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6 15:53:50 ID : NyY1imGk2rb 0
나 아직까지 한번도 방 생겨본적 없거든?근데 뭐만하면 못하는 애들은 국물도 없다 이지랄하고 맨날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면서 지 말에 반박하면 지는 지 식대로 할거라고 말 안 듣는것들은 내보낸다 이지랄 그런거 상관없으니까 여태껏 동생들 봐주고 하루종일 집안일에 육아까지 다 한거 시급으로 쳐서 돈 내놓고 내 돈 가져간거 싹 다 내놓고 그 돈으로 전세집 하나 구해서 나가게 해주면 좋겠다 자취도 못 하게하면서 맨날 아가리로 씨부리기는,능력도 없는게 싸지르기만 겁나 싸지르고 부모자격도 없는 주제에
2 이름없음 2020/08/16 17:07:50 ID : hhwFjvA0tul 0
그냥 혼자나가셈 존나싫으면서 뭘또 챙겨서 나갈려그래 ㅋㅋ
3 이름없음 2020/08/16 20:25:23 ID : 2Fg581ilyK5 0
맏이인거같은데 동생 몇명이야?
4 이름없음 2020/08/16 21:01:18 ID : eFjxU1xvbco 0
혹시 전에 이런 스레 세운 적 없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712875
5 이름없음 2020/08/16 22:01:28 ID : rgmFjy46lxD 0
맞는 듯
6 이름없음 2020/08/16 22:44:58 ID : eFjxU1xvbco 0
근데 이 스레 보면 레주도 많이 힘들 것 같은데.. 다른 스레에서 까이는 거 보니까 맘 아프다. 세상에 뭐 저런 아빠가 다 있니? 돈도 다 날리고 오고, 집안 일은 레주 시키고, 엄마는 말도 안통하고, 집도 작아서 방도 없고.. 하소연 판에 가서 조금 더 차분히 썼으면 좋았을 것 같아. 레주 많이 고생했겠네ㅠㅠㅠ 내가 다 힘들다. 조금만 진정하고, 나중에 어떻게 나갈 지는 생각해 봤어?
7 이름없음 2020/08/17 01:13:52 ID : NyY1imGk2rb 0
학생임 그리고 뜯긴 돈이 존나 많음 ㅅㅂ
8 이름없음 2020/08/17 01:16:28 ID : aq2E9BzgnRA 0
그럼 돈모아서 나가,,언넝 성인되길바라
9 이름없음 2020/08/17 01:23:46 ID : NyY1imGk2rb 0
그럴려고 고맙다
10 이름없음 2020/08/17 01:26:26 ID : NyY1imGk2rb 0
충고 고마워 다른스레에서 까인다길래 뭔 글인가 찾아서 글 남기고 왔어 고마워
11 이름없음 2020/08/17 01:44:36 ID : eFjxU1xvbco 0
세상에...... 너 괜찮니.. 방금 너가 쓴 레스 보고 왔는데 자살 안 한게 용하다. 아직 미성년자라며.. 그런데 돈을 그렇게 벌었어? 한창 공부에만 신경 쓸 나이인데.. 최대한 빨리 탈출해서 행복하게 살아라
12 이름없음 2020/08/17 02:02:37 ID : NyY1imGk2rb 0
솔직히 말 하면 안 괜찮지 그렇게 떠들어대는거 보면서 서러운 마음에 그냥 막 울다가 이제 정신 좀 차렸어 아빠가 도박으로 몇십억을 날려먹었다했잖아 원래 우리 집이 돈은 좀 있는 집이었어 노력으로 돈이 많은게 아니라 그냥 친 할머니가 돈이 많아서 아빠가 그 돈을 믿고 설쳤거든 그때도 개판이긴했어서 나는 용돈 같은거 일절 안 받고 친척들한테 추석 명절 이럴때 받는 세뱃돈 같은 것만 꾸준히 모아서 물건 도배해서 돈 뿔리고뿔리고 해서 어느정도 괜찮게 고정 수입이 생겼었어 그 돈으로 친척 회사 주식을 조금 사뒀는데 그게 잘되기도 하고 수입도 나오고 하니까 그만큼 돈을 벌게 됐는데 뺏길까봐 엄마만 알고 아빠는 모른채로 몰래몰래 조금씩 애기들 먹을거 사주고 이런식에 돈만 쓰고 모았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다 털어갔더라고 자살시도는 당연히 몇번이나했는데 변변히 실패하고 학교는 내가 돈 좀 많이 들어가는 사립고등학교를 다녔었는데 아빠가 그렇게 돈을 다 날려먹으니까 다닐수가 없어서 자퇴했어 당장 학교를 다니면 우리 동생들이 다 손가락 빨고 살아야할 처지까지 왔거든
13 이름없음 2020/08/17 02:26:07 ID : eFjxU1xvbco 0
하이고야... 인생이 왜 이렇게 기구할까.. 엄마는 아빠랑 이혼할 생각 없으시대?
14 이름없음 2020/08/17 12:37:23 ID : NyY1imGk2rb 0
몰라 엄마는 얼마전까지는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엉엉 울더니 아빠가 뭔 헛소리를 했는지 요즘엔 그 하나밖에 없다는 방에 들어가서 둘이서 맨날 영화만보더라 몇시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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