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30 19:31:47 ID : wMrvA7wNy59 0
2 이름없음 2020/07/30 19:45:14 ID : jAphBwGnCqn 0
동생이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그냥 냅두면 나중에 더 심해질듯 100퍼 돈개념등등 부모님이 바로 잡아줘야할 것 같은데
3 이름없음 2020/07/30 19:46:16 ID : 9g46nU1u8o0 0
강하게 한 번 잡아야할듯
4 이름없음 2020/07/30 20:53:03 ID : k5TTU45bxxy 0
핑계거리를 없애면되는거지 그 정도면 학원을 다녀봤자 배우지도 않을테니 핑계없게 학원도 끊자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돈은 직접 벌어보라해 돈이 땅파서 나올만큼 쉽게 버는건줄 아나봐
5 이름없음 2020/07/30 22:15:26 ID : cE1a3BcK2E6 0
지금 중2야... 쟤가 중2라서 저러는건지 뭔지 모르겠다...
6 이름없음 2020/07/30 22:15:52 ID : cE1a3BcK2E6 0
그치 근데 잡아도 말 계속 안 들어.. 더 강하게 어케 잡지.??
7 이름없음 2020/07/30 22:16:10 ID : cE1a3BcK2E6 0
오 그것 좋다 고마워!! 돈 개념이 좀 생겨야할텐데..
8 이름없음 2020/07/30 22:21:15 ID : 9g46nU1u8o0 0
돈 공급을 없애. 똥줄 엄청 탈걸 ㅋㅋ. 놀아야 하는데 돈은 없고, 내 생각엔 이러면 가족 돈 손 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잘 감시 해야하고.. 아니면 줘 패야하는데 때리는게 쉬운 건 아니니까.. 부모님이랑 레주랑 같이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계획 세워봐.
9 이름없음 2020/07/30 22:23:34 ID : cE1a3BcK2E6 0
근데 문제는 걔가 지 물건 중고나라 같은데 팔아서 돈 가질 애거든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7/30 22:27:51 ID : 9g46nU1u8o0 0
허.. 혹시 레주가 생각하기에 동생이 자기 물건들 되는대로 팔면 큰 돈이 나올 정도야?
11 이름없음 2020/07/30 22:28:55 ID : cE1a3BcK2E6 0
엉....
12 이름없음 2020/07/30 22:30:06 ID : 9g46nU1u8o0 0
허허.. 버릇 고치려면 전쟁을 선포해야 할듯.. 가족들이랑 동생이랑의 전쟁...
13 이름없음 2020/07/30 22:46:58 ID : cE1a3BcK2E6 0
마저... 근데 그게 어렵단말이지.. 지금은 다 같이 정신 상담 받으러 갈까 생각중
14 이름없음 2020/07/30 22:48:31 ID : 9g46nU1u8o0 0
정신상담까지나..??
15 이름없음 2020/07/30 22:50:07 ID : cE1a3BcK2E6 0
엉 상담 받으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16 이름없음 2020/07/30 22:53:15 ID : O7bu04JTPhd 0
개패거나 완전 관심을 끊어보는 건 어때? 학원비 없어졌다고 하면 니가 잃어버린 거니 니가 찾아야 한다고 하거나 학원을 가든말든 신경을 안쓰는 거야.....너무 별론가ㅜㅜ아님 정말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17 이름없음 2020/07/30 22:59:29 ID : cE1a3BcK2E6 0
학원비는 일단 걔가 책임지라고 했어 관심이랑 신경 끄면 걔가 더 좋아할 애라..ㅋㅋㅋㅋ 미안 어렵네
18 이름없음 2020/07/31 00:06:01 ID : Gnvcmq6i3A2 0
그 놈 침대랑 핸드폰, 교과서, 필기도구 빼고 전부 부숴버려. 그리고 정신치리면 새거 사줘. 학원비는 그냥 부모님이 가져가시라해. 용돈없애. 준비물있다하면 학교에 확인하고 들려보내줘. 차비는 필요최소한. 환승까지 계산해서 1주일에 한 번씩. 좀 정신 좀 차리라지. +그렇게 살게하다가 좀 괜찮아진거 같으면 그 동안 용돈 미지급분 돌려줘. 그럼 그 동안 싫었던거 엥간한건 싹 다 잊는다.ㅋㅋㅋ
19 이름없음 2020/07/31 09:16:22 ID : wMrvA7wNy59 0
오오 그거 괜찮다 고마워 한 번 해볼게
20 이름없음 2020/07/31 09:20:08 ID : dTPinSFhdTT 0
책장하나랑 책상, 침대 빼고 가구를 전부 버리거나 부수는게 중요해. 임펙트있거든.
21 이름없음 2020/07/31 09:34:25 ID : wMrvA7wNy59 0
오 알게써!! 고마워:)
22 이름없음 2020/07/31 09:48:22 ID : SGpPdwlbcsr 0
우리 오빠도 그래서 우리는 엄빠가 개패듯이 때렸음.. 그랬더니 되게 좋아짐
23 이름없음 2020/07/31 10:13:56 ID : wMrvA7wNy59 0
헐 진짜..? 때리는게 약인가보ㅓ
24 이름없음 2020/07/31 10:15:02 ID : bDzf81eJXul 0
때리는게 참 쉽긴 하지. 효과는? 알 수 없지.
25 이름없음 2020/07/31 12:11:53 ID : Hxvcnu2nCko 0
그치.. 일단 부모님이랑 얘기해 봐야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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