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lose판 뭐야..? (8)
2.와 진심 이사가고싶다 (12)
3.카톨릭관동대 의대면 공부잘하는거야??? (10)
4.가장 생각나는 학교급식 적고가!! (81)
5.친구 연애 상담 어케 해 (4)
6.약속취소하고싶은데 (4)
7.인스타 차단당해본사람 있어? (9)
8.뭐든지 후기를 쓰는 스레 (17)
9.. (4)
10.출생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107)
11.이어폰 끼고 있는 사람한테 말 거는거 잘못한거야? (11)
12.파파고 뒤져라 (4)
13.아메리카노 진짜 맛있게 먹는 방법 (3)
14.가슴이 웅장해진다 (13)
15.이거 내가 예민한거냐ㅜㅜ (25)
16.내친구 진짜 너무하지않아? (8)
17.좆됐다 (9)
18.시발 방문 잠긴거 열리게 하는 방법 아는 사람 ㅠㅠㅠㅠㅠㅠ (12)
19.나 렌즈 하나 1년반동안 쓰고 있는데 새로 사야겠지..? (15)
20.나도나도 손민수 해야지 (13)
시국이 시국이라 오늘 남친한테 우리 집 와서 밥 먹을래? 라고 해서 내가 맛있게 밥 차려서 같이 먹음 그리고 나서 바로 생리통이 오질라게 오는거야 그래서 남친한테 나 잠깐만 누워서 쉬어야할 것 같다 하고 설거지 좀 부탁한다 그러고 한 1시간 잤나? 일어났는데 없더라고 폰을 봤더니 내가 일어나기 한 10분 전 쯤에 나갔나봐 일이 생겨서 가봐야할 것 같다 너무 미안하다 약 준비해놨다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괜찮아 덕분에 약 먹고 많이 나아졌다라고 하고 장난식으로 설거지 안해놨네??ㅎㅎ 했더니 그런 건 레주가 해야지 라고 하는거임 순간적으로 ? 싶더라 무슨 뜻이지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해달라고 했는데ㅜㅜ 라고 또 가볍게 물어봄 그랬더니 똑같이 반복해서 얘기함 내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거냐 얘들아ㅜㅜ
?? 난 순간 니네집이 아니라 너네 남친집에서 먹었나 했네.
너네 집에서 먹었으면 니가 해야되는거아냐? 너네 남친이라 그렇지 부부도 아니고 엄연히 손님인데....
내생각엔 그래도 지금 여친 생리고 힘들텐데 여친집에서 얻어먹은 남친이 해야하는거 아니냐? 나 친구집에 놀러가서 얻어먹으면 내가 설거지 하는데???
이건 좀 애매하네.레주는 아프고, 요리해주고.
남친은 손님이고, 일이 바빴고...약까지 챙겨놨네.
이거는딱히 해줬다 안해줬다가 문제가 아니라
레주가 장난식으로 말한건데 남친이 예민하게 받아친것같은데,
일이 생겼다니깐 급해서 그랬겠지.
별로...남친이 해줄수있는거였고 서운할순있어도 그건 남친해야할 의무가 아니잖아. 나라면 내가 할거같은데.
남친도 느끼기엔 본인이 와서 먹으래놓곤 왜 설거지시키지 싶을 수도있다고 생각해.
생리여도 남친이 뭔가 해주는게 의무가 될순없다고 봐. 난 남친이 그렇게 해주면 고마운거지. 안해준다해서 띠용은 아닌듯.
애초에 난 집에 놀러 온 손님이 청소하는거나 설거지하는거 보면 괴리감느껴. 못하게 해. 생리통이 안심해서 레주한텐 그렇게 공감안하겠지만 생리가 아닌 그냥 아팠어도 나는 남친한테 그냥 두고 가라고 말하고 내가 나중에 할거야.
아 둘다 먹었네.. 일단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설거지 해야 한단 입장인데 일이 바뻤다니.. 다음에 남친이 설거지 하면 될꺼같음
상식적으로 손님한테 설거지 시키는게 말이되나...
지금 힘들면 좀 나중에 하면 되는데 말이야
안해놨다고 또 꼽주고 ㅋㅋ
애초에 설거지 했냐 안했냐는 중요한 문제가 아님.
무슨일인지 몰라도 남친도 일때문에 신경예민해진건지
퉁명스럽게 대한것같고 레주도 굳이 이상한거 느꼈는데
두번이나 물어본것도 그렇고 둘다 상태 이상해서
반응 안좋았던것같아
하지만 스레주는 아팠고 게다가 설거지 부탁한다는 말까지 남겼는데... 음.... 설거지가 의무는 아녔지만 아픈 레주를 생각해서 해줬으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해.. 물론 예민하게 받아들일 문제는 아니지만... 좀 서운해질 문제일듯
서운할순있다거 봐. 근데 레주가..좀 다소 너무 당연하게 해줘야하는거아냐란 느낌으로 남친한테 물은건 아닌가 해서. 그럼 남친도 기분 나쁘거든. 아무리 아프다지만.
의견 내줘서 너무 고마워ㅜㅜ 내가 너무 생각이 짧았던 것 같아 의무가 아닌데 내가 아프다라는 핑계로 안하면 잘못한 것 같이 만들어버렸네 내가 식사를 차린 건 맞지만 내가 오라고 해서 먹은거니까.. 남친이 손님이라는 근본적인 개념을 생각을 하지 못했어 당연하게 내가 아프니까 해야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게 부끄럽다.. 남친한테 잘못했다는 식으로 만들어서 너무 미안하네ㅜㅜ 이건 내가 생리하느라 예민해서 그런 거라고 하면 이것도 또 핑계가 될까봐 그렇게는 생각하지 말아야겠다 좋은 여친 되기 힘들다ㅜㅜㅜㅜ
레스 작성
8레스close판 뭐야..?
10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8
0
12레스와 진심 이사가고싶다
7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8
0
10레스카톨릭관동대 의대면 공부잘하는거야???
35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8
0
81레스가장 생각나는 학교급식 적고가!!
622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8
0
4레스친구 연애 상담 어케 해
3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4레스약속취소하고싶은데
6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9레스인스타 차단당해본사람 있어?
19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17레스뭐든지 후기를 쓰는 스레
9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4레스.
11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107레스출생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2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4
11레스이어폰 끼고 있는 사람한테 말 거는거 잘못한거야?
13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4레스파파고 뒤져라
7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1
3레스아메리카노 진짜 맛있게 먹는 방법
63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13레스가슴이 웅장해진다
94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25레스» 이거 내가 예민한거냐ㅜㅜ
139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8레스내친구 진짜 너무하지않아?
89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9레스좆됐다
12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12레스시발 방문 잠긴거 열리게 하는 방법 아는 사람 ㅠㅠㅠㅠㅠㅠ
11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15레스나 렌즈 하나 1년반동안 쓰고 있는데 새로 사야겠지..?
1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13레스나도나도 손민수 해야지
11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