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음식 이모지 올리는 스레🥘🌮 (18)
2.허리 안좋아서 자꾸 다리 붓는다 (1)
3.나 대학가서 역대급 폐급 만났다... (11)
4.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가 너무 우호적이면 안 좋은 것 같아 (4)
5.너무 쪽팔려ㅠㅠㅠㅠ (2)
6.근데 여우 기준이 뭐야? (11)
7.신고 누적으로 스레나 레스 삭제돼도 (16)
8.나 옛날에 19금 비엘 소설 표지 외주 했었는데 (4)
9.원래 머릿속에서 생각할때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기도해? (8)
10.브이로그 얼굴보정 (2)
11.MBTI 이건 왜 자료마다 다 다른거냐 어떤 자료는 맞고 어떤건 다르고 (5)
12.나는 근데 학폭 같은 거 때문에 신분세탁해서 새 인생 사는 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3)
13.치아에 금가서 (5)
14.맞춤법 (20)
15.수정 (6)
16.점심 (3)
17.엄마 (2)
18.음악vs미술 (92)
19.우리가 기뻐하거나 슬퍼하는게 (3)
20.스레딕 왜 이렇게 자주 (7)
전공 하게 되면 뭐가 더 돈 많이 들까?? 나는 악기(피아노 아님, 악기 값 드는 거) 하고 동생은 미술 전공 생각중인데 막내동생도 있고... 나는 중2 미술 한다는 동생은 초4 막내동생은 초2야... 내가 먼저 전공 하면 동생은 못 하겠지...?
음악은 모르겠는데 미술은 재료값이 많이
들긴 하지( 현 미술 전공생) 특히 입시도 입시인데
대학가면 그 재료비도 무시못함. 동생 미술 가기로
확정난거야?
음악도 앵간 돈 많이 듬... 피아노 아니고서는 악기 사는 비용, 수리 비용, 유지 비 이런거 다 돈 들어가는거고 피아노 같은것도 연습실 빌려 연습하거나 수업하려면 돈 많이 들지
쓰다 잘렸네
엄마는 전업주부시고 아빠는 대기업 다니긴 하는데 그래도 아빠 혼자 일하시니까... 연봉은 1억은 넘을거야 대기업이라서 보너스나 지원도 많고 나 대학 갈 때 지원금? 같은것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택도 업ㅅ는 거 아니까...
미슬도 예중 예고 미대 3콤보로 갈거라면
각각 돈들테고 미대입시같은 경우 시험 얼마 안남았을때
돈 더 든걸로 기억해. 붓 사야지 물감 사야지 기타등등 종이는
학원 측에서 지원해준다해도 붓 도 소모품이니 사야되고
물감도 마찬가지.
둘다 오지게 많이 들지 않아..? 미술은 재료값과 도구값이 개 씹 노답이고 음악은 악기(있으면 있지만 없는사람은)살 돈이랑 수리비 현악기는 줄 타악기는 스틱 관현악은 주기적으로 닦기 등 관리나 재료비가 개노답
악기는 입시할 거면 악기 좋은 거 사는데 최소 몇천은 들고, 거기다가 레슨비에 나중에 음대 가고 하면 포트폴리오에 써야 되서 홀 같은 데 빌려서 연주회 해야 될 텐데 그거 다 자기 돈으로 해야되고, 미술도 한번 특강 하면 몇백 깨져. 하지마. 연봉 1억 정도면 예체능 하기에 그렇게 많이 버는 거 아니야. 너가 말한 대로 택도 없을 거고. 한명만 하면 모를까.. 음악이 더 돈 많이 들어.. 둘 다는 아무래도 힘들지. 대기업이면 아무래도 정년도 짧고
내가 예중 예고는 안나오고 미대입시만 치뤘는데
지금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그 정시기간에만 돈이 좀 들어서
300인가 600은 안되게 들었다고 했어.그거 외에는
크게 돈 안들었다고 했는데 사바사 에 학원마다 다르니까
참고행
+미술 재료비 오지게 많이 나온다. 붓, 물감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엄청 들어. 예중 중에 좋은데가 ㅅㅎ, ㅇㅇ인데 여기 분기당 이백만원에서 이백이십만원임.
그냥 취미로 배울 때는 돈이 남아돌아서 막연하게 생각햇는데 진짜 입시 얘기 나오니까 부족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낀다...
솔직히 스레주나 스레주 동생 중에 더 가망있어 보이는 애가 하는 게 맞는듯. 모든 게 다 그렇겠지만 예체능은 못하면 진짜 쪽박이야. 냉정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좀 더 재능있어 보이는 사람이 하는게 맞는듯해. 스레주는 스레주 본인이 재능있다고 생각해?
근데 내가 입시 하기에는 부모님도 부모님이지만 동생한테도 미안하고 안 하기에는 악기가 너무 하고 싶어... 어케 하지
입시 한다고 하면 진짜 제대로 해서 좋은 대학교 가고 싶은데...
