 누가 담배피나? 향 왜이리 강해;; 라는 생각으로 길빵하는 놈을 째려봐주기 위해 주위를 둘러봤어.
10
이름없음
2020/07/18 20:13:32
ID : wpVdO3BglAZ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20/07/18 20:14:46
ID : Baq4Zbbcmrf
0
이게 설명으로는 길지만 진짜 짧은 시간이었거든? 길을 좀 보다가 깨달았어. 그 연기 냄새가 담배 냄새가 아니라 향 냄새라는걸... 길가에는 담배 피우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고. 근데 있었다 해도 이상하지. 코 대고 맡는 수준으로 강한 향이 마스크 안에서 피어나듯 번졌으니까.
12
이름없음
2020/07/18 20:17:13
ID : Baq4Zbbcmrf
0
내 근처 앞에는 자전거 탄 아저씨와 할아버지의 중간 쯤 되는 분이 자전거를 타고 내 쪽으로 오고 있었고, 그분을 보는 순간 향 냄새가 분명해졌어. 이것도 되게 짧은 시간에 일어난 이라 판단하는데 걸린 시간이 좀 있었거든.
13
이름없음
2020/07/18 20:18:45
ID : Baq4Zbbcmrf
0
혹시 저분 때문인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고, 나를 스쳐 지나가 시야에서 사라지자마자 향 냄새도 갑자기 사라졌어. 서서히 약해진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런 냄새 난 적도 없었다는듯이...
14
이름없음
2020/07/18 20:20:34
ID : Baq4Zbbcmrf
0
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애초에 왜 그랬는지 확인할 시간적 여유도 없었을 뿐더러 이미 많이 피곤해서 감정적 동요도 약해진 상태였거든. 아마 진짜 귀신을 봤어도 그때라면 와..소름돋네.. 이러고 끝이었을거야. 그 이후로 아직 같은 일이 일어난적은 없어.
15
이름없음
2020/07/18 20:22:07
ID : Baq4Zbbcmrf
0
혹시 여기라면 왜 그랬는지 이유를 알거나 비슷한 경험을 해본 사람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봤어. 진짜 피곤해서 뇌가 착각을 일으킨걸수도 있겠지만... 일단 그때는 냄새 나기 전까지 폰을 보면서 걸어가고 있었거든. 착각이라기엔 정말 선명한 냄새였어. 양파 먹고 마스크 써도 그 정도로 강하진 않을거야.
16
이름없음
2020/07/18 20:27:25
ID : Y6Y2k8mGq7y
0
그냥 제사 쪽 일하시는 분 아냐? 아님 제조공장쪽 일이나
17
이름없음
2020/07/18 20:29:59
ID : Baq4Zbbcmrf
0
그렇다기엔 향이 갑자기 피어났다 한순간에 훅 사라졌거든. 그 사람한테서 난 냄새는 아녔어. 그리고 94짜리 마스크여서 담배냄새도 연하게 날 정도였거든... 향수 뿌려도 벗어야 향이 느껴지고.
그리고 아침 8시 40분에 공장 생산직이 퇴근한단것도 좀 이상하지 않아?? 그쪽이 공장단지도 아니고. 향 공장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공장단지 자체는 자전거로는 못가는 거리에 있었어. 장례식장도 근처엔 없고.
18
이름없음
2020/07/18 20:36:20
ID : Y6Y2k8mGq7y
0
사람 아니고 그런 사람 있을 만한 곳도 아니면 그냥 귀신이겠네
19
이름없음
2020/07/18 20:44:21
ID : Baq4Zbbcmrf
0
그 자전거 탄 사람은 내 눈에는 사람이었어. 아닐 수도 있지만.... 귀신이었을까?? 아님 그 사람이 귀신이 아니고 주위에 귀신이 있던걸까
20
이름없음
2020/07/18 20:46:30
ID : g5hxO04NAo0
0
음 나는 좀 다른? 경험을 한 적 있는데 내가 학생이거든 근데 작년이었나? 교실 문을 여는 순간 병원 소독약 냄새가 너무 강렬하게 났어. 물론 난 ???? 했고 그땐 교실에 소독약은 커녕 애들이 향수만 뿌리고 다녔거든... 근데 집에서도 계속 소독약 냄새를 맡고 그런 일이 며칠 반복되다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병원을 갔는데 바로 입원했어. 그리고 다음달에는 병원 입원실 시트냄새를 며칠 계속 맡았는데 또 입원했고... 다음에는 사전에 아무것도 들은게 없는데 또 소독약 냄새가 났는데 그날 병원을 갔었어. 이런 경험이라도 도움이 될까?
21
이름없음
2020/07/18 20:47:12
ID : lwmmoL9jBvz
0
나도 향냄새 맡아본 적 있어 길 가다가 진짜 뜬금없이 나더라 근처에 향피우고 그럴만한 건물이나 상가도 없었고 정말 향 냄새 그 자체 옆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안난다고 그러더라... 조금 소름
22
이름없음
2020/07/18 20:48:12
ID : Baq4Zbbcmrf
0
헉 비슷하다ㄷ 미래에 대한 경고인걸까? 나는 아직 그런 일 없는데 사람이 매개?였던걸 보면 그 사람에게 일어날 일을 내가 맡아버린거려나......
