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06 16:10:25 ID : QtwL87808qp 0
난 웃다가 지리는게 가능한지 몰랐어.. 무슨 이야기 하다가 친구가 너무 웃겼나봐 앉아있는데 갑자기 깔깔 웃으면서 지렸어 웅덩이... 됐었음 지도 웃다가 황당 했는지 웅덩이에서 때굴때굴 함.. 초등학교때 일인데 아직도 기억나
2 이름없음 2020/08/06 16:28:40 ID : 3u4E1fPilu3 0
3 이름없음 2020/08/06 16:35:14 ID : QtwL87808qp 0
ㅋㅋ
4 이름없음 2020/08/07 10:55:21 ID : BbCmK6lu2oK 0
그걸 왜 아직도 기억하고 그래..
5 이름없음 2020/08/07 11:56:26 ID : ummnAZbilu1 0
헐,,, 완전 쪽팔렸겠다,,,
6 이름없음 2020/08/07 12:16:47 ID : E9AmHwk5SMi 0
나도 중딩때 웃다가 살짝 지린적 몇 번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그렇게 웃음이 많았다
7 이름없음 2020/08/07 12:17:48 ID : a3A6oZhf82l 0
웃다가 지리는 경우는 없었지만 고속버스에서 소변 참다가 지린 사람은 봤어..
8 이름없음 2020/08/07 12:20:16 ID : ummnAZbilu1 0
그분 성인이었음?
9 이름없음 2020/08/07 12:22:16 ID : a3A6oZhf82l 0
20대 초중반 정도의 여성. 아마도 대학생 같았어.. 명절이라서 금방 휴게소에 정차할 상황이 아니었지 아마 나였어도 소변 마려웠으면 매우 견디기가 힘들고 어려웠을 듯.
10 이름없음 2020/08/07 12:23:48 ID : ummnAZbilu1 0
헐,,,,,
11 이름없음 2020/08/07 12:39:45 ID : ummnAZbilu1 0
내가 그려면 개쪽팔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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