얘는 아직 어려서 정식으로 이야기 나온 적은 없는데 엄마도 은근히 우리 중에 한 명은 예술쪽으로 가기를 원하는 거 같아. 누가 되든지 간에... 그리고 엄마는 미술 쪽 전공하면 할 수 있는 직업이 되게 많다고 알고 있어... 현재 동생 장래희망 : 군인 아니면 만화가...?
그리고 연봉 1억 정도면 생활비, 기본 학원(영수)비, 세금 등등 이런거 때면 엄청 많이 남지는 않아..
근데 엄청난 재능이 있는게 아니라 좋아해서 예체능 가는거면 나는 조금 말리고 싶긴 함... 좋아해서 하던게 의무적으로 하게되는 기분에다가 그걸로 실기준비할때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서 내가 좋아하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하는 후회가 너무 슬ㄹ픔...
그리고 정확히 동생이 하고 싶은 게 뭐야? 순수미술? 디자인? 만화? 아직 어려서 이런 게 안정해졌나
흐음...내가 순수미술 전공인데 생각보다
길이 많지 않다고 느꼈어. 할려면 디자인이나
만화쪽이 나을듯
나는 불과 몇달 전까지 레슨받던 쌤이랑 엄청 크게 틀어져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어... 새로 만난 쌤이 열심히 하면 지금부터 해서 예고 그나마 이름 있는 축으로 갈 수 있을 거라 했는데 난 지금 아니면 진짜 늦어... 예고 안 가면 기숙사 있는 자사고 갈 계획이라... 애초에 그 자사고도 예체능 지원 잘 해준다 해서 가는 거긴 하지만
디자인과면 음 솔직히 취업해도 연봉 그리 높지 않고, 만화(웹툰)도 요즘 도전하는 사람 많고, 순수미술은 뭐.. 힘들고..
나도 그 기분 알긴 아는데 그래도 난 그 고통을 느낄 수 있는 거 자체가 좋은 거 같아 이렇게 말하면 좀 변태같은데 나 사실 콩쿨 나갈 때 마다 그 준비하면서 피터지게 힘들어하던 상황 은근 즐겼움...
동생은 미정인데 엄마는 동생한테 실용미술? 디자인? 정도 원하고 동생은 만화가... 나는 바이올린
지금 사촌언니 예고 갔는데 활 하나에 900이랬어 악기는 6천대. 그리고 바이올린은 하는 사람 많아서 진짜 잘해야하는거니까 너가 끝까지 붙잡을수가 없다면 동생하라고 밀어주는게 어떠니 동생은 너보더 어리니 학원같은데 다녀서 실력을 키울수 있잖아
나도 악기랑 그런 가격 어느정도 알고 있어 끝까지 한다 그러면 할 자신도 잇고... 이렇게 말하면 좀 웃기긴 한데 나 승부욕도 엄청 세고 끈기랑 집념 좋은 편이라 끝까지 안 놓을 자신은 있음
교내대회(ㅋㅋㅋ...)빼고는 없어 아직
나는 콩쿨(이름은 안 밝힐게) 3번 나갓었는데 다 대상 받았어
아아 그리고 중2라고 했지 팩트만 말하면 예고 원하는거면 늦었어 솔직히 너의 실력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정말 바이올린 하는 사람들 엄청 많아 그만큼 치열하고 너가 수도권쪽에 산다면 더 들어가기 어려울거고 그리고 상탄 경력도 있어야하고 전담쌤 찾아서 레슨도 받아야하잖아 근데 그거 1시간에 10은 기본으로 알고있어 그러니 잘 생각해보길 바랄게ㅠㅠ 만약 너가 정말 하고 싶다면 집안에서 조금 밀어준다면 다 해봐도 되지않을까
진짜 심각한 상황이면 1년 유급 가능하긴 해 중학교 조기입학생이라서
지금 레슨 쌤은 예고 갈 수 잇을거 같다고 하긴 했거든...
너가 말하는거 보면 하고 싶어하는거같은데 너가 원하는걸 동생의 미래 같은거 때문에 포기하지않았으면 좋겠어 부모님이시라면 아마 둘 다 밀어주지 않으실까..?
어..음..생각보다 적네.( 동생 말하는거야)
아직 어려서 그런가. 만약 동생 이 미술 할거면 교내
대회는 당근 대부분 거의다 하고 (내가 그랬어)
외부 에서 하는 대회도 해보는게 좋을거야 학원다니게
되면 학원에서 나가보라고 할텐데 그거 하는게 좋음
내가 전공이 미술이라 동생한테밖에 할말 밖에 없네
왠지 미안...ㅎㅎ
그런가...ㅠㅠㅠㅠ 했다가 만에 하나라도 실패하면 너무 미안할 거 같고... 근데 꼭 하고는 싶고...
