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틋터 작가님 실례 (7)
2.너네는 13살 차이 괜찮다고 생각해? (28)
3.이거 이상하니 (5)
4.ㄱ가나다라 초성 놀이ㄴ (20)
5.팥죽팥죽팥죽팥죽 머슈룸 머슈룸 (9)
6.얘드라 다리미는 없고 옷은 꾸겨졌디면 (7)
7.얘들아 오줌 소리 (4)
8.님들이거 무신사 교환하는거 이렇게 오래걸림;,? (4)
9.친구들끼리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돈 얼마 들고 가야할까 (3)
10.명륜진사갈비 고기에서 주삿바늘 나옴 (20)
11.친구들이랑 얘기할때 (10)
12.어떡해 비 진짜 많이 오는데 (4)
13.나 진짜 짝남 좋아하긴 하나봄 (2)
14.고양이 만지면 왜 누워? (6)
15.소소한 일상 속 자기만의 무기가 있다면 써보자 (14)
16.모기가 바지도 뚫나? (5)
17.ㅠㅠㅠ 제발 빨리좀 답해줘 ㅠㅜㅠ (4)
18.. (2)
19.너네도 친구끼리 이러고 놀앜ㅋㅋㅋ? (5)
20.나만 이런생각해봤어? (11)
이를테면 영화 포스터만 보고 흥행 여부를 맞힐 수 있다든가 하는 것.
나는 실제로 예전엔 내가 본 영화 네이버 평점 정도는 대충 플러스 마이너스 0.3점 이내로 맞히는 능력이 있었는데 이젠 모르겠다.
남들이 하지 않는 독특한 취미, 취향을 이야기해 줘도 좋아. 남과 다른 건 특수한 상황에서 무기가 될 수도 있잖아. 남이 잘 모르는 걸 아는 희소성을 가진 거니까.
어릴적부터 특유의 뭐라 형용할수 없는 불안함이나 불편함을 느낀 사람들은 다 최대 무기징역 최소 절교로 사건이 꼭 터진다.(빗나갈 확률도 있긴있어)(그 형용할수 없는 느낌을 느낀 사람들은 주로 연애계 탈퇴 인성 논란 버ㄴㅆ 크게 다쳐서 수술 절교 수능날 망해서 재수 자살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였지만 탄핵당함 무기징역 감방신세 등등 정도....(근데 그냥 우연일수도 있어서..)
화나는 걸 잘 감춤 그래서 인간관계가 원활한 편인데 근데 그것땜에 만만하게 생각하는 애들도 있는 것 같음 내가 호구같지 썅년들아 엿가락이나 쳐드셔
천운이거나 젊음의 힘일지도. 난 몸이 약한 편이라 강한 몸이 부럽다.
직감이 발달한 것이려나.
후천적으로 발달한 능력이네. 거의 히어로 캐릭터 데어데블 아닌가. ㅎㅎ
그런데 나의 경우엔 선천적으로 화가 잘 나지 않는 사람인 것 같아. 네가 말한 단점을 피하려면 애초에 사람들과 약간 거리를 두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아 보여. 쉽게 대하기 힘든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이거 제법 좋은 능력 같네. 난 리액션 잘 못하고 어색하다고 느낄 때가 많거든. 넌 감정이 풍부한 걸지도 몰라.
나 레스주야 의견 고마워 화가나서 티는 내는데 왜 화내면 왜 화내는지 모르고 지가 맞는듯 지랄똥을 싸는 희대의 개깝썅냔들 있잖아 그런 유형의 애들이 자꾸 말에 토를 달아서 화를 안내게 되누것같음
종종 안마해주는게 취미야. 손,발,등,목,어깨,머리 안마할 수 있고 손 안마랑 어깨 안마가 주특기. 해주면 다들 왜이렇게 잘하냐며 어디서 배웠냐며 물음. 그러나 딱히 배운적도 없고 그냥 본능적으로 잘하는 편이야. 안마로 사람들이랑 친해지기도 가능. 안뭉쳤어도 시원하게 할수있어서 모든 연령이 좋아함. 그리고 또다른 장점으로는 키가 많이 작아서 귀엽단 소리 많이 들어. (마르고 얇은데 안마 잘하니까 다들 놀라더라.) 그래서 어른들한테 애교떨어서 소소한 거나 애정을 받을 수 있음. 남들은 어색할 수 있는 귀엽고 샤랄라한거 잘어울림
교활한거...? 여우같다고하나 상황이 되게많은데 예를들어 학교에서 무슨일있을때 내가 관련되어있는상황이라도 나만빠져나가고 만약 친구들끼리의 다툼이 선생님께 전해진거라면 나만빼고 다 불려가는그런거...? 근데 내가 친구들도 머라못하게 행동했어서 오히려친구들이 야걔는 왜 안와?;; 하면이상해지고 그런거.. 이해됐으려낭 그런쪽으로 잔머리가 꽤... 있어서ㅎㅎ... 좋은 건가
ㅈㄴ 냉정한거. 여러가지 스토리가 있지만 한 가지만 말하자면 전에 외국에 이 주일 쯤 나가산적 있었는데 그때 강도한테 인질로 잡힌적있음. 은행 갔는데 ㅆㅂ; 내 인생에 은행강도한테 인질로 잡힐 줄은 몰랐다..
어쨌든 은행강도한테 잡혔는데 그때 목에 칼대고 있었거든 강도가. 근데 살짝이지만 배운 놈 입장에서 많이 엉성했었지. 찔러도 절대 한 번에는 안죽을 지점에 대고 있어서 조용히 롱패딩으로 손 감싸고 대기타다가 기회봐서 두손으로 잡았었어. 그리고 그대로 꺾어서 바닥에 후렸어. 그 뒤에는 경찰이 마무리해주심. 아무리 패딩이라지만 살짝 배여서 처치받고있었는데 같이 여행왔었던 아빠가 ㅈㄴ 다급하게 달려오심. 자총지종 듣고 아빠가 겁나 해괴한 얼굴로 뭐 이딴 녀석이 다 있냐면서 쳐다봤었어ㅋㅋ
지금 생각해 보면 겨울이라서 다행이지 여름이었음 양손 수십바늘은 꿰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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