23
이름없음
2020/07/18 20:50:20
ID : Baq4Zbbcmrf
0
맞아 이거야 나도 진짜 주위에 걍 상가고 향 냄새 날 이유도 없었어. 마스크 쓰고 있어서 냄새가 나더라도 강하게 날 수 없었고; 그 사람 지나가자마자 훅 사라졌고.
아 근데 기억이 잘못된걸수도 있긴 한데 그 사람 마스크 안 쓰고 있었던 것 같아 왜 이상하게 생각 안했지???
24
이름없음
2020/07/18 20:52:57
ID : lwmmoL9jBvz
0
근데 나 가끔 그런적은 있었어 향냄새 맡고 나면 부모님 먼 지인이든 가까운 지인이든 꼭 상갓집 가는 일이 생긴 적 있었어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25
이름없음
2020/07/18 20:54:51
ID : Y6Y2k8mGq7y
0
자전거 타고 있었으면 걷는 속도와 자전거 속도로 해서 지나칠 때 쑥 하고 났던 거 같은데 같은 방향으로 비슷하게 걷던게 아니라면 바람의 방향도 고려해보는 건?
26
이름없음
2020/07/18 20:55:38
ID : g5hxO04NAo0
0
어쩌면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내가 후각이 예민한 편인데 그날따라 반 남자애가 향수를 되게 많이 뿌려서 머리가 아팠거든,, 근데 갑자기 소독약 냄새가 나서 너무 이상하더라고. 청소도구 중에서도 그런 냄새가 날만한 건 없는데....... 스레주는 스레주 추측이 상황에 맞는 거 같아!! 아니면 뭔가가 더 있을수도 있고...
27
이름없음
2020/07/18 20:59:31
ID : Baq4Zbbcmrf
0
앗.. 다행히 난 그런 일은 없었어.
그날 바람이 거의 안불었어... 불어서 사라졌으면 그러려니 했을거야. 그리고 냄새 자체가 마스크 안에서 나는 느낌이기도 했고... 냄새 나기 시작한게 그분이 꽤 멀리 있었을 때였고 잠깐 난 정도는 아녔거든. 자전거를 천천히 타시기도 했고, 내 걸음으로 10걸음 이상 거리에 있었어. 최소 50미터 이상??
28
이름없음
2020/07/18 21:00:58
ID : Y6Y2k8mGq7y
0
그럼 당집 가보자
29
이름없음
2020/07/18 21:02:06
ID : Baq4Zbbcmrf
0
향수에서 알코올 냄새가 살짝 나긴 하지만 소독약으로 착각할만큼 알코올 냄새만 나는 일은 없는데.. 진짜 특이한 경험 맞는 것 같아. 왠지 은근 있는 일일 것 같다는 직감에 스레 세웠는데 역시 꽤 경험자가 있구나.
30
이름없음
2020/07/18 21:03:51
ID : Baq4Zbbcmrf
0
앗 이미 꽤 된 일이고 그냥 궁금증을 풀 수 있을까+비슷한 경험자 있을까 싶어서 올린건데 꼭 가봐야할까..? 착각해서 1달이라 썼는데 5월 말에 있던 일이거든. 이후로 별일 없었고
31
이름없음
2020/07/18 21:07:01
ID : g5hxO04NAo0
0
뭔가... 평소에 냄새를 잘 맡긴 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고 뭐라고 해야할까, 동시에 불안한 기분도 들었어. 친구들한테 말하면 너무 예민해져서 그런거라고 넘기던데 역시 경험자가 있었구나. 왠지 반가운 느낌? 이 들어.
32
이름없음
2020/07/18 21:12:39
ID : Baq4Zbbcmrf
0
나도 반가워... 진짜 100퍼센트 실화거든. 누가 이렇게 애매한걸로 주작을 하겠어?? 난 뭐라도 붙을까봐 주작도 못하는 소심인간인데. 아무튼 원래 실화는 더 뭔가 끝맺음이 애매한 것 같아. 진짜 뭐야?!?! 싶고 끝이니까ㅋㅋㅋ
아 나는 다른 특이한 경험도 한개? 두개?(하나는 확실 하나는 착각인가???) 있긴 해. 예지관련 애매한거는 몇가지 있고. 혹시 레더도 있어??
33
이름없음
2020/07/18 21:16:00
ID : g5hxO04NAo0
0
음 나는... 예지는 아니고 감이 뭔갈 알려준다고 해야 하나? 보기가 다섯개쯤 있는데, 그중에서 두번째가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서 다른걸 고른다고 가정할게. 그리고 모든 선택지를 공개했을 때 항상 두번째가 쪽박이 될 선택지다... 라거나, 감이 뭔가 알려줘서 네번째를 선택했는데 공개하고 보니 네번째가 꼭 성공할 선택지였다... 같은? 감이 대박이 되거나 쪽박이 될 선택지를 감이 알려줘.
