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즈 용어 헷갈리는거 설명좀해주새요ㅜㅠ (9)
2.야 안되겠다 ㅅㅇ이 전부 집합해 (81)
3.짝녀 너무 귀여워 어떡해 (1)
4.꼭 봤으면 좋겠다 (29)
5.결국 (8)
6.얘 나 시러하나... (5)
7.나 친구랑 술마시고 키스함 (4)
8.모쏠기간이 너무 길어서 살짝만 잘 대해줘도 (3)
9.. (2)
10.헤테로는 진짜 포기하는게 정답이야?? (14)
11.어장인가 설마;; (1)
12.흠... (1)
13.미자인데 ㅌㅇ에서 (4)
14.istj궁금한거 있어!! (6)
15.얘들아 구 짝녀랑 손절하고 싶은데 좀 긴 얘기 좀 들어 줘 (3)
16.전 애인이 너무 그리워 (1)
17.나는 왜 이제서야 내가 걜 좋아했다는 걸 아는건지 (3)
18.답답한 마음 (8)
19.이 정도면 썸일까 (10)
20.짱친한테 커밍아웃 해본 레더있니 (14)
1
이름없음
2020/07/22 18:55:51
ID : VfcE5WnQnvj
0
나는 분명 쌍방이라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아니었나봐..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건지 너무 답답하고 좋아한다면 이제는 그 쪽에서도 티 내줬으면 좋겠다.. 내 나름대로 표현은 많이 한 거 같아. 어떤 방식으로든.. 나는 확실한게 좋아 내 이기심일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그 쪽에서 티를 안내주니까 나도 확실하지 않아서 막상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겁이나.
2
이름없음
2020/07/22 18:58:37
ID : VfcE5WnQnvj
0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이미 저질러진 과거에 불과하니까. 그냥 잊고싶기도 하고.. 그치만 좋은데 지금은 이도저도 못하고 그저 답답한 마음 뿐이야.
3
이름없음
2020/07/22 19:54:47
ID : CnTPjBvzQlj
0
내가 딱 너의 상대 입장이거든 지금? 그러니까 너의 상대의 입장에서 대신말해주자면..오히려 가다리고 있을수 있다는거지.상대는 어쩌면 본인이 착각하는게 아닐까라는 두려움이 있을수도있어.상대가 특별히 싫은티 안냈으면 먼저 연락해봐.어쩌면 너보다 상대방이 맘표현하기 더 힘들껄?
4
이름없음
2020/07/22 20:21:34
ID : VfcE5WnQnvj
0
정말 미안해.. 내가 정말 확실히하고 싶어서 그래 다시 물어보고싶어. 내가 그 아이에게 순간적인 감정에 의해 고백 아닌 고백을 했어 그런데 확고한 거절을 했단 말이야? 그래서 나는 내가 좀 진정된 후에 사과의 메세지를 남겼단 말이야. 그런데 그 쪽에서는 읽지도 않고 답이 없어..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5
이름없음
2020/07/22 20:23:48
ID : VfcE5WnQnvj
0
확고한 거절을 해서 정말 다가가기 너무 두려워.. 내 착각이 아닐까 계속 걱정이 된다고..
6
이름없음
2020/07/22 20:32:03
ID : VfcE5WnQnvj
0
만약 네가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맞다면 그 메세지를 읽고 무시하기라도 해줘 그렇게라도 티를 내주면 나는 정말 안심될거야.. 그 아이는 10시간 이상을 내 메세지를 읽지않고있어..
7
이름없음
2020/07/22 20:35:27
ID : VfcE5WnQnvj
0
그게 부담스러우면 네 프로필을 좀 바꾸거나 하는식으로 나한테 티좀 내줄래? 제발...ㅠ
8
이름없음
2020/07/23 01:29:35
ID : QslwlfSJSE4
0
나도 이 레주마음....ㅠㅠ 아니 연락을 계속 안하면 먼저 연락하면서 플러팅하면 전부 웃어넘기고.... 중요한 질문은 대답안하고... 그냥 좋아하는걸 즐기는 건지... 언니야 좀 확실하게 해줘. 좋으면 반응을 하던가. 그냥 즐기는 거였으면 선을 그어주던가.
진짜 무슨 한마리의 물고기가 될래요도 아니고.... 물고기 힘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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