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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펑 (5)
3.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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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미친 도박 해보고 싶음 (11)
8.그냥 이제는 철 들어야할 것 같아서 (5)
9.머리가 너무 복잡하다.. (2)
10.. (5)
11.12 (1)
12.개명하고 싶은 이름이 같은 반 친구 이름이야... (20)
13.애비새끼만 보면 머리가 아파 (2)
14.사랑받고십노 ㅋㅋ (2)
15.. (3)
16.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3)
17.연애를 항상 오래 못 가는데 (1)
18.. (2)
19.내 친구 너무 답답하다 (2)
20.. (2)
동생이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그냥 냅두면 나중에 더 심해질듯 100퍼 돈개념등등 부모님이 바로 잡아줘야할 것 같은데
핑계거리를 없애면되는거지
그 정도면 학원을 다녀봤자 배우지도 않을테니 핑계없게 학원도 끊자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돈은 직접 벌어보라해
돈이 땅파서 나올만큼 쉽게 버는건줄 아나봐
돈 공급을 없애. 똥줄 엄청 탈걸 ㅋㅋ. 놀아야 하는데 돈은 없고, 내 생각엔 이러면 가족 돈 손 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잘 감시 해야하고.. 아니면 줘 패야하는데 때리는게 쉬운 건 아니니까.. 부모님이랑 레주랑 같이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계획 세워봐.
개패거나 완전 관심을 끊어보는 건 어때? 학원비 없어졌다고 하면 니가 잃어버린 거니 니가 찾아야 한다고 하거나 학원을 가든말든 신경을 안쓰는 거야.....너무 별론가ㅜㅜ아님 정말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학원비는 일단 걔가 책임지라고 했어
관심이랑 신경 끄면 걔가 더 좋아할 애라..ㅋㅋㅋㅋ 미안 어렵네
그 놈 침대랑 핸드폰, 교과서, 필기도구 빼고 전부 부숴버려. 그리고 정신치리면 새거 사줘.
학원비는 그냥 부모님이 가져가시라해. 용돈없애. 준비물있다하면 학교에 확인하고 들려보내줘. 차비는 필요최소한. 환승까지 계산해서 1주일에 한 번씩. 좀 정신 좀 차리라지.
+그렇게 살게하다가 좀 괜찮아진거 같으면 그 동안 용돈 미지급분 돌려줘. 그럼 그 동안 싫었던거 엥간한건 싹 다 잊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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