근데 얘는 애초에 할지 말지 그 여부 자체가 미정이라서... 미술학원도 동네 다니고... 일단 상 받는 거 보면 못하는 거 같지는 않은데 나도 교내대회 그림 1등은 많이 해 봐서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일단 못 받는 것보단 좋은 거니까...
포기해도 야 그냥 취미로 하면 돼지 왜 굳이 성공해야한다는것만 생각해..? 너가 하고 싶은걸 해야지 아직 멀은 동생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어 동생 초4라면서 그때면 하루하루 꿈이 바뀔때야
이거 들으니까 예체능 레주가 하는게
맞다고 본다. 지금 레주 가 더 하고싶어하고 가능성
있어보여.( 음알못이긴 한데 내가 그렇게 느낌)
레더 말이 100번 옳다 나도 정식으로 한건
고 2였으니까 그전까지 꿈 바뀌고 방황했음
나도 중2고 한때 000하면 아 걔? 바이올린? 하던애라서 너가 포기하는 거 보면 안타까워ㅠㅠ 물론 바이올린말고 다른 현악기하고 있긴 하지만 승부욕있고 집안 넉넉하고 실력있고 그러면 야 ㅆㄱㄴ이지~~~ 아 근데 예고 선배놀이 엄청 심하다고 했었는데
아는 선배들 예고 많이 가서 알아봤는데 무용과?만 좀 남아 있고 미술과가 제일 유하다고는 하더라. 음악쪽은 그냥 일반 학교랑 비슷?한 수준이라 햇던 거 같긴 한데
레주야.. 아니 너무 현실적인 얘기만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긴 한데, 물론 레주도 알고 있겠지만 메이저 예고 가는 거 진짜 어려운 거야. 서울예고나 선화예고 거의 대부분이 예원예중, 선화예중 학생이야. 그 예중 재학생이 아니면 확률이 낮다는 점이지.. 그리고 솔직히 중2는 좀 늦은 거 맞아. 어쨌든 레주가 하고 싶은 걸 하면 좋겠는데 음 어렵네
알고 있어
우리 바이올린 쌤이 나한테 음악적인 재능은 있는데 기본기를 잘못 배워왓다고(그 전에 가르쳤던 쌤이 잘못 가르친 거임) 해서 기본기 새로 싹 잡고 있어 이제 거의 다 된 거 같대
선화나 서울은 내가 곡을 본 게 거의 없어서 지정곡 있는 계원으로 가려고 했거든
나는 예대에서 교생실습 나가서 음악교과 선생님 하거나 음악심리치료사도 해보고 싶어... 아니면 학생들 레슨해서 예고 보내는 일도 괜찮을 거 같아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연주도 하고...?
계원에서 진짜 죽도록 해서 대학교는 진짜 좋은 데로 가고 싶어
솔직히 그 전 쌤이 나한테 무턱대고 했던 말이랑 그동안 했던 짓들 생각하면 학원 영업정지 먹이고 싶어 ㅋㅋㅋㅋ...
근데 동생이 확실히 의지가 있어? 자기는 예중갈거다.. 이런거. 왜냐면 예원예중이나 선화예중 미술쪽 가려면 초4~초5 초반부턴 무조건 준비해야 되거든.. 메이저 예중은 초4부턴 슬슬 준비 시작해야돼서
근데 예중은 안 갈 거 같아... 사실 얘가 좀 갈대같아서 군인 하고 싶다고 난리임 지금은...ㅋㅋ
ㅋㅋㅋㅋㅋ그럼 그냥 레주 음악 쪽 가. 아직 정해진 게 없으면 하고 싶은 게 확고한 레주가 가야지.
진짜 제대로 속았어 ㅠㅠ큐ㅠㅠㅠ큐... 나 나가고 나서 남아잇는 내 친구들한테 내 뒷담 깠는데 그거 친구한테 다 들어서 너무 빡침 진ㅉ자...
나는 레주 충분히 예고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 시점에 아예 처음인 것도 아니고 꾸준히는 해왔던거잖아?기본기가 잘못이라고 해도 2년이면 충분해
내가 1년반 입시하고 예고 들어간 케이스라서 말하는거야
재능 있으면 된다
근데 동생이 나처럼 중학교 들어와서 생각이 어느 정도 잡히면 막 나 원망하는 거 아니냐... 내가 엄청 잘 돼서 얘 먹여 살리면 도ㅣ려나...ㅋㅋ...
동생 11살 그림은 지금 집이 아닌데 집 가서 올릴게 지금 그린 거 있는데 그거 건드리면 맞거든...ㅎㅎ...
얘 때릴때 겁나 아파 ㅅㅂ 나도 운동 꾸준히 해서 어디 가서 맞아도 별 타격 없었는데 얘가 때리는 건... 뼈로 때리니까 죽을 맛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군인애 관심있는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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