34
이름없음
2020/07/18 21:22:04
ID : Baq4Zbbcmrf
0
감이 좋은 편이구나! 나도 좋은 편이긴 한데 그정도로 확실하진 않아. 예전엔 뭔가 이상하다..? 싶었을 때 무슨 일이 생기고 그런적인 있었지만 최근엔 잘... 예지는 현실에선 2번 보고 예지몽은 진짜 사소한거로 여러번, 큰거는 2번.
현실에서본거 1: 거의 10년 전 친구랑 전화하는데 갑자기 노래방 같은 곳의 의자 끝에 앉아서 앞에 앉은 실루엣 친구들이 있고 그런 노래방 장면이 스쳐지나감. 한 3달 뒤 진짜 그 장면이 실현됨 +그 노래방 그날 처음 감. 노래방 자체도 처음인가 두번째인가 그랬고 구도가 달랐음. 그 친구들도 그리 친한애들 아녔는데 친구의 친구라서 시험 끝난 기념으로 그날만 특별히 간거
2: 설거지하는데 웹툰에서 갑자기 주인공이 사실 무슨 능력이라는 장면이 떠올랐고 맞아, 그랬지... 진짜 반전이다. 하고 넘어감. 그 장면 1주일 뒤에 올라오고 그 전까진 언급도 없었음
35
이름없음
2020/07/18 21:25:10
ID : g5hxO04NAo0
0
헐... 스레주도 뭔가 감이 좋은가보다... 주변에 말하자니 이상한 애 취급 받을까봐 말 못했는데 이 스레 보니까 꽤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다는 걸 느꼈어.
36
이름없음
2020/07/18 21:30:09
ID : Baq4Zbbcmrf
0
진짜 반갑다! 나도 내가 이상한건지, 착각하는건지 의심될때 많거든.
진짜라 느낀건... 안 친한 반친구가 무슨 일이 있었는데 아무도 그걸 몰랐거든. 근데 내가 아침에 걔가 무슨 이유로 배신당했다며 유서 쓰고 자살하는 내용의 꿈을 꿔서, 무슨 일 있냐 물어봤거든. 꿈 꿨는데 좋은 내용은 아니라고. 얘기해보래서 했더니 걔가 소름돋는다고, 다 맞다는거야! 안좋은 일의 내용까지. 이건 증명도 가능해. 진짜 뭐가 있긴 있다고 반신반의하기 시작한 계기였어.
세상에 뭔가 있긴 한가봐 너무 신기해
37
이름없음
2020/07/18 21:34:06
ID : g5hxO04NAo0
0
맞아맞아 되게 신기해... 앞으로 자주 이 스레 찾아올 거 같아ㅎㅋㅋ
38
이름없음
2020/07/18 21:49:08
ID : Baq4Zbbcmrf
0
환영이야! 다른 레더들도 특이한 경험 있으면 공유하고 가도 돼
39
이름없음
2020/07/18 22:11:20
ID : ula4HzWlyJS
0
미래 예지 아니고요, 예전에 들은 노래가 갑자기 머릿속에서 재생되는 거랑 똑같은 현상입니다. 뇌의 과학이죠.
40
이름없음
2020/07/19 01:14:59
ID : g5hxO04NAo0
0
괴담판인데 분위기 깨는 말은 삼가해주시면 안될까요,,,?
41
이름없음
2020/07/19 13:24:51
ID : KZeJVhuq42G
0
의문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데 왜 그래
42
이름없음
2020/07/19 14:01:06
ID : f81g1yNzdU3
0
쟨 냄새를 뇌의 전기신호로 맞나보지 뭐.
43
이름없음
2020/07/19 16:43:59
ID : 1vcoGk9uq3W
0
그럼 그 현상을 뭐라고하는지 이름이라던가 관련 주소좀 줄수있어?
44
이름없음
2020/07/19 19:10:11
ID : k004HBcE4IJ
0
맞(x) 맡(o) 급해도 맞춤법은 지키며 삽시다
45
이름없음
2020/07/19 21:45:42
ID : IK2JO8lvjs0
0
뒷북이고 이미 나온얘기일스도 있어 대충 읽고 쓰는거라. 향 냄새가 사람한테서 강하게 났다는건 곧 죽을 사람이거나 이미 죽은 사람일거야. 장례식장이랑 제사에서 향 피우잖아? 그런 느낌ㅇㅇ...
46
이름없음
2020/07/20 01:05:57
ID : wk3yJQmk65a
0
난 좀 정해진곳에서 그러던데 항상 같이 있는 사람들은 안난다는데 좀 대리석있고 대문으로 막혀있는데 마당이 보이는 주택? 같은곳에서 말로 표현할수 없는 향이나;; 뭔가 좀 붕 뜨는 느낌 진짜 설명이 안돼 비슷한 향이 1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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