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집 댕댕이 웃긴사진 찍음..ㅋ.ㅋㅋㅋ (4)
2.솔직히 너희는 미래에 대한 계획없이 사는애들 어떻게 보여? (12)
3.한달에 4번 직장 옮김 (9)
4.우리집이 펌핑치약쓰거등 (11)
5.아니 나 대체 왜 이러지? ㅋㅋ큐ㅠㅠ (4)
6.와... 나 6학년때 맞춤법 미쳤다 (7)
7.나 질투 심한편임?? (6)
8.먹방유튜버인데 누군지 아는사람? (2)
9.중학교도 등급이나 전교석차 잇어?? (10)
10.진짜 𝙅𝙊𝙉𝙉𝘼 서럽다 (3)
11.롤 닉네임 추천 좀 !! (11)
12.짜증났던 얘기 들어줄 사람! (25)
13.공부 안 했다면서 점수는 잘 나오는 얘들 (9)
14.지금 민증 만드려고 하는데 (18)
15.판 넘어와서 미안!!.. (13)
16.안녕 친구들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 글이야 (7)
17.나같은 사람 있냐 (13)
18.울집애기 너무 애기천사같이 자ㅠㅠㅠ (6)
19.11시 이후에 공부하는 게 혼날 짓이야..? (6)
20.안경이가 없어졌다..ㅜ (4)
1
이름없음
2020/07/19 01:03:45
ID : r9bctzgrumo
0
난 학생인데 친구들중에 그런애 있으면 티는 안내지만 속으로는 좀 한심하다고 생각해.... 진로에 대해 아무생각도 없는것 같고 공부는 또 더럽게 안하고..하루종일 아이돌 지네오빠들 얘기꺼내는거 보니깐 좀 한심하더라
2
이름없음
2020/07/19 01:05:03
ID : Lak2skk05RB
0
딱히.학생이 학생 나이에 노는거 별로 나쁘지 않다고봐.
성인되고도 마찬가지.근데 20중반넘어가면서 위기못느끼면,
그땐 문제지
3
이름없음
2020/07/19 01:06:10
ID : Zcraq59haoL
0
수업시간이나 조별과제때 피해만 안주면 된다고 봄
4
이름없음
2020/07/19 01:07:53
ID : r9bctzgrumo
0
그렇구나...내가 너무 오지라퍼 였나봐ㅜㅜ
5
이름없음
2020/07/19 01:08:36
ID : 659ioY60la0
0
몇 살이든 자기 인생에 계획 없는 거라서 굳이 내가 한심해할 이유는 없는 듯...근데 보통 그런 애들이 남한테도 피해를 주기 쉽긴 해
6
이름없음
2020/07/19 01:08:45
ID : clhhs63RzU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0/07/19 01:29:54
ID : Wlu7bA3XBzg
0
집안 사정에 따라 지금 당장도 급급한 애들이 있으니까 미래에 대한 계획이 없어도 사정이 있겠구나 하고 넘어가는 편이야.
8
이름없음
2020/07/19 01:34:36
ID : vBdO3wso3Pc
0
내 친구 중에 그런 애 있는데 진짜 좀 답답함... 얘가 공부도 안 하고 생활패턴도 엉망이고 가치관도 엉망이라 항상 주변 친구들이 조언해주는데 하도 그런 소리 많이 들어서 다 흘려보내고 오히려 자길 무시한다 생각해... 되게 안타까운데도 한심함...
9
이름없음
2020/07/19 01:39:17
ID : gpbAZfQoNy3
0
나 약간 그런데 되게 찔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이 변명하자면 수시정시 다떨어지고 감정적으로 많이 몰리고 많이 힘들고 눈물이 안나올 만큼 이젠 지칠때로 지쳐서 될때로 되라 라는느낌...ㅋㅋㅋㅋㅋㅋ 사는 활력과 의욕 등을 다 포기한거지...
+근데 나같은 애들 아니면 걱정되긴 하더라..내가 할 주젠 아니지만 저러다 땅치다못해 내핵까지 치고 우주를 칠 정도로 죽어서 까지 후회할탠데 라고..
10
이름없음
2020/07/19 11:30:34
ID : 2leFfXunyE8
0
딱히 내알바 아니긴 한데 솔직히 나는 그거 보면서 우월감 느끼거나 그런 생각 하는애가 난 더 별로임..
11
이름없음
2020/07/19 11:36:30
ID : 2tAp9bcoHA2
0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 미래에 대한 계획 하나도 없이 공부도 안 하고 뭐 노력하는 것도 없이 놀기만 하면 조금 걱정은 될 것 같아. 친한 친구라는 가정하에. 근데 계획이 없다고 해서 그게 무조건 나태하다는 말은 아니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없는 친구일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 단순히 방황하는 친구일수도 있거든. 내가 딱 그랬어. 꿈이 있었는데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그걸 한 번 잃고 나니까 미래에 대한 것이 완전히 불투명해져서 순식간에 한 자리를 뱅뱅 맴돌듯이 제자리 걸음 하게 되더라. 이때는 체념한 상태여서 미래에 대한 계획이고 뭐고 그딴 거 하나도 없이 살았지만 남들한테 티는 안 냈으니까 아마 그냥 계획도 하나 없는 한심한 애로 보였을지도 모르지. 나의 정말 친한 친구가 계획 없이 방황하고 있다면 걱정은 들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각자 사정이 있고 난 상대의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별 생각 안 들고 그래서도 안된다고 생각해. 평가를 내린 것 자체부터가 상대의 겉으로 드러나는 일면으로 내가 누군가를 색안경을 쓰고 보고 있다는 게 되기 때문에 상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어려워 지거든.
12
이름없음
2020/07/19 14:11:37
ID : 5Xy5dSMmE9w
0
아예 공부 ㄴ라면 한심하게 느껴지는데 솔직히 진로는 너무 어려운 문제이고 또 계속 변하기 때문에 미리 정하기도 문제가 있다 생각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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